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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빈티지 컬러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눈길…
맨온더분, 고급 남성 스웨터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겨울철 인기 소재인 캐시미어가 대중화 되면서 패션업체들이 가성비를 높인 다양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그 동안 캐시미어는 고가의 겨울 소재로 인식되었지만 최근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들이 주류를 이룰 정도로 가격 부담이 낮아졌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은 고급 몽골리안 캐시미어로 만든 스웨터 컬렉션을 출시한다.


고급 캐시미어 100%로 제작했지만 가격대는 크루넥과 브이넥 스웨터 19만 7천원, 폴로 및 터틀넥 스웨터 23만 7천원에서 25만 7천원으로 일반 니트웨어 수준으로 책정했다.


작년 11월부터 제품을 선 기획하고 캐시미어를 미리 대량으로 구입해 제작 단가를 낮출 수 있었다.



맨온더분 캐시미어 컬렉션은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본 스타일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크루넥(라운드 넥)과 브이넥 스웨터부터 터틀넥 니트웨어, 칼라(깃)가 있는 폴로 스웨터까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모든 제품에는 맨온더분이 자체 제작한 ‘캐시미어 100%’ 라벨이 부착돼 있다.


색상도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블랙, 베이지, 브라운, 레드, 오렌지, 아이보리 등 맨온더분이 가을겨울 시즌 테마로 삼은 도시 뉴욕의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색상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맨온더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캐시미어 컬렉션은 지금까지 맨온더분에서 판매했던 니트웨어 중에서 가장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면서 “고급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제품으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맨온더분의 2019 가을∙겨울 시즌 캐시미어 컬렉션은 전국 20개 맨온더분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년 10월 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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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상품 강화하여 남성 명품족 잡자!
맨온더분, 이탈리아 남성복 '일레븐티' 판매
 
#신세계인터내셔날 #맨온더분




명품 시장에 남성들이 큰 손으로 떠오르자 패션 브랜드에서 럭셔리 상품군 강화에 나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은 이달 이탈리아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일레븐티(Eleventy) 판매를 시작했다.


2006년 론칭한 ‘일레븐티’는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에서 생산하는 남성 럭셔리 브랜드로 이탈리아에서 가장 주목 받는 패션 브랜드 중 하나다. 젊고 캐주얼한 스타일로 전 세계 남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맨온더분은 최근 남성들이 자신을 가꾸는데 과감히 지출하는 소비 트렌드를 보이고 있어 일레븐티 수입에 나섰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백화점에 방문하는 남성 고객 비중은 2010년 28.1%였으나 지난해 34.3%로 늘었다. 쇼핑을 위해 지출하는 금액도 크다. 신세계백화점이 남성 전용 카드 실적을 분석한 결과 1회당 구매금액이 100만원으로 다른 제휴 카드의 회당 구매액인 25만원 보다 4배 많았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일레븐티까지 수입하게 되면서 맨온더분은 럭셔리 브랜드부터 매스티지 수입 남성복, 가성비가 좋은 자체 생산 남성복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확보하게 됐다. 


맨온더분은 일레븐티 제품 중에서도 국내 남성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한 상품들을 수입해 판매한다.



캐시미어 니트 스웨터는 감각적인 프린트와 패턴이 특징적이다. ‘11ty’ 브랜드 로고가 수놓아진 크루넥 니트 스웨터부터 각기 다른 색상의 컬러블록, 잔잔한 도트 패턴이 멋스러운 목 폴라 스웨터를 판매한다.


캐주얼 재킷부터 사파리 점퍼, 후드 베스트, 무스탕까지 외투도 다양하게 구비했다.



코듀로이 소재가 감각적인 셔츠형 트러커 재킷부터 칼라 부분의 시어링(짧게 깎은 양털)이 멋스러운 무스탕 재킷과 베스트(조끼)를 만나볼 수 있다. 긴 기장의 후드 스웨이드 점퍼는 빈티지한 색상이 돋보이며 간절기 시즌 두루 입기 좋다.


로로피아나 캐시미어 레인시스템을 사용한 사파리 아우터는 방풍, 방수가 가능해 야외활동 시 실용적이다. 겨울용 점퍼는 캐시미어 소재가 고급스러우며 풍성한 퍼 후드는 럭셔리함과 보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맨온더분 마케팅 담당자는 “자신을 꾸미는데 관심이 많은 20~30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럭셔리 브랜드 수입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제품들만 선별해 수입하는 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9월 2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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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맨온더분, 2019 가을, 겨울 뉴욕 레터링 스웨터 출시
맨온더분, 뉴욕 감성 스웨터 선보여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2019년 가을, 겨울 시즌 레터링 포인트 디자인 스웨터를 출시한다.

맨온더분은 이번 시즌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뉴욕(NEW YORK)을 주제로 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도시 특유의 분위기와 특징들을 디자인 전반에 담았는데, 뉴욕에 관한 문구를 감각적인 레터링 디자인으로 표현한 스웨터는 이번 컬렉션을 대표하는 상품이다.

크루 넥(crew neck, 라운드 넥)의 심플한 기본형 스웨터에는 34TH STREET PENN, STATION(34번가 펜 역)이라는 문구가 전면에 포인트로 수놓아졌다.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 <34번가의 기적>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적인 문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레터링 스웨터는 뉴욕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클래식하면서 빈티지한 색상들로 출시됐다. 

네이비, 베이지, 브라운, 오렌지 등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이 넓다. 

신축성이 있는 울 혼방 원사로 제작돼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따뜻한 보온성도 갖췄다.

뉴욕 레터링 스웨터는 맨온더분이 가을, 겨울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고급 클랙식 슈트와 재킷을 비롯해 뉴욕의 현대적 분위기가 느껴지는 오버사이즈 울 코트, 스웨이드 필드 재킷 등과 매치해 포멀하면서 캐주얼한 스타일을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다.

이번 시즌 스웨터는 10만원 대로 출시돼 합리적 가격으로 뉴욕 감성의 고급 스웨터를 만나볼 수 있다.

맨온더분의 2019 가을, 겨울 시즌 뉴욕 레터링 스웨터는 전국 맨온더분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8.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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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맨온더분, 뉴욕에서 영감 받은 2019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 출시
‘뉴욕’의 과거와 현재를 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2019년 가을, 겨울 시즌 뉴욕(NEW YORK)을 주제로 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맨온더분은 매 시즌 전 세계 도시 중 한 곳을 선정해 해당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뉴욕’의 특성과 분위기를 컬렉션 전반에 반영했다. 

초창기 뉴욕의 모습부터 현대 뉴요커의 일상에 이르기까지 뉴욕의 과거와 현재에서 영감을 받아 빈티지 소재, 복고풍 색상을 사용했다. 

블랙과 네이비, 그레이, 브라운 등 클래식한 색상부터 오렌지, 카멜, 청록색 등 밝은 색상이 다채롭게 적용됐으며 브라운, 올리브 톤의 코듀로이, 트위드 원단은 감각적인 멋을 더한다.

포멀 웨어는 이탈리아, 영국, 아일랜드계 이주자가 모이며 다양한 복식 스타일이 혼재된 1900년대 초반 뉴욕의 분위기에 주목해 여러 스타일을 시도했다.

기존에 선보여 온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의 이탈리아식 제품 외에 전통적인 테일러링 기법에 단단하고 묵직한 원단이 조화로운 영국식 옷과 아일랜드식 트위드 원단 제품도 판매한다. 

코듀로이(코르덴), 헤비 플란넬(부드럽고 가벼운 모직), 트위드 소재 필드 재킷은 뉴욕의 클래식함을 잘 드러낸다.

코트의 경우 100% 캐시미어, 울 소재 오버코트부터 핸드메이드 코트, 풍성함과 보온성을 갖춘 알파카 코트까지 다양하게 출시한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코듀로이 코트, 밀리터리 코트 등은 개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캐주얼 웨어는 현대를 살아가는 뉴요커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아우터, 스웨터, 후디 등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 주를 이룬다.

뉴욕의 모던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모노톤 아우터는 오버사이즈 디자인과 코듀로이 소재가 멋스럽다. 


고급 양모인 메리노 울 소재의 ‘메이드 인 이탈리아’ 스웨터는 폴로, 크루넥, 터틀넥으로 선보인다. 

고급 캐시미어를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하는 퓨어 캐시미어 라인을 비롯해 뉴욕에 관한 문구를 수놓은 스웨터도 만나볼 수 있다.

맨온더분은 이번 시즌 뉴욕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화보를 공개한다. 

빈티지한 색상과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는 건물, 뉴요커들의 주요 교통수단인 지하철 등을 배경으로 맨온더분의 제품을 입고 자연스러운 뉴욕을 일상을 표현했다. 

화보는 이미지와 일러스트 형태 두 가지로 공개되며, 영상 캠페인도 만나볼 수 있다.

맨온더분 마케팅 담당자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시즌 디자인과 소재, 색상을 다양화했다”며 “최근 주목 받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을 뜻하는 신조어)’ 패션에 걸맞는 자연스러우면서 감각적인 정통 뉴요커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감성의 맨온더분 가을겨울 컬렉션과 캠페인은 전국 맨온더분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8.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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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맨온더분’ 이탈리아 최고 공방에서 장인이 만든 명품 수제 구두로 인기 얻어
이탈리아산 수제화 브랜드 '제누이오'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대기업 패션 브랜드와 국내 신생 슈즈 브랜드가 만나 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은 이달 30일부터 주요 매장에서 이탈리아산 수제화 브랜드 ‘제누이오(GENUIO)’를 판매한다.


‘제누이오’는 이탈리아의 최고급 공방에서 장인이 만든 명품 수제구두를 20~30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하는 국내 슈즈 브랜드다. 


한국인에게 맞는 고급 슈즈를 국내에 유통하고자 2017년 론칭했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지금까지 온라인에서만 판매해왔으나 맨온더분에 입점하면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 우선 스타필드 위례, 하남, 고양에 위치한 맨온더분 매장에 입점한 후 순차적으로 매장을 늘려갈 예정이다. 


맨온더분 역시 이번 제누이오 출시를 통해 가성비 높은 고급 슈즈 제품군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맨온더분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누이오 제품은 온라인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구두와 스니커즈로 구성된다.


구두는 옥스포드, 로퍼, 더비, 몽크 등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모두 최고급 가죽으로 세밀한 수제 공정을 거쳐 이탈리아에서 100% 제작됐다. 


몸체부터 신발 바닥부분이 모두 가죽으로 제작돼 더욱 편안하며 뛰어난 통풍 기능도 갖췄다. 가죽을 장인이 천연재료로 무두질하고 손염색해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색상도 돋보인다.


끈을 묶는 형태의 ‘옥스포드’는 약 10여가지의 스타일로 선보이며 아시안핏과 이탈리안핏 중 선택 가능하다. 


압도적인 부드러움과 내구성의 최고급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됐으며 특수 스웨이드 소재로 색다른 멋을 선사하는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신을수록 신발이 개인의 발에 맞춰져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며 신발 몸체와 밑창을 이중 박음질하는 블레이크래피드 제법으로 제작돼 더 견고하다.


여밈 끈이 없는 구두인 ‘로퍼’는 본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로열리제르바 제법으로 제작돼 고급스럽고 유연성이 뛰어나다. 


최고 등급의 천연 버팔로 가죽이 사용돼 부드러우며 상단에 벨트나 태슬 장식이 부착된 특별한 디자인도 만나볼 수 있다.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스니커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고급스러우며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됐다. 


명품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천연 고무로 밑창(아웃솔)으로 제작돼 수명이 길고 안정감을 준다. 또 신발 몸체와 밑창을 한꺼번에 박음질하는 컵솔 사이드월 스티칭 방식으로 만들어져 더욱 견고하다.


가격대는 구두 20~30만원 대, 스니커즈 10~20만원 대로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최고급 슈즈이면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맨온더분 담당자는 “맨온더분은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중시하는 국내 남성 고객들을 위해 트렌디한 디자인과 최고급 품질의 국내외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며, 


“맨온더분은 온라인을 통해 이미 검증된 슈즈 브랜드인 제누이오가 오프라인에서도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4.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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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세계적 테일러 ‘에밀리오 데루카’ 협업 
맨온더분, 고급 맞춤 슈트 제작 이벤트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



세계 최고의 장인이 만드는 맞춤 슈트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이달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맨온더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세계적 테일러와 함께하는 비스포크 맞춤 슈트 제작 이벤트를 진행한다. 


맨온더분에서 맞춤 슈트 제작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 기간 동안 이탈리아 나폴리 출신의 세계적인 전문 테일러 에밀리오 데루카(Emilio De Luca)가 방한해 고객에게 일대일 슈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상담을 거쳐 슈트 제작, 피팅까지 전 디자인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3대째 내려오는 이탈리아 맞춤 슈트 제작사 사르토리아 데루카(Sartoria De Luca)의 대표인 ‘에밀리오 데루카’는 지난 100여 년간 이어져 온 장인 정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 완벽한 슈트를 100%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유명 정치인, 기업인, 배우들이 단골 고객일 정도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맨온더분과 에밀리오 데루카가 제작하는 맞춤 슈트는 ‘비스포크’ 방식으로 만들어져 더 고급스럽고 특별하다. 


심지와 원단을 접착제로 붙이지 않는 비접착방식을 사용한 비스포크 맞춤 슈트는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고객 개인에게맞춰 제작하는 최상위 맞춤슈트 라인이다.


고객은 재킷의 실루엣부터 소재, 부자재, 안감, 라펠(옷깃)까지 모두 직접 선택하고 원하는 디자인을 의뢰할 수 있다. 


원단의 경우 로로피아나, 에르메네질도 제냐, 홀랜드앤쉐리, 델피노, 스카발 등 최고급 이태리, 영국산 원단이 구비돼 있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에밀리오 데루카와 장인들은 고객의 선택을 바탕으로 패턴작업, 재단 등 전 과정을 엄격하게 진행해 완벽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의 슈트를 완성한다.


이번 맞춤 슈트 제작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고객들은 맨온더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작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1차 에밀리오 데루카와 상담을 통해 2차 피팅(가봉)이 진행되며 완성된 슈트를 받기까지 약 3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맨온더분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자신만의 특별한 제품을 원하는 남성 고객들을 위해 맞춤 슈트 제작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세계 최고 테일러의 기술력, 최고급 원단으로 완성되는 단 하나뿐인 슈트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4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