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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눈길을 사로잡는 가을 신상 백! ‘패딩턴’에서 영감 받아 ‘애비(ABY) 백’ 출시
끌로에, ‘애비(ABY) 백’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e)가 새로운 핸드백 애비(ABY) 백을 출시한다. 


애비 백은 끌로에가 가을을 앞두고 야심차게 첫 선을 보이는 가방으로 브랜드의 정통성을 드러내는 요소들과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애비 백은 지난 2006년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끌로에의 대표 가방 패딩턴(Paddington) 백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애비 백에는 패딩턴 백을 상징했던 자물쇠 장식 패드락(Padlock)이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 돼 적용됐다. 


패드락은 보다 작고 가벼우며 세련된 장식으로 변화해 가방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체인과 열쇠도 함께 부착돼 있어 실제 잠금 장치로도 기능한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면서 동시에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방 덮개에 패드락과 함께 더해진 세로 가죽 밴드 장식은 끌로에 고유의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가방 곳곳에 부착된 골드, 실버 색상의 메탈 장식은 애비 백만의 세련되고 우아한 면모를 부각시킨다.


애비 백은 우아하고 감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갖췄다.


큼지막하고 넉넉한 크기로 다양한 물건의 수납이 가능하며, 끌로에만의 장인 정신으로 가죽의 특별한 질감을 살리는 동시에 가방의 무게를 최소화했다. 


두 개의 길고 짧은 손잡이는 손에 들거나 어깨에 매는 등 다양한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애비 백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색상인 세피아 브라운, 모티 그레이, 라이트 클라우드를 비롯해 블랙, 화이트 등 기본 색상으로도 출시된다. 미디움과 스물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끌로에의 새로운 가방 애비 백은 끌로에 전국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판매한다.




2019.07.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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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끌로에, 테스(TESS) 백 출시 이번 시즌 다양한 색상, 무늬 적용한 새로운 테스 백 선보여
2019 봄, 여름 시즌 신상백 먼저 만나보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e)가 2019 봄, 여름 시즌 새로워진 테스(Tess) 백을 출시한다.


테스(Tess) 백은 끌로에가 올 가을 처음 선보인 클래식한 스타일의 라운드 형 가죽 핸드백이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출시 두 달 만에 제품이 완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가방으로 자리잡았다. 


테스 백은 건강하고 관능적인 보헤미안 스타일을 표현한 끌로에의 2019년 봄, 여름 컬렉션을 통해 더 매력적으로 변화했다. 


기존 테스 백의 디자인과 상징 요소를 유지하면서 색상과 사이즈, 무늬를 다양화했다. 


테스 백은 가방의 둥근 형태를 감싸듯 측면에 부착된 가죽 밴드가 독특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며, 끌로에를 대표하는 ‘O’ 형태의 메탈 장식이 가방 덮개 중앙과 스트랩 연결 부분에 적용돼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수납공간이 넉넉하고 앞부분의 포켓에 작은 물건을 넣기에 편리하며,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맬 수 있도록 부착된 두 개의 탈착식 스트랩은 실용적이다.


스몰,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고혹적인 블랙, 브라운, 버건디, 그레이부터 화사함이 돋보이는 핑크, 화이트, 블루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별히 악어 가죽 무늬를 적용해 색다른 질감을 표현한 스타일도 출시된다.


끌로에의 2019 봄여름 시즌 새로운 테스 백은 전국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2.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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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브랜드 론칭 40주년 기념
신상백 ‘르 색 11’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조르지오아르마니


브랜드 론칭 40주년 기념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르 색 11’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대표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에서 올 봄,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기념한 신상 르 색 11(Le Sac 11)백을 출시합니다.

 

르 색 11의 숫자 11은 디자이너인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생일이자 브랜드의 본사가 위치한 밀라노 주소에서 유래된 것으로,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맞이한 지난 2015년 밀라노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새로운 백 컬렉션입니다. 특별한 의미를 담아 제작된 만큼 모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수작업 공정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두 개의 핸들과 큼지막한 네임택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눈길을 끕니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어깨끈이 내장되어 있어 토트나 숄더, 크로스백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르 색 11은 부드러운 이탈리아산 탠(tan) 가죽에 골드 플래티넘으로 디테일을 장식해 가방에 우아함과 기품을 더해주고 있으며, 내•외부에 위치한 금박 로고 장식이 가방의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켜줍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르 색 11 출시를 기념해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르 색 11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숙련된 직원들의 수작업 스탬핑 서비스를 통해 나만의 이니셜을 즉석에서 새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가방에 특별함을 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특히 소중한 연인을 위한 단 하나뿐인 선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이니셜 각인 서비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청담 전문점, 22일부터 24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조르지오 아르마니 매장에서 무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르 색 11은 네이비, 라이트 블루, 베이지, 블랙 등 아르마니 고유의 색상뿐만 아니라 버건디, 카멜 색상으로도 출시돼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스몰, 미디움, 라지의 다양한 사이즈로 선보입니다. 가격은 200~300만원 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