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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본점과 강남점, 6월 14일부터 2019년 신제품 특가로 판매하는 초대전 진행
장마철 앞두고 공청기·제습기 품은 
에어컨 인기
 
#신세계백화점


코앞으로 다가온 장마철을 대비해 제습과 공기정화 기능까지 갖춘 에어컨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많아졌다.


점점 더위가 빨라지면서 에어컨·선풍기 등을 포함한 스마트 가전 매출은 매년 높은 숫자로 신장 중이다. 


2016년 6월 14.9%였던 스마트 가전 매출 신장률은 지난해 6월 7.6% 포인트 오른 22.5%를 기록했다.


실제로 지난 5월 한 달 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경우 에어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뛰었다. 


7월 성수기가 오기 전에 서둘러 지갑을 여는 경우가 많았다는 분석이다.


냉방 가전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지금까지 에어컨은 일반적으로 7~8월 두 달 동안 사용하는 ‘여름 한 철 가전’이었다면 이제는 빠르면 5월부터 길게는 9월까지 쓰는 일상 가전으로 떠올랐다.


무엇보다 최근 미세먼지니 황사 같은 날씨 이슈가 겹치면서 공기 정화나 제습 등 다양한 기능이 특화된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필터를 장착해 공기 정화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공 지능 센서가 무풍과 냉방 모드를 자동으로 조절해 절전이 가능한 제품들도 전기료를 걱정하는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을 패키지로 판매하는 멀티 세트도 눈길을 뜬다. 에어컨을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보다 약 20% 더 저렴해 찾는 고객들이 만다.

 

선호하는 디자인도 달라졌다. 마치 가구를 연상시키는 가전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원목이나 금속 느낌을 살리는 디자인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단순히 성능뿐만 인테리어 기능까지 할 수 있는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가구 가전’이라는 말도 나온다.


이에 맞춰 신세계백화점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에어컨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


본점과 강남점에서는 6월 14일부터 삼성전자, LG전자 2019년 신제품 특가로 판매하는 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주말 본매장을 방문하는 구매 고객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위니아 에어컨은 최대30% 할인해 판매할 예정이다.


에어컨 외 냉방 가전에 대한 수요를 위해 선풍기 특설 매장도 따로 준비했다. 


공기 순환을 위한 써큘레이터 및 제습기 등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본격적인 장마와 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냉방 가전을 구매하거나 교체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시장 선점을 위해 물량을 예년보다 대폭 늘리고 관련 행사도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9.06.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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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이른 무더위로 빨라진 보양식 시즌에 맞춰 국산 활전복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 판매  
이마트, 국산 전복 할인 판매
 
#이마트


이마트가 국산 전복, 국산 장어 등 고급 보양식 할인대전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6월 13일(목)부터 19일(수)까지 1주일간 국산 활 전복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 판매에 나선다. 


중 사이즈(55g 내외) 900g 한 망은 2만 9,800원, 대 사이즈(70g 내외) 900g은 3만 5,800원에 판매한다.


행사 전 전복 정상 판매가가 중 사이즈의 경우 100g에 5,800원, 대 사이즈의 경우 100g에 6,800원에 판매했던 것과 비교하면 40% 이상 저렴하다. 

  

이처럼 이마트가 대대적인 전복 판매 촉진에 나서는 이유는 이른 무더위로 보양식 수요가 예년에 비해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고, 수출 부진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산 전복 양식 어가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실제, 지난해의 경우 6월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2017년 6월 대비 전복 매출의 경우 10% 가량 매출이 증가하였다. 

  

또한, 수출 부진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산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서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2019년 6월 전복 수산관측 자료에 따르면 5월 국산 활 전복 수출량은 131톤으로 4월 대비 35.1% 감소했으며, 작년인 2018년 5월과 비교해도 33.5% 감소했다. 

  

특히, 4월 말에 있었던 일본 골든위크가 끝나며 일본 내 수요가 급격히 줄었고, 중국의 전복 양식량 증가로 대 중국 수출 물량이 줄어 판로가 마땅치 않은 전복 어가를 지원하고자 대대적인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마트는 전복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보양식인 민물장어도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같은 기간동안 ‘국산 민물장어 양념구이(130g/팩)’은 기존 1만 4,980원보다 2,000원 할인된 1만 2,980원에 판매한다.


조리와 양념이 이미 되어있어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되는 ‘국산 민물장어 양념구이’는 가격이 저렴한 2월경 양식장과 사전 물량 계약을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보통 2~3월 겨울에는 장어 가격이 내려가고 6~7월 초 여름에 가격이 크게 오른다는 점에 착안하여 양식장과 2월에 미리 계약하여 사전 물량을 확보한 것이다.

   

이마트 이홍덕 수산 팀장은 “지난해에도 6월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며 6월 초부터 전복, 장어 등의 보양식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며, 

  

“올해도 5월부터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6월 초부터 보양식 행사에 돌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9.06.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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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6월에 미리 먹는 ‘민어 보양식’ 출시!
보양식 시즌 빨라진다
 
#이마트


이른 무더위에 보양식 시즌이 빨라지고 있다. 이마트가 7월이 아닌 6월에 대표 보양식 중 하나인 민어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6일(목)부터 12일(수)까지 1주일간 남해 미조면 양식장에서 키운 국산 민어회(200g) 한 팩을 1만9,800원에, 민어 서더리 탕감 한 팩을 9,900원에 판매한다.


민어는 예로부터 임금이나 왕족들이 즐기던 고급 보양식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도 자연산 민어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현저히 부족해 여름철에 접어들면 kg당 가격이 최대 7~8만 원에 이를 정도로 비싸진다.


반면, 양식 민어는 자연산 민어에 비해 가격이 약 50% 이상 저렴하며 안정적인 물량 수급이 가능해 이마트에서 6월 보양식 상품으로 판매하게 됐다. 


민어 개체의 크기 또한 자연산은 천차만별인데 비해 양식 민어의 경우 3~5kg이 되었을 때 출하하기 때문에 균일한 품질의 상품 생산이 가능하다.


이마트가 6월에 민어 보양식을 출시하는 이유는 6월 보양식 매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의 경우 6월 2일 첫 폭염특보가 발령되면서 6월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이에 작년 6월 닭, 오리, 전복, 장어 등 대표적인 보양식 상품들의 매출이 전년 대비 10% 가량 증가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보름 가량 이른 5월 15일 광주 지역에 첫 폭염 특보가 발령됐고, 서울에도 5월 24일 첫 폭염 특보가 발령 되는 등 지난해보다 이른 무더위가 시작됐다.


이에 이마트는 올해 6월에도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처음으로 6월에 민어 보양식을 선보인다.


또한, 민어 양식 기술 발달로 물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6월 민어 판매가 가능해진 것도 하나의 요인이다.


이마트는 대량 민어 양식장을 갖춘 남해도수산과 손잡고 양식 민어 보양식 상품들을 선보인다.


남해도수산은 201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민어 대규모 양식에 성공했으며, 초창기에 연간 3~4톤 이었던 민어 생산량은 현재 30~40톤으로 10배 가량 증가했다.


이는 민어 양식이 7년차에 접어들면서 시행착오를 거쳐 민어 생육에 가장 적합한 조건을 찾아내 폐사율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양식 민어 수요가 점차 증가하면서 민어를 기르는 가두리 양식장 규모도 약 3~4배 늘렸다.


이에 이마트는 연초부터 남해 산지와 행사 기간 및 물량을 공동으로 기획해 민어 보양식 상품을 판매한다.


이마트 이홍덕 수산팀장은 “닭, 전복, 장어 등 전통적인 보양식을 벗어난 이색 보양식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민어 보양식 판매를 6월까지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좋은 품질의 새로운 보양식 상품들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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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흑마늘 삼계탕 출시! 흑마늘, 능이버섯, 인삼 등 건강 식재료 사용
올반 흑마늘 삼계탕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맞춰 건강 식재료를 넣어 만든 보양 간편식 ‘올반 흑마늘 삼계탕’을 선보인다.


올반 흑마늘 삼계탕은 엄선한 국내산 닭 한마리에 흑마늘을 비롯해 인삼, 찹쌀, 능이버섯 등 건강 식재료를 푸짐하게 넣어 만든 보양 간편식이다. 


특히 삼계탕 재료로 쓰인 흑마늘은 발효 과정에서 생마늘에 비해 10배 이상 높은 항산화력을 가져 피로회복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보양식 재료로 제격이다. 


또 닭고기를 한번 쪄내 기름기를 제거한 자숙닭고기를 사용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포장된 상태로 끓는 물에 15~20분 동안 가열하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7~8분만 데우면 된다. 


또한 실온 보관이 가능해 보관도 편리하다. 가격은 제품 구성에 따라 각각 9,680원(1입), 1만 2,880원(2입 세트)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양 간편식으로 선보인 올반 삼계탕이 약 30만개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해 맛과 영양을 높인 흑마늘 삼계탕을 선보이게 됐다”며,


“전문점 수준의 삼계탕을 합리적인 가격, 간편한 조리법으로 선보인 만큼 여름철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6.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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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데이즈, 12일까지 ‘썸머 위크’를 열고 업사이클 폴로티, 반바지 등 여름 의류 최대 50% 할인
夏, 夏, 夏! 데이즈 ‘썸머 위크’ 돌입
 
#이마트


한 낮 기온이 30℃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이마트 데이즈가 12일(수)까지 ‘썸머 위크’를 열고 티셔츠와 반바지 등 여름옷을 저렴한 가격에 할인 판매한다.

  

총 37억원 규모, 310여종의 품목을 망라해 펼치는 이 행사는 부담 없이 자주 빨아 입을 수 있는 남성/여성/아동/유아/스포츠 장르의 티셔츠와 반바지를 행사카드로 결제 시 20~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 현대, NH, 우리, 씨티카드(단, KB국민BC/NH농협BC/씨티BC카드 제외)

  

우선 눈길을 끄는 상품은 ‘리메이크 폴로티’다.

  

최근 ‘필(必)환경’과 ‘지속 가능한 소비’에 국민적 관심사가 집중된 가운데 데이즈는 폐페트병에서 추출한 원사로 생산한 ‘업사이클링’ 티셔츠를 저렴하게 기획했다.

  

상품은 여름철 비즈니스 캐주얼로 입기 좋은 기본형 폴로티셔츠로 색상은 블랙/차콜/네이비/그린/화이트 등 5종이다. 가격은 기간 내 20% 할인한 7,900원이다.

  

폐페트병으로 티셔츠를 제작하면 1벌당(성인용 셔츠 기준) 폐페트병 12개를 재활용할 수 있게 된다. 


올 여름 데이즈가 기획한 물량 1만 5천벌 분량을 환산하면 땅에 매립될 폐페트병 18만 개가 새롭게 ‘업사이클’된 셈이다.

  

이와 함께 올 여름 스트릿패션을 강타한 ‘하와이안 티셔츠’도 38%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최근 패션이 점차 화려해지는 경향에 따라 올 여름 각 브랜드들이 각양각색의 야자수, 폭포수 등이 그려진 ‘트로피컬(Tropical)’, ‘하와이안’ 셔츠들을 앞다투어 내놓는 가운데 이마트는 1만장 대량 발주로 가격을 저렴하게 기획했다.


또한 특별한 코디 없이 편하게 돌려입을 수 있는 쿨소재의 '더 시원한' 티셔츠 시리즈 9종과 베이직 티셔츠(화이트, 그레이, 블랙) 3벌로 구성된 '3팩 티셔츠'를 23% 할인해 각각 9,900원에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정장 바지를 캐주얼로 경쾌하게 재해석한 '슬랙스(Slacks)'가 남녀 공통으로 큰 인기를 끄는 가운데 '하프 밴딩 슬랙스'를 23% 할인한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여성의류 대표 상품으로 U넥/V넥/보트넥(넥라인을 보트 모양으로 넓게 파낸) ‘코튼 스판 티셔츠’를 최대 39% 할인한 7,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하이웨스트 스타일에 밑단 롤업으로 포인트를 준 ‘하이라이즈 숏데님’ 3종은 33% 할인한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교체 주기가 짧은 유아/아동의류 행사 상품들은 모두 1만원 미만으로 판매한다.

  

아동의류로 동물 그림 등이 들어간 '그래픽티' 6종을 40% 할인한 5,900원에, 유아의류로 바람이 잘 통하는 얇고 성긴 '슬러브(Slub)' 질감의 '솔솔 바람티'를 25% 할인한 5,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핑크퐁, 디즈니, 마블 등이 그려진 티셔츠 30여종은 각 23% 할인해 9,900원에 판매한다.

  

스포츠의류로는 시원한 착용감의 메쉬 원단의 '도트 멜란지 반소매 티셔츠’ 3종을 50%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박정례 이마트 데이즈 BM은 "빨래가 잦은 여름에는 면 소재의 기본형 의류를 여러 벌 구비해 자주 갈아입는 수요가 높다”며, 


“이를 감안해 여름철 부담 없이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상품을 대량 기획해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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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쑈핑, 올여름 알록달록 선풍기 구매하세요
올여름 쇼핑은 삐에로쑈핑에서!
 
#이마트


삐에로쑈핑이 무더위를 맞아 다양한 여름 상품을 판매한다.


다양한 색상의 핸디 선풍기 및 탁상용 선풍기를 9,900원에서 19,900원에 판매하며, 에어 써큘레이터 및 일반 선풍기도 2만 원대부터 6만 원대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 겨울 SNS 최고 인기 상품이었던 토끼 귀모자 후속 상품인 ‘움직이는 여름토끼모자’를 9,900원에 판매한다.


삐에로쑈핑은 고객들의 쇼핑 재미를 위해 참신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19.05.27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