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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 운영

여름방학 맞아 아이들의 ‘꿈’ 키워준다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이들을 초청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스타필드는 하남, 고양 등 수도권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방학기간 동안 스타필드 내 다양한 문화 콘텐츠 시설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를 운영한다고 24일(수) 밝혔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지난 5월 선보인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 ‘별꿈스쿨’의 방학 프로그램으로, 봄 학기 진행된 ‘별꿈스쿨’ 정규 프로그램에 이어, 여름방학에도 스타필드 내 문화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 별꿈스쿨: 지역사회 아이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학습과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스타필드의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
   
초청된 아이들은 하루 동안 하남, 고양 스타필드 내 주요 시설들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스포츠 테마파크 ‘스포츠몬스터’를 방문해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한 다양한 스포츠 시설들을 경험하고, 점심 식사를 한 뒤 ‘메가박스’에서 최신 영화를 관람한다.
   
식사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파스타, 비프 라이스 등 스타필드에 입점된 ‘데블스도어’와 ‘데블스다이너’에서 제공해 신나게 뛰어놀고, 맛있게 먹고, 즐겁게 영화를 보는 하루를 만들어 준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스타필드는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해보다 500명 더 늘린 1,500명을 초청한다. 지원 규모만 총 1억 원에 달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하남시 지역 아동청소년 400명, 고양시 지역 아동청소년 600명, 수도권 아동청소년 500명으로 각각 하남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홀트아동복지회의 추천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8월 28일(수)까지 각 단체들이 오기 편한 날짜를 택해 방문하도록 할 계획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맘껏 즐기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스타필드가 지역사회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스타필드는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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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 키워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별꿈스쿨’ 새롭게 선보여

스타필드, 아이들의 ‘꿈의 허브’ 된다
스타필드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의 ‘꿈의 허브’로 거듭난다. 스타필드는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 ‘별꿈스쿨’을 새롭게 선보인다.

‘꿈을 키우는 공간에서 내 삶의 별이 되다’ 라는 의미를 가진 ‘별꿈스쿨’은 스타필드와 함께 지역사회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지원 사업으로, 지역사회 아이들이 스타필드에서 다양한 학습활동, 신체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여 ‘내 삶의 스타(Star)’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젝트다.

‘별꿈스쿨’은 오는 23일(목)부터 스타필드 하남에서 첫 과정이 시작되며, 봄/가을 학기 중에는 ‘별꿈스쿨’ 정규 프로그램을, 여름/겨울방학 기간 중에는 스타필드 내의 문화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필드 플레이’를 진행하는 등 연중 프로젝트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지역아동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며, 교육은 스타필드 내 다목적실, 아카데미실, 스포츠몬스터 등에서 진행된다. 

스타필드는 쇼핑, 엔터테인먼트, F&B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온 가족이 즐겨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의 꿈이 커갈 수 있는 ‘꿈의 허브’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스타필드가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스타필드는 지난해 7월, 하남과 고양 지역의 아동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몬스터, 메가박스 등 스타필드 주요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방학 추억을 선물했고, 

올해 3월에는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하기 위해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 협약식을 체결하기도 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실종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종 어린이의 모습을 스타필드 내 대형 미디어타워에 보여주는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캠페인을 선보였다.

고객이 눈을 맞추면 실종 어린이의 현재 추정 모습이 확대돼 나타나는 캠페인으로,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적 관심’ 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처럼 스타필드는 아이들과 소통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별꿈스쿨’ 역시 자존감 존중감 관찰력 창의적 해결력 소통력 등 다양한 역량을 키워 아이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예정이다.

별꿈스쿨은 정신적 활동을 지원하는 ‘별꿈 창의놀이’, ‘별꿈 스피치’와 신체적 활동을 지원하는 ‘별꿈 스포츠’, 그리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별꿈 진로 디자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별꿈 창의놀이’는 놀이를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재미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며, ‘별꿈 스피치’는 스피치 활동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별꿈 스포츠’는 경쟁, 도전, 표현 등 다양한 역량을 키워주는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별꿈 진로 디자인’은 아이들의 진로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들은 교육 컨설팅사 ‘워디랩스’와 스포츠 전문기업 ‘위피크’ 등 각 분야 교육 전문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과정으로 준비했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스타필드가 아이들에게 있어 즐기며 꿈꾸는 공간인 동시에 성장의 경험과 가치관을 심어주는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별꿈스쿨’을 기획했다.”며  

“스타필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9.05.23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