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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휴가지를 빛내줄 바캉스 룩 출시
올 여름은 편안한 
바캉스 패션이 대세!
#신세계인터내셔날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휴양지 패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 남에게 보이기 위한 옷이 아닌 ‘나를 위한 패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올 여름 바캉스 룩도 편안하면서 트렌디한 스타일이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이번 시즌 여행지 특유의 여유로움이 돋보일 뿐만 아니라 나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의류, 소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편안하고 화사한 휴양지 커플룩

올 여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춰 입는 커플룩 대신 비슷한 디자인에 유사한 톤과 패턴을 섞어 입거나 차별화된 프린트로 통일감을 준 고급스럽고 색다른 커플룩이 인기다.

영국 정통 패션 브랜드리스(REISS)는 이번 시즌 브랜드를 대표하는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플라워 패턴의 남녀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은은한 핑크, 밝은 블루 플라워 패턴 등이 돋보이는 플레어 원피스는 여성스러움과 경쾌한 느낌을 모두 갖고 있어 휴양지에서도 안성맞춤이다. 

남성은 여기에 오렌지 색상의 화려한 하와이안 셔츠를 입어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바캉스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각자의 개성은 유지하면서도 은은하게 어울리는 새로운 개념의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필립플레인(Philipp Plein)도 남녀가 커플로 입을 수 있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선보였다. 

여름철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화이트 티셔츠에 필립플레인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프린트와 장식으로 특색을 더했다.

남성용에는 브랜드의 상징인 해골 프린트와 큐빅 장식, 로고 레터링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했으며, 여성용 티셔츠에는 이국적이면서도 로맨틱한 휴양지 느낌의 야자수와 석양을 그렸다. 

필립플레인은 서로 다른 남녀 프린트에 브랜드명과 로고 디자인, 보석 장식 등을 통해 통일감을 줘 완벽한 커플룩을 완성시켰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가방들!

여행지에서는 소지품과 여분의 옷 등을 넣을 수 있는 커다란 크기의 가방부터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소형 백까지 여러 개의 가방이 필요하다. 

각 패션 브랜드는 특유의 디테일을 넣어 포인트를 줬으며 용도에 따라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방을 선보였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그의 영감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포르투갈을 기념해 넉넉한 수납공간의 ‘포르투가바 토트백’을 선보였다. 

포르투갈의 따스한 풍경과 풍부한 역사를 생생하게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비즈와 프린지 장식 대담한 색상 등의 정교한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여행지에서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이상적인 여름 토트 백이다.

‘알렉산더왕’은 이번 시즌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기는 감각적인 소형 백을 다수 선보였다. 

알렉산더왕의 대표 가방인 ‘마르티’의 미니 버전 크로스백은 화이트로 출시돼 여름철에 제격이며 작지만 내부에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갖춰 휴대폰, 여권, 지갑 등 필수 소지품을 넣기에 좋다. 

트렌드로 자리잡은 ‘페니팩(벨트백, 힙색)’도 다양한 색상, 스타일로 출시했다.

‘디스퀘어드2’의 페니팩은 앞부분에 플랩 포켓과 지퍼 로고 장식이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블랙과 레드의 색상조합으로 어떤 옷차림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편안하면서 개성 넘치는 슈즈 총출동!

여행지에서는 장시간 이동 시 편안하며 특색 있는 디자인의 슈즈도 필수품이다. 

각 브랜드는 여행을 테마로 한다거나 로고를 포인트로 디자인한 슈즈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격식 있는 로퍼부터 샌들, 슬리퍼까지 여행시 시간과 장소에 따라 선택해 착용할 수 있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남성 슬립온을 선보였다. 

COLLAGE(콜라쥬) 컬렉션 제품 중 하나로, 주로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을 디자인하는 크리스찬 루부탱이 그가 좋아하는 여행지, 어렸을 때의 추억이 담긴 여행지 사진 등을 콜라주 작품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숙소, 여행지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슬리퍼 류도 다양하게 출시됐다.

디스퀘어드2는 스트랩 부분에 ‘ICON(아이콘)’ 레터링과 브랜드 로고가 함께 디자인된 캐주얼한 스타일의 블랙 슬리퍼부터, 스트랩 부분에 블랙 색상 로고가 입체적으로 표현된 화이트 색상 쪼리도 출시했다. 

모두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기본 슬리퍼 형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장거리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가까운 곳으로 훌쩍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여행 패션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시즌에는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유롭고 편안한 스타일, 고급스러운 프린트와 디테일의 의류, 소품들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



2019.07.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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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맨온더분’ 이탈리아 최고 공방에서 장인이 만든 명품 수제 구두로 인기 얻어
이탈리아산 수제화 브랜드 '제누이오'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대기업 패션 브랜드와 국내 신생 슈즈 브랜드가 만나 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은 이달 30일부터 주요 매장에서 이탈리아산 수제화 브랜드 ‘제누이오(GENUIO)’를 판매한다.


‘제누이오’는 이탈리아의 최고급 공방에서 장인이 만든 명품 수제구두를 20~30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하는 국내 슈즈 브랜드다. 


한국인에게 맞는 고급 슈즈를 국내에 유통하고자 2017년 론칭했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지금까지 온라인에서만 판매해왔으나 맨온더분에 입점하면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 우선 스타필드 위례, 하남, 고양에 위치한 맨온더분 매장에 입점한 후 순차적으로 매장을 늘려갈 예정이다. 


맨온더분 역시 이번 제누이오 출시를 통해 가성비 높은 고급 슈즈 제품군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맨온더분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누이오 제품은 온라인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구두와 스니커즈로 구성된다.


구두는 옥스포드, 로퍼, 더비, 몽크 등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모두 최고급 가죽으로 세밀한 수제 공정을 거쳐 이탈리아에서 100% 제작됐다. 


몸체부터 신발 바닥부분이 모두 가죽으로 제작돼 더욱 편안하며 뛰어난 통풍 기능도 갖췄다. 가죽을 장인이 천연재료로 무두질하고 손염색해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색상도 돋보인다.


끈을 묶는 형태의 ‘옥스포드’는 약 10여가지의 스타일로 선보이며 아시안핏과 이탈리안핏 중 선택 가능하다. 


압도적인 부드러움과 내구성의 최고급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됐으며 특수 스웨이드 소재로 색다른 멋을 선사하는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신을수록 신발이 개인의 발에 맞춰져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며 신발 몸체와 밑창을 이중 박음질하는 블레이크래피드 제법으로 제작돼 더 견고하다.


여밈 끈이 없는 구두인 ‘로퍼’는 본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로열리제르바 제법으로 제작돼 고급스럽고 유연성이 뛰어나다. 


최고 등급의 천연 버팔로 가죽이 사용돼 부드러우며 상단에 벨트나 태슬 장식이 부착된 특별한 디자인도 만나볼 수 있다.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스니커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고급스러우며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됐다. 


명품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천연 고무로 밑창(아웃솔)으로 제작돼 수명이 길고 안정감을 준다. 또 신발 몸체와 밑창을 한꺼번에 박음질하는 컵솔 사이드월 스티칭 방식으로 만들어져 더욱 견고하다.


가격대는 구두 20~30만원 대, 스니커즈 10~20만원 대로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최고급 슈즈이면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맨온더분 담당자는 “맨온더분은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중시하는 국내 남성 고객들을 위해 트렌디한 디자인과 최고급 품질의 국내외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며, 


“맨온더분은 온라인을 통해 이미 검증된 슈즈 브랜드인 제누이오가 오프라인에서도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4.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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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슈즈 브랜드 샘 에델만(Sam Edelman) 국내 첫 론칭
신세계인터내셔날,패션 슈즈 사업 강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규 슈즈 브랜드를 론칭하며 패션 슈즈 사업을 강화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미국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샘 에델만(Sam Edelman)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이달 15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다. 

샘 에델만이 정식 판권을 통해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샘 에델만은 2004년 샘과 리비 에델만 부부가 창립한 여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뛰어난 가성비로 입소문을 타며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샘 에델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미국 내 13개 플래그쉽 스토어의 인테리어와 동일한 콘셉트로 꾸며졌다. 

빈티지 가구와 골드 컬러의 장식 그리고 브랜드 고유의 그린 색상을 사용한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고 통일감을 줬다. 

브랜드의 재치 있고 트렌디한 매력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는 이번 매장에서는 19SS 시즌 컬렉션을 포함해 샘 에델만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보태니컬 패션(Botanical Passion)’을 주제로 시즌별 제품과 클래식한 제품을 선보인다. 

여성스러운 꽃과 고급스러운 스트리트 웨어가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기발함과 부조화에서 영감을 얻었다. 

또한 샘 에델만의 베스트셀러인 지지(Gigi) 샌들, 펠리시아(Felicia) 발레 플랫, 헤이즐(Hazel) 펌프스는 올 봄 유행 색상을 추가한 트렌디한 색상으로 대거 출시되며, 홀스빗(말의 재갈모양) 장식의 세련된 로퍼와 슬리퍼 등도 함께 선보인다. 

모든 제품에는 손 글씨로 흘려 쓴 듯한 로고나 더블 E 모양의 로고 등 샘 에델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시그니처 장식이 특징적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샘 에델만 관계자는 “샘 에델만은 개성 있는 국내 여성 고객들을 위해 트렌디하면서도 착화감이 편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올해 안에 5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하며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3.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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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을 뛰어넘는 스타일로 활동적인 현대 여성에게 어울려
크리스찬 루부탱, 17FW 여성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슈즈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이 올 가을 성별을 뛰어넘는 남성적인 스타일의 17FW 여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캐주얼한 파리지엥 룩을 지향하는 옥스포드화부터 로퍼 등의 세련되면서도 디자이너의 유쾌함이 묻어나는 스타일을 올 가을 대거 출시했다. 2017년 가을겨울 컬렉션은 남성적인 느낌의 매스큘린(Masculine)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다. 이를 위해 기존 여성과 남성의 제품에서 디테일을 선택적으로 차용해 활동적인 현대 여성을 위한 슈즈컬렉션을 완성했다.

 

왼쪽부터 모나나, 페로우 코라존, 크라파도나

 

2017FW 제품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로퍼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블랙과 화이트, 레드 색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나나(Monana) 로퍼를 새롭게 출시했는데, 기존 남성들의 클래식한 로퍼에서 진화된 이 제품은 반짝이는 블랙 페이턴트 가죽에 올 가을 유행 색상인 레드 스웨이드로 포인트를 줬다. 발등 위 장식에는 미세한 체인을 수작업으로 부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신발을 신는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루비 코인(loubi-Coin)’을 달아 즐거움까지 더했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라페루자(Laperouza) 로퍼는 특유의 시그니처 금장을 수놓아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했다. 비슷한 느낌의 페로우 코라존(Perou Corazon) 로퍼 또한 풍부한 자수 장식이 특징인데, 멕시코의 엑스 보토(ex voto)에서 영감을 받아 수작업으로 제작된 3D 형태의 입체적인 심장 모양 자수가 특징이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로퍼와 함께 올 가을 여성들의 발끝을 책임질 신발로 옥스포드화를 제안한다. 소년의 모습과 여성적인 디테일의 완벽한 조화를 엿볼 수 있는 옥스퍼드화 크라파도나(Crapadonna)는 송아지 가죽에 정교하게 레이저 커팅된 꽃무늬와 스터드 장식이 화려함의 정점을 찍은 제품이다. 남성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모두 느낄 수 있어 다양한 옷차림에 두루 어울리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이번 시즌 컬렉션을 위해 러그 솔(lug sole: 두터운 고무 밑창)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남성 제품에 주로 적용되던 러그 솔은 좀 더 가볍고 유연하게 제작되어 여성용 신발에 적용되었으며, 여성의 발 모양을 고려한 형태로 정교하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올 가을 시크한 중성미가 느껴지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로퍼와 옥스퍼드화는 청담 플래그십 부티크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9.01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