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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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이불로 불리던 ‘구스’침구 가격대 낮아지며 겨울 침구의 대명사로
겨울침구 대세 된 ‘구스’
#신세계백화점


가볍고 푹신한 침구의 대명사인 구스 이불이 롱패딩에 이어 겨울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며 롱패딩 등 겨울 방한용품 시장에 구스 바람이 다시금 불고 있는 가운데 최근 홈패션 침구에도 구스 열풍이 불고 있다.


가벼우면서 통기성이 우수한 구스 침구의 경우 예전에는 일부 전문 브랜드 에서만 선보였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침구 브랜드에서도 구스 소재의 침구를 속속 출시하면서 겨울 침구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자리잡은 것.


실제 겨울 침구 준비를 시작하는 지난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신세계백화점 침구 매출을 살펴보면 전체 5.8% 신장한 가운데 구스 침구 매출 비중이 6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2015년만해도 구스 침구 비중이 10%대였던것에 비하면 3년이라는 단기간에 판매 비중이 40% 포인트 가량 늘어난 것이다. 


특히 일부 브랜드들은 구스 침구가 매출의 80% 이상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구스 침구의 인기는 낮아진 가격에 있다.


그동안 구스 침구는 1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 프리미엄 침구로 고객들이 선뜻 구매하기 어려워 이른바 ‘호텔 이불’로 불려왔지만, 1~2년 전부터 홈패션 브랜드들이 기존 완제품 수입에서 벗어나 헝가리, 폴란드 등에서 구스 충전재를 수입 후 국내 공장에서 제조하는 방식을 도입하면서 50~60만원대까지 가격이 낮아져 고객들의 접근성이 한결 쉬워졌다.


고객들의 인식의 변화도 구스 침구 인기에 한 몫 하고 있다.


‘구스 침구’가 겨울 이불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 에어컨을 키고 잠을 자는 가정이 많아지며 여름에도 부드럽고 폭신한 촉감의 구스 이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실제 2~3년전만해도 여름철 백화점 생활매장에서 구스 침구를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최근에는 한여름에도 얇은 여름용 구스 이불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를 증명하듯 한 여름을 앞둔 올해 5~6월 신세계백화점의 홈패션 침구 전체매출 중 구스 침구 비중은 약 20%를 기록했다.


또한 예전에는 양모 등 두껍고 무거운 침구가 잠자리의 안정감을 준다고 생각했지만 호캉스(호텔+바캉스)나 해외여행을 통해 가볍고 푹신한 구스 이불을 경험한 고객들이 가볍지만 촉감이 좋고 보온성이 뛰어난 구스 제품을 많이 찾고 있다.


이에 신세계몰에서는 오는 16일까지 구스 전문브랜드 소프라움 특가 상품을 판매해 정상가 135만원의 모스코우구스다운 침구(퀸사이즈)를 39만원에 단독으로 판매한다.


또한 센텀시티점(11/23~2019년 1/31일)과 대구신세계(11/30~12/20)에서도 구스 전문브랜드인 ‘구스앤홈’의 장기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다채로운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팝업매장 기간은 추후 연장가능)


대표상품으로는 구스 이불, 베개 등으로 구성된 정상가 176만8천원 호텔베딩6종세트를 69만원, 정상가 118만원 헝가리 구스다운 이불 속통(퀸사이즈)을 59만원에 판매하고 정상가 39만9천원의 파우더 구스차렵이불(퀸사이즈)를 17만9천원, 정가 21만8천원의 3중구스베개솜을 6만9천원에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북유럽이나 일본 등 해외의 경우 구스 침구가 이미 보편화 되어있지만 국내의 경우 구스 침구의 인기가 시작된지 1~2년이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따뜻한 구스가 올 겨울 침구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2018.12.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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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무스탕 인기
올 겨울 무스탕 잘 팔리네!
#신세계인터내셔날


무스탕이 올 겨울 아우터의 강자로 떠올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무스탕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의 50%가 판매되며 1,100장이 재생산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2배 이상 늘어난 판매량으로, 대부분의 무스탕이 백만 원을 훌쩍 넘는 고가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보브는 지난 10월 ‘무스탕’ 하면 떠오르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무스탕 9종을 선보였다. 

기존 무스탕은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대신 무겁고 투박해 보이는 단점이 있었는데, 보브는 무게감을 줄이면서도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밍크 퍼나 폭스 퍼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디테일을 가미했으며, 뛰어난 품질의 유럽산 무스탕을 사용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에 보브가 출시한 총 9개 무스탕 중 5개 제품이 출시 한 달 만에 재생산에 들어갔다. 

‘밍크 배색 무스탕’과 ‘폭스 퍼 카라 무스탕’은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은 아이템으로, 퍼 디테일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무릎 선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보온성 또한 뛰어나며 길고 날씬한 실루엣을 연출해준다. 

짤막한 기장의 캐주얼한 무스탕도 인기다. 보브가 선보인 ‘유니크 집업 무스탕’은 짧고 경쾌한 블루종(항공 점퍼) 타입의 제품으로 가볍고 활용도가 높아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무스탕부터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무스탕, 조끼 형태의 무스탕 베스트까지 보브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의 제품들이 인기를 얻으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리오더를 진행하지 않았던 무스탕 제품이 올해는 출시 직후부터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롱패딩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한겨울까지 활용하기 좋다”라고 밝혔다. 


2018.12.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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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혹한 대비한 세련된 퍼펙트 슬림 다운, 밍크퍼 다운 등 롱패딩 선보인다
롱패딩 전쟁, 리빙 브랜드도 가세
#신세계인터내셔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강 한파가 예상되면서 패션 회사들이 앞다퉈 롱패딩을 출시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이달 17일 우수한 가성비를 갖춘 롱다운 점퍼 2종을 출시한다. 자주에서 롱패딩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주는 그간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라운지웨어, 원마일웨어 등의 패션 제품을 판매해왔으며, 패션 매출이 브랜드 전체 매출의 40%에 육박할 정도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작년 겨울 자주를 방문한 많은 여성 고객들이 롱패딩에 대한 문의를 해오면서 이번 겨울 처음으로 롱패딩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

자주의 롱패딩은 2030 여성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작됐다.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나 스포츠 브랜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롱패딩의 경우 다소 무겁고 스포티한 느낌이 강해 여성 고객들이 입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자주는 집 근처 외출 시에 부담 없이 입을 수 있고, 차려 입은 옷차림에도 고급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실용성과 스타일, 가성비에 중점을 뒀다. 

여기에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을 배가시키기 위해 풍성한 리얼 폭스 퍼와 밍크 퍼를 제품에 적용했으며, 가격은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리얼 퍼 롱패딩의 절반 이하로 책정했다.

이번 시즌의 주력 제품인 퍼펙트 슬림 다운은 부담스럽지 않은 미디움 웨이트 중량의 제품으로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이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모자)에는 리얼 폭스 퍼가 달려있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후드를 뗄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알려져 있는 3.5인치 퀼팅 간격으로 재단했으며, 옆 선에 절개 디테일을 넣어 여성들이 패딩을 입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카키, 다크 그레이, 인디안 핑크, 블랙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 9천원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밍크 퍼 다운은 좀 더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트 웨이트 중량의 제품으로 가볍지만 무릎 위까지 덮는 긴 기장으로 보온력을 극대화 한 제품이다. 

옷깃(칼라) 부분에 탈부착 가능한 리얼 밍크 퍼가 달려있어 탈착 시에는 기본적이고 편안한 롱다운 점퍼로, 부착 시에는 고급스럽고 차려 입은 듯한 두 가지 느낌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블랙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9만 9,900원이다. 

자주는 롱다운 점퍼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퍼펙트 슬림 다운(199,000원)을 사전 예약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롱패딩과 함께 겹쳐 입기 좋은 퀼팅 다운 베스트(59,900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단품 구매 시 10% 할인,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JAJU) 패션 담당 MD는 “올 겨울도 혹한이 예상되면서 롱패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면서,

“두껍고 무거운 롱패딩 하나를 입기 보다는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의 롱패딩 안에 패딩 조끼, 울 코트 등을 겹쳐 입으면 여성스럽고 슬림한 라인을 유지하면서도 보온력을 높이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0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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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출시 후 3차 재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호응
스튜디오 톰보이, 롱코트 인기 뜨겁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롱패딩과 함께 롱코트의 인기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평창 롱패딩으로 대표되는 긴 기장 패딩 점퍼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무릎을 덮을 정도로 긴 기장 코트를 찾는 고객들도 증가했다. 


㈜신세계톰보이(대표: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9월 말부터 출시한 롱코트 제품들이 3차 재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9월말부터 총 51종류의 코트를 선보였는데 이 중 30가지를 긴 기장으로 출시했다. 모두 무릎을 덮는 긴 기장으로 고급 소재를 사용했으며 시즌 인기 요소를 적용하는 등 트렌디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30가지 롱코트 중 15개 제품이 2, 3차 리오더에 들어갈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앙고라 롱 더블 코트’는 출시하자마자 완판 기록을 세우며 현재 3차 재생산에 들어갔다. 모, 앙고라 혼방의 고급 소재로 제작해 부드러우며 더블 단추 잠금이 멋을 더한다. 슬림한 디자인에 다크 네이비, 카키 등 겨울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출시됐다. 

더 박시한 스타일로 제작된 롱 더블 코트도 2차 재생산에 들어갈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다크 네이비, 버건디, 카키 등 색상을 다양화해 선택의 폭도 넓다. 원버튼 스타일의 ‘와이카라 히든 버튼 코트’도 출시하자마자 80% 판매율을 보이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와이(Y)자 형 칼라와 단추가 숨겨진 형태의 여밈이 우아한 느낌을 준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체크 패턴을 적용한 롱코트는 전체 네 가지 상품이 모두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브라운, 블랙이 어우러진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의 ‘콜럼버스 체크 핸드메이드 코트’는 3차 재생산에 들어갔으며, 글렌체크 패턴의 네이비 색상 ‘빅 체크 울 싱글 코트’와 그레이 색상의 ‘글렌체크 레글런 코트’는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돼 2차 재생산에 들어갔다. 

이혜진 스튜디오 톰보이 MD담당 과장은 “올 겨울에는 유독 긴 기장의 패딩, 코트, 니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편안한 스타일의 스포티즘과 애슬레저룩이 메가 트렌드가 되면서 외투에서도 좀 더 여유 있는 품과 길이의 옷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롱코트는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12.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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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장으로 보온성 UP, 우수한 품질
디자인유나이티드 롱패딩 9만 9900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가성비 끝판왕 9만원대 덕다운 롱패딩이 화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에서 출시한 ‘벤치 후드 롱파카’가 9만 99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제품은 12만 9900원에 출시돼 2차 재상산에 들어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달 2일부터 9만 9900원으로 가격을 낮춰 판매량이 더욱 증가했다. 지금까지 총 3만장을 판매했으며 현재 3차 재생산에 들어간 상태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벤치 후드 롱파카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긴 기장에 오리털로 제작돼 보온성이 우수하다. 특히 오리솜털 함량이 80%로 높으며, 지퍼는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일본의 요시다 공업사(YKK)에서 제작한 방수지퍼를 사용해 방수 및 방풍 기능이 뛰어나다. 


소매는 니트로 이중처리 돼 찬 공기를 막아주며, 패딩 양 옆 하단에 트임을 주고 버튼 처리를 해 롱패딩의 단점인 활동성을 보완했다. 옆트임이 없는 롱패딩의 경우 활동 시 옆면이 터지는 경우가 있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네이비, 카키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다. 

 

조홍준 디자인 유나이티드 마케팅 담당 과장은 “제품 기획 시기를 앞당겨 판매가를 낮출 수 있었다”면서 “오리솜털 비율이 80%인 롱패딩을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벤치 후드 롱파카는 전국의 디자인 유나이티드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7.11.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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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장과 중간 기장 두 가지 스타일, 오리털과 라쿤퍼로 보온성 높여
톰키드 다운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자녀를 위한 패딩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아동복 브랜드 톰키드(TOMKID)는 보온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다운 컬렉션을 출시한다. 톰키드의 다운 컬렉션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긴 기장과 엉덩이를 살짝 덮는 중간 기장 두 종류로 선보인다.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의 ‘스노우 다운점퍼’는 충전재가 오리 솜털 80%, 깃털 20% 비율로 함유되어 있으며, 모자에 리얼 라쿤퍼가 달려 있어 보온성이 뛰어나다.코팅원단을 사용해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마찰에 강해 오래 입을 수 있다. 가슴부분에 카드, 핸드폰 등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히든 포켓이 달려 있으며, 손목 안쪽 부분이 니트로 되어 있어 바람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화이트, 블루, 블랙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3만 7300원. 


함께 출시되는 ‘슬로프 다운점퍼’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중간 기장으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4포켓 캐주얼 점퍼다.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오리 솜털 80%, 깃털 20% 비율의 충전재와 모자에 달려 있는 리얼 라쿤 퍼로 보온성이 우수하다. 


앞 부분에 달린 네 개의 주머니 외에 가슴과 소매 부분에도 주머니가 달려 있어 실용적이다. 남아용과 여아용으로 출시되며, 남아용은 점퍼 뒷판에 3M에서 나온 빛 반사 소재를 사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아동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가격은 16만 9000원. 


정해정 톰키드 마케팅 담당 과장은 “올 겨울 이른 추위가 시작되면서 보온성이 우수한 다운재킷을 주력 판매 제품으로 선정했다”면서 “최근에는 성인 옷의 트렌드가 아동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올해는 롱패딩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7.11.22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