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음

Home > 무소음
Home > SSG DAILY/PRESS
자주, 생활용품 장만, 지금이 타이밍! 역대급 할인으로 최대 80% 시즌오프 세일 진행
생활용품 장만? 지금이 타이밍!
#신세계인터내셔날


콕 집어 둔 생활용품 지금 장만하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8월 말까지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해 판매하는 ‘상반기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자주의 시즌오프 세일은 일년에 단 두 번 진행되는 가장 큰 규모의 할인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자주의 생활, 키즈, 패션 카테고리 내 인기 제품 약 700여종이 포함된다. 


특히 올 여름 첫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조용한 바람 선풍기’도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조용한 바람 리모컨 선풍기’는 올해 5월 출시 직후부터 자주 온라인몰에서 베스트셀러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13dB로 무소음에 가까운 초 저소음과 12단계의 섬세한 바람 단계 조절, 저전력 DC 모터 사용 등이 특징이다. 


정가는 13만 9,000원이지만 행사 기간 동안 9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여름 침구류와 각종 수납용품, 식기류, 조리도구를 비롯해 쿠션, 러그 등의 홈 데코레이션 용품, 반려동물을 위한 펫 용품도 3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고품질의 원단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자주의 침구류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시어서커 면 소재를 사용해 더운 여름철에도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베개 커버와 홑이불, 땀 흡수가 빨라 여름 대표 소재로 떠오른 풍기 인견 침구 시리즈 등을 좋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주의 베스트셀러 카테고리 중 하나인 키즈 의류는 반팔 티셔츠부터 원피스, 파자마, 팬츠 등 다양한 품목이 포함되며, 키즈 침장과 장난감 수납함, 아동용 테이블과 의자도 함께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지난 3월 유명 디자이너인 김재현과 함께 협업해 출시한 ‘주르 드 자주’ 패션 상품과 편안한 남녀 라운지웨어, 슬리퍼, 에코백, 모자, 양말 등의 패션 잡화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례 없는 최대의 할인폭을 적용해 자주의 인기상품들을 고객들이 좀 더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선풍기, 여름 침구류 등 한여름에 유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어 알뜰 쇼핑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주의 상반기 시즌오프 행사는 전국 자주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 자주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9.07.22 (월)

Home > SSG DAILY/PRESS
14일(일)부터 대림 전기이륜차 ‘재피(ZAPPY)’ 16개점에서 본격 판매
이마트, ‘스마트 모빌리티’ 풀라인업 완성!
#이마트


전기로 움직이는 이동수단에 대한 모든 것. 


이마트가 스마트 모빌리티 풀라인업을 마침내 완성했다. 이번에 전기 이륜차를 본격 판매하면서다.


이마트는 14일(일)부터 전국 14개의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숍인 ‘M라운지’와 2개의 자체 팝업매장(성수점/월배점) 등 총 16곳에서 ‘대림’의 친환경 전기 이륜차인 ‘재피(ZAPPY)’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재피’는 정가가 395만원이지만, 지자체가 지원하는 공통 국가보조금인 230만원을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165만원이다. (단, 국가보조금 지급 총액과 지원 건수는 지자체별로 상이함)


내연기관 스쿠터의 외형을 띄고 있는 ‘재피’는 전기 구동 이동수단 특성상 주행시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으며, 소리 없이 조용한 것이 특징이다. 많은 시민들의 불편을 불러온 이륜차 특유의 소음이 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1회 충전시 최대 10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70km로 일반 도로에서도 여유롭게 달릴 수 있다.


전기 이륜차인 만큼 경제성도 높다. 하루 50km 주행시 전기료가 260원에 불과해 한 달 간 7,800원으로 유지할 수 있다.


충전은 220v 가정용 전기를 사용하며, 배터리 탈부착이 가능해 배터리를 가정으로 가져가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안정성을 고려해 사이드 스탠드를 걷어 올려야만 전기 공급이 이뤄지는 ‘스탠드 록’ 기능과 초기 발진 시 슬로우 스타팅 기능을 넣었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수년간 친환경 이동수단 대중화에 힘써왔다.


실제로 아직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이 본격 형성되기도 전인 2014년부터 전동휠, 전동킥보드 판매를 시작했으며, 2016년부터는 전기 자전거를 자체 제작해 저렴하게 공급해왔다.


이어 2017년에는 초소형 전기차 D2 판매에 돌입했으며, 올해에는 전기 이륜차를 도입하면서 전기 구동 이동수단에 대한 풀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상품 라인업 뿐만 아니라 전문 매장도 늘려가고 있다.


이마트의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숍인 ‘M라운지’는 지난해 3월 영등포점에 첫 문을 연 후 왕십리점, 스타필드 고양/하남 등 14개점까지 확대됐다. 이 매장은 이마트가 직접 개발한 전기자전거인 ‘페달렉’을 비롯해 각종 모빌리티와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스마트 모빌리티의 경제성과 간편성이 알려지면서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실제 ‘M라운지’의 올해 1~9월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67% 증가했다.


허준석 이마트 레저스포츠 바이어는 “극심한 미세먼지로 매년 불편을 겪는 가운데 전기 이동수단이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전기차도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는 등 이 분야 성장세가 가파르다”고 밝혔다.



2018.10.15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