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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가는 외국인은 스트리트 패션, 강남 가는 외국인은 명품 좋아해
서울 방문 외국인, 지역별 소비패턴 달라
#신세계백화점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1,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천편일률적으로 화장품에 집중되던 외국인 고객들의 관심이 K패션, 잡화 등으로 다양해진 것.


올해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중심으로 한 강북권의 외국인 고객들이 지난해와는 달리 스포츠, 영캐주얼 등 K패션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중심으로 한 강남권의 외국인 고객들은 화장품, 명품, 잡화에 소비에 치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본점과 강남점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의 소비패턴을 살펴보면 본점의 경우 지난해 선호도 1위였던 ‘색조화장품’ 대신 휠라, 데상트 등 스포츠, 스트리트 패션 장르가 1위에 자리했다.


이와 반대로 강남점의 경우는 본점과 달리 명품에 이어 비디비치, 슈에무라 등 색조 화장품이 인기 있는 장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사드 배치 이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개별 관광객으로 바뀌며 소비패턴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명동을 중심으로 2030대 젊은 고객들이 많이 찾는 본점의 경우 한류의 영향으로 K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의 방문이 많은 강남점의 경우 구매력 있는 고객들의 방문 증가로 명품과 화장품의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소비패턴뿐만 아니라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의 국적도 다양해졌다.


일본, 미국, 베트남 등 비중화권 고객 수가 각각 지난해보다 22.5% 늘어나며 중화권 못지 않은 소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의 효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가파른 성장세와 강남점의 빠른 안정화에 따라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도 더 다양해지고 있다”며, 


“스포츠, 스트리트 패션, 여성 캐주얼 등 면세점에서 찾기 힘든 백화점 특화 장르는 K패션의 인기에 힘입어 올 한 해에만 평균 46.8%를 육박하는 신장세를 보이는 등 외국인 고객 매출이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한국을 찾는 K패션과 K뷰티에 관심이 많은 개별 관광객들을 위해 알리페이로 패션, 화장품 장르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2만원을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텀블러를 증정한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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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푸드마켓/PK마켓, 속리산 자락에서 재배한 보은 왕대추 판매
임금님이 먹던 보은 왕대추 나왔어요!
#이마트


SSG푸드마켓/PK마켓이 대추 중 가장 명품으로 꼽히는 보은 왕대추 판매에 나선다. 


SSG푸드마켓/PK마켓은 속리산 자락에서 재배한 보은 왕대추를 500g(팩)당 크기에 따라 17,800원~28,800원에 판매한다.


판매 점포 : SSG푸드마켓 청담/마린시티점, PK마켓 하남/고양점


보은 왕대추는 밤낮의 일교차가 큰 속리산 자락 황토 토질에서 자라 평균 당도 30brix 이상으로 당도가 매우 높고 과형이 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은 왕대추는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조선시대 궁중 진상된 명품으로 알려져 있다.


대추는 보양식으로 사랑받는 식재료로써 당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신경쇠약, 빈혈, 식욕부진 해소에 도움이 되며 피부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8.10.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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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커머스 업계 최초 오프라인 매장 ‘S-STYLE’ 명품숍 오픈
명품 전문 ‘S-STYLE’ 매장으로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T커머스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고 명품 전문 방송 'S-STYLE'을 더 생생하게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은 오는 18일(토)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S-STYLE by SHINSEGAE TV SHOPPING’(159㎡/48평형)이라는 이름으로 ‘S-STYLE’ 방송을 재현한 명품 편집숍을 오픈한다.


'S-STYLE'은 작년 10월 런칭한 신세계TV쇼핑의 명품 전문 방송으로, 명품 전문 쇼호스트인 정예선 쇼호스트를 중심으로 매주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알렉산더맥퀸 클러치와 스니커즈, 골든구스 슈퍼스타 스니커즈, 발렌티노 언타이틀 스니커즈, 펜디 닷컴백 등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들을 완판시키며, 매 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TV쇼핑은 ‘S-STYLE’ 방송 상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온 • 오프라인 연계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S-STYLE' 매장에서는 구찌, 보테가베네타, 알렉산더맥퀸 등 방송 판매를 통해 선보이는 유명 명품 브랜드 상품들은 물론,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소량 소싱한 상품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유럽을 대표하는 해외 명품 잡화에 더해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라이선스 브랜드 의류, 머플러, 슈즈 등도 함께 선보이며 더욱 다채로운 쇼핑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신세계TV쇼핑이 직접 기획한 PB상품을 비롯해, 수입가전, 수입주방용품 등 트렌디한 해외 리빙 상품도 소싱해 토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신세계TV쇼핑은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 신세계상품권 5만원,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강명란 신세계TV쇼핑 MD전략팀장은 "신세계TV쇼핑의 대표적인 인기 방송 ‘S-STYLE’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재현해 고객들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자 한다."며


"T커머스 업계 최초인 만큼 온 •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하고 생생한 경험들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8.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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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명품•직구 브랜드 사은행사
온•오프라인서 명품으로 지갑 연다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가 온•오프라인에서 해외 명품 행사로 고객 지갑 열기에 나섰다. 신세계몰은 17일부터 해외 명품 사은행사, 백화점은 25일부터 해외 브랜드 시즌 오프를 준비했다.

 

특히 명품을 찾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2030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고객이 늘어나면서 명품도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경우도 늘었다. 실제로 신세계몰 20대 고객이 선호하는 브랜드 탑 10 중 절반이 명품일 정도로, 젊은 명품 고객이 많아졌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 역시 젊은 고객을 겨냥해 온라인 스토어를 확장하는 다양한 전략을 꾀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따라 신세계몰은 해외 명품 장르 사은행사를 기획했다. 젊은 층을 위해 준비한 이번 ‘럭셔리 유스 컬쳐’ 이벤트는 발렌티노, 지방시, 생로랑, 펜디, 프라다, 골든구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럭셔리 브랜드 16개가 총출동 한다.


2030세대가 즐겨 찾는 해외직구 공식 스토어인 ‘육스’ ‘루이자비아로마’ 등도 참여해 오직 신세계몰에서만 구매 가능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펜디 트레이닝 티셔츠 29만9천원, 메종마르지엘라 스니커즈 46만5000원, 지방시 인피니티 스몰 숄더백 2백64만원 등이 있다. 이번 시즌에 가장 핫 하다는 베트멍 등 명품 브랜드의 어글리 스니커즈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5월 17일부터 진행한 프리 오픈 행사에선 4일 동안만 명품 매출만 3억원 넘게 기록할 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수입명품, 해외직구 카테고리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만원까지 S머니로 돌려주는 이벤트이다. 적립금은 7월 16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프로모션에 대한 뜨거운 반응으로 24일부터는 트렌디한 상품들을 별도로 보강하여 ‘트렌디 유스컬처’ 행사를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명품, 패션, 캐주얼 상품 등을 최대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불황에도 불구하고 해외 명품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신세계몰의 명품 장르는 전년 대비 20.5% 신장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2015년엔 2.7%였던 명품 장르 신장률은 2017년 18.4%로 뛰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도 5월 25일부터 해외 명품 시즌 오프를 시작한다.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점포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3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역대급 행사다. 


분더샵 여성•남성, 마이분, 분주니어 등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의류 편집샵 뿐만 아니라 슈 컬렉션 등 다양한 잡화도 최대 80% 할인한다. 이번 명품 할인 행사는 펜디, 프라다, 생로랑, 페라가모, 보테가베네타, 미우미우 등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올 상반기 쇼핑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분더샵 여성은 베트멍, 아뇨나, 셀린, 클로에, 사카이, 메종마르지엘라 등 브랜드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셀린 구두 1백1만5천원, 사카이 셔츠 69만3천원, 베트멍 셔츠 88만9천원, 메종마르지엘라 스커트 1백1만5천원 등이다. 일부 상품은 할인 품목에서 제외된다.


분더샵 남성에선 아크네, 베트멍, 오프화이트, 드리스반노튼, 마르니, 알렉산더맥퀸 등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베트멍 스웻셔츠 59만5천원, 드리스반노튼 반팔 셔츠 34만3천원, 마르니 스니커즈 41만3천원 등이다.

 

아동복도 풍성하다. 최대 40%의 할인율로 만나볼 수 있는 ‘분주니어’는 스텔라매카트니, 폴스미스, N21, 지방시, 겐조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스텔라매카트니 티셔츠 6만900원, 소니아리켈 9만원, 겐조 티셔츠 7만9천8백원 등이다.


분더샵의 키즈 버전인 분주니어에선 의류와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장난감, 도서, 완구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선 만나기 힘든 독창적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글로벌 브랜드들을 한 곳에 모았다.

 

25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슈 컬렉션은 4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지안비토로시, 르네까오벨라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지안비토로시 펌프스 58만원, 니콜라스커크우드 블로퍼 40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됐지만 해외 명품•잡화 매출은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며 “충분한 물량 준비와 다양한 브랜드 참여로 고객들이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5.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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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만을 위한 카드 사용액 일반 카드보다 7배 높아
백화점 남성들, 여성들보다 7배 더 쓴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지난달 2일 업계 최초로 내놓은 남성만을 위한 신용카드 ‘신세계 멘즈라이프 삼성카드’ 실적을 분석한 결과, 한 달간 평균 300만원 가까이 쓴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백화점 제휴카드 한 달 평균 실적이 40~50만원대로 이와 비교하면 7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신세계 멘즈라이프 삼성카드는 백화점 할인을 중심으로 주유, 골프, 택시, 편의점 등 남성들이 주로 이용하는 업태의 혜택을 두루 담아 출시 한 달 만에 1천명이 넘는 남성 고객을 유치했다.

 

또, 백화점 사용 내역을 살펴보니, 남성들은 특히 명품과 의류 장르를 집중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은 명품과 남성 의류 등 자신을 꾸미는 곳에 과감히 투자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또 가전, 가구 등 생활 장르에도 많은 지출을 하며 집 꾸미기에도 소비를 아끼지 않았다.

 

같은 기간 여성들이 주로 구매한 장르는 명품, 생활, 식품 장르로 오히려 남성들이 패션에 더 투자하는 소비 패턴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들 중 74%는 30~40대의 젊은 층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지난해 백화점 전체 매출 비중이 34%를 넘어서는 등 백화점 내에서 큰 손으로 자리한 남성들을 위해, 신세계는 13일부터 22일까지 전점에서 남성들을 위한 ‘멘즈위크’를 펼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멘즈위크는 매년 봄과 가을로 나눠 남성만을 위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는 이벤트다.

 


먼저 신세계가 직접 운영하는 남성 명품 폅집숍 분더샵클래식은 볼리올리 재킷, 일레븐티 니트 등 멘즈위크만을 위한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이어 보테가베네타 남성 가방, 발렌티노 파우치, 조르지오아르마니 가죽 셔츠, 휴고보스 폴로티 등 유명 명품 브랜드들도 이번 행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을 내놓는다. 또 엠포리오아르마니, 디스퀘어드2, 폴스미스, 디젤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은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특가상품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디스퀘어드2 트렌치코트 174만 3천원, 폴스미스 남성 외투 45만원, 엠포리오아르마니 집업재킷 78만 5천원, 디젤 청바지 31만 8천원 등이 있다.

 

다양한 이색 서비스와 사은행사도 마련됐다. 조르지오아르마니, 꼬르넬리아니, 제냐 등은 브랜드 고유의 특성이 반영된 패턴에 고객 체형에 사이즈를 맞춰 제작해주는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도 진행한다.



젊은 남성 고객들을 겨냥한 ‘남자 생활양품’이라는 행사도 열린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감각적인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는 20여명의 젊은 디자이너들의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인싸일런스, 반트바르트 등 남성 의류 브랜드를 비롯 스쿠도, 스마트턴아웃과 같은 남성 잡화 브랜드와 오디오, 피규어 등 남성 취미용품도 대거 선보인다.

 

13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장르에서 신세계 멘즈라이프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금액대별로 상품권을 증정하고, 20만원,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각각 스마이슨 랜덤박스와 해외 유명 수입차 24시간 렌트권도 사은품으로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박순민 상무는 “업계 최초로 출시한 남성들만을 위한 카드실적이 호조를 보이는 등 여성 못지 않은 패션감각으로 자기 주도적인 소비를 하는 남성들이 백화점에서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올해 7회째를 맞는 멘즈위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봄을 맞아 쇼핑에 나서는 남성 수요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4.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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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내 큰손으로 급부상한 남성들’
업계 최초 남성만을 위한 카드 출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업계 최초로 남성고객만을 위한 제휴카드를 출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일 삼성카드와 손잡고 백화점을 비롯 주유, 골프, 택시, 편의점 할인 등 남성들의 소비패턴에 최적화된 ‘신세계 멘즈라이프 삼성카드’를 내놓는다. 업계에서 그간 많은 제휴카드가 있었지만 남성고객만을 위한 백화점 제휴카드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 멘즈라이프 삼성카드’는 핀란드산 자작나무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백화점 할인은 물론 주유, 편의점, 택시, 골프, 커피 등 남성들이 주로 이용하는 업태의 할인혜택을 두루 담았다. 백화점에서 날로 중요해지는 남성고객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것이다.

 

신세계가 업계 최초로 남성들을 위한 제휴카드를 출시한 가장 큰 이유는 백화점 매출에서 남성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남성들은 중저가 패션 잡화부터 명품 의류까지 쇼핑 영역을 넓히는 등 패션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2010년 28%대에 머물던 매출 비중이 2011년 처음 30%를 넘어섰고, 지난해에는 34.1%까지 치솟았다.

 

신세계는 백화점 쇼핑을 즐기는 남성들을 위해 백화점 할인혜택을 기본으로 삼성카드와 함께 남성들의 소비행태를 분석했다. 이 결과를 토대로 남성들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업태인 주유, 골프, 택시, 커피 등에 혜택을 집중했다. 이외에 국내 특급 호텔 무료 발렛파킹 및 식ㆍ음료/객실 할인,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메가박스 콤보세트 무료제공 혜택도 담았다.

 


이번 카드출시를 기념해 준비한 프로모션도 풍성하다. 먼저 신세계 멘즈라이프 삼성카드로 당일 50만원 이상 구매 시, 벤츠ㆍBMWㆍ 아우디 등 독일 유명 수입차를 경험해볼 수 있는 24시간 렌트권을 증정한다. 이어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영국 명품 스테이셔너리 브랜드 ‘스마이슨’ 상품들로 구성된 랜덤 박스를 사은품으로 준비했다.

 

남성들의 취미 1순위인 골프장 할인 혜택도 있다. 전국 주요 10개 골프장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용횟수에 상관없이 할인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 단 1일 1회 한정, 최대 7만원 할인

 

백화점 쇼핑을 즐기는 남성들을 위해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3월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모든 장르에서 구매 금액대별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2/4/7만원 증정

 

한편 신세계는 패션감각과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를 우선시하는 30~50대 남성들이 백화점 핵심 소비계층으로 부상해 2011년 강남점에 업계 최초로 남성전문관의 문을 열었다. 이어 13년 센텀시티점, 14년 본점에 연이어 남성전문관을 선보였으며, 루이비통, 보테카베네타 등 유명 해외명품들도 남성 전문매장을 강남점과 본점에 열었다.

 

또 작년 한 해 신세계백화점 명품 장르 남ㆍ녀 30대 고객 수를 분석한 결과, 구매고객 수 증가세가 여성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 백화점 내 남성들의 중요도가 날로 커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신세계백화점 박순민 영업전략담당은 “여성 못지 않은 패션감각과 자기 주도적인 소비를 하는 남성들의 매출이 꾸준히 늘며 남성들이 백화점 큰 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향후 백화점 성장에 큰 축이 될 이들을 선점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남성들만을 위한 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2018.3.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