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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수산물
미세먼지 제로, 수산물 직송전!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전국에 휩싸인 미세먼지와 황사로 신선식품 매출이 들썩이고 있다.

 

신세계는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본점, 강남점 등 주요 점포 식품관에서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수산물을 시세대비 20%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미세먼지 제로, 수산물 직송전’을 펼친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산물은 전남 완도군에서 통발을 사용해 하나하나 잡아 올린 완도 돌문어, 문어는 타우린 함량과 알긴산 성분이 많아 해독작용과 노폐물 배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연 성분이 풍부해 금속을 배출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가진 서해 갯벌의 ‘바지락’과 제주 청정 바다에서 해녀가 직접 채취, 양식 미역에 비해 식감이 부드럽고 풍부한 알긴산 성분으로 중금속, 노폐물 배출에 탁월한 제주 돌미역을 판매한다.



2018.4.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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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인 신선식품
미세먼지에 신선식품 매출 들썩들썩!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전국에 들이닥친 미세먼지 공포에 신선식품 매출이 들썩이고 있다.

 

미세먼지 흡입 방지를 위한 마스크나 집안 내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공기청정기가 날개 돋친 듯 팔리는 것에 더해 이제 신선식품 매출까지 급증하는 하는 것이다.

 

실제로 미세먼지가 한창이던 3월 초부터 4월 중순까지 신선식품 매출을 품목별로 살펴보니, 문어, 바지락, 돌미역 등 노폐물 배출에 좋다고 알려진 식재료 매출이 전체 식품매출보다 월등히 높은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바지락은 아연 함량이 높아 중금속 배출에 도움을 주고, 문어와 미역은 타우린 함량과 알긴산 성분이 많아 해독작용과 노폐물 배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세먼지가 만연한 일상생활에서 체내로 흡인된 유해성분을 음식으로 배출하려는 수요가 몰리며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피부에 묻은 미세먼지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는 클렌징 제품 매출도 크게 늘고 있다.

 

같은 기간 화장품 매장과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 매장의 클렌징 관련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14.8%, 헤어 케어는 20.1%로 대폭 상승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일주일간 본점, 강남점 등 주요 점포 식품관에서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수산물을 시세대비 20%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미세먼지 제로, 수산물 직송전’을 펼친다.

 

먼저 전남 완도군에서 통발을 사용해 하나하나 잡아 올린 완도 돌문어를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돌문어는 살아있는 상태로 매장에 입고 시키기 위해 산지에서 3일 정도 적응기간을 거친 뒤 들여와 신선도가 높다.

 

또, 아연 성분이 풍부해 금속을 배출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가진 서해 갯벌의 ‘바지락’과 제주 청정 바다에서 해녀가 직접 채취, 양식 미역에 비해 식감이 부드럽고 풍부한 알긴산 성분으로 중금속, 노폐물 배출에 탁월한 제주 돌미역을 판매한다.

 

뷰티 편집숍 시코르에서는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헤어, 바디, 스킨케어 제품을 최대 45% 할인하는 ‘그린벤저스’ 행사를 19일까지 진행한다.

 

대표상품은 시코르 바디컬렉션 바디워시(300ml) 를 7,700원,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2개입) 30,000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건강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금속과 노폐물 배출에 효과를 가진 식재료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에 체내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신선한 식재료 물량을 확보해 시세대비 최대 20%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8.4.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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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색 제수용 상차림 선물세트 처음 선보여
경상도엔 문어, 전라도엔 병어
이마트
#이마트


“우리집 차례상엔 어떤 생선이 올라갈까”


이마트가 명절 시즌 최초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제수용 상차림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제수용 상차림 세트는 경상도/전라도 두 지역에서 자주 쓰이는 어종을 모은 2가지 선물세트다.


경상도 차례상을 위한 제수용 상차림 세트는 문어(600g) 1미/긴가이석태(150g) 3미/민어(300g) 3미/참가자미(450g) 2미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115,000원이다. 전라도 제수용 상차림 세트는 병어(250g) 2미/양태(350g) 2미/반건조 부세조기(300g) 3미/서대(300g) 3미로 구성했고 12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일반적으로 가장 차례상에 많이 올리는 어종으로 구성한 반건조 ‘수산바구니 세트’도 처음 선보인다. 수산바구니 세트는 차례상에 올라가는 반건조생선으로 구성해 곧바로 제수용품으로 쓸 수 있어 실용적이며, 바구니 형태라서 선물로도 적합하다. 구성은 참돔(300g)/부세조기(300g)/민어(280g)/참가자미(450g) 각 2미씩이며, 가격은 99,000원이다.


이마트가 이처럼 명절 기간 지역별로 서로 다른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 이유는 과일, 축산과 달리 수산물의 경우 지역별 선호하는 상품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2017년 설(1월 28일) 일주일 전부터 하루 전까지 매출을 2주 전과 비교한 결과, 경상도 지역 이마트에서의 문어 매출은 1263.3% 증가했다. 해당 기간 경상도 지방 문어 매출이 전국 매출의 33.6%를 차지했다. 문어는 경상도 지역 차례상에 자주 오르는 어종이다. 안동 등 선비정신이 강한 경상북도 쪽에서 이름에 ‘글월 문(文)’자가 들어간 문어를 차례상에 올리던 풍습이 이어진 까닭이다.


또 다른 경상도 차례상 단골 어종인 침조기(긴가이석태)도 매출이 1340% 늘었다. 전국 매출 대비 구성비는 99.5%에 달했다. 침조기는 참조기와 달리 입 부분에 뾰족한 침이 달린 생선으로 서아프리카 근해에서 많이 잡히는 생선이다. 경상도에는 부산 등 원양어선이 드나드는 항구가 많아 침조기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었기 때문에 차례상에도 오르게 된 것으로 알려진다.


전라도에서는 병어가 차례상 생선으로 인기가 많다. 2017년 설 기간 전라도 지역 병어 매출은 1412.6%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전라도 대표 생선으로는 홍어를 많이 떠올리지만 홍어는 냄새가 강해 차례상에 올리는 풍습이 사라지고 있다. 전라남도가 주산지인 병어는 홍어보다 냄새가 없고 요리하기가 어렵지 않아 전라도 차례상에 자주 오른다. 지역별 차례상의 특색은 지역별 식습관과도 연결된다.


이마트 점포별 2017년 문어 매출을 살펴본 결과, 10위 안에 대구권역 점포가 4군데나 자리했다. 각 점포의 전체 매출 순위가 9위, 11위, 37위, 46위인 것을 감안하면 경상도 지역에서의 문어 인기는 확연히 드러난다.


경상도 차례상 인기 생선인 침조기 순위에서는 경상도 권역 점포가 침조기 매출 1위부터 10위까지를 모두 차지할 정도로 더욱 그 특색이 두드러진다. 전라남도가 주 산지인 병어 매출 순위 역시 상위 10개점 안에 전라도권역 점포가 7개나 자리했다. 지리적 특성이나 많이 잡히는 어종에 따라 쉽게 접할 수 있고 선호하는 수산물이 다르다. 이로 인해 지역별로 식습관이 다르게 형성되고 차례상까지 식습관이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 외에도 예로부터 섬의 특성상 벼농사가 힘든 제주도에서는 차례상에 잡곡으로 만든 떡을 올렸고, 최근에는 카스텔라나 롤케익 등 빵을 올리기도 한다. 또한, 다른 지역과의 접근성이 좋은 충청도에서는 다양한 음식이 차례상에 오르며 충남지역에서 많이 잡히는 우럭이 오르기도 한다.


이마트 이상훈 수산 바이어는 “명절만 되면 차례상에 올릴 생선들을 고르는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보고 고객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이번 세트를 준비했다.” 며, “비교적 특색이 뚜렷한 두 지역의 세트를 시범적으로 출시했으며,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추후 지역과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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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참굴비, 생대구, 문어 등 신년 파격가 판매
이마트 ‘새해 진귀한 수산물 모음전’ 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국내 어장에서 잡아올린 진귀한 수산물을 한 데 모은 '새해 진귀한 수산물 모음전'을 전점에서 1일부터 10일(수)까지 벌인다.


평소에는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흑산도 참홍어를 비롯해 동해안 活해삼, 王피조개 등 프리미엄 수산물을 사전기획을 통해 가격을 대폭 낮추어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흑산도 참홍어는 흑산도수협으로 부터 원산지 증명코드를 부여받은 ‘정품’ 흑산도 홍어다. 평소 마트에서는 아르헨티나산 등 수입 홍어를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새해를 맞아 이례적으로 ‘홍어 원조’인 흑산도 홍어를 들여와 판매한다. 삭히지 않은 생홍어로 아예 삭히지 않고 탕요리 등을 하거나, 기호에 따라 집안 베란다 등에서 원하는 만큼 삭혀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원물의 경우 100g당 7,980원에 미리 주문하면 구매할 수 있으며, 그 외에는 손질해서 판매한다. 손질 참홍어는 24,800원(180g), 탕찜용참홍어는 9,800원(300g)이다.


이어 동해안 활해삼은 이번에 이마트에서 아예 처음 선보이는 어종이다. 해삼은 주로 물량이 풍부한 남해안 해삼을 운영해왔다. 가격은 1봉에 9800원이다. 머구리(잠수부)가 직접 잠수해 손으로 잡아올린 것이 특징으로, 수심이 깊고 수온이 낮은 동해안에서 자라 붉은 색택이 뛰어나고 씹는 식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왕피조개는 일본 수출용 사이즈인 1개당 100g 중량의 큰 사이즈 조개만을 선별해 피조개 특유의 쫄깃한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박스(1.8kg)에 9,990원이다. 또한 대하 제철을 맞아 자연산 대하를 6,980원(100g)에 판매한다. 1kg당 12미 내외의 큰 사이즈 대하를 선별했다.


이 밖에도 신년맞이 할인전으로 식탁에 자주 오르는 주요 인기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먼저 국내산 수산물로 기획 반값 참굴비는 18,800원(10미/1.2kg), 손질 제주 은갈치(소)는 8,880원(6마리)에 판매한다. 또한 생대구는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40% 인하해 1kg 내외 상품을 10,800원에서 할인한 6,480원에 판매하고, 3kg 내외 상품은 39,800원에서 할인한 23,880원에 판매한다. 이어 생 바다장어는 8,700원(3미), 남해 생홍합은 1,880원(1kg), 국산 문어(소)는 10,000원(1마리)에 판매한다.


수입 수산물로는 손질한 노르웨이 고등어를 16,800원(1.8kg), 미국산 분홍새우살 1+1 상품을 16,800원, 대만산 오징어(대)를 1,880원(1마리)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이마트는 신년 볼거리로 개복치, 상어, 가오리 등 대형 수산물을 18개 매장에 벌크 진열을 하고 눈길을 끌 예정이다.


국내 어족자원 감소로 수산업계가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는 지난해부터 매주 수요일을 ‘수산물 먹는 날’로 지정해 할인행사를 벌이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이마트 염이용 수산 바이어는 “이번 신년 행사도 수산물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소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차원”이라며 “올해도 특산 어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규MD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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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개점 24주년 기념, 인기 회 9종 담긴 50cm 모둠회를 출시
인기 횟감을 한자리에, 50cm 모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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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개점 24주년 기념 행사를 맞아 인기 회 9종이 담긴 50cm 모둠회를 출시한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16일(목)부터 문어/우럭/광어/방어/강도다리/ 연어 등이 포함된 50cm 모둠회(400g내외/팩)를 29,800원에 선보인다. 50cm 모둠회는 최근 횟집에서 긴 접시에 고급 횟감을 서비스하는 점에서 착안해 횟집에서 바로 포장해온 것처럼 길고 푸짐하며 시중의 약 절반 가격밖에 안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1~10월 광어/전복 등 전통 횟감은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감소한 반면 모둠회는 26.6% 신장할 정도로 최근 모둠회에 대한 선호가 높다.

 

또한, 이마트는 이마트 대표 인기 상품 중 하나인 프리미엄 생연어초밥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기존 10,980원에서 4천원 할인한 6,980원에 선보인다. (※ 행사카드 : 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이마트e카드)



2017.11.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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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무더위가 기승
이마트, 보양식 시즌 앞당긴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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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때이른 보양식 수요 겨냥해 닭고기, 오리, 장어, 문어 등 할인판매 나서





예상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이마트가 ‘보양식 대전’을 열고 다양한 보양식을 예년보다 한 발 앞서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오는 15일까지 백숙용 생닭, 오리고기 전 품목을 정상가 대비 30% 저렴하게 판매하고 손질한 바다장어와 국산 生바다장어는 각각 15% 가량 할인된 23,800원(박스), 3,280원(100g 당)에 선보입니다. 이외에도 비타민 한마리 문어, 비타민 슬라이스 문어, 비타민 더한 절단문어 등 문어 3종도 100g당 2,980원~3,280원에 할인 판매합니다.


이마트가 이렇듯 보양식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올해 5월이 역대 5월 중 가장 더웠던 달로 기록되는 등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일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전국 평균기온은 1973년 이래 가장 높은 18.6℃로 평년보다 1.4℃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나 18일부터 23일까지 전국 평균 최고기온은 7월 중순의 평균 최고기온에 해당하는 28.4℃를 기록했습니다. 폭염 주의보 발령 소식 역시 전국 각지에서 이어져 지난달 20일에는 사상 최초로 5월 중 서울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양식으로 무더위를 이겨내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져 관련 상품 판매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5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장어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41.9%의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낙지 역시 매출이 27.1% 증가했다. 문어, 오리 등의 판매도 각각 18.6%, 15.7%씩 늘었습니다. 이마트는 6월에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은 가운데 기온이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됨에 따라 향후 보양식 판매를 확대하고 신규상품도 적극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입니다. 그 일환으로 오는 16일 목요일부터 토종닭 전 품목을 행사카드 구매시 3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하며, 평년에는 초복 기획상품으로 운영하던 ‘3마리 영계’(500g*3) 상품도 일주일 가량 앞당겨 판매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전복갈비찜/제주낙지불고기 레시피 등을 점포 내에 고지하고 활전복과 갈비찜, 제주낙지와 불고기 등을 동시에 진열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메기매운탕, 한방오리탕 등 신제품도 개발해 6월 중으로 판매에 돌입합니다. 민영선 이마트 신선식품 담당 상무는 “기존에는 6월 말~7월 초부터 본격적인매출이 발생하는 전통 여름 보양식들이 올해는 유독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5월부터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고객들의 수요를 즉각적으로 반영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이마트가 될 수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