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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안정 프로젝트 「THE PRICE」 연중 상시 운영
이마트24 소비자 × 경영주 모두 ‘윈윈’


이마트24가 28일(화)부터 물가 안정 프로젝트 「THE PRICE」를 전개, 소비자 및 경영주와의 상생에 나선다.


「THE PRICE」에는 ‘더 가까운 곳에서’, ‘더 싼 상품을’, ‘더 많이’ 소비자에게 제공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으며, 연중 상시 운영된다.

먼저 1차 민생 상품 총 16품목(신선식품 1품목, 가공식품 9품목, 일상생활용품 6품목)을 선정, 대형마트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한다. 주택가 상권의 가맹점 550여 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후에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늘려 연말까지 전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마트24가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이유는 고유가 ×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높아진 소비자와 어려운 영업 환경에 처해 있는 경영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편의점 업계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가공식품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1월 생수를 시작으로, 2월 탄산음료, 3월 냉동만두, 캔햄 등의 가격이 인상된 데 이어 4월과 5월에는 과자, 6월과 7월에는 조미료 등의 가격이 최대 47%까지 올랐다.

특히, 편의점은 업태 특성 상 가공식품의 매출구성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가맹점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마트24가 상품 매출 구성비 분석을 한 결과, 가공식품은 전체 매출의 37.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마트24는 가격에 민감한 상품 및 고객 수요가 높은 상품을 민생 상품으로 정의하고, 대형마트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낮추고 가맹점의 매출은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민생 상품은 신선식품 1품목, 가공식품 9품목, 일상생활용품 6품목 등 총 16품목이다.

먼저, 계란 30구는 이마트24가 처음 선보이는 신선식품으로 4,390원에 판매한다.

가공식품은 총 9개 품목을 준비했다. 하루 e리터 2L * 6입 (2,700원), 벨기에 맥주 500ml * 6캔(9,900원), 엔네이처 후랑크 260g* 2입 (5,980원), 엔네이처 그릴비엔나 260g * 2입 (5,980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일상생활용품은 총 6개 품목이다. LG 페리오 칫솔 12입 세트, 미쟝센 퍼펙트 샴푸 린스 세트, 해피바스 내추럴 촉촉 900ml + 500ml, 리큐 드럼세탁기용 베이킹소다 1.6L * 2입, 깨끗한 나라 미용티슈 250매 * 3입, 후레시아 3겹 데코 30m * 24롤 등을 5,000원~15,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마트24 김성영 대표이사는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고 최저임금 인상 등 사회적인 이슈로 인해 소비자과 경영주의 경제적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에 준비한 물가 안정 프로젝트가 소비자 및 경영주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8.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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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생필품 물가안정 기획전 열어
이마트 25주년, 생필품 물가안정 나선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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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새해에도 신선/가공/생활용품 등 생필품 가격 안정에 나선다.


이마트는 4일(목)부터 일주일간 개점 25주년인 2018년을 맞아 주요 생필품 25개 품목을 선정하여 물가안정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전체 상품 중 절반에 해당하는 12품목을 소비자들이 가격 변동에 민감한 신선식품으로 선정했다.


대표상품으로는 삼겹살(100g/국내산)을 1,680원에, 계란(30개입/대란/국산)을 4,880원에 판매하여, 양파(1.8kg/망/국산)은 3,150원에 선보인다. 에콰도르 바나나(1묶음)는 2,980원에, 볶음용 멸치(500g/박스/국산)는 14,800원에 준비하였으며, 표고버섯에서 바지락, 생닭까지 농산/수산/축산 등 카테고리별 구매빈도가 높은 품목으로 엄선했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에선 고객들의 생활에 밀접한 13개 품목을 선정하여 라인업을 완성했다. 매일 멸균우유(200ml*24입)를 11,000원에, 진라면 소컵(순한/매운맛)은 2,850원에 판매하며, CJ스팸클래식(340g*3입)은 14,280원에 선보인다. 또한, 크리넥스 3겹 순수 소프트(30m*30롤)을 15,890원에, 하기스매직팬티 4단계(남/여아,92P)는 24,010원에 판매하고, 다우니(2.7L)는 8,990원에 준비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상품을 선정했다.


한편, 이마트가 이처럼 새해의 시작과 함께 물가안정에 나선 까닭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에 단골로 담기는 주요 품목들을 안정적인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대형마트 본연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2017년 연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율은 1.9%로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농/축/수산물이 조류독감과 여름철 폭우와 폭염 등의 영향으로 5.5%나 상승하면서 전체 물가를 0.44% 포인트나 끌어올렸다.


이마트는 이와 같이 소비자들의 가계에 실질적인 부담으로 작용하는 주요 생필품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치열해진 영업환경 속에서도 고객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마트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개점 25주년이 되는 2018년에도 이마트가 장보기 물가 안정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분들의 가계절약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고민과 시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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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목)부터 7일간 감자, 포기상추, 양파, 대파 등 주요 채소 최대 40%할인
이마트, 가격 급등한 채소 물가 안정 나선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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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가뭄과 국지성 호우 등으로 빨간불이 켜진 바캉스철 주요 인기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3일(목)부터 9일(수)까지 일주일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많이 구매하는감자, 포기상추, 양파, 대파 등 인기채소 500여 톤을 기존 가격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행사기간 동안 이마트는 감자를 기존 가격보다 40% 저렴한 2,980원(2kg)에 판매하고, 포기상추는 기존가 대비 17% 할인한 300g당 2,880원에 판매한다. 양파, 대파, 깐마늘도 행사상품으로 선정해 각각 1,950원(봉), 2,950원(1.8kg), 4,580원(500g)에 판매하며, 오이맛고추는 2,180원(2봉)에, 새송이버섯은 2,580원(2봉)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마트가 이렇듯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 이유는 식탁 물가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채소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가격 상승세가 가장 가파른 감자는 생육기에 가뭄 등 기상악화로 생산량이 전년보다 감소하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자료에 따르면 수미감자 20kg 상품 기준 7월 평균 도매가는 작년 동기 대비 78.1% 오른 26,821원을 기록했다. 한국농촌경제원 조사에 따르면 가을 감자 재배의향면적도 전년보다 14.3% 가량 감소해 향후 고시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인의 식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는 주요 양념채소 가격도 오름세이다.
우선, 양파는 재배면적이 지난해 보다 줄어든 상황에서 5월 가뭄으로 생육마저 더뎌 공급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크게 올랐다. 7월 21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6년산 양파 전체 생산량은 114만 4천 톤으로 전년 대비 11.9% 감소했고 평년보다도 9.2% 줄었다. 시세도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7월 가락시장 도매가를 살펴보면 20kg 상품 기준 가격이 22,652원으로 1년 전보다는 69.7%, 한 달 전보다도 13.5% 비싸졌다.

 

 

대파는 상황이 비교적 나은 편이지만 장마의 영향으로 출하작업이 원할히 진행되지 못해 반입량이 감소하면서 시세가 소폭 상승했다. 특히 잦은 비와 고온이 반복됨에 따라 뿌리가 썩는 사례가 빈발하면서 향후에도 강보합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자체 농수산물 전문 유통센터인 후레쉬센터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산지 계약재배를 강화하고 신규 산지를 발굴하는 방법 등을 통해 채소 가격안정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양파의 경우 시세가 저렴한 수확기에 물량을 대량 매입해 후레쉬센터에 비축해 놓은 덕에 총 300 톤에 달하는 행사물량을 시세보다 20% 저렴하게 내놓게 되었고, 깐마늘 역시 제주산 햇 대정마늘을 후레쉬센터에 비축한 후 자체적인 탈피공정을 거쳐 소비자 부담을 덜었다.

 

 

이외에도 감자는 대표 산지인 서산 지역 농가와의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행사물량 100 톤을 시중가 대비 40% 가량 저렴하게 준비했으며, 대파는 강원 봉평•진부 등 신규 산지를 발굴하고 자체 마진을 낮춰 판매가를 시세보다 20% 낮게 책정했다.

 

 

민영선 이마트 신선담당상무는 “휴가철을 맞아 대형마트에서 각종 신선식품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난 가운데 주요 채소 시세가 크게 올라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장마철의 고질적인 채소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 가중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라고 말했다.

 

 

2017.08.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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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일주일간 수박,양파,감자 등 신선식품 최대 40% 할인 판매
이마트, 신선식품 물가안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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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지난 6월 중순에 이어 다시 한번 밥상물가 안정에  나선다.
 
이마트는 29일(목)부터 일주일간 수박, 감자, 자반 고등어 등 최근 가격이 크게 오른 신선식품을 기존 가격 대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당도 11brix 이상의 CA저장수박(10kg내외)을 15,900원에, 양파(1.8kg/망)는 2,750원에 판매하고, 감자(100g)는 198원에 판매한다. 


※CA저장(Controlled Atmosphere Storage) – 대기의 가스조성을 인공적으로 조절한 저장환경에서 청과물을 저장하여 품질 보전 효과를 높이는 저장법
 
또한, 자반 고등어(1손/400g내외)는 1,480원에, 미국LA갈비(2kg)는 40%할인(신세계포인트카드 소지고객 한정)한 59,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자제마진 감소, 추가 산지 개발, 산지직거래 및 사전비축 등 가격을 낮출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감자의 경우 지난달 중순부터 경상도와 전라도 일대의 산지 개발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감자 85톤 물량을 사전 비축하였고, 수박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비가 오기 전인 토요일까지 사흘간 확보한 4만5천통을 이마트 후레쉬센터 CA저장고를 활용해 비축하여 가격을 10% 가량 낮췄다. 자반 고등어 역시 부산 일대 산지에 비축돼있던 35톤 규모의 물량을 대량으로 매입했다.
 
한편, 이마트가 이처럼 대대적인 행사를 준비한 까닭은 올 봄부터 이어지는 극심한 가뭄으로 채소의 가격이 급등하는 등 소비자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기 떄문이다. 실제, 감자와 양파의 경우 가뭄으로 생육이 더디고 부실해져 지난해보다 40~60% 가량 시세가 올랐다.
 
국민 대표 생선인 고등어의 경우 어족자원 감소로 어획량이 20%가량 줄어들면서 지난해 6월 부산공동어시장에서 79,000원 수준으로 거래되던 고등어 평균경매가(1박스/350g내외)가 현재 90,000원으로 14% 가량 상승하였다.
 
이마트 신선식품담당 민영선 상무는 “올해의 경우 지속된 가뭄과 수산물 어획량 감소 등으로 신선식품의 물가가 높게 형성되고 있다.”며 “사전 비축, 산지 개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7.06.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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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 제주산 채소로 물가 잡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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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12일 목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점포에서 ‘제주 물산전’을 열고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등 각종 채소를 정상가 대비 2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우선, 제주산 당근을 100g당 698원에서 17% 할인된 580원에 판매하고 제주산 햇양배추는 통당 3,680원에서 2,880원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이외에도 제주산 햇브로콜리는 개당 1,480원에, 제주산 햇콜라비는 개당 1,28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제주 햇방울양배추 역시 팩당(400g) 4,880원에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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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격의 끝’ 3개월
매출은 높이고 장바구니 부담은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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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격의 끝’ 3개월, 총 13종 상품군에서 48개 상품 선보여



이마트가 자체 마진을 낮춰 가격 경쟁력을 높인 ‘가격의 끝’ 상품들이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며, 이마트 대표 가격 경쟁력 상품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는 2월18일 팬티형 기저귀를 시작으로 이달 11일 초코파이와 물티슈까지 3개월간 총 13종 상품군에서 48개 상품을 선정해 ‘가격의 끝’ 상품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이마트 ‘가격의 끝’ 프로젝트 선정 상품들은 판매 가격을 낮췄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이 이어지며, 상품별 전체 매출은 크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격의 끝’ 상품군 매출은 온/오프라인 전체 기준으로 전년대비 14.1% 신장함으로써 같은 기간 이마트 전체 신장율인 3.4%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이마트 점포도 해당기간 전체 신장률(1.9%)을 크게 웃도는 8.6%의 신장을 기록했으며, 이마트몰에서도 51.2%로 이마트몰 전체 신장률(29.8%)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해 ‘가격의 끝’ 상품의 소비자 선택이 온/오프라인 동시에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격의 끝’ 선정 상품 중 이마트몰 기준으로 팬티형 기저귀 258.3%, 분유 118.2%, 초코파이 186.2% 등 유아 관련 용품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가격의 끝’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마트는 지난 12일에는 ‘가격의 끝’ 신규 상품으로 초코파이와 물티슈를 선보이고, 오리온 초코파이(28입)를 7,680원에 하기스 퓨어 아기물티슈(64매×6입)를 5,890원에, 베베숲 센서티브 아기물티슈(70매×6입,캡)를 9,880원에 운영 중인데요. 신규 상품의 경우에도 15일까지 나흘간 해당 상품군 매출은 초코파이의 경우, 점포 174%, 이마트몰 186.2% 신장하였고, 물티슈의 경우, 점포 26.6%, 이마트몰 35.1% 신장해 ‘가격의 끝’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가격 신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 ‘가격의 끝’ 프로젝트는 생필품 가격을 유통 전채널로 가격 경쟁력 비교 대상을 확대해 고객의 가계 부담을 덜고, 이를 통해 쌓인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이마트 점포와 이마트몰의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가격의 끝’ 상품은 온/오프라인 대표 유통업체의 가격 조사를 통해 주단위 최저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선정 상품은 이마트가 자체 마진을 조정함으로써 일시적인 가격 행사 개념에서 벗어나 상시적인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격의 끝’ 대표 품목의 가격추이를 보면 하기스 매직팬티(4단계, 92입)가 28,500원에서 26,810원으로, 임페리얼XO 분유(4단계, 3입)가 55,600원에서 50,900원으로, 맥심모카골드 마일드(250입)이 23,500원에서 22,500원으로 시작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마트는 ‘가격의 끝 프로젝트’가 이마트 온/오프라인 시너지와 고객의 가계절약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 향후에도 핵심 생필품 또는 소비자 구매가 꾸준한 상품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입니다.


장영진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지난 3개월간 매출 실적 분석 결과, ‘가격의 끝 프로젝트가 상품 가격을 낮춤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이 이어지며, 이마트 매출 향상과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안정 두가지 효과를 다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격의 끝 프로젝트가 이마트와 소비자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상품으로 입증된 만큼, 향후에도 효과가 지속 될 수 있도록 가격의 끝 상품을 추가로 선정해 더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