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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새해를 여는 장어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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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무더위가 기승
이마트, 보양식 시즌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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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때이른 보양식 수요 겨냥해 닭고기, 오리, 장어, 문어 등 할인판매 나서





예상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이마트가 ‘보양식 대전’을 열고 다양한 보양식을 예년보다 한 발 앞서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오는 15일까지 백숙용 생닭, 오리고기 전 품목을 정상가 대비 30% 저렴하게 판매하고 손질한 바다장어와 국산 生바다장어는 각각 15% 가량 할인된 23,800원(박스), 3,280원(100g 당)에 선보입니다. 이외에도 비타민 한마리 문어, 비타민 슬라이스 문어, 비타민 더한 절단문어 등 문어 3종도 100g당 2,980원~3,280원에 할인 판매합니다.


이마트가 이렇듯 보양식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올해 5월이 역대 5월 중 가장 더웠던 달로 기록되는 등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일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전국 평균기온은 1973년 이래 가장 높은 18.6℃로 평년보다 1.4℃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나 18일부터 23일까지 전국 평균 최고기온은 7월 중순의 평균 최고기온에 해당하는 28.4℃를 기록했습니다. 폭염 주의보 발령 소식 역시 전국 각지에서 이어져 지난달 20일에는 사상 최초로 5월 중 서울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양식으로 무더위를 이겨내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져 관련 상품 판매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5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장어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41.9%의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낙지 역시 매출이 27.1% 증가했다. 문어, 오리 등의 판매도 각각 18.6%, 15.7%씩 늘었습니다. 이마트는 6월에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은 가운데 기온이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됨에 따라 향후 보양식 판매를 확대하고 신규상품도 적극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입니다. 그 일환으로 오는 16일 목요일부터 토종닭 전 품목을 행사카드 구매시 3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하며, 평년에는 초복 기획상품으로 운영하던 ‘3마리 영계’(500g*3) 상품도 일주일 가량 앞당겨 판매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전복갈비찜/제주낙지불고기 레시피 등을 점포 내에 고지하고 활전복과 갈비찜, 제주낙지와 불고기 등을 동시에 진열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메기매운탕, 한방오리탕 등 신제품도 개발해 6월 중으로 판매에 돌입합니다. 민영선 이마트 신선식품 담당 상무는 “기존에는 6월 말~7월 초부터 본격적인매출이 발생하는 전통 여름 보양식들이 올해는 유독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5월부터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고객들의 수요를 즉각적으로 반영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이마트가 될 수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