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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대전 선보여
제철 수산물 저렴하게 맛보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50톤 물량의 제철 수산물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강원도와 함께 29일(목)부터 12월 5일(수)까지 1주일간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대전을 개최한다. 

대표 상품으로 방어회(200g내외/팩)는 17,800원, 손질 오징어(특)은 4,680원, 생도루묵(10마리)는 7,9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기념해 29일(목) 오전 11시 30분 성수점에서는 정만호 강원도경제부지사, 강목점 속초시수협 상임이사, 민영선 이마트 신선식품담당이 참석해 사은품 증정 행사 및 시식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2016년 강원도와 수산물 유통 활성화 및 소비촉진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매년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방어와 오징어, 도루묵 등 제철을 맞은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약 50톤 물량을 이번 행사에 선보일 방침이다.


2018.11.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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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목) 일주일간 양갈비 판매, 소고기 연계 할인행사
양고기 인기 쑥, 이마트 본격 판매 나서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14일(목)부터 20일(수)까지 일주일 간 호주산양갈비(100g당 3,480원)를 구매하면, 호주산 냉장 소고기 전품목을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기존에 수도권 위주의 30여개 점포에서만 운영하던 양고기를 전점으로 확대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이번 양고기 행사를 준비한 것은 국내에서도 양고기 소비가 점차 증가하는등변화하는 식품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양고기는 주로 외국에서 즐겨 요리해 먹는 재료였지만 해외에서 양고기를 접한 사람들이 국내에서도 양고기를 소비하고, 최근 중국식 양꼬치 인기와 양갈비 레스토랑 등이 생기면서양고기 소비량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관세청에 의하면, 2012년 양고기  수입량은 5,248톤이었으나 작년에는 12,000톤을 넘어가며 2배 이상 늘어났으며, 올해 11월까지 수입량은 14,200톤으로 작년 총 수입량을 훌쩍 뛰어넘는 등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집에서 요리하기보다는 주로 식당에서 먹는 외식메뉴로 인식되면서 가정용으로는 크게 인기를 끌지 못했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 먹거리 메뉴로 양고기를 제안하며, 가정 내에서도 편하게 양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이마트는 연말 홈파티 시즌을 맞이해 양고기와 함께 다양한 가족 먹거리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12일(화)부터는칠레산 칠면조 통 바비큐(1마리, 4kg내외, 109,000원)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칠면조 바비큐는 주로 미국에서 휴일에 먹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이마트는 2013년에 대형마트 최초로 이 칠면조 구이를 선보인 이후 12월에 한시적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해왔다. 칠면조 바비큐는 매출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매년 15~20% 꾸준히 신장하고 있는 품목으로, 작년 12월에는 칠면조 바비큐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25% 늘어나기도 했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칠면조 바비큐가 입소문이 나면서 고정적으로 구매하는 고객들과, 한마리에 6~8인 정도가 함께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푸짐하면서도 이색 메뉴라는 점 때문에 신규 고객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11대 브랜드 한우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결제할 경우 30% 할인하며, 방어회(360g)는 22,800원에 준비했다. 단짠치킨콤보(팩, 5,980원), 잠발라야치킨(마리, 7,980원) 등 홈파티 인기 메뉴인 치킨과 브랜드별 파스타면, 파스타 소스를 5천원 이상 구매하면 1천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이마트의 자체 식품 브랜드인 ‘피코크’의 홈파티 제안 품목을 행사카드(이마트e/KB/신한/현대/NH/우리카드)로 구매할 경우 20%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12월은 가족 먹거리 메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기존에 진행해왔던 식품 행사 외에 양고기를 확대 판매하는 등새로운 식품 행사를 준비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연말 홈파티를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12.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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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창립 24주년 기념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대전’ 선보여
강원도 수산물 대전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창립 24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대전’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23일(목)부터 29일(수)까지 일주일간 강원도 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방어회/오징어/도루묵 등 강원도 대표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한다. (※행사 상품 : 방어회/오징어/생도루묵/생삼치/생양미리/생청어/생알도치/참멍게)

 

지구 온난화로 강원도가 방어 최대 산지로 떠오르면서 이마트는 약 5톤 가량의 제철 강원도 방어회(360g내외/팩)를 21,800원에 준비했다. 또한, 오징어(마리)는 정상가에서 20% 할인한 2,960원에, 생도루묵(마리)은 정상가에서 40% 할인한 880원에 판매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병선 속초시장, 이갑수 이마트 사장 등이 참석하며 수산물 무료 증정 행사 및 시식 행사에 참여했다.



2017.11.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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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신선 먹거리 중심 행사 품목 준비, 11월 소비활성화 이어가
이마트, 개점 24주년 기념 2차행사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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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쇼핑 비수기 11월 소비 촉진을 이어간다. 이마트는 연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개점 24주년 행사의 2차 행사로 23일(목)부터 일주일간 겨울 제철 먹거리와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행사에 나선다. 


먼저, 겨울철 인기 간식인 고구마 ‘한봉지 가득담기’ 행사를 이마트 개점이래 처음으로 진행한다. 수량에 제한 없이 특별 제작된 봉지(최소 2.5kg)에 고구마를 가득 담으면 평소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인 6,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강원도 동해안 수산물전’을 기획해 방어회(360g내외)를 21,800원에, 오징어(대, 1미)를 2,960원에 준비했으며, 제철을 맞은 생도루묵(1미)은 880원에 판매한다. 


11월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는 딸기는 30% 할인한 1팩(750g)에 9,900원에 선보이며, 남해안 생굴(150g/팩/국산/2,980원)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쌀쌀한 날씨 속 가족 먹거리로 국산 꽃게를 대용량(800g 내외) 박스를 기획해 9,980원에 판매하며, 냉동 샤브샤브/바로구이 전품목을 최대 20% 할인(신세계포인트카드 회원 대상) 판매한다.


이마트만의 일별 특가행사인 ‘이런데이(e-run day)’ 역시 24주년을 맞아 상품을 더욱 엄선해 준비했다.  23일(목)은 미국산 청포도, 적포도, 혼합포도 1.36kg을 2,000원 할인된 7,980원에 판매하며, 24일(금)은 신세계포인트회원을 대상으로 국산 국물멸치(600g)를 20% 할인한 10,000원에, 25(토)에는 러시아산 동태(1미)를 3,480원에 판매한다. 


제철 먹거리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꼭 필요한 상품들 역시 꼼꼼히 준비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데이즈 플리스 점퍼는 행사카드로 구매 시 각각 4/6천원 할인한 15,900원(성인)/9,900원(아동)에 판매하며, 데이즈 방한 양말 및 타이츠는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 (※ 행사카드 : 이마트e/KB/신한/현대/BC/농협/우리/IBK/SC이마트카드)


또한, 이마트에 입점한 캐주얼, 유아동, 스포츠 등 각 브랜드별 ‘브랜드데이’ 행사를 통해 겨울 의류 최대 30% 할인하고, ‘이너웨어 슈퍼위크’ 를 진행하여 여성 팬티 7매, 아동 내복 2개 등 속옷을 균일가 만원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행사도 준비했다. 겨울의류 외에도 직소싱을 통해 록시땅 핸드크림 세트(30ml*3)를 26,900원에 선보이며, 뉴트로지나 바디에멀전 창립기획(11,500원)은 2개 구매 시 3천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마케팅팀 최훈학 팀장은 “2차 행사 역시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알차게 준비한 만큼 11월 소비 활성화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가 지난 16일(목)부터 진행한 개점 기념 행사 실적을 분석한 결과, 5일간 매출이 작년 동기간과 비교해 17.5% 증가하는 등 행사 초반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2017.11.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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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방어회 이마트 상륙!
겨울철 진미, 제철 방어회 맛보세요~!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 쫀득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방어회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0일 목요일부터 16일 수요일까지 1주일간 전국 점포에서 동해산 제철 방어회를 용량별로 각각 19,800원(360g), 12,800원(240g)에 판매한다. 방어는 겨울 산란을 앞둔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가 제철로 이 때 나오는 방어는 살이 통통히 올라 윤기가 흐르고 특유의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한편, 방어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비타민E와 니아신이 들어 있어 겨울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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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지난해부터 고성서 매입, 올 첫 100% 강원도 물량 운영
제철 방어 주산지 '강원도' 시대 열린다!
이마트
#이마트




강원도 방어시대가 열리고 있다. 대표적인 제주도 어종으로 알려진 방어의 주산지가 강원도로 이동하고 있는 것. 이에 이마트는 방어철을 맞아 기존 제주도 중심으로 벌이던 방어 행사를 고성 등 강원도 해역에서 잡은 물량을 중심으로 오는 10일(목)부터 16일(수)까지 열고 용량별로 각각 19,800(360g)원과 12,800원(240g)에 판매한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 쫀득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겨울 대표 횟감인 방어는 매년 11월이면 제주 모슬포에서 방어축제를 열 정도로 제주도가 대표적인 방어 산지로 알려져 왔다. 실제, 방어는 봄부터 가을까지 동해 일대와 남해 전역에서 어장을 형성해 늦가을 무렵부터 이듬해 봄에 이르는 사이에 모슬포 인근 마라도, 가파도 등 해역으로 남하해 어군을 형성하던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라 한반도 전체 해수온이 상승하면서 강원도 해역에서 방어가 남하하는 시기가 매년 차츰 늦어지다 이제는 11월 방어 철에 방어가 강원도에 아예 자리를 잡고 어군을 형성하면서 강원도 해역 어획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강원도 죽왕수협과 제주 모슬포수협의 최근 4년간 방어 입찰 현황을 살펴보면, 2012년 14억7천만원에 달했던 모슬포수협 방어 총 입찰 금액은불과 3년 사이 절반(2015년 6억2천만원) 이하로 줄어들었다. 같은 기간 물량 역시 4만1천여마리에서 1만3천마리로1/3으로 감소했다. 반면 강원도 고성 죽왕수협의 입찰액은 2012년 9억4천만원 선에서 2015년 21억원으로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이 곳에서 입찰한 물량 역시 2012년 195톤에서 2015년 518톤으로2.6배 증가했다. 올해 들어서 이 현상은 더욱 심화돼 1~10월 입찰액이 고성 죽왕수협은 19억원으로 모슬포수협 입찰액(1.3억)의 14배를 웃돌고 있다.


방어 산지가 북상함에 따라 이마트도 물량을 구매하던 주산지를 2012년에는 모슬포, 2013년에는 모슬포보다 100km 가량 올라온 추자도, 2015년부터는 강원도 고성으로 변경해오고 있다.


원국희 이마트 바이어는 "한반도 어장 환경 변화로 방어의 주산지가 바뀌는 추세"라며 "강원도 물량을 처음 운영했던 지난해까지만 해도 <강원도:제주도> 물량 비중이 <8:2> 수준이었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100% 강원도 물량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