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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창원 지역 법인 설립 신청
‘주식회사 스타필드 창원’ 법인 설립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프라퍼티는 15일(화)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계획 중인 스타필드 창원(가칭) 오픈을 위한 지역 법인 설립 신청을 창원지방법원에 한다고 밝혔다.


신설 법인의 설립자본금 10억 원으로 초대 대표이사에는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가 겸임한다. 본점 소재지는 창원시에 위치할 계획이다. 또한, 신설 법인 설립 후 이사회를 통해 창원 부지의 양수도 계약을 진행하고, 토지 매입에 대한 잔금 역시 ‘유니시티’에 납부할 예정이다.


스타필드 창원(가칭)은 신세계프라퍼티가 경상권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프로젝트로 연면적 약 33만㎡규모에 지하 8층 지상 6층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스타필드 창원 지역 법인화는 지난 9월 말 진행된 공론화위원회 통합회의에서 시민들이 요청한 내용을 받아들여 진행하는 첫 상생의 사례이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는 " 시민의 성원과 공론화위원회의 의견, 지자체의 요청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조기에 현지법인 설립을 결정했다”이라며, “현지법인 설립으로 지역사회의 일원이 된 만큼, 공사기간 중 지역업체 활용, 지역민 우선 채용, 지역 소상공인 상생 방안 등을 창원시와 머리를 맞대고 지속적으로 연구해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10월 1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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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하남점에 워크숍, 파티, 교육 가능한 ‘업스테어스 룸’ 열어
“이번 워크숍은 데블스도어 어떠세요?”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복합쇼핑몰에서 워크숍, 파티, 교육, 모임 등을 원하는 단체 고객을 위해 데블스도어(DEVIL’s DOOR) 하남점에 ‘업스테어스 룸(Upstairs Room)’을 오픈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워라밸 열풍을 타고 도심 속 워크숍으로 레저와 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쇼핑몰을 찾는 고객들의 증가세에 주목했다. 실제 올해 상반기 회의, 행사, 모임 등을 위해 데블스도어 하남점을 찾은 단체고객(20명 이상)은 전년동기 대비 27% 늘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데블스도어 하남점에 수제맥주와 식사를 즐김과 동시에 워크숍, 파티, 교육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별도공간을 구성하고 운영에 나선 것이다.

데블스도어 하남점 2층에 231㎡(70평) 규모로 문을 연 업스테어스 룸은 최대 50명이 단체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빔 프로젝터, 스크린, 강연대, 노트북 등 영상, 음향시설이 갖춰졌다. 

또한 14명 이하 단체모임을 위한 소회의실과 행사 준비를 할 수 있는 사무실도 구성해 편의성을 더했다.


업스테어스 룸의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데블스도어 하남점으로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대관료는 이용시간에 따라 20만원(3시간), 30만원(6시간), 50만원(12시간)이다. 또한 식사를 함께하는 고객에게는 대관료 10만원(3시간)과 식사비 10% 할인, 15만원(6시간)과 

식사비 15% 할인, 25만원(12시간)과 식사비 20% 할인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단체모임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복합쇼핑몰을 찾는 단체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모임과 식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문화공간으로 운영을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08.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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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문화예술경영, 코엑스몰 살렸다
별마당도서관 개관 1주년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의 ‘문화예술경영’이 코엑스몰을 살려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해 5월 별마당 도서관 개관 이후 이달 25일까지 약 2천 50만명이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찾았으며, 1주년을 맞는 오는 31일에는 방문객수가 2천 1백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의 1년 방문객수가 2천 5백만명임을 고려하면, 스타필드로 바뀐 오픈 18년차 코엑스몰이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 위상을 회복하며, 강남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 한 것이다.

 

코엑스몰의 부활에는 별마당 도서관의 역할이 가장 컸다. 별마당 도서관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강조하는 인문학 경영 일환이다. 신세계그룹은 인문학 중흥 프로그램인 지식향연을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괴테, 처칠 등 고전 번역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별마당 도서관’을 개관했다.

 

특히,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은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찾을 정도로 ‘세대간 소통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지난해 별마당 도서관 개관 이후, 입점 매장 방문고객이 두 배까지 늘고, 매출 효과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엘(화장품) 코엑스몰점 김진숙 매니저는 “별마당 도서관이 생긴 이후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두 배정도 늘었다”고 말했으며,

 

별마당 도서관 인근에 위치한 드코닝(커피숍) 변재민 점장은 “별마당 도서관을 방문하는 고객들로 인해 매출이 이전보다 3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별마당 도서관 효과로 코엑스몰 경쟁력이 높아지자 신규 브랜드 매장 입점도 이어지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의 인기 식음매장인 탄탄면 공방을 비롯해 H&M, 언더아머, 캐스키드슨 등 최근 1년간 50여개 매장이 코엑스몰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또, 시코르, 부츠, 자주 등 신세계그룹 내 주요 인기 전문점도 신규로 입점해 코엑스몰 경쟁력을 높였다.

 

기존 약 7% 정도 공실이 있던 코엑스몰은, 신규 브랜드들의 입점이 이어지자 지난해부터 매장이 비어있는 공실 ‘0’(제로)를 이어오고 있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별마당 도서관 조성을 위한 60억원을 포함해, 도서관 운영비, 동선 리뉴얼, 조명 시설 개선 등 최근까지 코엑스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약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변화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에는 이마트 역량을 집중한 신규 쇼핑몰인 ‘삐에로 쇼핑’이 코엑스몰에서 처음 선보이며, 인기 수제맥주 전문점 ‘데블스도어’도 문을 열 예정이다.

 

또,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의 인기 매장을 코엑스몰에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는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첫 해는 별마당 도서관 개관, 매장 개선 등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 코엑스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별마당 도서관이 명소가 되면서 방문하고 싶은 쇼핑몰로 위상이 높아진 만큼, 앞으로는 쇼핑과 문화가 공존하는 스타필드 코엑스만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데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고객 설문, 해외 사례 조사 등을 통해 지난해 5월 쇼핑몰 한가운데에 열린 도서관 콘셉트인 ‘별마당 도서관’을 선보이는 실험에 나섰다.

 

이벤트 공간으로 쓰이던 2,800㎡ 규모의 중앙광장(센트럴프라자)에 13미터 높이의 대형 서가 3개, 600여종의 최신잡지를 포함한 7만여권이 서적을 갖춘 도서관으로 선보였다.

 

별마당 도서관은 개관과 동시에 코엑스몰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침체돼있던 코엑스몰을 가고 싶은 쇼핑몰로 바꿔놨다.

 

주말 방문객 비중이 월등히 높은 교외형 복합쇼핑몰과 달리, 코엑스몰은 주중에도 방문객이 많은 도심형 복합 쇼핑몰이 특징이다.

 

실제,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의 경우 주말 방문객이 주중 방문객의 두 배에 달하지만, 코엑스몰의 경우 주중에는 오피스 상권 고객이, 주말에는 가족단위 고객이 방문해 주중과 주말의 방문객수가 약 6만명으로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별마당 도서관’만의 차별화 경쟁력은, 휴식이 필요한 오피스 고객들과 문화가 필요한 가족 고객들 모두를 사로잡으며, 코엑스몰 부활이라는 대성공으로 이어졌다.

 

별마당 도서관의 지난 1년간 책 구매 비용은 약 7억원에 이른다. 현재도 신간서적과 최신 잡지 등 매월 1,000여권을 구매해 비치하고 있다.

 

책과 함께 문화 행사도 고객들을 이끄는 별마당 도서관의 경쟁력이다.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명사 강연과 문화 공연 등을 매주 2회 이상 진행 중이다. 지난 1년간 총 142회의 문화 행사가 열렸다.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 유홍준 교수, 건축가 승효상, 혜민 스님 등 유명 인사들이 별마당 도서관 강단에 섰으며, 피아니스트 지용, 하피스트 곽정 등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쳤다.

 

또,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한 도서관 패션쇼를 비롯하여, 한밤의 북맥(북+맥주)파티, 스타벅스 인문학 강연,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 등 이벤트도 열려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문화공간 역할을 했다.

 

방문객이 많은 만큼 별마당 도서관은 SNS에서도 소위 ‘핫 플레이스’로 통한다.

 

지난 1년간 인스타그램에서 ‘별마당 도서관’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은 8만2천여건으로, 하루 평균 200건 이상이 올라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5.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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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속 홍대•이태원 맛집
센트럴시티가 젊어진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세계 미식의 메카 신세계 강남점의 ‘파미에스테이션’이 더 젊어진다. 오픈 3년여만에 규모를 키우고 홍대, 이태원 등의 젊은 맛집 11곳을 새롭게 선보인다.

 

2014년 11월 첫 문을 열었던 파미에스테이션은 4,500여평 면적에 10개국 30여개의 식음 브랜드 51개를 모아 국내 최고의 맛집 거리로 불렸다. 1월 16일 파미에스테이션 2층에 새롭게 오픈한 매장 11곳은 파미에스테이션 주차장에서 도보 1분 거리로 바로 연결되어있어 더욱 접근성을 높였다. 

 

파미에스테이션이 위치한 센트럴시티는 하루 평균 100만명의 유동 인구를 자랑하는 서울 강남 지역의 대표 상권이다. 서울 3대 지하상가 중 하나인 강남 지하 상가와 강남 최대 백화점인 신세계 강남점이 이어지고 호남 •경부선 버스터미널,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는 등 서울의 랜드마크로 꼽힌다. 여기에 파미에스테이션까지 가세하면서 유동인구는 10~15%P 가량 더 늘고 있다.


게다가 2016년 신세계 강남점 5개층 증축 공사까지 마치면서 대한민국 최대의 도심형 복합쇼핑몰로 떠올랐다. 특히 파미에스테이션을 찾는 고객 중 26%가 신세계 강남점으로 새롭게 유입되는 신규 고객이다. 이 중 70%가 20~30대의 젊은 세대로, 파미에스테이션이 백화점 예비 VIP인 영고객을 대거 끌어들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11개 매장은 홍대, 상수, 연남, 이태원 등에서 20~30 세대에게 사랑 받는 가성비 높은 업체들이다. 특히 1만원 내외의 메뉴 위주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접근성을 높였고, 대중성 높은 아이템이지만 개성 있는 스타일의 업체들로 꾸몄다. 더 젊고 더 넓어진 새 파미에스테이션이 신규 오픈을 맞아 영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홍대 상수동에 위치한 일식 덮밥 맛집인 ‘홍대만뽀’는 신세계 영등포점에 이어 두번째로 신세계에 문을 연다. 와사비 스테키동 정식, 동파동 정식 등 일본 전통 숙성 기법을 이용한 조리기술로 만든 일품 요리가 특징이다. 대한민국 팔도의 명물 국수와 다양한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는 ‘팔도국수 면주방’. 국수를 사랑하는 젊은 셰프들이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수많은 국수를 맛보고 연구해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낮에는 밥집, 저녁은 주점으로 운영하는 ‘무월식탁’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혼밥혼술을 할 수 있는 캐주얼 한식 전문점이다. 사진 찍기 좋은 카페식 인테리어와 플레이팅도 눈길을 끈다. ‘소이연남’은 태국 쌀국수를 현지 맛 그대로 구현해내는 곳으로 유명세를 탔다. 태국의 맛뿐만 아니라 문화와 정서까지 국수 한 그릇에 담아내는 공간이다. 홍대 연남동에 위치한 본점은 1시간 넘게 웨이팅을 할 정도로 젊은 층 사이에선 큰 인기다.


가로수길 맛집으로 유명한 미국식 중식 레스토랑 ‘차알’은 트렌디한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다. 요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맥주도 구비되어있다. 이태원 본점에서 시작한 터키 요리 전문점 ‘케르반’은 세계 식품 시장의 16%를 차지하는 할랄푸드 공식 인증 매장이다. 케밥, 커리 등을 현지 요리사가 전통 방식 그대로 조리해서 터키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신규 오픈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각 본 매장에선 20%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파미에스테이션 내부에서 제공하는 리플렛을 소지한 고객들에 한해 브랜드별 지정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파미에스테이션 2층 오픈 축하를 기념하기 위한 공연도 펼쳐졌다.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동안 포켓가든 앞 오후 30분씩 2차례 어쿠스틱 밴드와 재즈밴드 2팀의 연주가 있었다.

 

센트럴시티의 강신주 영업담당은 “하루 평균 5만명 이상이 찾는 서울 강남 대표 맛집 거리가 이번 확장으로 랜드마크로 더 우뚝 자리잡았다”며 “특히 백화점의 미래 VIP가 될 영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맛집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8.1.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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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40일, 누적 방문객 1천만 돌파!
스타필드 하남, 아직도 안놀러왔남?!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프라퍼티



천만 그리고 그 이상을 위해, 즐겨라!


천만고객 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기념하며! 스타필드 하남은 지금 축제 중입니다.

고객 감사 페스티벌의 다양한 혜택,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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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코엑스몰 운영사업자 확정!
도심형 쇼핑몰 스타필드 코엑스몰 오픈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그룹은 10월 28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및 칼트몰 임차운영사업자 선정 최종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에 이은 두 번째 복합쇼핑몰 점포로서 신세 계그룹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합쇼핑몰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측면에서 기존 코엑스몰 에서 ‘스타필드 코엑스몰’ 로 브랜드 명칭을 바꾸기로 했다.


임대료 계약금액은 연간 600억으로 책정하였으며, 실제 코엑스몰과 칼트몰의 임대수입을 검토한 결과, 2016년 예상 임대수입은 약 66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임대면적 59,103㎡(17,878평), 327개 매장에 대해 계약 체결일로부터 10년동안 마스터리스 방식으로 임대, 운영하는 사업으로 추후 협의를 통해 10년 재계약이 가능하다.


신세계그룹은 먼저 코엑스몰을 영동대로 지하개발, 현대차GBC센터, 잠실종합운동장 재개발이 완성되었을 때 글로벌 유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입지적 위상에 걸맞게, 코엑스몰 내 센트럴플라자의 오픈라이브러리 조성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다양한 명소화 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내년 그랜드 오픈 시점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 진행, 공실 부분에 다양한 전문점 유치, 기존 코엑스몰 회원들의 포인트를 신세계 포인트로 승계 전환과 더불어 2,000만 신세계 포인트 회원들에게 코엑스몰로 사용처를 확대함으로써 고객집객을 통한 몰 활성화에 최우선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향후 신세계그룹은 이번 코엑스몰과 칼트몰 임차운영사업자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기존 교외형 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 과 더불어 서울 강남권 중심에 도심형 복합쇼핑몰까지 운영하게 되어 그룹의 신성장동력인 복합쇼핑몰 사업을 더욱 확고하게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부사장은 “11월 중순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설 계획인데, 우선적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기존 임차인들의 계약 승계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한 ‘스타필드 코엑스몰’ 활성화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신세계그룹이 가지고 있는 유통 노하우와 신세계프라퍼티의 부동산 개발/운영/관리 능력을 더해 국내 최고의 도심형 복합쇼핑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