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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자체 브랜드’신세계X강개상인 홍삼 4종’선보인다!
신세계百,홍삼 자체 브랜드 만든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자체 홍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중소기업인 강개상인과 손잡고 홍삼정 2종과 홍삼스틱 2종 등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 4종’을 오는 20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판매하는 것.


이번 상품은 신세계 바이어가 약 6개월에 걸쳐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기존 상품과 전혀 다른 새로운 상품으로 개발했다.


더불어 신세계백화점은 자체 브랜드임에도 상품에 ‘강개상인’의 브랜드명을 신세계와 함께 명기해 중소기업인 강개상인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상품 특징으로는 홍삼정로얄과 홍삼정의 경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으뜸 인삼재배지로 알려진 철원과 이천지역에서 우수 등급의 인삼만을 선별했다.


이 결과 홍삼 선택시 기준이 되는 ‘진세노사이드’의 함량을 경쟁 동급 제품보다 올렸다. 


프리미엄급인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로얄’은 1g당 진세노사이드 함유량이 7.2mg으로 시중 동급 제품(동일 중량기준)보다 약 14%가량 높다.


품질은 높였지만 가격은 시중 동급 상품에 비해 최대 25%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자체 브랜드로 출시하는 만큼 중간 유통단계가 줄어 불필요한 가격 거품을 뺄 수 있었기 때문.


실제 시중에서 판매되는 프리미엄급 홍삼정(240g/1병)의 경우 평균 20만 원 중후반대이고 홍삼스틱 제품(10mlX30포)은 약 10만 원에 가깝지만,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로얄(240g/1병)’은 19만 8천 원,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스틱 로얄(10mlX30포)’은 8만 8천 원 등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상품 디자인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홍삼의 경우 명절 이외에도 선물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것.


이에 신세계백화점의 디자인을 총괄하는 부서에서 직접 패키지 디자인을 맡아 검은색, 자주색을 메인으로 한 단순하면서도 신뢰감을 줄 수 있는 형태로 제작했다.


더불어 이번 추석 명절 행사에서는①홍삼정 로얄 1병과 스틱로얄 20포가 함께 구성된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로얄세트’(25만 원) 및 ②홍삼정 1병과 스틱로얄 20포가 들어간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정 세트’(21만5천 원) 등 2종류의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 4종’과 2종류의 선물세트는 이번 추석 후에도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지속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연도별 명절 선물세트의 장르별 신장률을 살펴보면 홍삼이 주축이 된 건강장르는 2018년 설 37.5%, 2018년 추석 35.8%, 2019년 설 20.7% 등 매년 20%를 넘는 폭발적인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뿐만아니라 명절 선물세트의 터줏대감인 축산(한우), 청과(과일), 수산(굴비)의 매출 신장률도 큰 폭으로 뛰어넘고 있어 최근 몇 년간 명절 선물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 했다.


그 중에서도 홍삼 선물세트의 매출비중은 건강장르 총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건강장르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기도 하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홍삼과 관련된 건강 상품의 경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15% 이상 신장하는 등 명절은 물론 평소에도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은 품목”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자체 브랜드 상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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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8월 26일부터 추석 선물 세트 본판매 시작
추석 선물 세트 본판매 시작!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작년 추석 총 물량보다 10% 정도 늘어난 총 33만 세트를 앞세워 26일부터 모든 점포에 추석 특설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추석선물 판매에 나선다.


전년보다 열흘 가량 빠른 추석으로 인해 본판매 기간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지난 해에 이어 ‘사전 배송 접수 데스크’를 운영한다.


사전 배송 접수 데스크란, 본판매 기간 주소 입력과 확인절차 등으로 접수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선보이는 서비스로,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 내 사전 배송 접수란을 이용, 배송하고자 하는 곳의 주소를 미리 입력 후 전용 접수 창구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선물세트도 고객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하게 준비했다.


명절 선물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는 만큼 5성급 프리미엄 제품과 10만 원 이하 제품을 동시에 강화했다.


하나를 먹더라도 제대로 먹겠다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프리미엄급 제품은 지난 설에 비해 20% 더 늘었다.


신세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5스타 육포는 1++ 등급 한우로 만들었다. 


다른 육포를 앞다리살로 제작하는 것과 달리 이번에 채끝과 우둔 부위를 썼다. 


기존에 비해 부드럽고 풍미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80g 단위로 소량 진공 포장 했으며 10팩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40만 원.


견과에서도 프리미엄이 돋보인다. 국산 잣, 호두를 상위 1%로 선별했으며 우도 땅콩으로 차별화를 했다. 가격은 15만 원이다.


곶감 역시 기계가 아닌 사람 손으로 일일이 깎아서 준비했다. 알당 120g의 특대봉 곶감으로 3.6kg에 25만 원이다.


10만 원 이하 선물은 작년 추석에 18% 신장률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추석 물량 역시 30% 가량 늘린 13만 세트를 준비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간장 양념이 된 ‘광양식 한우 불고기’를 200g씩 나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가격은 9만 원. 특히 찜보다는 구이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구이용 고기를 30% 더 늘렸다.


연어, 고등어, 새우, 관자를 각각 소포장한 ‘간편 수산물 세트’도 확대했다. 


1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다. 올해 설에서 완판한 제품으로 인기에 힘입어 재출시 한 제품이다. 가격은 10만 원.


청과의 경우 이른 추석을 맞아 산지 추가 확보에 힘썼다. 


명품 사과, 배는 물론 제주 명인이 생산한 명품 왕망고, 멜론 등을 판매한다. 


브라질 애플망고 세트. 태국 프리미엄 망고 등 다양한 수입산 과일도 처음으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모두 시세기준.


또 젊은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이색 상품도 명절 선물세트로 첫 선을 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전통주를 찾는 1~2인 가구와 젊은 세대를 겨냥한 ‘DIY 막걸리 세트’를 준비했다. 


막걸리 분말에 물을 섞어 이틀간 숙성 시키는 제품으로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수제 맥주처럼 집에서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 먹는 막걸리로 재미까지 더했다. 4병 1세트로 구성했으며 5만 원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고객들을 위해 ‘동결 건조 견/묘 세트’ 간식도 특별기획 했다. 


민물장어, 홍합 등 다양한 수산물을 재료로 프리미엄급으로 제작했다. 개와 고양이용으로 판매하며 각각 7만 원.


앞으로 ‘펫팸족’(Pet+Family)이 점점 더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과 관련된 선물 세트 등 품목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재사용 및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탈(脫)플라스틱 운동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명절 선물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우선 그 동안 냉장 정육 등에 사용하던 스티로폼을 없애고 종이 박스를 도입했다.


신세계만의 품격을 드러낼 수 있는 색깔과 질감은 그대로 유지하되 분리 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크다.


선물 세트의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하던 보냉재도 달라졌다.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친환경 아이스팩은 외부 포장재를 종이로 만들어 재활용이 가능하다. 


방수 코팅을 했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재사용할 수도 있어 경제적이다.


뿐만 아니라 내부 충전재는 물로 채웠기 때문에 분리 배출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비닐 아이스팩은 일반 폐기물로 분류되어 재활용이 불가능했다.


재사용이 가능한 보냉 가방도 새롭게 선보인다. 전복, 굴비 등에 주로 사용하던 부직포 가방이나 스티로폼 박스 대신 천 재질의 ‘쿨러백’을 만들어 선물세트를 담는다. 


보냉 효과가 뛰어난 제품으로 여름철 나들이에도 아이스박스 대신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 손문국 부사장은 "이번 추석부터 선물세트에 종이박스와 종이 포장재를 도입하면 2만 5,000 개의 플라스틱 포장재를 줄이게 된다"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백화점부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8.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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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이른 추석으로 바뀐 선물세트 트렌드에 맞춰 사전 예약판매 나선다!
이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하자!
#이마트


이른 추석이 선물세트 사전예약 트렌드마저 바꿨다.

이마트는 오는 7월 25일(목)부터 8월 30일(금)까지 37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을 통해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구매한 선물세트는 필요 시 고객의 요청에 따라 8월 28일(수)부터 9월 10일(화)까지 수령처로 배송된다.

올해 추석은 9월 13일로 2014년 이후 가장 빠른 추석이 도래하는 만큼, 선물세트 사전예약 역시 평년과는 다른 양상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우선, 이른 추석이 찾아오면서 신선식품 시세 예측, 물량 확보에 난항이 예상됨에 따라 물량 계획에 변화가 생겼다.

추석 선물세트 대품인 과일의 경우 이른 추석으로 인해 시세 예측이나 출하 물량 파악이 어려워진 만큼, 대체 상품으로 조미료, 통조림 등 가공식품 기획 물량을 늘린 것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이마트는 조미료, 통조림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해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사전예약 준비 물량을 10~30% 가량 늘렸다.

사전예약 판매일수도 전년보다 5일 줄어들었다. 

사전예약 수요 증가로 지속적으로 길어지던 사전예약 판매 기간이 줄어든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실제로 이마트가 2012년 이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기간을 살펴본 결과, 판매일수가 줄어든 사례는 한 차례에 불과했다. 

전체 판매 기간은 2012년 17일에서 작년 기준 42일로 두 배 이상 길어졌다.

하지만 올해의 경우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기간이 바캉스 시즌과 겹치면서 수요가 분산될 수 있음을 고려해 판매일수를 단축시킨 것이다.

반면, 매해 늘려오던 사전예약 선물세트 품목 수는 올해도 늘어났다. 올 추석 이마트 카탈로그에 실린 사전예약 선물세트는 총 320종으로, 전년보다 30종 증가했다.
 
이마트는 사전예약 선물세트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올해도 사전예약 판매 매출 구성비가 역대 최고인 35%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판단해 이렇듯 상품 다양화에 나서게 됐다.

이마트의 연도별 사전예약 선물세트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012년 추석에는 5.3%에 불과하던 수치가 작년에는 32.1%로 6배 이상 급증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과거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통조림세트, 샴푸세트 등을 사전에 대량으로 구매하는 법인고객을 주 대상으로 삼았다면,

오늘날에는 실속형 소비를 위해 미리미리 선물세트 구매에 나서는 개인 고객들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마트는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우선, 행사상품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특히, 8월 16일 이전에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0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의 15%에 해당하는 150만 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초기 수요 잡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페이앱을 이용하는 스마트 컨슈머를 위해 SSGPAY 결제시 구매 금액대별 최대 20만 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5년 만에 찾아온 이른 추석이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풍경마저 바꿔 놓은 가운데, 알찬 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했다”며,

“양질의 추석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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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8월 2일부터 24일간 역대 최대 규모,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
추석 선물 예약판매! 최대 70% 할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8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24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예약 판매 품목은 배, 사과, 곶감 등 농산 25품목, 한우 등 축산 31품목, 굴비, 갈치 등 수산 21품목, 건강식품 52품목 등 지난 추석보다 15% 늘린 총 250여가지를 선보인다.


이 기간에 구매하면 정상가격 대비 최대 7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고, 전국 어디나 원하는 날짜에 배송이 가능하다.


명절 최고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한우는 5~10%, 굴비는 최대 25%, 청과는 10~15%, 곶감, 건과는 20~30%, 와인은 20~70%, 건강식품은 10~70% 가량 할인된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합리적으로 명절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예약판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며,


“추석을 맞아 한우, 굴비, 전복 등 다양한 인기 상품들을 대거 늘린 최대 규모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2019.07.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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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수)일까지 피코크 제수용품 50종 대상, 상품권 증정 행사 시작
간편 제수음식 사시면 상품권 드려요 
#이마트




이마트가 간편가정식 시장의 新 성수기로 떠오른 설 명절을 맞아 오는 6일(수)까지 이마트 자체브랜드인 피코크 제수음식 50종을 행사상품으로 선정하고, 2만 5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천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펼친다. 이번에 선보이는 피코크 제수용품은 떡국 떡부터 사골육수, 각종 전, 떡갈비, 식혜, 당면 등 총 50종으로 차례상을 차리는데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구색이 다양하다.


특히, 설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 중 손이 많이 가는 전류와 적(산적꼬치)류를 모두 차려 낼 수 있도록 육류, 채소, 생선 등을 고루 사용한 상품 16종을 행사상품으로 선정해 상차림의 완성도를 높이고 번거로움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마트가 이처럼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용 피코크 제수음식으로 대규모 행사를 준비한 배경에는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비중이 늘어나는 등 점차 간소화 되는 명절 문화 영향으로 명절 제수음식까지 간편가정식 소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가 이번 설을 앞두고 지난 17(목)부터 27일(일)까지 11일간의 매출을 지난 설 기간과 비교한 결과, 피코크 제수음식 매출은 2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 작년 1/28~2/7, 11일)


더불어 가장 집중적으로 차례상용 장보기가 이뤄지는 명절 전 일주일을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을 분석한 결과, 피코크 제수음식을 포함한 한끼 식사용 피코크 간편가정식 매출은 평상시 대비 약 15% 가량 높게 나타나며 명절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이처럼 명절이 간편가정식 시장의 새로운 성수기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상품 개발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지난 2014년 설 시즌에 ‘피크크(PEACOCK)’ 전 6종(오색꼬지전, 모듬전, 빈대떡, 고기완자전, 동태전, 해물전)을 첫선을 보이며 간편 제수음식 대중화에 주력해온 이마트는 이번 설에는 50종까지 라인업이 확대했다.


14년 설을 앞두고 1주일간 1억에 불과하던 해당 상품들의 매출도 17년 설에는 11억 4천만원을 기록해 최초로 10억을 돌파했으며, 18년 설 기간에는 12억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명절 대품으로 거듭났다.


이번 설에도 차례를 간편하게 지내는 사례가 늘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마트는 피코크 제수용 간편가정식 매출이 전년보다 15~20%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선미 이마트 피코크 바이어는 “피코크가 간편 제수음식을 시장이 성장하며 명절 대목의 조연이 아닌 주역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필요에 따라 기존 상품 리뉴얼 단량조절 등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는 동시에 신규 상품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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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숙성 수산물 상품 등 ‘미식 식재료’ 활용한 설 선물세트 선보여
이마트, 숙성 미식 재료 전성시대!
#이마트
국민 식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숙성 미식 식재료들이 대중화되고 있다.


입맛 고급화에 따라 특색있는 프리미엄 식재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백화점 등 고급 유통채널뿐만 아니라 일반 할인점에서도 숙성 미식 식재료들이 인기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이마트는 이번 설을 맞아 다양한 ‘숙성 미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우선 ‘삼천포 어간장 세트(500ml*2, 2만9,800원)’가 대표적이다. 


‘어간장’은 어패류에 소금을 넣고 최적의 환경에서 1년 이상 숙성시킨 후 거른 액체 조미료로, 감칠맛이 뛰어나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천포 어간장’은 남해안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멸치와 국내산 신안 천일염을 사용해 3년간 숙성한 천연멸치액젓에 배, 무, 다시마, 백련초, 양파, 매실 6가지 천연재료를 넣어 다시 한번 끓이는 과정 끝에 만들어진다.


특히 국물내기, 조림, 소스 대용으로 사용 가능한 만능 간장으로, 일반 양조간장보다 염도가 낮고 아미노산이 풍부한 것이 장점이다.





이와 같이 요리의 ‘격’을 높여주는 미식 식재료로 ‘고추장 숙성 양념생선 세트’도 있다. 


‘고추장굴비/민어세트 100g*4(굴비100g*2/민어100g*2, 3만9,900원)’는 국내산 굴비, 민어를 고추장에 숙성시켜 밥 반찬으로 새롭게 해석한 상품이다.


영광 법성포에서 잡은 참조기와 민어를 3년 이상 묵은 천일염으로 섶간(소금을 친 조기를 켜켜이 쌓아 간이 잘 배게 하는 방식)한 후 짚으로 엮어 해풍에 바싹 말렸다. 


그 뒤 건조된 조기, 민어를 한 입 거리로 찢어 국내산 고추장에 10일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수산 숙성 세트를 선보이는 이유는 지난해 간편식 시장에서 수산물 숙성 밥 반찬이 자리잡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마트 발효숙성생선 상품군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6배 이상 늘었고, 운영상품 종류도 2017년 5개에서 지난해 49개로 대폭 확대됐다. 구매객수 또한 7배 가량 훌쩍 뛰었다.


이는 대게딱지장, 타코와사비 등 음식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품에서 꼬막, 가리비 등 조개류는 물론, 연어, 청어, 멍게, 문어 등 특색있는 수산물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숙성 식재료 뿐만 아니라 깊은 국물맛을 내는 제주 특산 식재료인 ‘제주 오분자기 세트(500g*2팩, 10만8,000원)’도 선보인다.


오분자기는 90년대 중반까지는 제주도 전체에서 200톤 이상 잡혔었지만, 현재는 매년 4톤 가량으로 급감한 대표적 ‘품귀’ 어패류다.


최근 몇 년간 제주 지역에서 종자방류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에 따라 어획량이 늘어 미식 선물세트로 기획했다. 


이마트는 “이번 설 기간 동안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대량 매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같은 숙성 식재료의 지평을 넓힌 것은 ‘에이징 한우’다.


이마트는 2016년 1월 설 선물세트 상품으로 에이징(Aging) 한우를 첫 도입한 후, 연중 판매 상품으로 개발해 드라이(Dry)/Ÿ‡(Wet)에이징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경기도 광주 미트센터에 49평 규모의 대형 ‘에이징룸(숙성고)’를 건립한 바 있다.


이홍덕 이마트 수산팀장은 “과거 젓갈을 즐겨 먹었던 한국인 입맛이 최근 미식 식재료 수요 증가에 따라 ‘숙성 식품’으로 옮겨가는 추세다”며, 


“이를 반영해 관련 상품들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2019.01.21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