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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 개점 20주년 기념, “2019년 스타벅스와 1999년 쌍화차의 특별한 만남”
추억 소환! ‘별다방 아이스 티’ 출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가 개점 20주년을 맞아, 그때 그 시절 과거의 추억을 소환하는 ‘별다방 아이스 티’를 새롭게 선보인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오는 16일부터 음료 2종과 푸드 2종을 출시하는 스타벅스 2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음료 2종은 2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출시된 음료로, 각각 한국의 전통차와 스타벅스의 히든 메뉴를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별다방 아이스 티’는 예전 다방에서 즐겨 마셨던 쌍화차를 모티브로 스타벅스만의 색을 입혀, 한국인에게 익숙한 시원한 수정과의 맛을 재현해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계피, 생강, 대추, 당귀 등 10여 종의 한약재가 들어간 음료에 대추, 잣 토핑이 올라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쌍화차가 전통차로 오랫동안 사랑 받았던 것처럼 고객들에게 예전부터 스타벅스의 애칭으로 불리는 ‘별다방’을 처음 음료명에 공식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함께 선보이는 ‘플로랄 스타벅스 더블 샷’은 2003년 출시된 스타벅스의 히든 메뉴이자 마니아층이 굳건한 더블 샷을 재해석한 음료로, 은은한 꽃향이 느껴지는 얼 그레이 풍미와 진한 에스프레소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2004년에 출시되어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푸드인 ‘볼케이노 샷 케이크’가 고객들이 푸드와 함께 과거 스타벅스에서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간 한정으로 재출시된다.


초콜릿 케이크에 에스프레소 샷이 들어가 흘러내리는 볼케이노를 연상시키는 듯한 모습이 특징이다. 


또한, 조각 케이크로만 판매되었던 브라우니를 20주년을 기념해 홀케이크인 ‘피칸 브라우니’로 새롭게 선보인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스타벅스의 상징인 커피 음료와 레트로한 감성을 담은 티 음료, 푸드 등을 함께 선보이며,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20주년 시즌을 기념하고자 했다”며, 


“많은 고객분들과 함께 축하하고 즐길 수 있는 20주년 시즌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20주년을 맞아 11일부터 22일까지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 음료 BOGO(Buy One Get One Free)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일부 매장 제외)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 골드 레벨 회원(7/10 기준)에 한하여 이벤트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게 동일한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e-쿠폰을 증정하며, 대상음료는 나이트로 콜드 브루를 비롯한 콜드 브루 음료 7종과 스타벅스에서 판매중인 프라푸치노 음료 17종 전체가 해당된다.




2019.07.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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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X스타터 블랙 라벨, 독창적인 패션 브랜드와 전설적인 스포츠 브랜드의 만남
아크네 스튜디오, ‘스타터’와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매 시즌 독특하고 실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전설적인 미국 스포츠 브랜드 ‘스타터 블랙 라벨(Starter Black Label)’과 협업해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한다.


1971년 탄생한 ‘스타터’는 NBA, NFL 등의 유명 스포츠 팀과 제휴해 감각적인 스포츠 의류를 선보이며 유명 프로 선수, 힙합인들 뿐만 아니라 대중들 사이에서 매니아 층을 형성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스타터 블랙 라벨’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고급 라인으로 브랜드의 상징인 재킷, 모자 등이 대표 제품이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아크네 스튜디오와 스타터의 대표적인 상품들에 두 브랜드의 로고와 상징 색상 등을 활용한 디자인 요소를 더해 새롭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표현해냈다.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데님 팬츠와 재킷, 티셔츠 등은 이번 협업을 통해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참신하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대표 상품이 된 1996, 1997 데님 팬츠는 1996년과 1997년 브랜드가 처음 출시한 청바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풍 디자인으로, 이번 컬렉션에서 스타터 블랙 라벨과 아크네 스튜디오의 로고 패치가 마치 패턴처럼 옷 전체에 표현됐다. 


1998, 2000 데님 재킷에도 동일한 로고 자수 패치가 적용돼 팬츠와 함께 입으면 마치 한 벌처럼 연출 가능하다. 


브랜드 고유의 페이스 로고 대신 ‘13’ 숫자가 수놓인 핑크 셔츠, 스타터 로고가 부착된 스웻셔츠도 스포티하면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게 한다.


스타터를 대표하는 야구 재킷, 셔츠와 반바지, 농구 저지와 바지, 야구 모자 등의 스포츠 의류와 소품에는 두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진 커다란 패치와 함께 거대한 크기의 숫자 ‘13’, 아크네 스튜디오만의 색상인 핑크, 마린 블루 등이 더해졌다.


특히 야구 재킷과 농구 저지, 바지는 기존 스타터의 색상에서 벗어나 핑크, 화이트 등으로 출시됐으며 야구 모자도 블루, 화이트, 핑크의 컬러블록이 적용돼 특별하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스포츠 브랜드와 패션 브랜드의 긴밀한 관계가 보여줄 새로움에 항상 흥미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호기심에서 스타터 블랙 라벨과 특별한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크네 스튜디오와 스타터 블랙 라벨의 협업 컬렉션은 청담 전문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 전 매장에서 판매된다.



2019.06.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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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케이프 호텔, 이색 팝캉스 ‘서머 팝업(Summer Pop Up)’ 패키지 진행
팝캉스로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시간
 
#신세계조선호텔

레스케이프(L’Escape)가 여름을 맞이해 팝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느낄 수 있는 이색 팝캉스(팝+바캉스)인 ‘서머 팝업(Summer Pop Up)’ 패키지를 7월 5일(금)부터 9월 1일(일)까지 진행한다. 


‘서머 팝업(Summer Pop Up)’ 패키지는 뉴트로를 추구하는 2030 밀레니얼 세대와 레트로를 추억하고 싶은 4050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테마로 준비됐다. 


낭만적인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팝 뮤직 & 비디오 나이트존’과 더불어 뮤직 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강연 프로그램, 최상급 스위트 룸 층에 마련된 팝뮤직, 팝스타일링, 팝아트 총 3가지 테마로 ‘팝 스타일 존(POP Style Zone)’이 마련되어 이색 팝캉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다채로운 테마의 강연, 컬쳐 프로그램인 ‘살롱 드 레스케이프’를 진행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팝 뮤직 & 비디오 나이트(POP Music & Video Night)’는 유니버설 뮤직코리아 산하 레트로 팝 뮤직비디오와 음악을 오드(ODE)의 하이엔드 명품 영상, 음향기기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호텔 7층의 ‘르 살롱 바이 메종 엠오(Le Salon by Maison M’O)’, ‘헬카페(Hell Cafe)’, 라이브러리(Library)에 마련된다. 


깊은 사운드의 음향기기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즐기며 마치 콘서트장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불러일으키며 필스너 우르켈과 페로니 무제한 맥주와 스낵이 제공된다. 


패키지 운영기간 동안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상시 운영되며 팝, 재즈 뮤직 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시간도 2회 마련된다.

  

또한 레스케이프의 25층 객실층은 뮤직, 스타일, 아트, 세가지 테마체험 공간 ‘팝 스타일 존(POP Style Zone)’으로 꾸며진다.

  

먼저 ‘팝 뮤직 룸’ 은 최상급 스위트룸 ‘레스케이프 스위트’에 마련되며 유니버설 뮤직코리아 산하 재즈 레이블의 문화를 다룬 오브제 전시와 음악을 하이엔드 명품 음향기기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운드플랫폼 오드(ODE)의 오스왈드밀오디오의 혼스피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향기기가 설치되어 깊이 있는 사운드가 주는 울림과 감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레트로 무드의 패셔니스타로 메이크오버가 가능한 ‘팝 스타일링 룸’은 여배우의 방, 그리고 그의 시크릿 연인이라는 컨셉으로 레이디스룸과 옴므룸으로 각각 준비되며 클래식 레트로 스타일을 제안하는 쇼앤텔, 케일라베넷의 드레스,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SHINJEO의 모자, 레쿠의 쥬얼리, 왓아이원트의 구두, 델레스트의 가방등의 다양한 브랜드의 유니크한 소품과 라페르바의 메이크업 제품이 마련된다. 


같은 층에 마련된 포토부스에서 특별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으며 미션 이벤트 참여시 선물을 증정한다.


아트플랫폼 아트마이닝과 협업하는 ‘팝 아트 & 컬쳐 룸은 컨템포러리 팝을 주제로 변웅필, 정창기, 우국원 등 국내 신진 아티스트들의 회화, 조각 작품 등을 배치해 하나의 전시공간 으로 탈바꿈한다. 


세가지 팝 스타일존은 패키지 진행 기간 내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반까지 운영된다. (월요일 제외 7/29, 8/5 정상운영)


한편, 서머 패키지를 이용하는 전 고객들에게는 비디비치의 밀레니얼 매트 립스틱을 포함한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해 한여름 밤에 어울리는 룩을 제안할 계획이다. 


더불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살롱 드 레스케이프 (Salon de L’Escape)’를 이번 서머 패키지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살롱 드 레스케이프는 레스케이프가 직접 큐레이션하여 선보이는 문화 컨텐츠로 경험 문화를 즐기는 레스케이프의 고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음악, 북토크, 펫토크 등 컬쳐 프로그램과 커피, 와인, 칵테일, 플라워, 뷰티 클래스 등 총 10가지 의 다채로운 테마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레스케이프만의 살롱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호텔 레스토랑 이용객 및 호텔 투숙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패키지 이용 시 무료참여 및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6월 20일부터 호텔 홈페이지 내 클래스 상세 정보 확인과 신청이 가능하다.(*프로그램별 시간/비용 상이) 


이번 서머 팝업 패키지는 7월 5일(금)부터 9월 1일(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주중 기준 22만원부터다.(10% 세금 별도) 



2019.06.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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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레트로 팝 (Retro Pop) 테마의 ‘서핑 비치 팝 Surfing Beach Pop’ 2019 여름 패키지 출시
여름은 여름답게! 부산 바다에서 만나는 
힐링 타임
 
#신세계조선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7월 1일(월)부터 8월 31일(토)까지 부산 바다에서 만나는 레트로 팝 힐링 타임을 테마로 ‘서핑 비치 팝 Surfing Beach Pop’ 2019 여름 패키지를 선보인다. 


맛있는 즐거움이 있는 ‘테이스팅 팝’과 매력만점 서핑 체험이 있는 ‘서핑 팝’ 2가지 타입으로 출시한다.

  

‘테이스팅 팝’ 타입 이용 시 오킴스의 시그니처 버거와 피쉬 앤 칩스, 프리미엄 생맥주 2잔을 제공한다. 


오킴스의 시그니처 수제 버거 ‘프레지던트 버거’, ‘하와이안 버거’, ‘갈릭 버거’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프레지던트 버거는 지난 2005년 APEC 기간 부시 미 대통령 투숙 시 호텔에 도착해 가장 먼저 주문한 메뉴로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있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만의 시그니처 수제 버거다. 


국내 최초 아이리쉬펍 오킴스의 매력적인 레트로풍 분위기 속에서 버맥을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다.

  

‘서핑 팝’ 타입 이용 시 송정 서핑 2인 체험 프로그램과 레트로 서퍼 감성을 연출 할 수 있는 팝 컬러 썬크림 페인팅을 제공한다. 


서핑은 서퍼들이 즐겨 찾는 송정 바다에서 서핑스쿨 서프홀릭 전문 강사의 강습과 함께 진행되어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다. 


웻슈트와 서핑보드가 제공되고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강습 후 자유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용 시 온천 사우나 및 수영장 이용, 2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 그리고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Daytime Snack을 이용 할 수 있다. 


저녁에는 웨스틴 클럽에서 맥주, 와인, 칵테일과 간단한 요리가 있는 Happy Hour도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든 체험은 호텔 차량을 이용하고 액티비티 전담팀 FaCe팀이 동행해 즐거움을 더한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동백섬 입구에 위치해 앞으로는 해운대 바다를 뒤로는 동백섬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동백섬은 깨끗하게 단장된 일주도로뿐 아니라 해안 절경을 따라 만들어진 아름다운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광안대교, 오륙도 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서핑 비치 팝’ 여름 패키지 가격은 객실 방향 및 기간에 따라 260,000원~630,000원(세금, 봉사료 별도)로 선보인다.



  

■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체험 프로그램 전담팀 FaCe팀이 진행하는 ‘2019 신나는 여름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FaCe(페이스)는 Fun Activity Cool Entertainer의 약자로 사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하는 서비스 전담팀으로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하는 엔터테이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송정 서핑 체험부터 해상 케이블카 대모험, 오륙도 상륙작전, 기장 바닷길 투어, 요트투어, 모래작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프로그램에 따라 1만원부터 6만원까지 소정의 참가비가 있으며 선착순으로 일자별 다양하게 진행된다. 


상세 내용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홈페이지 http://twcb.echosunhotel.com 참고.

  

또한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로비층에 위치한 대연회장에서 온 가족의 놀이터 ‘플레이 몬스터’를 선보여 즐거움을 더한다. 


아세안 문화 체험을 테마로 대형 브루마블 게임을 진행해 경품을 제공하고, 에어바운서 및 다양한 교구가 마련된 어린이 놀이공간을 운영한다. 


‘플레이 몬스터’는 호텔 투숙객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19.06.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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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도 컨셉팅 시대! 보헤미안 랩소디의 레트로 감성을 느끼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Retro Rock in the Wine’ 갈라디너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모던 이탈리안 비스트로 레스토랑 루브리카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연상할 수 있는 LP음악을 들으며 레트로 감성의 메뉴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갈라디너를 3월 28일(목) 진행한다. 

LP판 모양의 메뉴 카드부터 데님 패션, 스카프, 팔찌 등으로 장식한 유니폼을 입은 서비스 직원까지 1970년대에 온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가격은 1인 18만원.(세금 봉사료 포함가) 

행사는 오후 6시부터 바이브드블러바드(LP바)를 운영하는 바비 제임스 디제이가 선보이는 LP음악과 함께 웰컴 푸드와 드링크로 시작한다. 

웰컴 푸드로는 영국 대표 메뉴 피쉬앤칩스를 연상시키는 생선과 칼라마리 튀김을 제공하며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머큐리가 즐겨 마신 하이네켄 및 다양한 맥주로 락의 본고장 영국 분위기를 더한다. 



오후 7시부터 루브리카 정기채 지배인의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소개와 유병현 소믈리에의 와인 소개가 이어진다.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메뉴들은 락의 본고장 영국식 메뉴로 선정해 플레이팅을 레트로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4종 안티파스토(아란치니, 튜나 타르타르, 랍스터 칵테일 등)는 갈라디너 파티의 흥을 돋우어줄 드라피에 ‘까르뜨 도르 브륏’ 샴페인과 잘 어울린다. 

그 외 닭다리구이, 레트로 분위기의 비프 웰링턴과 함께 정점을 찍어줄 디저트로 파르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레트로 푸드와 어울리는 와인으로는 신의 물방울에서 퀸이 생각나는 ‘퀸 오브 몽페라 블랑’과 개성이 강해 흥겨운 음악과 파티에 어울리는 ‘몰리두커 카니발 오브 러브’를 소개할 예정이다. 

당일 고객 대상으로 와인 경매와 베스트 드레서 선발 이벤트 2개가 준비되어 있다. 

크리스탈 샴페인 등 총 4종 고급 와인을 경매를 통해 서프라이즈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와인 경매 이벤트와 뉴트로 컨셉으로 가장 센스 있게 매치한 고객을 선발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트로 락 인 더 와인 컨셉으로 루브리카 내 룸에서 파티 또는 와인클래스를 원하는 고객은 갈라디너 이후 5월 31일(금)까지 매주 주중 저녁 6인부터 최대 8인으로 예약 가능하다. 

가격은 1인 12만원부터(세금 봉사료 포함가)이다. (단, 포토존과 DJ는 제외) 
   
프로모션을 기획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식음팀 이희종 팀장은 “가성비와 품질보다 개성 있는 컨셉을 연출한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라며,

“루브리카라는 공간에 폭발적인 흥행을 일으킨 보헤미안 랩소디와 같은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컬러풀하게 꾸미고 그와 어울리는 메뉴와 와인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루브리카 주중 저녁 매출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3.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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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뉴트로 열풍을 이어갈 ‘어글리 슈즈’ 선보여
보브, 패션의 완성은 발끝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올 봄 스타일링을 완성 시켜줄 어글리 슈즈의 끝판왕이 나왔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다음달 1일 뉴트로 열풍을 타고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어글리 슈즈 ‘#VLY-97 스니커즈’ 4종을 출시한다. 


보브에서 스니커즈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브는 그간 슬립온, 부츠 등 브랜드의 의류와 함께 매치했을 때 잘 어울리는 신발들을 위주로 선보여왔다. 


옷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했다가 옷과 함께 코디된 슈즈류를 세트로 구매해갈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보브는 지난해부터 매장을 방문하는 많은 여성 고객들이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어글리 슈즈에 대한 문의를 해오자 스니커즈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VLY-97 스니커즈는 기존 스포츠 브랜드의 어글리 슈즈가 투박한 느낌이 강하다는 2030 젊은 여성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브의 의류 제품과 함께 스타일링 하기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어글리 슈즈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은 가져가되 보브만의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가미했으며, 캐주얼한 복장이나 여성스럽게 차려 입은 옷차림에도 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유연한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


특히 두툼하고 과감한 아웃솔(밑창)로 착용감이 편한 것은 물론 키높이 효과까지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VLY-97 스니커즈는 옐로우, 레드 앤 블랙,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한 총 4가지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등산화 끈 디테일과 독특한 컬러 블록, 위트 넘치는 문구 등으로 차별화를 뒀다. 가격 25만 9천원.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레트로(복고) 열풍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어글리 슈즈의 인기는 더 뜨거워질 전망”이라며,


“보브의 스니커즈는 캐주얼한 일상복에는 물론 여성스러운 스커트나 목이 긴 양말 등 다양한 옷차림에 손쉽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올 봄 발끝에서 완벽한 패션을 완성시켜 줄 보브의 #VLY-97 스니커즈는 보브 전국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9.01.3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