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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신학기 앞두고 다양한 유아 및 아동의류 선보여
신학기 데이즈 의류로 스타일링 하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신학기를 앞두고 유아 및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의류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유아를 위한 ‘매일매일 시리즈’와 아동을 위한 ‘꼭 필요한 시리즈’ 의류 상품들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매일 맨투맨은 9,900원, 매일 편한 바지 9,900원, 꼭 필요한 피케티는 9,900원에 판매한다.


형제/자매를 위한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오는 13일(수)까지 유아동 의류 매일매일 시리즈, 꼭 필요한 시리즈 전 품목에 대해 2매 구매 시 20%, 3매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매일 시리즈는 유아를 위해 활동성이 좋고 귀여운 디자인에 중점을 둔 의류 상품이다. 


꼭 필요한 시리즈는 활동량이 많은 아동들을 위해 편하고 실용적인 상품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마트는 신학기를 맞아 증가하는 유아동 의류 수요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에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유아동 의류 행사를 기획했다.



2019.03.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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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
데블스도어(DEVIL'S DOOR) X
게스(GUESS)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 펍 DEVIL'S DOOR와 글로벌 패션 브랜드 GUESS의 새로운 도전! 

지금껏 보지못한 특별한 콜라보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그 화보촬영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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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유나이티드, 패션 브랜드 최초로 뉴키즈 온 더 블록 협업 라인 출시
캐주얼도 복고 열풍! 응답하라 1990!
#신세계인터내셔날

 


1990년대 초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보이 그룹 뉴키즈 온 더 블록이 패션과 함께 돌아온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DESIGN UNITED)는 이달 20일 국내 패션 브랜드 최초로 미국의 인기 그룹 ‘뉴키즈 온 더 블록’과 협업한 라인을 출시한다.


뉴키즈 온 더 블록은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전 세계를 열광시킨 미국의 남성 팝 그룹이자 K-pop의 원형이 된 보이밴드라는 개념을 정립한 시초이기도 하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뉴키즈 온 더 블록 협업을 통해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복고 열풍에 가세했다. 20여 년 전 국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보이밴드를 통해 이전 세대에게는 반가움과 친숙함을,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뉴키즈 온 더 블록 협업 라인은 90년대를 떠오르게 하는 그래픽과 레터링, 뉴키즈 온 더 블록의 전성기 시절 이미지 등이 프린트 된 티셔츠, 후드티, 맨투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채도가 낮은 레드, 블루, 퍼플 등을 사용해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은 단색의 제품들을 위주로 선보인다. 이런 후드티나 맨투맨은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체크 패턴 셔츠, 터틀넥 스웨터 등과 겹쳐 입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완벽한 복고 느낌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뉴키즈 온 더 블록 그래픽 티셔츠는 29,900원, 후디 39,900~49,900원, 맨투맨 티셔츠는 29,900~39,900원으로 판매된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추석맞이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뉴키즈 온 더 블록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비롯해 2018년도 가을 신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7일부터는 디자인 유나이티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공식 오픈과 함께 브랜드의 전속모델인 봉태규, 하시시박이 함께 한 뉴키즈 온 더 블록 화보 이미지와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메이킹 컷, 독점 인터뷰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국 의류 브랜드 최초로 뉴키즈 온 더 블록과 함께 한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전국 디자인 유나이티드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 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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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페이스 이모티콘 활용한 컬렉션
아크네 스튜디오,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이달 31일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Face Motif Collection)을 출시한다. 


'페이스 모티브'는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이모티콘으로, 두 개의 작은 원과 직사각형으로 이뤄진 얼굴 형상이다.


일부 제품에 적용되던 페이스 모티브는 지난해부터 단독 컬렉션으로 출시됐으며, 이번 시즌 두 번째 컬렉션이 공개됐다. 심플한 디자인의 맨투맨, 스웨터, 후디, 티셔츠에 페이스 모티브 이모티콘이 적용돼 아크네 스튜디오만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더 다채로워진 색상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반팔과 긴팔 면 티셔츠는 블랙, 그레이, 화이트 등 기본 색상으로 출시돼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맨투맨과 후디, 팬츠는 무채색부터 레드, 핑크, 오렌지, 블루 등 화사한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다. 스트라이프 셔츠와 포인트로 착용하기 좋은 니트 모자도 만나볼 수 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 출시와 함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지난 광고 캠페인에 이어 전통적인 형태의 가족이 아닌 동성부부와 그들의 자녀를 모델로 캐스팅해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고자 했다. 90년대에 세계적 패션모델로 활동했던 캐나다인 타샤 틸버그의 가족이 그 주인공으로, 도시를 떠나 캐나다 전원 지대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사는 모습을 담았다.


푸른 전원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행복한 가족의 일상이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과 어우러져 옷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두 번째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은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 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2018.5.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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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코트 등 인기 겨울외투 최대 70% 할인
명품대전 등, 인기 대형행사 총력전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신년세일 마지막 주를 앞두고 시즌 인기 대형행사를 앞세워 세일 막판 고객몰이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3년간 세일 매출을 초반기, 중반기, 후반기로 나눠 살펴본 결과, 과거에는 세일 초반에 매출이 집중되며 점점 갈수록 매출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지만, 최근에는 세일 후반부에 매출이 다시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의 경우 세일 후반부 매출 비중이 30.2%를 기록하며 세일 기간이 지날수록 매출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였지만, 작년에는 33.8%로 중반보다 높은 비중을 보였다. 이는 백화점이 세일 막바지까지 매출 훈풍을 이어가기 위해 주력 프로모션과 인기 대형행사를 마지막 주에 배치하는 동시에 고객들도 북적이는 세일 초반기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쇼핑을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겨울 외투 중심의 점포별 초특가 상품과 해외 명품 대전 등 시즌 주력 대형행사를 앞세워 신년세일 막바지 수요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본점 신관 5층 이벤트홀에서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편집숍과 단독 브랜드들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이 열린다. 

 

분더샵 여성, 분더샵 남성, 분더샵클래식, 분주니어를 필두로 슈컬렉션, 핸드백컬렉션, 트리니티, 블루핏 등 편집숍 인기 상품들과 피에르아르디, 델라라나, 요지야마모토, 사카이 등 단독 브랜드들의 인기 상품을 초특가로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분더샵 남성 드리스반노튼 바지 34만 2천원, 분더샵클래식 톰볼리니 재킷57만 5천원, 분주니어 스텔라맥카트니 원피스 6만 8천원, 슈컬렉션 니콜라스커크우드 앵클부츠 62만 5천원, 지안비토로씨 앵클부츠 75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는 신년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오는 18일까지 점포별로 겨울 외투 등 패션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먼저 본점에서는 K2 롱다운 남성 점퍼를 24만 7천원, 블랙야크 다운 재킷 25만원, 블루핏 블루종 점퍼를 52만 2천원에 판매하고, 경기점에서는 르샵 투버튼 코트 9만 9천원, 오버핏 코트 9만 9천원, 맨온더분 왁싱 다운 점퍼를 48만 8천원 특가로 내놨다. 이어 강남점에서는 알로봇 맨투맨 티셔츠 4만 6천원, 구스다운점퍼 18만 3천원, 블루독 티셔츠 3만 6천원, 모직코트 15만 9천원 등 아동 의류를 초특가로 준비했다.

 

이어 19일부터 영등포점 6층 이벤트홀에서는 1년에 단 한번 와코루 속옷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와코루 대전’이 펼쳐진다.

 

신세계는 이번 행사의 흥행을 위해 지난해보다 물량을 20% 늘렸으며, 인기 팬티, 브라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브라 3만원, 팬티 1만원, 내의 1만 5천원, 올인원 4만원, 남성 팬티 1만원 등 새해 기분 좋은 가격으로 인기 상품들을 선보인다. 가격할인은 물론 당일 행사장에서 일정 구매금액 이상 구매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 10/20/40만원 구매 시 각각 5천원/1만원/2만원 증정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박순민 상무는 “세일 후반부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신년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겨울 의류 중심의 초특가 상품과 시즌 대표 대형행사를 앞세워 막바지 매출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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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황금개띠해 제품 선보여
황금개띠해,신세계百과 새해맞이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다가오는 2018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개띠해이다. 신세계는 무술년을 맞아 다양한 개 관련 제품들을 준비했다.

 

흑룡해, 청마해 등 매년 유통가에선 띠 마케팅이 화제로 떠오른다. 실제로 2007년 황금돼지해와 2010년 백호해엔 아이를 낳으면 좋다는 속설로 출산율이 예년에 비해 크게 오르면서 아동 유아제품 매출이 크게 올랐다. 새해도 황금개띠해를 맞아 개를 모티브로 한 여러 상품들이 벌써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1000만 가구 시대에 개는 인간에게 가장 가깝고 친숙한 동물이기 때문에 더 사랑 받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의 생활용품 전문 편집숍 ‘피숀’에선 닥스훈트 그림이 그려진 쿠션 커버와 파우치를 준비했다. 각각 3가지 색상으로 13만 6,000원, 7만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선보인다.

 

골드 푸들 케이크


귀여운 강아지를 케이크로도 만나볼 수 있다. ‘메나쥬리’는 황금개띠해라는 컨셉에 맞게 황금 넥타이 장식을 한 ‘신사 퍼피 케이크’를 내놨다. 초콜릿 생크림으로 만든 ‘골드 푸들 케이크’도 있다. ‘미니골드푸들 컵케이크’는 작아서 더욱 앙증맞다. 가격은 각각 3만 9,000원, 3만 3,000원, 7,500원. 


강아지 발바닥 모양의 빵도 준비했다. 코코넛 크림치즈가 들어있어 고소한 발바닥빵은 3,000원. 발바닥과 뼈다귀 모양의 미니 머핀 세트는 3,000원이다. 12월 28일부터 본점, 강남점 등 신세계 전점에서 판매한다.

 


더 롱 독


송년회나 신년파티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제품도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와인매장에선 개를 컨셉으로 한 와인을 선보인다. 와인병을 한 바퀴 돌 정도로 긴 허리를 자랑하는 닥스훈트 그림을 라벨에 두른 ‘더 롱 독’이다. 가격은 레드가 2만 1,000원, 화이트와 로제는 1만 9,000원씩.

 

온라인에서도 황금개띠해 열기는 이어진다. 신세계몰에서는 새해를 맞아 할인 쿠폰 지급은 물론 여러 가지 개 관련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오는 27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제품들을 최대 50%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블루투스 스피커


‘게이즈샵’에선 ‘자르 에어로불’의 불독을 닮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3가지 종류로 내놨다. 뛰어난 해상도와 사운드는 물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하다. 뼈다귀 모양의 리모콘도 눈길을 끈다. 글로시 화이트, 글로시 레드, 매트 블랙 등 색상도 총 3가지이다. 가격은 13만 5,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슈즈 브랜드 최초로 미국 바니스 뉴욕 백화점에 진출한 ‘헬레나앤크리스티’는 강아지를 데코로 한 스니커즈를 내놨다. ‘헬레나앤크리스티’만의 감성이 담긴 블링블링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강아지 스니커즈를 30만원대에 준비했다.


황금개띠해에 걸맞게 골드바도 나왔다. ‘한국금거래소’는 개 그림이 박힌 골드바 3.75g을 22만원대에 판매한다. 한국금거래소측은 무술년을 기념해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골드바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모두가 입을 수 있는 강아지 자수 맨트맨도 있다. ‘레이먼옴므’가 제작한 강아지 맨투맨은 브라운, 블랙, 화이트 총 3가지 색상이고 가격은 1만 7,000원대. ‘비욘드클로젯’은 무술년 특집으로 강아지 그림이 있는 다양한 의류를 준비했다. 20종 중 1종을 3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강아지 머그컵


톡톡 튀는 깜찍한 디자인의 강아지 머그컵은 1만원대이다. 일본 ‘데꼴’의 제품으로 손잡이 부분은 꼬리 모양으로 만들었다. 닥스훈트가 담긴 발매트도 역시 1만원대. ‘바이빔’의 제품으로 그레이와 민트 2가지 색상이 있다.

 

새해맞이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오는 27일부터 1월 7일까지 신세계몰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설정하면 최대 10% 더블 쿠폰을 주고, 1월 1일부터 이틀간 20% 타임 적립 쿠폰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개띠해를 맞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새해는 개처럼 밝고 명랑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2017.12.2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