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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의 취향 겨냥한 패션 영상 콘텐츠
보브, V필터(#VFILTER) 캠페인 영상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이제 패션 화보는 사진 말고 영상으로 즐기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이번 시즌 프랑스 남부 휴양지 칸(Cannes)을 배경으로 한 패션 영상 화보 V필터(#VFITER)를 공개한다.


보브는 그간 사진 속에 멈춰 있는 패션 대신 뮤직 비디오, 라이브 방송 등 생동감 넘치는 영상물 형태의 패션 화보를 공개하며 영상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해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션 필름 V필터(#VFILTER)는 화보처럼 패션만 선보이는 영상에서 벗어나 재미와 볼거리, 스토리 등의 콘텐츠를 좀 더 강화해 제작됐다. 


특히 스마트폰의 세로형 화면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생활 패턴을 반영, 가로형 대신 모바일에 최적화 된 세로형 영상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보브는 이를 위해 국내 주요 23개 매장 내 세로형 스크린을 도입했으며, 이후 점진적으로 전국 매장으로 확대 설치 할 계획이다. 


보브는 #VFILTER를 통해 프랑스 칸에서 보브의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들의 활약상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 여름 휴양지 칸의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롱 코트, 퍼 재킷, 숄 등의 두꺼운 FW 제품을 입은 요원들의 진지한 모습이 대비되며 즐거움을 자아낸다. 한 번 재생하면 반복해서 보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패션 영상이다. 



‘코드 네임 코트, 코드 네임 숄’이라는 지령을 받은 보브 요원들은 이번 시즌 유행할 다양한 아우터와 액세서리를 활용한 코디법을 선보인다. 2030 여성들이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세련된 레이어드(겹쳐 입기) 스타일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 빼놓을 수 없는 체크 패턴이 적용된 하운드 투스 체크 코트에는 캐주얼한 데님과 세련된 민트 색상의 니트를 입어 포인트를 주었으며, 커다란 포켓이 매력적인 카멜 색상의 헤링본 코트에는 가죽 벨트를 길게 늘어뜨려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 


또한 어떤 스타일에나 살짝 걸쳐주기만 해도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숄 머플러에는 프린지(술) 디테일을 더해 캐주얼함을 연출했으며, 심플한 터틀넥 니트와 함께 코디해 오피스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허리 스트링으로 다양한 스타일이 가능하도록 한 램스 퍼 코트와 짧은 기장으로 발랄함을 연출할 수 있는 카라 퍼 코트,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가 내장되어 있는 백 와펜 후드 점퍼, 독특한 절개라인으로 개성을 준 카멜 코트 등으로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는 흥미로운 콘텐츠가 없는 영상은 ‘스킵’하고, 재생시간이 긴 영상을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에 착안, 30초 남짓한 짧은 길이에 재미와 볼거리를 집중해서 담았다”고 말했다. 


보브의 브이필터(#VFILTER) 영상은 보브의 공식 온라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 화보 속 보브의 신상품은 전국 보브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년 9월 25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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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맞춘 빠른 제품 출시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인기"
보브, 이른 가을에 간절기 재킷 매출 껑충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이른 가을 날씨에 간절기 재킷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지난 8월 한 달 간 프리폴(pre-fall: 간절기) 컬렉션의 트위드 재킷 7종 중 4개 제품이 완판됐다고 밝혔다. 


여성복 업계에서 8월은 통상적으로 여름 상품의 매출이 꾸준히 이어지는 달로, 본격적인 가을 제품의 판매는 9월부터 이루어진다. 보브는 올 여름이 작년만큼 덥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기존보다 이른 6월 중순부터 간절기 상품들을 본격적으로 내놓기 시작했다. 


보브는 특히 올 가을 트렌드로 떠오른 트위드 재킷과 체크 재킷을 두께와 소재에 따라 나눠 3주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동일한 컬렉션 내 상품들을 동시에 출고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날씨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컬렉션을 좀 더 세분화 해 따로 선보인 것이다.  


보브가 7월 말 선보인 트위드 컬렉션은 총 7종으로 이 중 4개 제품이 한 달도 채 안돼 모두 완판됐다. 트위드 컬렉션은 기존 격식 있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한 트위드 소재의 고정관념을 깨고 2030 젊은 여성들이 쉽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그 중에서도 단정한 오피스룩이나 캐주얼한 옷차림에 모두 안성맞춤인 포켓 포인트 트위드 재킷은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중국 왕홍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하루 동안 한 매장에서만 250매가 넘게 팔리는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 600장이 1차 재생산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트위드 컬렉션 출시 당시 선보였던 화보 속 코디 제품들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브랜드 전체 매출도 전달 대비 15% 가까이 증가했다. 



8월 말 매장에 입고된 체크 재킷 컬렉션 또한 인기몰이 중이다. 보브는 체크 패턴과 브라운 색상을 접목시킨 간절기용 재킷 6종을 선보였는데, 판매 3주만에 총 2,000장이 넘게 판매되며 일부 제품은 이미 1차 재생산에 들어갔다. 


이번 프리폴 컬렉션의 인기에는 세련된 스타일링 화보도 한 몫을 했다. 보브는 스타일링 화보를 통해 옷차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 연출법이나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코디법을 알려주며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보브의 화보 공개 이후 인스타그램 등의 공식 SNS 계정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인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제품문의가 폭주했으며, 일부 제품들의 품절로 인한 재입고 문의가 실시간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이번 간절기 컬렉션은 시기를 적중한 기획력과 고객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소개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보브의 프리폴 컬렉션 제품은 전국 보브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년 09월 1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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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일상에서 입기 좋은 올 가을 유행템 ‘트위드’ 컬렉션 출시
패션업계는 벌써 가을 준비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업계가 가을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올 가을에는 우아하고 클래식한 느낌의 트위드 재킷이 유행할 전망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자체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이러한 트렌드를 겨냥해 올 가을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세련된 트위드 재킷 컬렉션 ‘올 데이 트위드(ALL DAY TWEED)’를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격식 있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한 기존 트위드 소재의 고정관념을 깨고 2030세대의 젊은 여성들이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보브는 다양한 스타일의 트위드 재킷 7종을 선보이는데, 청바지나 가죽 스커트, 반바지 등 캐주얼한 하의와 함께 연출해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네이비 트위드 재킷은 독특한 문양의 단추 장식과 와펜으로 포인트를 준 클래식한 제품이다. 

깔끔한 하의와 함께 매치하면 단정한 오피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체크 패턴을 적용한 제품들도 여럿 선보인다. 

굵은 하운드투스 체크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제품부터 프린지(술) 장식으로 독특함을 더한 체크 재킷 등이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골드 색상의 트위드 재킷은 같은 소재의 트위드 쇼츠와 함께 출시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셋업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보브는 트위드 컬렉션을 출시하며 국내 주얼리 브랜드 ‘포트레이트 리포트(PORTRAIT REPORT)’와 함께 스타일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포트레이트 리포트’는 남녀 모두가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보브는 이번 스타일 협업을 통해 트위드 재킷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 연출 법을 선보이며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트위드 패션을 제안했다. 

여러 개의 팔찌를 이어 트위드 재킷 위에 벨트로 연출하거나, 스트리트 무드가 강한 체인 목걸이를 여성스러운 트위드 재킷에 연출해 개성 있는 포인트 룩을 완성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트위드는 소재 특유의 화려함으로 가을 시즌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패션 아이템”이라며,

“올 가을에는 보브와 포트레이트 리포트의 스타일링 화보를 통해 새로운 느낌의 트위드 패션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피스룩에서부터 캐주얼한 저녁모임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보브의 트위드 컬렉션은 전국 보브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8.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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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중성적인 색상의 ‘V레트로’ 컬렉션 출시
올 여름은 얼씨룩이 대세!
#신세계인터내셔날



올 여름은 자연스러운 얼씨룩이 유행할 전망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가 카멜, 베이지, 카키 등의 중성적인 색상을 활용한 캡슐 컬렉션 ‘V레트로(#VRETRO)’를 출시한다. 


얼씨룩(Earthy Look)은 지구(earth)에서 파생된 용어로, 흙이나 나무, 모래 등 자연을 연상시키는 색상을 사용한 패션을 뜻한다. 


최근 여름을 대표하던 화이트 대신 중성톤의 얼씨룩이 떠오르면서 인위적이고 화려하게 꾸민 옷차림보다 부드러우면서도 본래의 자연스러움 추구하는 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보브의 #V레트로 컬렉션은 카멜, 베이지, 카키, 아이보리 등을 사용한 편안하고 활용도 높은 여름용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얼씨룩에 복고풍의 느낌을 더해 보브만의 개성을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캡슐 컬렉션의 핵심 상품인 카멜 색상의 반팔 후드 티셔츠는 야외 활동이나 간단한 운동시에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여유 있는 실루엣의 제품이다. 


등 쪽의 독특한 레터링으로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으며, 후드 부분에도 레터링 장식을 숨겨 놓아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얼씨룩에 재미를 더했다. 


롱 스커트나 반바지, 조거 팬츠 등과 자유롭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위아래를 모두 베이지 톤으로 맞춰 입는 얼씨룩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한 원피스도 선보인다. 


블랙 원피스에 베이지와 아이보리 색상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부드럽고 유연한 저지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활동성 모두를 잡았다. 


보브는 이 외에도 아이보리 색상의 티셔츠와 반바지, 카키 색상의 V넥 반팔 티셔츠, 데님 재킷 등을 함께 구성해 다양한 얼씨룩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얼씨룩이 유행한다고 해서 무작정 아래위를 같은 중성 톤으로 맞춰 입으면 자칫 밋밋하거나 촌스러워질 수 있다”며,


“#V레트로 컬렉션은 블랙, 네이비 등의 기본 색상을 함께 활용해 얼씨룩이 어려운 패션 초보자들도 쉽게 입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 여름부터 간절기까지 세련된 얼씨룩을 완성할 수 있는 보브의 #V레트로 컬렉션은 전국 보브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6.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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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베스파’와 손잡고 이색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
클래식 스쿠터의 감성 품은 여성복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과 스쿠터 브랜드가 만나 올 여름을 겨냥한 세련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금일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브랜드 베스파(VESPA)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스파는 전세계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쿠터 브랜드로,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스쿠터를 여성들도 독립적이고 당당하게 탈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준 것으로 유명하다. 


보브는 베스파의 정체성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자발적이고 독립적인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이번 컬렉션은 베스파 스쿠터 중 한정판으로 출시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 ‘프리마베라 요트 클럽(Primavera Yacht Club)’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요트 클럽은 화이트 색상의 차체에 블루 디테일, 요트 클럽 로고가 새겨진 플레이트가 특징으로, 매혹적인 요트와 항해의 세계를 나타낸 베스파의 스페셜 에디션 제품이다.


보브는 베스파 ‘요트 클럽’의 화이트와 블루 컬러, 모노그램을 보브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풀어냈다. 


마린룩을 연상시키는 닻과 로프, 스트라이프 등의 독특한 디테일을 곳곳에 적용해 여름 시즌을 겨냥한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컬렉션을 완성했다.


여유로운 크루즈 여행에 어울릴 듯 한 메쉬(그물망) 소재의 니트와 다양한 그래픽의 티셔츠, 레터링 포인트 사이클링 쇼츠 외에도 휴양지 룩으로 안성맞춤인 원피스, 카디건, 캔버스 백 등 총 15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보브는 이번 베스파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올 여름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티셔츠를 여럿 출시한다. 


마린룩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자수 로고 장식의 화이트 티셔츠, 여행지에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옐로우 그래픽 티셔츠 등이 포함된다. 


이번 시즌 유행 아이템인 사이클링 쇼츠에는 허리 밴딩 부분과 밑단에 레터링을 넣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으며, 레터링 후드 원피스나 메쉬 티셔츠 등과 함께 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닻 포인트를 더한 브로치와 단추로 개성을 살린 재킷, 여름용 카디건, 스트라이프 숄더백 등을 함께 선보인다. 


보브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베스파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정판으로 제작된 플립플랍과 PVC백 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다음달 1일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베스파 컬렉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베스파 스쿠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베스파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뛰어넘어 이탈리아의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브랜드로 보브가 추구하는 개성 있고 자발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일맥상통했다”며,


“이번 베스파 컬렉션은 여행지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도 높은 제품 위주로 선보여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5.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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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워킹우먼의 하루 그린 썸머 패션필름 브이투어(#VTOUR) 공개
여행가기 위해 일하는 욜로족 모여라!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뉴욕 여행을 즐기는 워킹 우먼의 하루를 그린 패션 영상 화보 브이투어(#VTOUR)를 공개한다. 


보브는 그간 사진 속에 멈춰있는 패션 대신 뮤직 비디오, 라이브 방송 등 생동감 넘치는 영상물 형태의 패션 화보를 공개하며 영상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해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션 필름 #VTOUR 또한 활기차고 자유로운 여행지에서의 하루를 담은 영상으로,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2030 여성들을 겨냥해 제작됐다.


보브의 #VTOUR는 자신의 행복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족이나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워라벨 등을 강조하는 직장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출근길에 꿈꿔봤을 법한 ‘바쁜 일상에서의 일탈’을 세련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보브는 이번 영상 화보를 통해 2층 투어버스를 타고 맨해튼 브릿지, 타임스퀘어 등 뉴욕 시내를 여행하며 사진을 찍고 흥에 겨워 춤을 추는 등 여행의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모델들의 모습을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올 여름 유행할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2030 여성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패션을 제안한다. 


특히 도심과 여행지에서 전천후로 활용 가능한 데일리룩부터 휴양지에서 입기 좋은 제품들을 선보인다. 


영상 속 투어 버스를 기다리는 모델들은 포멀한 재킷에 짧은 팬츠 셋업 수트를 입고 어글리 스니커즈를 신거나 롱 원피스에 긴 벨트로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 등 직장인들이 참고하기 좋을 오피스룩을 연출했다. 


2층 버스에 탑승한 후 투어를 시작한 모델들은 네온 컬러 티셔츠와 데님 재킷, 패턴과 색감이 돋보이는 스카프와 블라우스 등을 매치하며 트렌디한 여행지룩을 완성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마케팅 담당자는 “밀레니얼 세대들은 유튜브로 세계여행을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해외 영상을 보는 것을 즐긴다”며,


“이번 패션 필름은 생동감 넘치는 뉴욕의 거리를 보브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담아내 영상을 보는 것 만으로도 답답한 일상에서 잠시라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이투어(#VTOUR) 영상은 보브의 공식 온라인 소셜미디어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화보 속 보브의 여름 신상품은 전국 보브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9.04.26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