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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정수주 주방장”&“기온 사사키” 식음업장 갈라디너 진행
“봄 제철 식재료 갈라디너로 맛봄”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오는 3월 21일(목), 22일(금) 양일간 ‘기온 사사키’의 오너 셰프, 히로시 사사키 씨를 초청해 갈라디너를 진행한다. 


‘갓포 가이세키’ 코스 요리로 진행하는 이번 갈라디너의 가격은 홀 또는 룸에서 사케 미포함 시 40만 원, 4종류 프리미엄 주류 포함 시 58만 원, 스시 오마카세 48만 원(1인 기준/세금 봉사료 포함 금액)이다. 


“최고의 식자재로 만든 음식은 맛있을 뿐 아니라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기온 사사키 셰프가 중요시하는 요리 철학이다. 


사사키 셰프는 전복, 대게, 아나고, 송이 등 4계절을 대표하는 식자재 중 최고만을 고른 식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코스로 ‘갓포 가이세키’를 선보인다. 


여기에 코스마다 셰프의 요리 퍼포먼스와 친절한 설명으로 고객들에게 단순히 ‘맛있는 식사’를 넘어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면서 특별한 추억과 힐링의 경험을 선물한다. 


기온 사사키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10년 간 미슐랭 2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고 일본에서조차 예약하기 힘들 정도이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그만의 갓포 가이세키 코스 구성 및 서비스로, 프랑스,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초청받아 갈라디너를 진행했다. 


스시조와는 2016년부터 콜라보이션 갈라디너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갈라디너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8코스 메뉴는 캐비어를 곁들인 복 밀푀유, 대게 솔잎 숯불구이, 와규 로스 샤브샤브, 우나기 덮밥 등이 있다. 


스시조 한석원 주방장은 “지난 사사키 갈라디너를 통해 선보였던 이꾸라 돌솥밥은 간장에 절인 이꾸라와 참나물을 올려 바다향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어 인기가 아주 좋았다. 갈라디너 후에 스시조 메뉴에 추가해 지속적으로 인기가 좋은 메뉴이다. 이번 갈라디너를 통해서 또 다른 그의 창조적인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스시조는 항상 더 즐거운 미식 경험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에서는 오는 4월 18일(목)과 19일(금) 양일간 정수주 헤드 셰프가 봄을 맞아 중국 황실이 즐긴 요리를 지상낙원에서 즐길 수 있도록 ‘스프링 샹그릴라'를 진행한다. 


이번 갈라디너 가격은 8 코스가 35만 원(1인 기준/세금 봉사료 포함 금액)이다.   

 

스프링 샹그릴라 행사는 홍연을 상징하는 붉은 톤의 핑크 벚꽃, 자목련 등 봄꽃을 활용한 포토존부터 테이블 센터 피스, 유니폼을 입은 서비스 직원까지 화사한 봄을 장식한다. 


라이브로 들려주는 중국 전통 악기 얼후 연주로 마치 중국에 온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갈라디너 코스를 총괄하는 정수주 헤드 셰프는 홍콩 건전복, 캐나다 랍스터, 국내 최고급 한우 등을 전 세계에서 최고급 식재료를 이용해 진귀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듯한 훈연의 향기가 가득한 다금바리를 즐길 수 있는 훈연 다금바리, 결혼식이 많은 봄철 부부금슬의 상징인 원앙, 


동음으로 향기로운 송로버섯, 바닷가재와 킹크랩의 조화가 대단한 원앙 송로버섯 바닷가재와 파생강 킹크랩, 수제 어향소스에 살짝 볶아낸 어향 통천해삼, 


최고의 식재료인 능이버섯 길품 건전복, 최고급 국내산 한우를 마르게 볶아낸 건초 한우육, 봄을 깨울듯한 아삭한 식감이 최고인 중국야채 카이란으로 선보이는 간장소스 카이란, 


고객에게 복음 담아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복으로 불리는 복어살을 홍콩스타일의 죽과 곁들어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복어살 곁들인 홍콩죽, 


최고급 만찬의 대미를 장식할 봄의 풍미와 시각적 아름다운이 공존하는 홍연만의 녹차 특선 후식을 선보인다. 


이번 갈라디너의 또 하나의 특징은 티 페어링이다. 춘분(3월 21일)과 곡우(4월 20일) 사이에 채취한 벽라춘(녹차)는 눈꽃 속에 피어 오르는 우아한 향기와 순수한 맛 뒤에 이어지는 달콤함을 제공해 식 전 침샘을 자극해준다. 


추가로 명나라 시절 왕후의 병을 치료한 것에 대한 보답으로 황제가 차나무에게 붉은 비단 옷을 하사하여 이름 지어진 대홍포도 선보인다. 그 외에 뽀무리 로제 샴페인 페어링도 있다. 


홍연 정수주 주방장은 “2019년 고객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복을 담아드리는 복요리부터 최고급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로 채운 갈라디너를 준비했다”며,


“봄 기간 동안 미세먼지에 피곤했던 몸을 티 페어링을 즐기며 풀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2019.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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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맛보아야 할 중국식 만두
홍연, 딤섬 맛의 비밀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은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 자갓 서울판에서 ‘중국 요리에 대한 선입견을 깼다’라는 평을 받은 신선하고 담백한 맛의 광둥식 요리를 선보이는 곳입니다.한 요리 연구가는 “비행기 값 안들이고 갈 수 있는 대만, 홍콩” “광둥 요리를 제대로 맛 볼 수 있는 집”이라고 평하기도 했는데요.


홍연에서는 30여년간 딤섬만 전문으로 해 온 황티엔푸 셰프가 정통 홍콩 딤섬의 맛을 비즈니스 스페셜 메뉴 등 4가지 세트 메뉴를 비롯해 새우 춘권, 바비큐 찐빵, 쇼마이, 소롱포, 하가우, 부추 교자 등 총 10가지 단품 메뉴로 선보입니다.


딤섬 전문 황티엔푸 셰프는 12세부터 지금까지 오직 딤섬만을 만들어 온 딤섬 장인으로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경력을 쌓고, 미슐랭 가이드에서 인정한 홍콩 딤섬 맛집 ‘팀호완’의 싱가포르점을 오픈한 오픈 멤버이기도 합니다.


홍연에서 선보이는 딤섬 중 인기 메뉴인 소룡포 맛의 비결은 바로 육수입니다. 홍연에서는 다소 번거롭더라도 정통 방식으로 노계, 돼지 사태, 화퇴를 넣고 6시간 넘게 푹 고아낸 상탕을 젤라틴 형식으로 굳힌 다음 고기속과 섞어 만두피에 쌉니다. 만두가 수중기에 의해 쪄지며 젤라틴은 액체 형태로 변하는데, 입 안에서 터진 육즙은 더욱 진한 맛이 나며 콜라겐 또한 풍부합니다. 소룡포의 경우 돼지고기의 비린내를 잡아주기 위해 흑식초에 절인 생강을 얹어먹기도 하지만 원래 중국에서는 딤섬만을 즐기는 게 정통 방식이라 홍연에서는 간장을 따로 내지 않습니다. 향긋한 차는 기름기를 잡아줘 깔끔하게 뒷맛을 정리해줍니다.


황티엔푸 셰프는 “최근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광동식 요리가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는 웰빙 바람이 불며 몸에 좋은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어서다”라며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게 특징인 광동식 요리는 튀김 요리보다 찜 요리가 많고 소스도 많지 않아 맛이 아주 담백하다”라고 전했습니다. 황티엔푸 셰프는 딤섬과 어울리는 요리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후레이카’와 기술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후레이카식 베이징 덕과 바비큐 전채를 추천했습니다. 홍연은 오는 9월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양일간 진행하는 ‘후레이카’ 뢰익진 총주방장 초청 갈라디너에서 후레이카의 新메뉴를 한국에서 처음 선보입니다.



■ 문의 및 예약 : 02-317-0494(홍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