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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개최
“편견을 깨고 최고의 바리스타로 성장하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전국 매장에서 근무중인 장애인 바리스타들과 가족, 동료 파트너들이 한데 모이는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를 지난 19일 서울 지원센터(본사)에서 개최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며, 장애인 바리스타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날에 맞춰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에는 약 70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예선에 참여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17명의 바리스타가 이날 본선에 진출해 음료 품질, 숙련도, 고객 서비스, 라떼 아트 등의 실력을 겨뤘다.


치열한 접전 끝에 이번 대회에 최종 우수 파트너로 선정된 미아역점 조민아 수퍼바이저는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발전시키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커피를 통해 고객과 호흡할 수 있는 바리스타로 꾸준히 성장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경연 이외에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었다. 


매장에서 근무 중인 장애인 파트너들이 플루트,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축하공연과 함께 시각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점자 체험, 우수 장애인 바리스타와 우수 멘토 파트너 선발 시상 등 장애인 바리스타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한편, 4월 현재까지 청각, 지적, 지체 등 360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중증 장애를 2배수로 하는 법적 장애인 근로자수는 651명으로 전체 임직원 대비 4.3% 고용률을 보이고 있다. 


이 중 중증은 291명, 경증은 69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해 현재 50명이 중간 관리자 직급 이상으로 근무 중이다.


스타벅스는 2007년부터 본격적인 장애인 채용을 시작하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8년 7월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장애인 현장 직업훈련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약속한 바 있다.


현재 스타벅스는 2019년 2분기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 서류접수를 스타벅스 채용 사이트(http://job.shinsegae.com) 또는 장애인고용포털사이트(www.worktogether.or.kr) 간편 우리지사 채용정보를 통해 4월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지원자는 면접 전형과 최대 5주간의 장애별 맞춤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후 최종 평가를 거쳐 6월 중에 입사를 하게 된다.



2019.04.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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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9년 2분기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 시작
“스타벅스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법정 장애인 의무 고용률(3.1%)을 뛰어넘는 4.3%의 높은 장애인 고용률을 자랑하며 편견 없는 채용에 앞장서오고 있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2019년 2분기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입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동안 스타벅스 채용 사이트(http://job.shinsegae.com) 또는 장애인고용포털사이트(www.worktogether.or.kr) 간편 우리지사 채용정보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이후 면접 전형과 최대 5주간의 장애별 맞춤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이후 최종 평가를 거쳐 6월 중에 입사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바리스타 맞춤 교육은 거주 지역에 따라 나눠져 진행되며, 스타벅스 전문 강사진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전문 직무지도원과 함께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이론적 지식 교육부터 실습을 비롯해 장애별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채용 이후에도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과 고용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장애인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4개 권역에서 복리후생 제도, 승격 프로세스, 보조공학기기 등을 안내하는 공감회를 개최했으며, 스타벅스 장애인 인사관리 담당 파트너와의 면담을 수시로 진행하는 등 장애인 파트너들의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한 격려와 소통의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4월 현재까지 청각, 지적, 지체 등 360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중증 장애를 2배수로 하는 법적 장애인 근로자수는 651명으로 전체 임직원 대비 4.3% 고용률을 보이고 있다. 


이 중 중증은 291명, 경증은 69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해 현재 50명이 중간 관리자 직급 이상으로 근무 중이다.


스타벅스는 2007년부터 본격적인 장애인 채용을 시작하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다. 


2012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한 후 분기별로 장애인 채용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장애인 현장 직업훈련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약속한 바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4월 19일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같은 날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스타벅스 코리아 최초의 ‘스타벅스 점자 카드’를 출시한다.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역량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날에 맞춰 개최하고 있는 대회로, 올해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17명의 바리스타가 이날 본선에 진출해 음료 품질, 숙련도, 고객 서비스, 라떼 아트 등의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편견을 없애고자 영문으로 ‘Starbucks’를 점자로 새긴 ‘스타벅스 점자 카드’를 스타벅스 코리아 최초로 선보인다. 


카드는 5천원부터 최초 충전 가능하며,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4.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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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5년째 청소년 취업 지원을 위한교육 재능기부 활동 전개 
“청소년과 1만5천개의 희망의 별을 그리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2015년부터 교육기부 국제 NGO인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올해로 5년째 이어나간다.


이를 위해 5만5천불의 스타벅스 재단 기금을 협력 NGO인 JA 코리아에 전달하며 교육 교재 제작과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2019년 한해 활동의 시작으로 스타벅스는 4일 부산 진구 전포동에 위치한 부산마케팅고(교장 박희정)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잡 페어를 개최했다. 


이 날 스타벅스 점장과 지역 매니저, 부산지역 커피마스터 등 40여 명의 임직원들이 멘토로 나서 직무 상담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스타벅스는 이번 잡 페어를 통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지도,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준비 역량강화 스킬 교육 등 다양한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졸업 후 실제 구직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바리스타라는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스타벅스 바리스타 직무 소개, 고객서비스 트레이닝 강연 등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진행하는 커피 세미나를 비롯해 커피찌꺼기와 일회용 컵을 재활용하는 환경 교육 등의 다양한 실습 과정도 마련됐다.


2015년 부산지역 JA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스타벅스에 입사한 박선화 수퍼바이저(21세)도 멘토로 참석해, “당시 진학보다 취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스타벅스와 JA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었다”며,


“지금은 매장 관리자로서 성장하고 있는 내 모습에 성취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마케팅고 박희정 교장은 “스타벅스와 JA가 함께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늘 잡 페어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 코리아는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업계 최초로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 활동을 5년째 전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스타벅스 재단 기금 28만 5천불을 JA에 전달하고 스타벅스 임직원 1천 2백여 명이 교육 연수 과정 이수 후에 학생들의 취업 멘토로서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에는 서울, 부산, 제주 등의 지역에서 15개 학교 70학급 2,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진로교육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올해까지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특성화고 학생이 1만 5천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9.04.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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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근무할 신입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 서류 접수 전개
스타벅스, 장애인 바리스타 공개 채용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2019년 1분기 장애인 채용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전국 매장에서 근무할 장애인 바리스타를 공개 채용한다. 


입사 희망자는 모집 기간인1월 25일까지 스타벅스 채용 사이트 (http://job.shinsegae.com) 또는 장애인고용포털사이트(www.worktogether.or.kr) 간편 우리지사 채용정보를 방문해 서류 접수를 하면 된다.


지원자는 이후 면접 전형과 최대 5주간의 장애별 맞춤 바리스타 교육 과정 이수 후 최종 평가를 거쳐 3월 중 입사하게 된다. 


바리스타 맞춤 교육은 거주 지역에 따라 나눠져 진행되며, 스타벅스 전문 강사진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전문 직무지도원과 함께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이론적 지식 교육부터 실습을 비롯해 장애 유형별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채용 이후에도 스타벅스는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과 고용 안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장애인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의 4개 권역에서 공감회를 개최하고, 복리후생 제도 안내, 승격 프로세스 설명, 보조공학기기 안내 및 간담회를 진행하며 장애인 파트너들의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 2015년부터는 매해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하여 동료와 가족들의 응원과 지지 속에서 장애인 바리스타의 기량을 겨루고,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스타벅스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파트너가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과의 면담을 수시로 진행하며 채용 이후 장애인 파트너의 직무 적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월 현재 청각, 지적, 정신, 지체 등 총 327명의 장애인이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중증 장애를 2배수로 하는 법적 장애인 근로자수는 594명으로 전체 임직원 대비 장애인 고용률은 4.1%이다. 


이 중 중증은 267명, 경증은 60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해 중간 관리자 직급 이상으로 48명이 근무 중이다.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했다.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며 분기별로 장애인 채용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8년 7월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장애인 현장 직업훈련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100명 이상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밝힌 바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에는 바리스타라는 공통된 꿈을 꾸는 수많은 파트너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다”며,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꿈을 실현하고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편견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1.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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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8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전개, 4억 7천 1백여 만원 기금 전달해
산타 바리스타가 따뜻한 사랑전해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12월 11일 (화) 오전 스타벅스 더종로R점 앞 광장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 후원을 위한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기금 모금 활동을 전개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0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매해 연말이면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에 산타 바리스타 기금 4억 7천 1백여 만원을 전달하고, 전국적인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2018 산타 바리스타 기금은 올 한 해 동안 희망배달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임직원 기부금, 이익공유형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에서 1년간 조성된 청년인재 양성 기금, 문화예술인재 후원, 크리스마스트리 아동기관 후원 기금, 신규 오픈 매장에서 진행하는 머그 기증 기금 등이 합쳐진 것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소외계층 아동 후원활동에 사용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2018 미스코리아, 어린이합창단, 스타벅스 파트너 등 50여 명이 참여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기금모금 활동을 전개한다. 


스타벅스는 2천 개의 스타벅스 워터보틀을 준비해 5천원 이상 기부에 동참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증정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의 파트너들과 고객 여러분이 한 마음으로 모아주신 정성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되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라며,


“따뜻한 커피 향기가 널리 퍼지는 것처럼 기부의 향기가 확산되어 쌀쌀한 마음에 온기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에도 스타벅스는 개점 19주년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전국 스타벅스 플래너 제공 및 판매 시 19원, 음료 1잔 판매 시 19원, 크리스마스 원두 판매 시 190원씩을 적립해 최대 1억 9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한다. 


이 기금은 전국의 19개 NGO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8.12.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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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0년째 이어오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 전개
“바리스타의 정성으로 담근 김치 나눠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지난 30일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개했다. 


이날 스타벅스 파트너(임직원) 50여 명은 서대문지역 자원봉사 단체회원들과 함께 700포기의 김치 김장을 진행 했으며, 이 김치는 서대문지역 저소득 가정 200여 가구에 전달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어느덧 10년째 매해 연말이면 서대문복지관과 함께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지역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보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12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카페 이스턴의 시설과 인테리어를 리뉴얼하고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해 재능기부 카페 1호점으로 재단장했다. 


카페 이스턴은 리뉴얼 이후 매년 월평균 매출이 약 20%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실버 바리스타(60세 이상 어르신)를 6명 추가 고용으로 현재 10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매해 기금 모금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누적 5,8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2018.12.02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