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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티바나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다”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8월 17일 한강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YOUR #TEAVANALIFE(당신의 티바나 라이프)를 주제로 개최된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날, 사전에 신청한 200여명의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6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스타벅스가 재해석한 세련되고 감각적인 티바나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요가 전문 브랜드 룰루레몬과 함께 한 요가 클래스를 비롯해 티바나 라이프스타일 스토리텔링, 티바나 스페셜리스트의 가드닝 퍼포먼스, 티바나 칵테일 퍼포먼스, 에릭남 라이브 뮤직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YOUR #TEAVANALIFE 기념 티셔츠, 코스터, 반다나 등의 기념 선물을 증정하고, 별도의 루프탑 공간에 티바나 티 베리에이션 음료와 다양한 푸드 케이터링을 즐길 수 있는 티바나 바를 운영함으로써 티바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일상에서의 여유와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스타벅스는 8월 한달 간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티바나 시즌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가볍게 에코백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티바나 이지백과 티바나 프로모션 음료를 세트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8월 22일부터는 티바나 음료 1잔을 포함해 1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집이나 직장에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티바나 스트레칭 밴드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한편,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016년 국내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티 전문 브랜드인 티바나를 론칭하고, 전 세계 스타벅스에서 유일하게 티바나 음료를 전용으로 판매하는 티바나 바 매장을 현재 총 12개 운영하고 있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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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티바나의 활기찬 에너지와 함께 떠나는 여름! 신제품 티바나 음료 2종 출시”
스타벅스, 티바나 신제품 출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여름에 어울리는 ‘말차 레모네이드’, ‘핑크베리 유스베리’ 등 티바나 신제품 음료 2종을 출시했다. 


‘말차 레모네이드’는 제주산 녹차의 감칠맛과 레몬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새콤달콤한 풍미가 특징인 레모네이드 음료이다. 


‘핑크베리 유스베리’는 유스베리 티와 망고, 생 블루베리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미의 아이스 티 음료로, 티바나 특화 매장 전용 음료로 처음 출시 이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하게 되었다. 


스타벅스는 8월 한 달간 티바나 음료 구매 시 다양한 혜택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 17일에는 한강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YOUR #TEAVANALIFE(당신의 티바나 라이프)를 주제로 하는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를 위해 페스티벌에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을 8월 2일부터 더종로R점과 강남R점 두 곳에서 선착순 200장 한정으로 판매한다. 


입장 티켓 가격은 2만 원으로 1인당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은 오후 5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6시부터 티바나 라이프스타일 스토리텔링, 티바나 스페셜리스트의 가드닝 퍼포먼스, 티바나 칵테일 퍼포먼스, 룰루레몬과 함께 하는 요가 클래스, 에릭남 라이브 뮤직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YOUR #TEAVANALIFE 기념 티셔츠, 코스터, 반다나 등도 증정하며, 현장에서 티바나 바를 통해 다양한 푸드 케이터링과 티바나 티 베리에이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8월 13일부터 티바나 프로모션 음료 1잔과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타이벡 소재의 티바나 이지백(Easy Bag)을 세트로 구성해 19,000원에 판매한다. 


이어서 8월 22일부터는 티바나 음료 1잔을 포함해 15,000원 이상 구매 시 집이나 직장에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티바나 스트레칭 밴드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016년 국내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티 전문 브랜드인 티바나를 론칭하고, 전 세계 스타벅스에서 유일하게 티바나 음료를 전용으로 판매하는 티바나 바 매장을 현재 총 12개 운영하고 있다.




2019.08.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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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데이즈’ 요가복 출시, 주 52시간제에 운동하는 직장인 급증, ‘애슬레져’ 시장 급팽창
애슬레져 춘추전국시대
이마트
#이마트


운동이 생활, 운동복이 곧 일상복. 바야흐로 '애슬레져 춘추전국시대'다.

이마트는 좋은 소재와 2만 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데이즈(DAIZ)' 요가복을 출시해 본격 애슬레져 시장 잡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봄 시즌을 맞아 패션성을 가미한 데이즈 요가복을 비롯해 피트니스 웨어 22종을 출시하고 3월 13일까지 할인 판매에 돌입한다.

주요 상품으로 '에티켓 레깅스' 2종을 1만 원 할인한 1만9,900원에 판매하며, 후드 티셔츠, 맨투맨 티셔츠, 루즈핏 반소매 티셔츠 등 드라이실, 프렌치테리 소재 부드러운 촉감의 라이프 스타일 웨어도 같은 기간 2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최근 패션 트렌드가 '블랙'에서 원색 계열로 바뀜에 따라, 올 봄 시즌에는 美 색채연구소인 '팬톤(Pantone)'社가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리빙코랄(Living coral/산호색)'에 영감을 받은 '코랄(Coral)', '인디고 핑크(Indigo pink)', '스카이 블루(Sky blue)', '다크 퍼플(Dark Purple)' 등 색감이 강조된 다채로운 컬러의 레깅스를 출시했다.

특히 데이즈 레깅스는 탄력있는 원단을 사용해 '하이 웨이스트(High Waist)' 스타일로 아랫배까지 감싸주어 몸매 보정 효과가 있으며, 여성들에게 신경 쓰이는 'Y존' 디자인도 보강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가 이처럼 다양한 요가복을 선보이는 이유는, 꽃피는 춘삼월 '애슬레져(athleisure/운동과 여가의 합성어)' 룩(Look)으로 대표되는 레깅스 등 '1마일 웨어(동네에서 편하게 입는 옷)' 콘셉트의 요가복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애슬레져 의류 시장은 2016년 1조5,000억원 규모에서 2020년 3조 원으로 전망(출처:한국패션산업연구원)되는 등 규모가 4년 사이 2배로 급격하게 커지는 가운데, 해외 고가 레깅스 브랜드들의 국내 시장 공략도 본격화되고 있다.

'레깅스 입는 남자'가 늘어남에 따라 남성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최근 남성 패션에서도 러닝, 웨이트 트레이닝, 스피닝 등 운동을 즐길 때 '멋짐 폭발'을 위해 기능성을 강화한 레깅스 위에 운동복 반바지를 덧입는 패션이 유행이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남성용 레깅스 2종을 1만9,900원, 숏팬츠 레깅스 1종을 2만9,900원, 숏팬츠 2종을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레깅스 상품은 바지 길이를 남/녀 모두 7부와 9부로 구성했다.

애슬레져 의류 시장은 지난해 주52시간 근무제의 최대 수혜자다. 

이는 '퇴근 후 운동족'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0세 이상 국민 9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달 발표한 '2018 국민생활체육 참여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체육 참여율은 62.2%로 2017년 59.2% 대비 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과 대비해서는 16.7%p가 증가했으며, 2013년 이후 6년 사이 최고치다.

특히 주 1회 이상 규칙적으로 생활체육에 참여하는 여성의 비율(62.8%)이 남성(61.6%)을 추월함으로써 레깅스 등 애슬레져 시장의 급격한 팽창을 뒷받침했다.

시장조사기업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레깅스 시장 규모는 2016년 6,380억원에서 2017년 6,800억원, 2018년 6,950억원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해외 레깅스 브랜드들의 국내 진출도 잇따르고 있다.

타이즈 1벌에 15~16만 원대로 '요가복의 샤넬'로 불리는 캐나다 브랜드 '룰루레몬'은 2016년 한국에 진출해 현재 스타필드 하남 등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오는 3월 말엔 '룰루레몬' 출신의 디자이너가 창업한 美 프리미엄 액티브 스포츠웨어 브랜드 '모노비'도 국내 시장에 상륙 예정이다.

또한 나이키, 아디다스 등 유명 해외 스포츠 브랜드 역시도 여성 전용 라인을 만들면서 레깅스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으며, '젝시믹스' 등 국내 온라인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출도 줄을 잇고 있다.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하듯 이마트에서도 아령, 요가매트, 케틀벨 등 '홈트(홈트레이닝)'용품 매출의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이 지난해 7.3%, 올 1~2월 5.6% 증가했다.

레깅스 매출 역시 올해 1~2월 여성용 22.5%, 남성용 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데이즈 이상아 팀장은 "주52시간제의 사회적 분위기와 함께 취미로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애슬래져 시장이 절정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건강, 몸매관리 관련 지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위해 좋은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데이즈 요가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9.03.05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