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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1일까지 겨울 의류 플리스 할인 행사 열어
추워진 날씨, 데이즈 겨울의류 할인
#이마트


이마트가 부쩍 추워진 날씨에 겨울 의류 플리스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마트는 오는 31일(수)까지 데이즈 성인/유아동 플리스 31종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카드로 구매 시 대표 상품인 남성 플리스 기본점퍼는 12,900원, 여성 플리스 베스트/하이넥점퍼는 9,900/15,900원, 유아동 플리스 베스트는 7,900/9,900원에 선보인다.

(행사 카드 : 삼성/KB국민/신한/NH농협/우리/IBK기업은행, 단 KB국민BC/신한BC/NH농협BC카드 제외)


데이즈 플리스는 다양한 색상과 부드러운 소재가 특징으로, 온 가족이 각자 원하는 스타일로 골라 입을 수 있도록 각양각색 스타일의 상품 라인업이 갖춰져 있다.


이 외에도 발열 내의 히트필과 잠옷, 기모레깅스, 수면양말 등 다양한 방한 아이템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2018.10.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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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다양성, 화려한 색감으로 달라진 모피, 젊은 여성고객 눈길 모아
이제 모피는 ‘젊은 패션상품’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중ㆍ장년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며 2010년대 초반 침체기에 빠졌던 모피가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그 동안 모피는 높은 가격과 과한 부피감으로 인해 겨울철 럭셔리 패션 아이템 자리를 프리미엄 패딩에 내줬으나 최근 몇 년 사이 ‘젊음’을 장착하고 젊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다시금 인기를 끌고있는 것.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연도별 모피장르 매출을 살펴보면 2015년에 -11%의 큰 폭의 역신장을 기록했지만 2016년 0.1%, 2017년 17.0%까지 매년 실적이 올랐으며 2018년 상반기에는 무려 24.9%까지 수직상승하며 승승장구를 거듭하고 있다.


이와 같은 모피의 실적호조는 30대 여성고객들이 견인하고 있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연도별 연령별 모피매출을 살펴보면 30대의 매출비중은 2015년에 20%를 갓 넘긴 수준이었지만 지난해에는 27%까지 늘었으며 20대도 소폭이긴 하나 매년 꾸준히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3년전부터 해외 경매시장에서 모피 원피가격이 큰 폭으로 내려감에 따라 상품 가격도 3~4년전에 비해 30% 이상 저렴해져 프리미엄 패딩으로 몰렸던 2030 젊은 고객들의 눈길을 모은 것이 크게 작용했다.


또한 진도, 동우 등 기존 정통 브랜드에 더해 젊은 감각의 신진 디자이너들의 캐주얼 모피 브랜드가 생겨나며 숏 베스트, 롱 코트 등 디자인이 다양화 되고 핑크, 비비드 컬러 등 화려한 색상의 유색 모피가 잇달아 출시된 것도 한 몫 하고있다.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을 가져온 기상 요인이 올 겨울 역대급 혹한을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향후 여성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1주일간 강남점에서 모피 대형행사인 ‘신세계 퍼(Fur) 페어’를 대대적으로 펼친다. 이번 행사는 진도, 동우 등 전통적인 모피 브랜드 및최근 몇 년 새젊은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인 나우니스, 임주 등 총 13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300억 / 총 4,000벌의 물량이 투입된다.


특히 예년의 모피 대형행사는 이월상품중심으로 가격할인을 했지만 이번에는 7월에 출시한 신상품도 최대 20% 할인하고, 특가상품 및 이월상품은 최대 80%까지 가격할인 하는 등 예년에 비해 할인폭을 20%정도 늘렸다.


상품구성도 기존 클래식 스타일에 더해 화이트, 사파이어 등 경쾌한 컬러의 제품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 우선 진도에서는 오랜기간 인기상품인 블랙그라마 재킷을 179만원에 5개 한정 단독 특가기획으로 선보이며 성진모피에서도 사파이어 메일재킷을 역시 10개 한정 70% 할인된 150만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사바띠에에서는 소매가 없어 젊은 느낌을 주는 기존판매가 320만원의 밍크램카라베스트를 140만원, 디에스모피에서는 가볍게 연출 가능한 그레이&블루 색상의 폭스 숏 베스트를 70% 할인된 100만원에 준비했다.


캐주얼 모피 브랜드인 임주에서는 올해 고객의 취향에 맞게 상품을 만들어주는 ‘프리오더 이벤트’를 선보여 정상가의 30% 기본 할인에 10%의 추가할인까지 진행한다.


행사장 인테리어도 신경써 일반행거에 상품을 진열하는 기존 행사방식이 아닌 팝업스토어 형식의 매장으로 꾸려 고객들이 행사장이 아닌 본매장에서 쇼핑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 손문국 부사장은 “최근 몇 년 사이 모피에 대한 접근성이 쉬워지며 2030 여성들 사이에서 모피가 더 이상 ‘사모님의 비싼 외투’가 아닌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외투’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신세계 퍼 페어’는 예년보다 할인폭 및 대상을 늘리고 특가상품도 다채롭게 준비하는 등 예전에 없던 좋은 조건을 준비한 만큼 모피 구매를 망설였던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구매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8.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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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업계 복고 유행하며 80~90년대 스타일 최신 패션 트렌드로
돌아온 복부인 패션, 올 겨울 패션 키워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패션은 돌고돈다는 옛말은 과연 사실일까요? 최근 추억을 앞세운 복고(레트로)문화가 유통, 식품업계 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에도 강타하며 전통 겨울의류가 다시금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특히 패션산업 활황기였던 80~90년대 스타일의 상품이 최근 패션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얼마전까지 유행했던 스키니 스타일 대신 통이큰 와이드 청바지가 인기를 끌고있고, 데님재킷, 체크무늬 남방등 다양한 복고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80~90년대 ‘복부인 패션’의 대표주자로 클래식한 이미지가 강했던 ‘모피’가 올 겨울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럭셔리 아우터(외투) 아이템으로 다시금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모피의 경우 최근 3~4년동안 아웃도어의 ‘헤비 다운점퍼’를 시작으로 ‘몽클레어’, ‘캐나다 구스’ 등 수입 프리미엄 패딩점퍼로 이어지는 패딩 열풍으로 인해 한동안 침체기에 있었지만 본격적인 겨울 외투상품 판매가 시작된 올해 11월은 좋은 매출추이를 보이고있습니다.

 

실제 패딩점퍼가 겨울 상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웃도어 장르는 지난해까지 좋은 신장세를 기록했지만 올 11월은 -9.7%로 급락한 반면 모피는 지난해까지의 역신장을 뒤집고 올해 9%의 매출신장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올 11월은 예년에 비해 따뜻한 기온으로 인해 지난 주말까지 여성의류 -1.4%, 남성의류 -3.1% 등 겨울 외투상품 판매가 살짝 주춤하고 있어 ‘모피장르’의 약진은 더욱 눈에 띕니다.

 

이처럼 ‘모피’가 올 겨울 외투 아이템으로 인기를 끄는 것은 복고 패션인기와 더불어 젊은 감각의 모피제품이 다수 출시되며 기존 중•장년층 고객에 더해 젊은 여성 고객들이 새로 추가되어 신규 고객층을 확보하게 된 것이 가장 큽니다.

 

과거에는 검은색과 진한 갈색 등 무거운 느낌의 상품이 주를 이뤄 젊은 고객들이 선뜻 선택하기 어려웠으나 최근에는 20대 후반에서 30대까지의 젊은 고객들을 겨냥하여 하얀색이나 연한 호피무늬 등 색상이 화려해졌고,

 

젊은 고객들이 외투 구매 시 보온이라는 기능성보다는 패션 아이템으로서 멋을 강조하는 것에 주목하여 ‘지나친 볼륨감’이라는 모피의 단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죽 소재의 허리 벨트를 더해 몸매를 날씬하게 보여주는 스타일이 다수 출시되는 등 디자인도 젊게 변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더해 가격 또한 예전에는 평균 500~600만원대가 주를 이뤘던 것에 반해 최근에는 150만원대 중•저가 상품도 다수 출시되는 등 200~300만원대 모피상품이 다수 출시되며 고객들아 가격 부담을 다소 던 것도 한 몫 했습니다.

 

실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의 연령대별 모피매출 신장률을 전년 동기대비 살펴보면 20대의 매출 신장률은 무려 약 69.8%로 1위를 차지했고 30대도 36.8%로 높게 나타나 이러한 추세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모피가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새롭게 인기를 끌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도 예복개념으로 모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양가 어머니들의 예단으로만 모피를 구매했지만 이제는 예비신부들이 예복, 예물의 가짓수를 줄이고 신부예복 개념으로 모피를 동반 구매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모피페어’를 진행한 경기점에서는 결혼 적령기인 30대가 32%로 매출비중 1위를 차지해 최근 상황을 증명했습니다.

 

 

최근 패션업계 복고 유행하며 80~90년대 스타일 최신 패션 트렌드로 

신세계백화점은 이러한 모피의 인기를 이어가고자 본점에서는 오는 22일(일)부터 3일간 신관 10층 문화홀에서 모피 대형행사인 ‘모피페어’ 행사를 펼칩니다.

 

이번 ‘모피대전’ 행사는 진도, 동우, 근화, 윤진, 디에스 등 전통적인 모피 파워 브랜드가 참여하며 150억의 물량을 준비하여 올해 본점 단일 모피행사 최대 물량이 투입됩니다.

 

특히 예년의 모피 대형행사는 이월상품중심으로 가격할인을 했지만 이번에는 7~9월에 출시한 신상품도 30~50% 할인하고, 특가상품 및 이월상품은 최대 70%까지 가격할인 하는 등 예년에 비해 할인폭을 10%이상 늘렸습니다.

 

우선 진도모피에서는 블랙그라마 휘메일 하프코트 3,690,000원, 동우모피는 밍크재킷 3,200,000원, 밍크베스트를 2,300,000원에 선보이고 윤진모피에서도 블랙 밍크 패딩 베스트를 1,500,000원, 네이비 밍크 콤비 폭스 재킷을 2,000,000원에 특가 판매합니다.

 

또한 근화모피에서는 블랙그라마 휘메일 하프코트 2,000,000원, DS모피는 밍크 휘메일 블랙 재킷을 2,390,000원, 라쿤 베스트 980,000원, 성진모피는 파스텔 호리젠탈 베스트 1,880,000원과 펄 크롭 재킷 2,700,000원을 각각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격할인에 더해 각 브랜드별로 일정 금액대 구매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하여 고객들에게 두배의 혜택을 증정할 예정입니다.(한정수량)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손문국 상무는 “지금까지 모피는 클래식한 이미지 때문에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최근 젊은 감각의 상품이 늘어나고 레트로 패션열풍에 힘입어 20~30대 고객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모피페어’는 예년보다 할인폭 및 대상을 늘리고 특가상품도 다채롭게 준비하는 등 예전에 없던 좋은 조건을 준비하여 모피구매를 망설였던 여성 고객들에게 올해 마지막 좋은 구매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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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개점 22주년 맞아 코트, 점퍼 등 방한의류 행사 진행
월동 준비 시작! 데이즈 방한대전 연다
이마트
#이마트




 

본격적인 추위에 아우터, 보온내의, 머플러 등 방한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10월27일(화)부터 11월1일(일)까지 6일간 이마트 전체 패션 매출은 지난해 대비 1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겨울 시즌 상품 판매에 돌입한 데이즈의류 매출은 14.3% 늘었고, 이 가운데서도 방한기능에 초점을 맞춘 아우터류 매출은 23% 상승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더불어 흔히 ‘내복’이라고 불리는 보온내의 매출은 지난해 보다 11%가, 머플러와 스카프, 방한마스크등이 포함된 시즌잡화류는 52.6% 늘며 방한 패션 용품 중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최근 1주일간 방한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급격히 내려간 기온 때문인데, 실제 기상청 관측통계에 따르면 지난 27일(화)부터 2일(월)까지 최근 1주일간 서울시 최저기온은 평균 3.8℃로, 지난해 같은 기간 최저기온 평균인 8.1℃보다 무려 4.3℃나 더 낮은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성큼 다가온 추위에 따뜻한 방한 상품들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이에 이마트 패션 브랜드 데이즈는 22주년 개점 행사로 11일(수)까지 남성 자켓, 베스트, 여성 코트, 점퍼 등 아우터 상품 할인을 비롯해 가디건, 터틀넥, 니트 등 다양한 방한의류를 선보입니다.

 

다운아우터 대비 저렴하면서도 보온성있고 가벼운 겨울 아우터인 신슐레이트 자켓, 3M베스트를 1만원 할인한 49,900원, 29,900원에 선보이고, 여성 대표 아우터인 웰론 코트와 점퍼도 각각 1만원 할인한 59,900원과 39,900원에 판매합니다.

 

또 회사 출근용, 실내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남성 메리노울, 램스울 가디건을 각각 39,900원에 판매하며, 저렴하고 우수한 보온성을 가진 웰론 충전재의 캐주얼 베스트도 29,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이 외 퍼본딩 안감을 사용하여 보온성을 높인 여성 패딩 베스트는 39,900원에, 울블렌드된 베이직스타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소프트 터틀넥 니트를 19,900원에 선보입니다.

 

겨울 인기아이템인 데이즈 히트필 성인내복도 13,800원부터 16,800원에 판매합니다.

 

한편, 5일(목)부터 1주일간은 아이젠부츠, 방한 슬리퍼 등 방한슈즈 전품목을 2족 이상 구매 시 20%, 3족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해서 판매하는 방한슈즈 대전도 진행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실내/실외 겸용으로 따뜻하게 신을 수 있는 성인, 아동 방한 슬리퍼를 7,980원부터 13,800원에 판매하고, 탈부착 가능한 아이젠이 장착되어 있어 눈길, 빙판길에서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는 아이젠 부츠도 39,800원부터 59,8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선보입니다.

 

이마트 패션담당 오세우 상무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아우터, 보온내의, 머플러 등 방한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며 “따뜻하게 월동준비를 할 수 있도록 방한의류, 슈즈 등을 다양하게 준비한만큼 많은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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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앱 통해 육아용품 구매하는 ‘모바일맘’ 온라인쇼핑 큰손으로 떠올라
모바일쇼핑 큰손 ‘모바일 맘’
SSG.COM
#ssg.com




신세계 통합 온라인몰인 SSG 닷컴에서 ‘모바일맘’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해마다 온라인몰에서의 모바일 쇼핑(모바일 앱)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는 가운데 모바일 쇼핑의 성장을 주도하는 VIP고객은 누굴까요? 모바일에 익숙한 20대 젊은 고객? 하루종일 스마트폰과 마주보는 30대 직장인? 아닙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가장 많이 쇼핑하는 고객층은 바로 아이를 둔 엄마들, 일명 ‘모바일맘’입니다.

 

신세계 온라인몰 SSG 닷컴의 최근 3개년 모바일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지난 2013년에 6%에 그쳤던 모바일 매출이 올해 상반기에는 41%까지 상승하며 모바일을 통한 구매비중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장르별 모바일 매출비중 상위 3개를 살펴보면 아이들 용품 중심의 유•아동 장르가 독보적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패션의류, 뷰티(화장품) 장르가 그 뒤를 이어 온라인몰의 모바일 매출에서 엄마고객들은 중요한 고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실제, 유•아동 장르의 경우 SSG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한 모바일 구매비중은 올해 상반기 72%로, 2위를 기록한 패션의류(48%)에 비해 20% 이상 많은 비중을 보였으며 PC를 통한 구매비중과 비교해도 2.5배 많은 쇼핑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동기간 SSG닷컴 전체 모바일 쇼핑 구매비중인 41%에 비교해도 약 30% 가까이 높아 최근 급 성장하는 모바일 매출을 ‘모바일 맘’이 주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 SSG닷컴 김상범 마케팅팀장은 “예전에는 직장생활 등으로 바쁜 워킹맘들이 유아관련 모바일 쇼핑의 주 고객이었지만 최근에는 전업주부들도 앱을 통한 모바일 쇼핑에 가세하면서 ‘모바일 맘’의 돌풍이 거세지고 있다.”며 “이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의 모바일 앱이 대중화되고 모바일 결제수단도 늘어나 모바일 쇼핑이 한결 간편해져 아이들의 낮잠시간 또는 어린이집에 보낸뒤 휴식을 취하며 육아에 필요한 상품을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구매하는 전업주부가 점점 늘고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PC를 통한 온라인 쇼핑의 경우 번거롭게 PC를 켜야하고, 워킹맘의 경우 출,퇴근의 시간제약, 업무시간 등에 급하게 쇼핑을 해야하는 경우 주위의 눈치를 봐야하는 단점때문에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쇼핑을 주부고객들이 점점 선호하는 것입니다.

 

 

SSG닷컴, 오는 1일부터 2주간 베이비페어 펼치고 모바일쇼핑 혜택 늘려

해마다 늘어나는 ‘모바일 맘’들은 모바일 쇼핑을 통해 카시트, 유모차와 같은 단가가 높은 품목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편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모바일 구매의 장점을 십분 이용하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이에 SSG닷컴은 오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1년에 두번만 진행하는 최대유•아동 용품 대형행사인 ‘베이비페어’를 진행하고 ‘모바일맘’을 위한 모바일 구매혜택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이번행사는 약 90여개 업체가 참여, 상품품목수만 1만여개에 달하는 연중 최대 유•아동 대형행사로 상품판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알뜰 맘들이 유•아동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적기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SSG 닷컴 베이베페어 행사 최초로 모바일 전용 특가상품을 전개하여 모바일로 구매 시 가격할인 혜택이 추가로 증정됩니다.

 

우선 ‘에르고베이비’에서는 360 아기띠를 PC를 통해 구매했을 때 보다 13% 저렴한 172,250원(50개한)에 선보이고, ‘야마토야’에서는 스쿠스쿠 식탁의자를 역시 PC구매대비 7% 저렴한 111,800원(50개한)에 판매합니다. 또한 추사랑 매트로 유명한 꿈비 사방치기 매트를 PC구매 대비 17% 할인한 132,500원(50개한), 페도라 C2 주니어 카시트 역시 8% 할인된 가격인 147,000원(50개한)에 특가로 선보입니다.

 

이번 모바일 전용 품목은 전통적으로 주부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유•아동 대형행사 시 매번 초반에 품절되는 상품으로 SSG 닷컴에서는 이번 모바일 특가상품의 추가적인 가격할인 제공을 위해 전량 직매입 판매합니다. 또한 모바일 또는 PC의 행사페이지 게시판 응모를 통해 ‘상반기 베스트 아이템 무료체험단’을 모집하여 페도라 유모차, 순성 카시트 등 10개의 인기상품 무료체험 기회도 제공합니다.

 

이 행사 역시 올해부터 기존 PC 응모에 더해 모바일 응모를 추가하여 ‘모바일 맘’들이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응모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당첨된 고객들은 본인이 원하는 상품을 받아 사용 후 반납할 필요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베이비페어 행사에서는 ‘안전의식 고취’ 라는 사회공헌 요소의 일환으로 올해 초에 진행한 ‘카시트 보급 캠페인’을 다시한번 진행하여 우리나라 카시트 보급률 높이기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신세계 SSG닷컴 김예철 상무는 “최근 3~4년동안 모바일 쇼핑 환경이 좋아지면서 육아 부담이 있는 워킹맘들 뿐만 아니라 전업주부들까지 모바일 쇼핑을 즐기게 되어 ‘모바일맘’이 온라인 모바일 쇼핑의 큰손으로 떠올랐다.” 며, “특히 온라인 쇼핑몰에서 모바일 쇼핑시장은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아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더욱 크기 때문에 각각의 고객 층에 맞는 포로모션을 다앙하게 선보여 모바일 쇼핑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