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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27일부터 서울 10개 구에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한 건당 2초면 배송 준비 끝
SSG닷컴,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SSG닷컴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를 앞세워 배송 효율을 높이는 한편, 오는 27일(목)부터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 본격적인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NE.O, NExt Generation Online Store)는 지난 2014년, SSG닷컴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다. 


이후 2016년 김포에 두 번째 네오(NE.O 002)가 문을 열었고, 올 연말께 세 번째 센터가 김포에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네오는 주문에서 배송 준비까지의 전 과정 중 80%를 자동화 공정으로 설비, 고객이 필요한 상품을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객 주문이 들어오면, 중앙 관제시스템 (ECMS: Emartmall Center Management System)이 해당 차수에 나갈 배송 박스 총 숫자를 최적의 방법으로 계산해 작업을 배정한다. 


322개의 최첨단 고속 셔틀이 ECMS가 배정한 순서에 따라 쉴새 없이 움직여 상품을 준비해 고속 슈트를 통해 1층 배송센터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하 1층, 지상 5층에 연면적 43,688㎡ 규모인 김포 온라인 센터가 시간 당 처리하는 주문 건 수는 약 2천 여개. 산술적으로 2초 당 한 건의 주문을 처리하는 셈이다. 


특히, 가공 식품의 경우, 40분이면 모든 배송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이 곳에서 하루에 처리되는 주문 건수는 모두 3만 1천여 건으로, 구로와 일산을 포함 수도권 서부 권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 지역을 이마트 점포 P.P(Picking&Packing)센터로 운영하려면 20개 가량의 P.P센터가 필요하다.


보정에 위치한 네오(NE.O 001)에서 하루에 1만 3천여 건을 처리하는 것을 합하면, 두 개의 네오에서만 하루에 모두 4만 4천여 건의 고객 주문을 처리할 수 있다.


SSG닷컴은 올 연말 하루 3만 5천여 건을 처리할 수 있는 네오(NE.O 003)가 문을 열면 하루 8만 건 가량의 고객 주문을 처리할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대규모 배송 물량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 가능한 것은 SSG닷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가 갖추고 있는 최첨단 물류 시스템 덕분이다.


사람이 일일이 상품을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닌 상품이 작업자를 알아서 찾아오는 ‘GTP(Goods To Person) 시스템’,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 선별에 최적화 된 ‘DPS(Digital Picking System)’, 상품을 알아서 정리하고 보관하는 ‘자동 재고관리 시스템’, 신선, 냉장, 냉동 상품을 낮은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신선도를 높이는 ‘콜드 체인 시스템(Cold-Chain System)’ 등이 핵심 시설이다.


고객 주문 이후, 자동 재고관리 시스템의 322개의 셔틀 유닛이 14m 높이의 거대 재고 창고를 분당 200m 속도로 부지런히 오가며 상품들을 꺼내와 GTP(Goods To Person) 시스템을 통해 작업자에게 보낸다. 



작업자는 정해진 위치에 서서 자동으로 온 상품의 정보와 수량을 확인 후 버튼을 누르면 상품이 레일을 따라 이동해 고객 배송 바구니에 담긴다.


라면이나 즉석밥 등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들은 DPS(Digital Picking System)를 통해 더욱 빠르게 바구니에 담긴다. 


디지털 표시기의 램프가 점등되면, 작업자가 해당 상품을 배송 바구니에 집어 넣기만 하면 된다. 후방에서 재고가 자동으로 보충돼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신선식품, 냉장 냉동 상품 등을 낮은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콜드 체인 시스템(Cold-Chain System) 역시 SSG닷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의 강점이다.


콜드 체인은 상품 입고부터 고객 집 앞까지 단 한번도 상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배송 전 과정에서 영상 10도 이하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신선식품을 비롯해 냉장, 냉동 상품을 항상 최상의 품질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상품 입고 시 대형 차단막을 내리고 급속 냉각팬(FAN)을 가동해 낮은 온도로 만들어 상품을 관리하며, 신선식품, 냉장, 냉동 상품의 피킹, 분류 공간인 3층 WET 작업장 전체를 영상 8도의 낮은 온도로 유지해 작업을 진행한다. 


마치 거대한 냉장고 안에서 작업이 이뤄지는 셈이다.


물류센터 내부 이동 시에도 보랭제가 들어간 아이스박스에 실려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며, 냉장, 냉동 기능을 갖춘 차량을 통해 고객 집 앞까지 안전하고 신선하게 배송된다.


SSG닷컴은 이 같은 김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O 002)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는 27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새벽배송’에 나설 예정이다. 주문은 26일(수) 오후 3시 이후부터 가능하다.


SSG닷컴은 배송 효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한강에 인접한 강서구, 양천구, 동작구, 용산구, 서초구, 강남구 등 서울지역 10개 구를 대상으로 먼저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강을 사이에 두고 위치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두 개의 서울 주요 고속화 도로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새벽배송은 전날 자정까지 주문을 마치면 다음날 새벽 3시부터 새벽 6시 사이에 배송이 모두 완료되는 서비스다. 


배송 시점을 다음날 새벽뿐 아니라 이틀 후, 삼일 후 새벽까지 날짜를 지정해 계획된 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배송 가능한 상품은 신선식품, 유기농 식재료, 베이커리, 반찬류, 밀키트 등 식품류는 물론 기저귀, 분유 등 육아용품에서 반려동물 사료까지 총 1만여 가지를 준비했다. 


기존 새벽 배송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신선상품 구색이 2배 이상 많은데, 이는 최대 5만 개 상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김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서 배송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능했다. 


SSG닷컴은 연말께 김포 3호 센터가 오픈하게 되면,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또 다른 주요 간선 도로를 활용해 새벽 배송 지역과 물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것도 연구하고 있다.


SSG닷컴의 새벽배송은 국내 최초로 포장 부자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서비스로, 최근 이슈가 되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 하다.


  


SSG닷컴은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새벽배송용 보랭가방 ‘알비백’ 10만 개를 자체 제작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배송할 때마다 고객이 다시 사용해준다는 의미로 ‘다시 돌아온다’는 뜻의 익숙한 영어 표현 ‘I’ll be back’ 을 차용했다. 


그 동안 보랭가방을 제작해 인원 한정 체험단을 꾸려 운영한 사례는 있었지만,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보랭가방을 제공해 스티로폼 박스 등의 부자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SSG닷컴이 처음이다. 


한편, SSG닷컴은 새벽배송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7월 한달 간 새벽배송 주문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시저샐러드’, ‘스테이크 밀키트’, ‘후앙베이커리 마늘바게트’ 등 30종이 넘는 아침 식사용 사은품도 매일 하나씩 증정할 계획이다.



최우정 SSG닷컴 대표이사는 “자동화 설비를 갖춘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통해 배송 효율을 더욱 높여 온라인 배송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것”이라며,


“타 업체 대비 2배 이상 많은 신선상품, 보랭가방을 통한 친환경 배송 등 차별화 된 ‘새벽배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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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쓱-배송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네오인이 말하는 쓱-배송 이야기
SSG.COM
#SSG.COM


“온라인 시장의 다음 세대를 열어가는 주인공, 우리는 NE.O입니다.”


온라인쇼핑, 간편하지만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 보다는 염려되는 게 사실이지요. 상품의 신선도, 양, 배송시간에 대한 우려는 물론이고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상품누락 등의 실수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출발했습니다. 이마트몰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O! ‘NE.O’(네오)란 ‘NExt generation Online Store (차세대 온라인 점포)’의 약자로, 온라인시장의 다음 세대를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온라인쇼핑에서 빠른 배송과 정확도도 중요하지만 고객과의 신뢰구축을 최우선을 보고 ‘이마트몰 당일 배송’ 일명 ‘쓱(SSG) 배송 전 과정을 담은 씨스루(See-through) 마케팅을 진행하였는데요. 덕분에 이마트몰의 상품 픽업부터 포장, 검수, 고객으로 배송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은 영상이 투명하게 공개되었습니다.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이마트몰 당일배송, 일명 ‘쓱(SSG) 배송’! 과연 NE.O에서 어떤 식으로 이루질까요?





1. 스마트한 피킹 스테이션



NE.O(네오)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자동화 픽업 장비를 사용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배송에 정확성을 더합니다. 물건을 찾으러 다닐 필요 없이 한 군데에서 일을 처리하게끔 동선을 최소화 것이지요. 또한 피킹 오류를 방지하는 ‘체크 리스트’에서 고객에게 배송될 바구니의 무게, 부피를 감지하기에 배송 오차를 더욱 줄일 수 있었습니다.



2. 서늘함으로 완성되는 신선함



온라인쇼핑을 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 바로 과일이나 채소, 유제품을 포함한 신선식품인데요. NE.O에서는 한 상품 한 상품 최선을 다해 철저히 검수하여 최상의 제품을 선별해 배송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신 분이라면 NE.O인들이 착용하고 있던 도톰한 자켓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신선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작업장 온도가 항상 8도 이하로 유지되기 때문에 NE.O인들은 일년 내내 점퍼를 입고 일해야 합니다.



3. 꼼꼼한 맞춤형 포장



깨지기 쉬운 유리나 계란 류는 배송 전 또 한번 꼼꼼한 포장 작업을 거칩니다. 유리제품은 하나 하나 수작업으로 다시 한번 포장 과정을 거치고, 계란 팩은 회수용 완충재로 감싸 혹여나 바닥에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도록 더욱 완벽한 배송을 꾀합니다. 회수용이기 때문에 쓰레기 걱정도 없으니 환경에도 좋고 주부에게 부담되는 쓰레기 걱정도 없습니다.



4. 독보적인 콜드체인 시스템



냉동, 냉장 식품들을 본연 그 상태 그대로 배송해드리기 위해 콜드체인 시스템도 구축되어 있습니다. 영하 40도에서 급속냉각한 보냉팩은 약 하루 정도의 냉각기능이 있는데요. 이 보냉팩을 통해 배송 직후까지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듯 상품을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배송은 하루 4번, 온라인으로 오후 3시 전에 주문하면 당일 배송으로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선택한 시간과 날짜에 맞추어 배송해드리니, 더 이상 배송이 언제 올까 노심초사하며 기다릴 필요 없지요.


신선하고 빠르게 안심하고 배송 받을 수 있는 이마트몰 ‘쓱배송’은 이렇게나 섬세한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NE.O의 철저한 배송과정은 온라인 쇼핑을 하며 직접 느꼈던 경험을 살려 최고의 품질을 선사하고자 하는 NE.O인들의 사명감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NE.O인이 말하는 이마트 NE.O 이야기’, 투명하게 접했기에 더욱 믿음직해 보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신선함과 정확도를 향해 힘쓰는 NE.O인의 노력과 도전! 더욱 세심한 손길로 여러분의 상품을 안전하게 전달드리겠습니다. 발전하는 '쓱-배송'으로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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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격판매 시작한다
이마트, 설 선물세트 판매 시작!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5일 양재, 구로, 성수 등 31개 주요 점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설 선물세트 판매에 나선다.


이번 설에는 5만원 미만 가격대에 맞춘 '499 기프트' 선물세트, 드라이에이징/웻에이징 등 프리미엄 선물 세트, 독도새우, 참우럭 조개, 과메기 등의 이색 선물 세트 등 기존과는 다른 다양한 종류의 새로운 선물 세트가 출시 되었다. 특히, 이마트 최초로 5만원 미만으로 제작한 한우 선물세트, 참조기 대신 민어, 긴가이석태, 부세 등으로 구성한 '민어 굴비'와 수입 조기를 사용한 '긴가이 석태' 등이 올 설 처음 등장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실제, 지난해 12월 8일부터 시작된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예약판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5.3% 신장하고 있는 가운데, 5만원 미만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해 대비 173.2% 신장하고 매출 비중은 전체의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마트는 설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카드 혜택을 준비하였다.


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하나/롯데/SC은행이마트 카드 등 10대 행사 카드로 구매 시 가격대별로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이벤트와 인기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벌인다. 기프티콘 명절 선물 서비스도 준비하여, 이마트 앱에서 상품을 고른 뒤 문자를 통해 기프티콘을 보내면 받는 사람이 이마트 매장을 방문해 상품을 찾아갈 수 있는 O2O 서비스다.


선물세트 배송 기간은 13일(금)부터 26일(목)까지 이며, 3만원 이상 선물세트에 대해서는 이 기간 동안 배송비 없이 배송 받을 수 있다.


또한, 올 설에는 대량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앱으로 상담을 할 수 있는 전문 상담 서비스도 진행한다.


올 설 선물세트의 가장 큰 특징은 5만원 미만 한우 선물세트가 처음 등장한 것이다. 이마트는 올 설에 ‘499 기프트 코너’를 처음 선보이며 불고기와 양념소스로 구성된 '499 기프트' 한우 불고기세트(한우불고기 1.4kg+양념소스 2팩, 49,900원)도 첫 선을 보인다. 이는 이마트가 한우 시세가 저렴할 때 정육을 매입하여 미트센트에서 비축/가공한뒤 포장도 실속화 하여 5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인 가구 경제를 나타내는 '1코노미' 인구와 ‘부정청탁방지법’ 등의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한우 미니 세트'를 이번에 처음 기획했다. '한우 미니 세트'는 '혼식' 친구들 또는 연인들끼리 가볍게 선물할 수 있는 한우 세트로 고객이 매장에서 딱 필요한 만큼 원하는 단량과 부위를 선택하면 매장에서 주문에 맞춰 제작해주는 형태로 올 설 처음 선보인다.


한편, 한우 선물 세트는 전반적으로 지난해 설 대비 시세가 소폭 하락한 것이 반영돼 가격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5~1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물량은 전체적으로 지난해 설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번거로운 요리 대신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가족 모임이 증가함에 따라 구이용 등심 세트 물량을 지난해 설 대비 3배 가량 늘린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상품을 트렌드에 맞춰 처음 기획한 '피코크 WET 에이징 스테이크 세트'(한우 1+등급 2kg, 258,000원)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삼겹살 세트도 이번에 첫 선을 보인다. '칼집삼겹살, 목심+명이나물 절임 콜라보세트'(칼집삼겹살 1.2kg+칼집 목심 1.2kg+명이나물 절임, 69,000원)이다. 한편, 과일은 사과 세트의 경우 지난해 설 대비 3~7% 수준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배 세트는 특대과 물량이 부족해 프리미엄급 세트는 축소 운영하고 과수 크기가 작은 저가 세트는 가격이 소폭 하락한 점을 반영, 저가 세트에 촛점을 맞춰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추석에 처음 시도를 했던 '사과+견과' 세트, '사과+잼' 세트 등 소위 ‘합종연횡’ 선물세트는 5일만에 6,000개의 물량이 완판됐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도 이를 더욱 강화하여 '제주 특산물 세트'(레드향 6입+한라봉 6입+우도 땅콩, 99,000원), '아보카도 샐러드 세트(아보카도 6개+발사믹 식초+올리브 오일, 39,800원), '자몽+자몽청 세트'(자몽 8개+자몽청, 29,800원), '삼색열대과일세트'(페루산 애플망고 3개+미국산 메로골드 자몽 3개+태국산 망고 3개, 59,800원) 등을 첫 선보인다.

수산 선물세트는 참조기 가격 상승으로 올해 처음으로 참조기가 아닌 민어, 부세조기, 긴가이석태 등을 이용한 굴비 선물세트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굴비는 중국 어선 조업 등의 요인으로 참조기 어획량이 감소함에 따라 시세가 지난해 대비 30~40% 상승함에 따라 참조기 물량을 30% 가량을 줄였다. 그 대신 '499 기프트'로 민어와 긴가이 석태 세트를 처음 기획해 판매한다. 민어 굴비세트(5미, 1.6kg, 49,500원)는 민어 크기가 마리당 300g 내외로 사이즈가 85g 가량인 참조기보다 훨씬 커 가격 잇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조기 10마리로 선물을 구성할 때(7만원 상당)보다 민어 5마리로 선물을 구성했을 때 훨씬 경제젹이고 선물적 가치도 풍성해 이번에 처음 선물로 기획됐다. 일명 '침조기(긴가이 석태로 불리는 수입 조기)’ 10마리로 선물세트를 구성한 '긴가이석태'(49,900원)도 선물세트로 등장했다.


한편 점차 인기를 잃어가는 굴비 세트 대신 새롭게 개발한 이색 수산 세트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마트 최우택 수산 바이어는 "기존 선물세트의 대부분은 참조기 굴비세트였지만 가격 인상으로 5만원 이하 선물세트를 구성하는 것이 힘들자 올해에는 민어, 부세 등으로 만든 선물세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공 및 생활용품 세트의 경우 올 설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통조림의 경우 'CJ 특선 풍성한 1호'(42,800원) 등 5만원 이하 통조림 물량을 지난해 대비 20% 가량 늘렸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팀장은 "명절은 이제 가족, 연인들이 모여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일종의 '축제'로 의미가 점차 변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선물 기획을 전통적 상품 구색에서 벗어나 콜라보레이션 세트, 미니세트, 499 기프트 등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며, "이번 설이 그 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선물세트>

상품명

구성

가격

한우 미니 세트

매장에서 주문해 상품 구성

 

한우 불고기 세트

한우불고기 1.4kg, 양념소스 2

49,900

피코크 WET 에이징 스테이크 세트

한우 1+등급 2kg

258,000

아보카도 샐러드 세트

아보카도 6,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39,800

민어 굴비세트

민어 5, 1.6kg

49,500

이색별미 조개세트

거북손 1kg, 보말고둥 1kg

49,900

CJ특선 풍성한 1

스팸클래식 200g*4, 120*4, 연어캔 100g*2, 카놀라유 500ml*2

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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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전용 이마트앱으로 모바일 마케팅 강화
이마트 본격적인 O2O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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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6일부터 모바일 상품정보, 스캔배송 등 4가지 신규 O2O 서비스 제공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ON-OFF라인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본격적인 O2O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마트는 26일(목)부터 전 점에서 이마트앱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상품정보, 스캔배송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이마트 성수점에서 지오펜스, 비콘 서비스 등을 시범운행하는데요. 이마트가 이렇듯 본격적인 O2O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동할만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마트는 지난 2014년 8월,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전자상거래 앱이 아닌 O2O 전용앱인 이마트앱을 선보이며 16년 5월 현재 386만명의 설치자를 확보했고 16년말에는 5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마트앱 사용 고객은 대형마트의 주력 고객층인 30~40대가 전체 가입자의 80%인 310만명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30~40대의 20%가 이마트 앱을 다운받은 셈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마트앱과 연동해 쇼핑편의를 줄 수 있는 스캔기반 서비스 2종류와 위치기반서비스 2종류 등 총 4종류의 신규 O2O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마트앱 스캔기반 서비스(모바일 상품정보, 스캔배송)





우선 이마트앱의 스캔기능을 활용한 서비스로 모바일 상품정보와 스캔배송 서비스를 전점 제공합니다. ‘모바일 상품정보’란 이마트앱의 ‘스캔하고 정보보기’ 기능을 이용해 가격표의 QR코드를 인식시켜 상품에 대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상품 구매 후기는 물론 할인쿠폰, 상품활용 팁 등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매장내 고지물의 경우 공간적 제약 때문에 상품 가격 외 다른 정보를 전달하기 힘들었으나 모바일 상품정보의 등장으로 보다 다양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모바일 상품정보를 제공하는 품목은 러빙홈, 피코크, 솔루시안 등 이마트 PL제품과 와인, 커피, 치즈 등 총 238개 수준이지만 향후 컨텐츠 제작을 통해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스캔배송’은 가구, 양곡 등 부피가 크고 무거워 직접 구매가 꺼려지는 상품을 대상으로 바코드 스캔만으로 집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매장에서 이마트앱 ‘스캔하고 바로배송’을 이용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 후 계산대에서 핸드폰상의 바코드로 바로 계산이 가능하며 배송 일자는 별도의 전화통화로 조율이 가능합니다.



위치기반 서비스 (지오펜스, 비콘)



위치 기반을 활용한 지오펜스, 비콘 서비스는 성수점에서 우선 실시 후 향 후 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오펜스(Geo Fence)란 위치기반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에게 인근점포의 단독 할인행사나 할인쿠폰 등을 푸쉬 앱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객은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성수점을 우선적으로 시범 실시하며 해당 범위는 성수점 핵심상권인 성수동에서 논현동에 이르는 서울 서남부 권역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비콘 서비스는 고객의 스마트폰 블루투스와 연동 고객의 매장 위치에 따라 해당 카테고리의 할인 정보나 쿠폰 제공은 물론,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전문가가 추천하는 와인을 소개하는 등의 쇼핑에 유용한 팁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계산대 입장 시 모바일 포인트카드가 자동으로 오픈되어 번거롭게 포인트 카드를 찾아야 하는 수고를 줄여 고객의 쇼핑 편의를 돕습니다.


이마트 장영진 마케팅 담당 상무는 “기존에 제공하던 구매영수증 확인, 신문/전단광고 정보 등의 모바일 서비스에 이번에 단계적으로 4종류의 O2O 서비스가 추가되어 이마트앱의 범용성이 더욱 확대되었다.”면서 “향후 고객의 구매패턴 분석을 통해 좀 더 세분화된 맞춤형 비콘 서비스 등의 다양한 O2O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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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온라인몰로 전국에서 만난다
단 하루 할인 행사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의 열린 창고형 매장인 트레이더스가 온라인몰에서 23일(월) 단 하루, 최대 8천원 할인쿠폰과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기존 10만원)을 주는 ‘트레이더스 스페셜 원데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트레이더스몰은 신세계몰, 이마트몰과 함께 쓱닷컴(SSG.COM)에서 만날 수 있으며, 모바일용 별도 앱을 통해서도 쇼핑이 가능합니다. 트레이더스몰은 전국 10개 점포 상권 외 트레이더스 직접 쇼핑이 어려운 원거리 고객이 온라인을 통해 트레이더스 상품을 쇼핑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매년 오프라인 매장의 두배가 넘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 중입니다. 실제, 2012년 운영을 시작한 트레이더스 온라인몰은 2014년엔 전년대비 41% 매출신장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엔 83%, 올해 4월까지는 63% 증가하며 오프라인 신장세를 훌쩍 뛰어넘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스는 점포 상권 내 고객에게는 당일배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권외 지역에 대해서는 대전 월평점과, 대구 비산점을 거점 점포로 전국 택배 배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스는 연회비가 들지 않는 창고형 할인점으로 트레이더스몰 역시 연회비가 없이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트레이더스 몰 인기의 요인이며, 트레이더스 PL상품인 ‘트레이더스딜(TRADERS DEAL)’과 일반 대형마트와 차별화된 해외직수입 상품 등 트레이더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들 역시 트레이더스몰의 인기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트레이더스는 100여개의 다양한 ‘트레이더스딜’을 갖추고 있으며, 해외직수입상품의 경우 지난해에만 매출이 전년대비 40%(온+오프라인 전체) 신장을 기록했습니다. 트레이더스는 온라인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홈페이지를 새로 선보였으며, 트레이더스 소개 영상, 점포 소개 및 행사 안내 등을 통해 트레이더스몰 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트레이더스 모바일 앱 역시 누적 다운로드수가 10만명이 넘고 매출의 절반이 모바일 고객인 점을 감안해 6월 중 모바일 앱 개편을 통해 쇼핑의 편리함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노재악 이마트 트레이더스 담당 상무는 “트레이더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알려지면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트레이더스를 찾는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트레이더스몰은 오프라인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고객까지 대상으로 하는 만큼,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한 홈페이지 개선 모바일앱 개선은 물론, 당일배송지역 확대 등도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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