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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천연색소 활용해 계절감 살린 컬러쿠키 2종 업계 단독 출시
봄꽃을 콘셉트 컬러쿠키 2종 출시!
 




이마트24가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핑크핑크 치즈쿠키, 보라보라 초코쿠키 등 컬러쿠키 2종을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11일(목) 밝혔다.


컬러쿠키 2종은 봄꽃을 콘셉트로 한 상품으로 치즈쿠키와 초코쿠키에 핑크, 보라색의 천연색소를 각각 접목했다.


핑크핑크 치즈쿠키는 고소한 카망베르 치즈와 화이트 초코칩을, 보라보라 초코쿠키는 보라색 쿠키에 바닐라향의 초코칩을 가미했다. 


컬러쿠키 2종은 일반 스낵 대비 상품 패키지의 사이즈가 작아 봄나들이 갈 때 가볍게 즐기기 좋다. 


상품 패키지를 유광 처리해 봄의 느낌을 강조했다. 판매가격은 1,200원이다.


이에 더해 이마트24는 18일(목)부터 한 달간 봄과 어울리는 옐로우 컬러를 테마로 모바일 앱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바나나 우유 등 바나나 관련 상품 20품목으로, 제휴카드(NH 농협카드)로 결제 후 이마트24 모바일 앱 스탬프를 적립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마트24는 추첨을 통해 명품 카드지갑(5명), 선글라스(5명), 즉석카메라/인공지능 스피커(10명), 위 베어 베어스 인형(500명) 등의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5월 말 예정이다.


이마트24 일반식품팀 이은보라 바이어는 “컬러쿠키 2종은 대중적으로 친숙한 플레이버의 쿠키에 천연 색소를 더해 계절감을 살린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이마트24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PL 스낵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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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pring
신세계백화점에서 만나는 봄
SSG블로그
#신세계백화점



봄봄봄 봄이 왔어요♬

한껏 가벼워진 바람을 타고 신세계백화점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40여종의 봄꽃 115만송이로 장식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그 안 가득 피어나는 봄의 향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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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꽃처럼 피어나는 화사한 얼굴
봄 신제품 블러쉬, 아이섀도우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와 함께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시작하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2017년 봄 컬렉션 ‘스플렌디드 헤일로(SPLENDID HALO)’를 발표하면서 봄 신제품 블러쉬(볼터치)와 아이섀도우를 출시했다. ‘스플렌디드 헤일로’는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삶을 가치 있게 가꿀 줄 아는 여성을 위한 봄 컬렉션으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당신의 전성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블러쉬와 아이섀도우는 화사하고 우아한 색상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색조 제품이다. 색조 화장품에서 세계 최고 명성을 가지고 있는 인터코스社의 기술력이 담겨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인터코스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프리즈마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블러쉬와 아이섀도우는 고급스러운 색감과 부드러운 발림성, 뛰어난 발색을 보여준다. 하이브리드 프리즈마는 크림, 파우더, 리퀴드 제형을 조합한 새로운 제형이다.


고급스러운 반짝임을 더해주는 엑셀랑스 글로우 블러쉬 로맨틱 핑크(9g / 45,000원)는 영롱한 빛을 연출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적용했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얼굴에 입체감을 주는 것은 물론 고급스럽고 우아한 빛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우아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엑셀랑스 쿼드 아이섀도우 바비 시크(6g / 68,000원)는 타 브랜드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부드러운 질감과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발색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봄에 어울리는 엔젤 핑크와 샴페인 로즈 등을 비롯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블루, 윤곽 메이크업을 위한 브라운 컬러 등 네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제품 하나로 매력적이고 화사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한민주 비디비치 마케팅 팀장은 “인터코스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생산된 이번 신제품은 해외 명품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색상과 품질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2017.4.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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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봄맞이 플라워 대전 진행
이마트 봄맞이 플라워 대전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봄을 앞두고 집 안에 화사한 기운을 더해줄 ‘플라워 대전’을 진행합니다. 이마트는 3월3일(목)부터 3월30일(수)까지 4주간 플라워 대전을 열고 다양한 꽃을 저렴하게 선보입니다. 우선 이천, 의왕 등지 국내 우수농장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봄을 대표하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5종의 봄꽃을 화분당 4,000원~9,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또한, 3월 17일(목)부터는 드라이플라워 5종을 출시해 송이당 9,9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드라이플라워도 기획해 새로이 선보여





이마트가 선보이는 드라이플라워는 이스라엘, 중국 등지에서 생산된 상품으로 국내 대형마트에서는 최초로 선보입니다. 보존성이 높고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드라이플라워는 최근 인테리어샵, 생활전문매장의 트렌드 상품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을 뿐 아니라 집안을 꾸미기 위한 소품, 선물용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마트에서도 최근 2주간 원예상품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6.5% 신장세를 기록 중입니다.


이유정 이마트 인테리어 바이어는 “꽃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봄을 맞이해 다양한 꽃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플라워 대전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집과 회사에서 화사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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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 꽃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
로맨틱한 꽃 여행의 화려한 피날레
김남경
#김남경


화려한 봄날의 기억이 뜨거워진 태양의 정도만큼 차츰 잊혀지는 계절입니다. 매화와 산수유, 벚꽃 등이 남긴 아찔한 추억은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 할 시기. 그렇다고 너무 실망은 하지 마세요. 매화, 산수유, 벚꽃이 남긴 영광은 4월 중순부터는 유채꽃, 복사꽃이 이어받으니까요.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돋우어줄 튤립과 장미도 있습니다. 흐린 날씨 때문에 벚꽃 놀이에 아쉬움을 느끼신 분들에게 4월 말부터 5월은 봄날의 경쾌함을 만끽하기에 최적의 시기인데요! 화려함은 덜하지만 잔잔한 꽃의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한 베스트 꽃구경 여행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천 년의 유적과 유채꽃, 야생화가 어우러지는 경주의 5월


경주의 4월은 화려한 벚꽃이 수놓았는데요, 이 자리를 이어받은 것은 바로 유채꽃입니다. 경주 첨성대 주변 유적지와 황룡사지터는 대단위 유채꽃밭으로 유명한 곳이라는 것 알고 계신가요? 간혹 벚꽃과 유채가 같은 시기에 피어 절정의 화려함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벚꽃이 지나간 자리를 유채가 메웁니다. 노란 유채꽃 물결이 바람에 흔들리며 첨성대, 월성, 고분들과 어우러지며 경주만의 풍경을 만들어 내는데요, 꽃의 로맨틱함을 꿈꾸는 분들에게 더 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걷기에도 적당한 경주의 도로, 해질 무렵 노을마저 내리 깔리면 그 어떤 고백도 받아들여질 것 같은 곳인데요, 조금 더 모험심이 갖는다면 단석산의 진달래 계곡, 삼릉 가는 길의 겹벚꽃 등을 찾아봐도 좋을 것입니다.





유채꽃은 식상하다고 느끼시나요? 그러면 비밀장소 하나를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로맨틱 꽃 여행의 명소 야생화 군락지입니다. 경주 시내에서 보문가는 길 중간 안쪽에 있는 진평왕릉은 5~6월이면 야생화와 어우러진 능을 볼 수 있는데요. 가장 경주다운 풍광을 지녔다고 손꼽히는 이곳!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도 5-6월 야생화가 필 때 가장 아름답다고 평한 곳입니다.





구름에 꽃 가듯 영천 복사꽃 잔치





벚꽃의 아쉬움은 복사꽃, 배꽃으로 달래보세요. 복숭아, 자두, 배 등 과실나무에 피는 꽃들은 벚꽃만큼 풍성하지 않더라도 화사한 분위기를 가집니다. 과실이 되는 꽃인 만큼 그 향기도 오묘한데요, 꽃보다 먼저 향기에 취할 정도입니다.


과실 농업이 주를 이루는 고장이면 어디서나 복사꽃, 배꽃 잔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경북의 영천과 영덕, 강릉 장덕리 등은 복사꽃이, 함양 수동 등은 사과꽃이 유명합니다. 경북 영천은 시안미술관이 있는 별별마을을 기억하세요. 대단위 복숭아 재배 단지가 폐교를 미술관으로 개조한 분위기 있는 명소와 그 고장의 역사를 미술과 벽화로 꾸민 별별마을과 어우러져 한나절 돌아보기 좋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 봄나들이 봄꽃축제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은 서울 및 수도권과 가까워 언제든 찾아가도 좋은 여행지이지만 봄이면 다양한 수종의 꽃들이 잔치를 벌여 더욱 화려함을 뽐냅니다. 10만 평의 부지에 한국식 정원의 전형을 보여주며 연중 다양한 꽃과 식물들이 계절을 말합니다. 5월은 이곳에서도 가장 화려한 색깔의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한데요, 아울러 야생화들도 수줍게 고개를 내밉니다. 수목원 내에 있는 갤러리에서의 미술전과 음악감상회도 함께 열려 커플들을 위한 로맨틱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입니다.



꽃의 여왕 튤립과 장미의 피날레





5월이 계절이 여왕이라면 5월 봄의 피날레를 여는 꽃들은 꽃들의 여왕 튤립과 장미입니다. 튤립이 먼저 포문을 엽니다. 튤립은 4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해 5월 초까지 절정을 이룹니다. 전남 신안의 튤립 축제가 유명합니다. 올해는 4월 17일 시작해 10일간 진행되니 이 시기 절대 놓치지 마세요. 신안군 앞바다 임자도에는 2008년부터 열려온 튤립축제가 올해도 한껏 그 자태를 뽐냅니다. 섬으로 이동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바다와 꽃이 만나는 네덜란드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곳이지요, 튤립타기 체험, 모래해변 마라톤, 승마체험, 우마차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도 함께 열려 인기가 높습니다. 신안군 점암선착장에서 임자도선착장까지 축제기간 중 20~30분 간격으로 셔틀배가 운항합니다.


충남 태안의 네이처월드도 튤립축제가 4월 17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립니다. ‘꽃과 바다 그리고 빛’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밤에는 갖가지 조명으로 어우러진 빛축제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 한결 로맨틱함이 추가됩니다.





장미축제는 곡성기차마을에서 열립니다. 기차를 테마로한 공원이 온통 장미로 물들어 화려한 봄의 정점을 뽐내는데요. 섬진강변 증기기차, 레일바이크 등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젊은 커플과 가족여행객 모두에게 인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