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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외식업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체결 
신세계조선호텔 셰프가 청년 창업 멘토링을!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대표이사 이용호)이 3월 2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청에서 서울 중구청(구청장 서양호)과 함께 청년 외식업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서울 중구청과 연계하여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거나, 종사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신세계조선호텔 임직원들의 재능기부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만 19세~39세의 청년 셰프들을 모집, 선정하여 상, 하반기에 걸쳐 총 2회 연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신세계조선호텔은 위생 관리 및 조리법, 고객 응대 스킬 교육, 양식/일식/중식/한식 등 조리 현장 실습 등을 진행, 청년 창업자들과 멘토링을 맺고 호텔 셰프의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서양호 중구청장은 “중구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 중 하나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청년 창업자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눔과 연대의 사회적 경제모델을 개발해 기업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경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세계조선호텔 이용호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텔기업으로서 호텔 수준의 위생관리나 조리법, 고객응대 교육 등 실질적인 노하우 전수를 통해 청년 창업 멘토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향후에도 이러한 가치를 지역사회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조선호텔 임직원 재능기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2016년부터 호텔 전문인력의 재능기부형 ‘문화재서비스 봉사단’을 발족하여 현재까지 월1회 덕수궁 석조전 내부 정비 서비스를 진행하며 호텔리어의 노하우를 곳곳에 전파하고 있다. 



2019.03.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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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지원
신세계아이앤씨, MINI CONTEST 모집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오는 9월 7일까지 IT기술을 활용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2018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는 IT기술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이고 발전적인 사회적기업에 성장지원금과 경영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단계의 서류 심사 및 기금 운용 제약을 최소화해 지원기업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단기적 성과보다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한다.

IT분야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예비 창업자를 포함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9월 7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knse2011@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 PT심사를 통해 10월 중 총 4개 지원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총 5,0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선정된 4개 지원기업에게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경영컨설팅을 제공해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2015년부터 ‘미니콘테스트’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9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장애인으로 구성된 ‘위즈온협동조합’은 사회적기업에 특화된 ERP를 개발했고, IT사회적기업 ‘유메이㈜’는 의료상담 플랫폼 ‘이음’과 위험정보 모니터링 서비스 ‘띠링플러스’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이 밖에도 스마트 약 보관함 개발기업 ‘글자와 기록사이’, 시각장애인 음성서비스를 개발 중인 ‘스탬피플 협동조합’ 등을 지원했다.

김승환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지원담당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지원금을 위한 단기적 성과 요구보다, 사회적기업 스스로 장기적 관점의 성장기반을 마련해 사회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IT기술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8 신세계아이앤씨 미니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아이앤씨 홈페이지 및 네이버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8.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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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넘어 다름이 재능이 되는 일터 이마트 장애인 채용
차별을 넘어 다름이 재능이 되는 일터
이마트 장애인 채용

이마트 가든파이브점 온라인몰 파트너들 사이에서 유독 환하게
웃는 얼굴이 눈에 띄는데요. 바로 지난해 4월 장애인 파트너로 입사해
지금은 업무도, 인간관계도 척척 잘해내는 양유진 파트너입니다.
지적 장애보다 인간적 장점이 더 큰 그녀의 하루는 늘 미소로 가득합니다.

오늘은 어떤 주문이 와있을까?
출근 후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양유진 파트너의 업무는 오늘의 주문 목록을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출하 시간을 앞두고 손놀림이 한층
분주해진 온라인몰. 양유진 파트너도
방금 매장에서 픽업해온 상품들이
주문 목록과 일치하는지 확인한 후
해당 고객의 바스켓에 담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선웅 파트너는 나눔지기 답게 장애인 파트너의 업무 적응력뿐만 아니라
동료 파트너들의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유도함으로써 ‘장애인’이 아닌 한 사람의 동료
파트너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죠. 덕분에 이제 양유진 파트너는
이마트 가든파이브점 온라인몰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동료 파트너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함께하고 있답니다.

2016년 8월 장애인 파트너로 입사한 김영순 파트너는 인자한 미소로
온라인몰 작업장을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손의 신경에 이상이 생겨 무거운 물건은 들지 못하지만
동료 파트너들의 마음을 넉넉히 품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을 가지고 있죠.

김영순 파트너는
동료 파트너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차기복 파트너가 곁에 있어
언제나 든든하다고 합니다.

장애는 나랑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
차기복 파트너가 나눔지기로 활동하면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입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보다 행복한 시간을
채워나갈 수 있다고 믿고 있죠. 그래서인지 서로 맞잡은
두 손이 더욱 정겨운 순간입니다.

누구나 차별 없이 원하는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 장애인도 예외가
될 순 없겠지요? 이마트는 차별화된 장애인 채용 문화와 교육 콘텐츠로 장애인의 일할
권리를 존중합니다. 이마트의 장애인 파트너의 채용과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파트너에게
이마트 장애인 파트너의 채용과 교육에 대해 들어 보았습니다.

이마트 가든파이브점 온라인몰 파트너들 사이에서 유독 환하게 웃는 얼굴이 눈에 띄는데요. 바로 지난해 4월 장애인 파트너로 입사해 지금은 업무도, 인간관계도 척척 잘해내는 양유진 파트너입니다. 지적 장애보다 인간적 장점이 더 큰 그녀의 하루는 늘 미소로 가득합니다.

오늘은 어떤 주문이 와있을까? 출근 후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양유진 파트너의 업무는 오늘의 주문 목록을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출하 시간을 앞두고 손놀림이 한층 분주해진 온라인몰. 양유진 파트너도 방금 매장에서 픽업해온 상품들이 주문 목록과 일치하는지 확인한 후 해당 고객의 바스켓에 담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선웅 파트너는 나눔지기 답게 장애인 파트너의 업무 적응력뿐만 아니라 동료 파트너들의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유도함으로써 ‘장애인’이 아닌 한 사람의 동료 파트너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죠. 덕분에 이제 양유진 파트너는 이마트 가든파이브점 온라인몰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동료 파트너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함께하고 있답니다.

2016년 8월 장애인 파트너로 입사한 김영순 파트너는 인자한 미소로 온라인몰 작업장을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손의 신경에 이상이 생겨 무거운 물건은 들지 못하지만 동료 파트너들의 마음을 넉넉히 품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을 가지고 있죠.

김영순 파트너는 동료 파트너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차기복 파트너가 곁에 있어 언제나 든든하다고 합니다.

장애는 나랑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 차기복 파트너가 나눔지기로 활동하면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입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보다 행복한 시간을 채워나갈 수 있다고 믿고 있죠. 그래서인지 서로 맞잡은 두 손이 더욱 정겨운 순간입니다.

누구나 차별 없이 원하는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 장애인도 예외가 될 순 없겠지요? 이마트는 차별화된 장애인 채용 문화와 교육 콘텐츠로 장애인의 일할 권리를 존중합니다. 이마트의 장애인 파트너의 채용과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파트너에게 이마트 장애인 파트너의 채용과 교육에 대해 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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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부터장애인 채용 모집 
이마트, 장애인 채용 확대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장애인 채용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가운데 하나인 장애인 파트너 채용 확대를 통해 장애인 의무 고용율을 달성하는 한편, 장애인 전문 직무를 마련하는 등 근로 문화를 개선한다. 이마트가 전문점 등 신사업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신사업 분야에서도 장애인 사우가 함께 근무하면서 행복한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마트는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아, 훈련생을 모집한 뒤 4월부터 직무 맞춤훈련과 현장실습 등을 거친 후 4~5월 중 정식 입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마트는 올 한해 약 100여 명의 장애인 고용을 창출할 계획으로, 주로 부츠, 몰리스펫샵 등 다양한 전문점 사업 분야에 배치돼, 상품 포장, 정리, 진열, 매장가꿈활동 등의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다. 그 동안 이마트는 2015년 30명, 2016년 158명, 2017년 174명으로 장애인 채용을 꾸준히 늘려, 2017년말 기준으로 800명의 장애인 고용 효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마트는 올해 장애인 채용을 통해 100명의 고용 효과를 달성하게 되면, 모두 900명의  장애인 고용 효과를 기록, 고용증진법 기준 장애인 의무 고용률 2.9%를 처음으로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마트는 장애인 파트너가 점포에 조기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장애인 전문 직무 신설, ▲사내 직업생활상담사 확대, ▲장애인이 행복한 근로 문화 정착이 주요 골자다.

먼저 전문 직무 신설의 경우 장애인고용공단의 직무 분석 컨설팅을 받아 각 사업장의 근로 환경을 실사•평가한 뒤 직무 맞춤 훈련을 개발했다. 몸이 불편한 파트너들도 빠르게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사내 직업생활상담사인 '나눔지기'의 역량도 높이기로 했다.

'나눔지기'는 장애인 고용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하고, 장애인 직업생활상담원 자격을 취득한 직원으로 장애인 파트너가 근무하는 각 점포에 1~2명씩 배치되어 생활•직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멘토링' 시스템이다.

현재 이마트 장애인 직업생활상담원인 '나눔지기'는 145명으로 이미 국내 대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다. 특히 올해는 이 '나눔지기'를 40~50명 더 늘리고 연수원에서 따로 역량 향상 교육을 벌이는 등 다각도로 지원을 넓힐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장애인이 행복한 근로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도 벌인다. 

우선 전 사원이 필수로 연 2회에 걸쳐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받는 등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갖췄다. 또, 나눔지기가 수시로 활동일지를 쓰고 상담•코칭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강화하는한편, 나눔지기의 멘토링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연말에는 우수 나눔지기를 선정, 해외 벤치마킹 연수를 보내주는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김 맹 이마트 인사담당 상무는 "이마트는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위해 장애인 채용에 앞장서는 한편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며 "신사업을 통해 장애인 사우와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3.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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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로 사회문제 해결’ 주제, 문제 해결력과 사회문제 관심 높여
창의융합형 IT 인재육성 해커톤 대회 개최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함께 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함께 해커톤 ‘IT’s 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 70여 명이 참여해 23일부터 24일까지 서강대학교에서 무박 2일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Something to Change - IT로 세상을 변화시켜라!’를 주제로,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참여한다. 참여 팀은 지난 5월 한달 간 수도권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접수된 아이디어 중 심사를 통해 선발했다. 


‘자전거 안전거리 유지용 브레이크 자동제어 시스템, 학교폭력 예방 위한 순찰 드론,코딩으로 물벼룩배양 키트 제작해 녹조 문제 해소’ 등 다양한 IT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선발됐다. 선발된 15개 팀은 해커톤 대회 기간 동안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보완∙발전시켜프로토타입, 구체적인 기획안 등 일정 결과물을 완성해야 한다. 대회 종료 후 심사를 거쳐 4개 팀에 선발되면 팀당 최대 300만원의 아이디어 실현비용과 멘토링을 지원 받는다.



4차 산업혁명이 국내외 최고 화두인 만큼 IT 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우리나라는 내년부터 중학교 SW교육이 의무화 된다.하지만교사 역량 부족,커리큘럼 미비,교육환경 문제 등 진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IT서비스 전문기업으로 IT 진로체험 등의 사회공헌을 진행해 온 신세계아이앤씨는 교육 인프라 마련도 중요하지만 SW교육방식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신세계아이앤씨 관계자는 “곱셈을 잘한다고응용수학을 잘하는 것이 아니듯,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재는 주입식 교육을 통해 키워지지 않는다”며, “2018년 SW교육 의무화를 앞두고 SW교육 역시 주입식 암기과목의 하나로 인식되기 시작한 상황을 문제라 느끼고 해커톤 대회 개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지원담당 상무는 “지난해 동아리 지원에서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을 보며,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나간다면 IT산업의 미래는 밝다고 느꼈다”며, “청소년 시기부터 주변 문제에 관심을 갖고 문제를 정의, 해결방안을 생각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창의적인IT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대회 진행 취지를 전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IT에 대한 장벽을 낮춰IT 인재 풀 확대를 위해 오는 7월 초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중학생 대상 IT 진로체험을 진행한다. 스마트카 제작 체험, IT로 변화 될 미래사회에 대한 내용 등을 통해 IT에 대한 흥미 유발과 함께 IT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2017.06.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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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협약
이마트, 중소기업 스타상품의 새 판을 짜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전통시장 우수상품에 이어 중소기업 스타상품 발굴의 새 장을 마련합니다.


9월22일, 이마트는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생서포터즈 청년 창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대기업이 1:1의 비율로 재원을 마련해 창업•벤처기업의 우수 아이템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돕고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마트는 유통업계 대기업 중 최대 규모인 매년 3억원씩 3년 간 총 9억원을 출연할 계획으로, 총 18억원의 재원을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마트는 금번 조성된 재원을 바탕으로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하여 국내 이마트 점포와 온라인몰을 통한 판로지원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우선, 이마트는 1년차 사업비인 6억원(이마트 3억, 정부 3억)을 바탕으로, 오는 10월26일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이마트 본사 대강당에서 ‘제1회 이마트 Made In Korea 프로젝트’를 열어 공단이 추천한 900여개 업체의 중소기업 상품 중 스타 상품 발굴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이 프로젝트에서 학계와 정부기관의 전문가와 이마트 바이어, 주부 평가단 등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50여개 우수 창업기업을 선발하고, 선정된 50개 기업에 각 1천만원의 아이템 및 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이마트는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과정 관리를 통해 선정된 상품을 담당하는 바이어가 1대1로 전문적인 전담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마트의 디자인 노하우를 활용해 스타상품 디자인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도 공유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이러한 인큐베이팅 과정을 통해 최종 스타상품으로 선정된 10여개 업체에는 국내 이마트 점포와 이마트몰은 물론, 해외 이마트 점포•알리바바•티몰 등 이마트가 기존에 확보하고 있는 해외 유통망을 활용하여 수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번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 참여는 우수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 프로젝트를 개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라며, “이마트가 갖고 있는 상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노하우를 적극 공유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을 통한 선 순환적 동반성장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창업기업의 매출확대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