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백

Home > 미니백
Home > SSG STYLE/FASHION
신세계백화점 블로그 S-STORY
설레는 만남을 위한 살랑살랑 봄 스타일링 팁
신세계백화점



봄은 설렘 가득한 만남이 유독 많은 계절입니다. 신학기, 생각지도 못했던 소개팅, 우연히 알게 된 그녀 혹은 그와의 데이트, 뜻밖의 인연을 만날지 모르는 친구의 결혼식 같은 것들 말이죠. 이런 만남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지만 옷장을 여는 순간, 한숨이 절로 나오곤 합니다. 지난해에는 도대체 뭘 입고 다녔던 걸까 궁금해질 정도로 입고 나갈 옷을 찾지 못해 고민하게 되죠. 큰맘 먹고 쇼핑을 나가도 넘쳐나는 제품들 사이에서 망설이다 돌아오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당신에게 그린 라이트를 켜줄, 때와 장소에 맞는 백전백승 스타일링 방법들.



OCCASION 1_ 첫 만남, 소개팅





처음 상대방을 만나는 자리라면 과한 장식이나 디테일이 들어간 옷보다는 깔끔한 아이템을 골라보세요. 깨끗한 화이트 블라우스나 적당히 피트되는 H 라인 스커트는 소개팅 옷차림의 정석입니다. 좀 더 구체적인 팁을 드리자면 블라우스는 레이스업이나 아일렛 등의 디테일이 들어간 것으로, 치마는 파스텔 톤의 제품을 추천해 드려요. 여성스러운 매력이 더욱 돋보이는 소개팅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여심을 저격하는 소개팅 스타일링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깔끔한 바지와 스웨트 셔츠 하나면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특히 주말에 만난다면, 회사에서 막 나온 듯한 정장 차림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위의 의상에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하는 것도 좋습니다. 베스트 아이템은 바로 시계. 손이나 팔을 움직일 때마다 시계를 착용한 손목으로 자연스레 시선이 가고, 남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어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심하게 번쩍거리는 실버나 골드 시계 대신 단정한 색상의 고무나 레더 소재 밴드의 시계를 추천해 드려요.





OCCASION 2_봄날의 데이트





데이트하기 참 좋은 봄날. 포근한 봄 날씨처럼 오늘 데이트는 사랑스럽게 연출해보면 어떨까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폼폼 장식, 레이스 등 귀여운 디테일이 들어간 옷을 고르기만 하면 되죠. 조금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브이넥 라인으로 쇄골이 은근히 드러나는 상의를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 귀엽고도 섹시한, 10점 만점의 10점 데이트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캐주얼한 데이트라고 해도 워싱 진보다는 깔끔한 데님 진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조금 더 댄디해 보이기 때문이죠. 깔끔한 느낌을 유지하기 위해서 박시한 티셔츠 대신 몸에 적당히 피트되는 상의를 고르세요. 위아래 모두 단색 아이템을 매치하면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으니 적당한 프린트가 있는 티셔츠가 더 좋습니다. 여기에 밝은 컬러의 재킷을 걸쳐주면 과한 포인트 없이도 멋스러운 데이트 룩이 완성됩니다.





OCCASION 3_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도 있는 곳, 결혼식장





축복하는 마음을 가득 안고 향하는 친구의 결혼식장에는 생각보다 많은 우연과 인연이 숨어 있습니다. 친구의 친구들, 친구 신랑의 친구들까지 한곳에 모이니 말이죠. 그렇지만 이날 가장 아름다워야 할 사람은 바로 신부. 그녀를 배려해 화려한 옷은 넣어두고, 깔끔하고 격식 있는 옷차림을 연출해 보세요. 재킷과 팬츠가 세트인 슈트로 손쉽게 톰보이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것도 좋습니다.







남성의 경우 턱시도와 비슷해 보이는 블랙 앤 화이트 정장보다는 시크한 올 블랙 하객 패션을 추천해 드려요. 대신 동일한 컬러로 상·하의를 통일하면 다소 답답해 보일 수 있으므로 약간의 센스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소재가 믹스된 재킷 또는 발목을 살짝 드러내거나 독특한 실루엣의 팬츠로 멋스러움을 더해보세요.





신세계백화점 공식 블로그 shinsegaeblog 에서 내용 확인하기



Home > SSG DAILY/PRESS
원피스, 정장 바지 등 일상복을 활용한 실패 없는 스타일링
일상복 활용한 연말 파티룩 제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출근할 때 입는 옷으로 연말 파티룩 연출해보세요~

 

각종 모임과 파티가 잦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주인공처럼 돋보이면서도 간단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파티룩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말 모임 때문에 평소에 입기 힘든 화려한 옷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피스나 정장 바지처럼 활용도 높은 옷으로도 충분히 세련된 파티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블랙 원피스는 단정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짧지만 과하지 않은 길이의 블랙 미니 원피스에는 좀 더 긴 기장의 케이프(망토) 코트를 매치하면 우아한 파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골드 컬러의 귀걸이와 헤어핀,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작은 클러치 등을 함께 매치하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과감한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무릎길이의 심플한 블랙 원피스에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컬러를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단정함이 느껴지는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의 플리츠 원피스에는 밝은 레드 컬러의 하이힐과 클러치를 매치하면 매혹적이면서도 센스 있는 파티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는 파티에서는 꼭 스커트를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팬츠를 활용한 파티룩을 선보입니다. 집에 있는 슬랙스나 정장 바지를 잘 매치하는 것 만으로도 연말 파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레이, 네이비 등 차분한 색상의 앵클 팬츠에 화려한 디테일의 재킷을 입으면 누구보다도 돋보일 수 있는 파티룩이 연출 가능합니다. 특히 그린, 레드 등 계절에 어울리는 과감한 색상과 자수, 스팽글, 수술 장식이 돋보이는 재킷은 독특하면서도 화려함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마르니(Marni)는 베이지 색상의 팬츠와 소매 전체를 고급스러운 퍼 장식으로 덧댄 재킷으로 근사한 파티룩을 제안합니다. 이너웨어와 팬츠는 튀지 않는 베이지 색상으로 통일하되 퍼(fur) 재킷의 럭셔리함을 부각시켜 고급스러움을 자아냅니다.

 

 

포인트 액세서리 하나로 일상복에서 파티룩으로 변신 가능





연말 파티에서 누구보다 이목을 끌고 싶다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아이템은 바로 백과 액세서리입니다. 일상복 위에 별다른 코디 없이 포인트가 되는 액세서리 하나만 있어도 순식간에 멋진 파티룩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돌체앤가바나는 화려한 골드 샹들리에 귀걸이를 선보였습니다. 블랙 원피스나 심플한 정장차림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제품으로, 세심한 디테일로 조각된 골드 귀걸이에 진주와 자개 장식을 달아 우아함과 함께 기품을 담아냈습니다.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는 겨울철의 특권인 퍼(fur)를 활용한 미니백을 선보입니다. 팔라벨라 퍼-프리-퍼(fur free fur: 모피 대체 소재) 미니백은 화사한 아이보리 색상에 다양한 뜨개질 패턴의 퍼(fur)가 혼합돼 포근함은 물론 화려함까지 전달합니다. 신데렐라의 구두처럼 투명한 돌체앤가바나의 하이힐과 크리스탈 장식 백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빛나는 아이템입니다.

 

정혜령 돌체앤가바나 마케팅 담당자는, “각종 모임으로 분주해지는 연말이 돌아오면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고 부담스러워하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라면서 화려한 옷을 선택하기보다는 심플한 의상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더 세련된 연출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