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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미국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에드 하디 국내 론칭
1세대 대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가 부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2000년대를 풍미하던 1세대 대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가 부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미국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에드 하디(Ed Hardy)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내년 봄, 여름(2019 SS)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브랜드를 운영한다. 


에드 하디는 2002년 미국의 유명 타투 아티스트 돈 에드 하디(Don Ed Hardy)를 내세워 론칭한 패션 브랜드다. 


화려하면서도 빈티지한 그래픽, 강렬한 색상의 디자인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당시 대표적인 해골 무늬를 비롯해 호랑이, 용 등의 타투 무늬를 적용한 다양한 티셔츠, 모자, 후드티는 국내에서도 없어서 못 팔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최근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개성을 앞세운 스트리트 감성의 디자인이 다시 인기를 얻자 에드 하디와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을 내세우는 에드 하디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밀레니얼 세대를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에드 하디는 클래식과 에슬레저, 스트리트 라인으로 제품 라인을 세분화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급 캐주얼 룩을 제안한다. 


클래식 라인은 에드 하디를 대표하는 화려하고 정교한 그래픽 제품을 전개하며, 에슬레저 라인은 보다 젊고 편안한 디자인의 캐주얼을, 스트리트 라인은 로고 플레이와 강렬한 레터링을 앞세운 자유로운 스타일을 추구한다. 


가격 또한 엔트리급 럭셔리 브랜드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해 밀레니얼 세대의 신규 고객 유입을 유도한다. 클래식 라인을 기준으로 티셔츠 10만원 대, 후드 티 20만원 대로 판매할 예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에드 하디가 중국 내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만큼 해외 관광객 유입이 많은 국내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에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실제로 에드 하디는 신흥 럭셔리 대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에서 럭셔리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있다. 


2017년에만 신규 매장 32개를 오픈해 중국 내 매장 수가 150여 개 가까이로 늘어날 만큼 중국 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배윤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에드 하디 담당 팀장은 “복고와 스트리트 패션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패션 업계에 원조격인 에드 하디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에드 하디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트렌디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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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겨냥, 아티스트 노보(NOVO) 협업
보브, ‘유스 컬처’ 담은 캡슐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가 밀레니얼 세대를 정조준 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보브는 이달 13일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 노보(NOVO)와 협업해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노보는 타투, 설치, 회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다. 젊음, 자유, 희망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함축적 기호와 텍스트를 통해 표현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브와 노보의 협업 컬렉션은 ‘YOUTH(청춘)’을 주제로 스트리트 분위기가 담긴 총 24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최근 전 세계의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유스 컬처(청년층의 가치관을 대표하는 청년문화)와 예술적 감성이 컬렉션 전반에 담겨있다.


청춘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핸드라이팅과 자유분방한 색감, 감각적인 일러스트 등 노보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노보의 레터링으로 채워진 ‘빅 스마일 그래픽’은 티셔츠를 비롯해 데님 재킷, 오버사이즈 후드, 스웻셔츠에 적용돼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한다. 티셔츠 앞면과 재킷 뒷면은 물론 청바지의 뒷주머니에 포인트로 들어간 노보의 작품들은 차별화 된 패션감각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젊은 층 사이에 패션 액세서리가 된 마스크와 볼캡(야구 모자), 가볍게 들 수 있는 에코백도 새롭게 출시했다.


보브와 노보의 캡슐 컬렉션은 마스크 1만원대, 티셔츠 10만원대, 후드 20만원대, 데님 재킷 20~30만원대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마케팅 담당자는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최근 유스 컬처가 패션뿐만 아니라 대중문화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의 유스 컬처를 이끌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에 새로운 감각을 불어넣고자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보브와 노보의 캡슐컬렉션은 보브 전국 매장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볼 수 있다.


2018.7.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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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와 스누피 협업 티셔츠 두 개 사면 하나 더 드려요~
여름 앞두고 패션 브랜드 티셔츠 전쟁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패션업체들이 티셔츠 마케팅에 돌입했다. 티셔츠는 브랜드의 여름 매출을 좌우하는 주력 제품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다음달 7일까지 미키와 스누피 캐릭터 티셔츠 두 개 구입 시 한 개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여름이 오기 전 프로모션을 진행해 티셔츠 판매율을 일찌감치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달 14일 출시된 미키와 스누피 티셔츠는 디자인 유나이티드가 캐릭터를 좋아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디즈니, 피너츠(Peanuts)와 협업한 컬렉션으로 총 58종류로 선보였는데 벌써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누피 티셔츠의 경우 디자인 유나이티드 제품 중 매출 1위~4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다.


스누피 캐릭터 티셔츠는 톡톡 튀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했으며,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는 화이트, 아이보리, 그레이, 블랙 색상만을 이용해 빈티지한 느낌으로 디자인 했다. 


두 제품 모두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유니섹스, 여성, 아동 제품으로 제작됐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티셔츠 출시를 기념해 밀레니얼 세대들의 우정, 자유, 순수함을 담은 광고캠페인도 제작했다. 


촬영은 최근 젊은 세대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했으며, 현지의 밀레니얼 세대를 모델로 캐스팅 해 티셔츠 화보를 제작했다. 오키나와의 하늘, 바람, 바다와 교감하며 사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자유로운 삶과 에너지를 담았다.


유니클로는 이달 7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레고, 카카오 등과 협업한 UT전시회 ‘나의 세상을 입다(WEAR YOUR WORLD)’를 개최했다. UT는 유니클로가 2003년 처음 선보인 티셔츠 컬렉션으로 매년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 마케팅 담당자는 “티셔츠는 더운 여름 누구나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으로 절대적인 판매량이 많기 때문에 여름 시즌 매출을 좌우한다”면서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업체마다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이색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2018.4.20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