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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엘라코닉! 온라인, TV쇼핑도 통했다! 백화점 넘은 ‘백화점PB 속옷’
속옷 편집샵 ‘엘라코닉’ 인기
 
#신세계백화점


최근 세계 란제리 시장에 누구도 예상 못한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미국 속옷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이 20년 가까이 진행한 패션쇼 TV중계를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정형화 된 미의 기준이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 속에 패션쇼 시청률이 꾸준히 감소한 게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반면 착용감을 앞세운 유니클로의 ‘에어리즘’ 속옷과 아메리칸 이글의 ‘에어리’는 매출 증가세다. 몸에 꽉 조이지 않는 디자인과 설계가 인기 비결로 떠올랐다.


편안한 속옷 열풍이 뜨겁다. 세계적인 란제리 추세에 국내에서도 와이어 없는 신세계백화점의 속옷이 주목 받고 있다.


백화점이 만든 란제리 PB가 이제 백화점 문턱을 넘어 온라인과 TV쇼핑 등 다른 유통 채널까지 본격적으로 영역을 확대 중인 것이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5월 29일 신세계 TV쇼핑에서 단독으로 속옷 제품을 선보인다. 백화점을 벗어나 PB 상품의 판로를 다각화하는 차원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엘라코닉 란제리는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TV쇼핑이 공동 기획한 상품으로, 란제리 전문가의 차별화 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노 와이어(no wire)’와 ‘브라렛(bralette)’에 특화된 엘라코닉의 베스트셀러 제품 5종과 가운 1종을 10만9,000원에 제공한다.


여름 시즌에 맞는 인견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강조했고 기존 홈쇼핑에서 보기 어려운 고급스러운 레이스와 세련된 디자인이 특히 눈에 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신세계TV쇼핑은 2개월 전부터 이태리 현지에서 제품 소개 영상을 만들었다. 


엘라코닉만의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내기 위해 해외 로케이션까지 시도한 것이다.


엘라코닉은 지난해엔TV쇼핑을 통해 라운지 웨어를 선보여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 명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 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라운지 웨어를 통해 TV쇼핑에서 10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이번엔 두 번째 프로젝트로 란제리까지 런칭하게 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 런칭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연 신세계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이 6배 넘게 증가하며 편안한 속옷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백화점에서 시작한 란제리 브랜드이지만 온라인에선 2030세대, TV쇼핑을 통해서 중, 장년층을 만나는 등 채널 별로 다양한 고객을 만나며 영역을 넓혔다.


엘라코닉은 온라인몰인 SSG닷컴에 전문관을 오픈한 이후 29CM, W컨셉, SI빌리지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유명 온라인몰까지 연달아 매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4월까지 엘라코닉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나 늘었다. 


올해 3월엔 면세점까지 진출했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에도 엘라코닉이 직접 제작한 언컷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 상품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언컷은 여름을 맞아 신제품도 선보인다. 프랑스 전원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스타일을 테마로 다양한 디자인을 준비했다. 


무더운 여름철 쾌적함을 더해주는 인견 란제리는 가벼운 경량 소재로 만들어 입지 않은 듯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인견은 나무 펄프나 코튼의 단섬유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천연 소재로 통기성이 좋아 숨 쉬는 소재라고 불린다. 


여름에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가볍고 수분의 흡수 및 발수가 빨라 몸에 달라 붙지 않는다.


이 외에도 엘라코닉은 다양한 여름철 바캉스를 위한 다양한 비치웨어, 스윔웨어, 관련 액세서리도 함께 준비했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 규모가 6배 넘게 늘었다.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2019.05.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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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란제리 PB ‘언컷’, 고객 피드백으로 골프∙웨딩 전용 라인 첫 출시
신세계百, 여성 골퍼 목소리 듣고 
‘골프 속옷’ 출시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이 있다. 그 동안 쌓아 온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여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인지 고민해온 신세계가 이번에 골프∙웨딩 속옷을 선보인다. 본격 라운딩 시즌과 결혼 성수기를 맞아 더 다양한 고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속옷 시장에는 없었던 카테고리를 새롭게 만들어내면서 틈새를 공략하고 시장을 확대한다는 포부다. 이른바 '니치(niche) 란제리'의 시대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언컷 골프 브라렛’은 이른바 고객과 함께 만든 PB 제품이다.



골프 브라렛은 실제로 엘라코닉을 이용한 고객들의 피드백을 통해 제작한 상품으로 여성 골퍼들이 필드에서 느끼는 고민을 듣고 개발에 나섰다.


더욱 쾌적하고 정확한 골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설계, 소재, 디자인까지 차별화 한 점이 특징이다.


우선 골퍼들의 스윙 동작을 연구해 개발한 골프 브라렛은 컵 라인을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는 무빙 밴드를 적용해 안정감과 밀착력을 높였다. 


‘와이어리스(wireless)’의 편안함은 물론, 어깨와 팔이 편안하게 움직이면서 가슴도 안정감 있게 서포트 해줄 수 있게 만들었다. 기존 스포츠 브라에서 볼 수 없던 볼륨 기능도 강화해 아름다운 핏을 더했다.


소재도 남다르다.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기능성 소재인 ‘파워네트’와 ‘아스킨(Askin)’을 사용해 라운딩 하는 내내 상쾌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돋보인다. 브라 날개선은 히든 봉제로 처리해 피부에 닿을 때 거슬림이 적고 안감도 특수 소재로 이중 처리해 땀을 빠르게 흡수한다.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골프웨어를 입었을 때 겉옷 위로 드러나는 실루엣도 고려해 디자인했다. 


U자 모양으로 만든 뒷 라인은 신축성이 좋은 원단을 사용해 스윙동작을 돕는다. 브라 가격은 7만 9000원.




4~5월 본격 결혼 시즌을 맞아 ‘언컷 브라이덜 컬렉션’도 처음 출시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신부를 위해 화이트와 샴페인 컬러 두 가지로 선보이는 이번 라인은 새틴, 시스루 레이스, 아일렛 코튼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언컷의 대표 아이템인 브라렛에 특별한 날을 위한 푸쉬업 볼륨 기능을 더해 두 종류로 준비했다. 


가슴 라인을 레이스로 부드럽게 감싸는 디자인과 깨끗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는 아일렛 코튼 볼륨 브라렛이다. 브라렛 가격은 모두 6만 9000원.


이 외에도 웨딩 드레스를 연상하게 하는 레이스 가운, 새틴 슬립도 함께 구성했다. 


브라, 팬티와 함께 편안하게 매치할 수 있는 코튼 파자마 세트도 있어 결혼식 이후 신혼여행지에서도 로맨틱하면서 세련된 룩을 선보일 수 있다. 가운은 13만 8000원, 슬립 12만 8000원, 캐미솔/숏팬츠 파자마세트 10만 8000원.

 

엘라코닉은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연 이후 편안한 속옷 붐을 타고 큰 사랑을 받으며 매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엘라코닉의 제품은 90%가 와이어가 없어 최신 트렌드인 와이어리스 브라로 유명세를 탔다.


브라렛 입문자도 무난하게 시도하는 제품부터, 가슴이 큰 고객들을 위한 제품,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착용하기 쉬운 스타일 등 다양한 체형에 맞는 속옷을 판매하며 브라렛 열풍을 일으켰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목소리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상품 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직접 입어본 고객들의 목소리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품은 반응도 뜨겁다. 


언컷은 엘라코닉의 전체 판매량 중 70%를 차지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재구매율도 높다. 


마치 안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용감에 전 연령대 고객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존 백화점 브랜드보다 30~40% 저렴한 가격대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골프∙웨딩 속옷은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한 PB제품의 장점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카테고리로 신규 고객들을 끌어올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 규모가 6배 넘게 늘었다.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 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온라인에서는 SSG닷컴, SI빌리지, W컨셉, 29CM 등 2030세대가 즐겨 찾는 플랫폼에 입점해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해엔 신세계백화점 PB 중 처음으로 TV 쇼핑에도 진출해 완판 행렬을 이어갔다.



2019.04.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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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란제리 자체 PB ‘언컷’, 3월 22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 입점
백화점 란제리, 면세점에서도 만난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란제리가 이번엔 면세점에 입성한다.


란제리 중심 스타일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3월 22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에 처음 선보인다. 


2017년 8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문을 연 지 1년 반만의 성과다. 


이번에 면세점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는 신세계 엘라코닉이 직접 제작한 PB ‘언컷’이다.


엘라코닉은 브랜드 런칭 이후 특히 온라인 채널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모바일 쇼핑이 익숙한 젊은 세대와 편안하고 트렌디한 속옷을 표방하는 엘라코닉의 가치가 잘 맞았다는 평가다. 


특히 엘라코닉의 제품은 90%가 와이어가 없어 최신 트렌드인 와이어리스 브라로 입소문이 났다.


브라렛 입문자도 무난하게 시도하는 제품부터, 가슴이 큰 고객들을 위한 제품,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착용하기 쉬운 스타일 등 다양한 체형에 맞는 속옷을 판매하며 브라렛 열풍을 일으켰다.


엘라코닉은 2017년 9월 온라인몰인 SSG닷컴에 전문관을 오픈한 이후 같은 해 29CM, W컨셉, SI빌리지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유명 온라인몰까지 연달아 매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한달 간 엘라코닉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나 늘었다.


이런 추세에 발 맞춰 이번 면세 입점도 온라인으로 처음 선보인다. 


비대면 쇼핑 시 직접 입어볼 수 없어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체형별 추천 상품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최적화 된 사이즈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펼친다.


이번 시즌부터는 소재나 상품 설명에 ‘MD’s Tip’을 추가해 상품 스토리 등 어떤 점이 차별성이 있는지 더욱 자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피부가 예민해 재봉선이 거슬리는 분들을 위해 디자인된 제품’이나 ‘몸이 자주 붓는 분들도 편안히 입을 수 있는 신축성 큰 제품’ 등 친근한 설명을 준비했다. 


엘라코닉 PB 브랜드인 ‘언컷’은 무엇보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다는 장점이 크다. 


신세계백화점 내 자체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 상품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다음 시즌 제작에 반영하고 있다.


직접 입어본 고객들의 목소리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품은 반응도 뜨겁다. 


언컷은 엘라코닉의 전체 판매량 중 70%를 차지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재구매율도 높다. 마치 안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용감에 전 연령대 고객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존 백화점 브랜드보다 30~40% 저렴한 가격대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봄/여름(S/S)시즌 대표 상품은 출시 되자마자 일주일 만에 판매율 75%를 기록했다. 


언컷이 3월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프랑스 전원에서 영감을 받은 ‘The Retro Journey to Provence’ 컬렉션이다. 


프로방스 전원 특유의 자연과 들꽃을 모티브로 빈티지 느낌의 컬러와 디테일을 더했다. 


제인 버킨이나 브리짓 바르도 등 60~70년대 여성 배우들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느낌을 담았다.


주된 소재와 패턴으로는 플라워, 레이스 등을 사용해 깨끗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한다. 


가격은 브라렛 5만9,000~6만9,000원대, 팬티 1만9,000~2만8,000원대, 이지웨어 10만 원대다


이번 면세점 입점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전 구매 고객에게 여행 시 유용한 프래그런스 란제리 워시 또는 퍼퓸 메세지 카드를 500개 한정으로 제공한다. 


퍼퓸 메세지 카드는 여행 가방에 넣어두거나 옷장에 걸어두면 향기가 2~3주간 지속되는 제품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엘라코닉이 직접 개발한 벨벳 로즈필드 향으로 제작했다. 란제리 워시 또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여행 시 속옷 세탁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면세점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 규모가 6배 넘게 늘었다.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2019.03.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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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란제리 편집샵 ‘엘라코닉’, TV쇼핑과 손잡고 라운지 웨어 PB 출시
신세계백화점, TV쇼핑에서도 통했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PB제품이 백화점을 벗어나 TV쇼핑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이 신세계TV쇼핑에 단독으로 라운지 웨어를 선보였다. 


엘라코닉은 11월 16일 첫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평소 TV쇼핑 시청자 수의 2배에 달하는 숫자였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신세계 엘라코닉과 신세계TV쇼핑은 PB 제품의 인기에 힘 입어 11월 19일에 2차 방송을 추가로 편성하기로 했다. 3차 방송 날짜는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엘라코닉 라운지 웨어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한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PB이다. 


신세계TV쇼핑과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로 올해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TV쇼핑 방영 이후 엘라코닉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 가을,겨울(F/W) 상품까지 기획했다. 


특히 백화점이 아닌 곳에서 PB 제품의 판로를 다각화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성공의 비결로는 최근 ‘라운지 웨어’ 장르의 인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손꼽는다.


집뿐만 아니라 동네, 공항, 여행지에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 라운지 웨어는 올 한해 가장 핫한 키워드였다. 


특히 ‘워라밸’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싹트고 또 홈퍼니싱 등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집에서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기보단 패셔너블한 가운이나 원피스를 입고 SNS에 사진을 올리는 등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동안 엘라코닉에서 판매한 제품들을 살펴보면 란제리뿐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의 매출 실적이 가파르게 뛰었다.


백화점이 쌓아온 유통의 노하우는 제작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 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 소재 등을 사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기 위해 엘라코닉의 기획팀은 직접 컨셉트를 만들고 원단까지 선별해 수개월간 공들였다. 


기존 엘라코닉이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주로 판매했다면 이번에는 TV쇼핑이라는 특성상 중, 장년 고객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 디자인을 선보인다. 


상, 하의 세트, 원피스, 베스트 등 5가지의 라운지 웨어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며 가격은 12만원대다.


엘라코닉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따뜻한 양면 기모 소재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입 브랜드에서나 주로 볼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프린트도 사용했다.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열면서 전담 디자이너를 영입해 속옷 PB 브랜드 ‘언컷’을 내놨다. 


올해부터는 ‘엘라코닉’이라는 라벨을 통해 유통뿐 아니라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든 셈이다. 예쁘지만 불편한 속옷이 아닌 ‘편안함’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한국 여성들의 체형에 맞춘 상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는 최근 백화점이라는 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브랜드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의류 브랜드 ‘델라라나’, ‘일라일’, ‘S’, 다이아몬드 ‘아디르’ 등 백화점 노하우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엔 화장품 편집매장인 ‘시코르’에서 ‘시코르 메이크업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제조에도 뛰어들면서 뷰티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작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것이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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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편집숍 '엘라코닉' PB, 신세계TV 쇼핑에서 4월 25일부터 판매
신세계백화점 PB, TV 쇼핑에서 만난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PB를 TV쇼핑에서 처음으로 판매한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의 라운지 웨어를 4월 25일부터 신세계 TV쇼핑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백화점을 벗어나 PB 제품의 판로를 다각화하는 차원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엘라코닉의 럭셔리 라운지 웨어 세트는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TV쇼핑이 공동 기획한 상품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기 위해 콘셉트부터 원단 선별까지 수개월을 공들였다.



기존 엘라코닉이 20대나 30대 등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주로 판매했다면 이번에는 TV쇼핑이라는 특성상 중장년 고객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 디자인을 선보인다. 가운, 원피스 등 4가지의 라운지 웨어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며 가격은 11만원대.

 

2018년 트렌드로 떠오른 라운지 웨어는 집에서뿐만 아니라 외출복, 공항패션, 여행지에서도 입을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시원한 인견 소재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입 브랜드에서나 주로 볼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프린트가 눈길을 끈다.

 

란제리 편집숍 엘라코닉은 2017년 8월 처음 오픈할 때부터 전담 디자이너를 영입해 속옷 브랜드 ‘언컷’을 내놨다. 이번에는 ‘엘라코닉’이라는 라벨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유통뿐 아니라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셈.

 

그동안 엘라코닉에서 판매한 제품들을 살펴보니, 란제리뿐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의 매출 실적이 가파르게 뛰었다. 특히 ‘워라밸’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싹트고 또 홈퍼니싱 등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집에서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기보단 패셔너블한 가운이나 원피스를 입고 SNS에 사진을 올리는 등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동안 쌓아온 유통의 노하우는 제작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 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 소재, 콘셉트 등으로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신세계TV쇼핑은 2개월 전부터 이태리에서 제품 소개 영상을 만들었다. 엘라코닉만의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내기 위해 해외 로케이션까지 시도한 것이다.



무엇보다 특별한 점은 TV쇼핑 최초로 백화점 매장에서 직접 방송 촬영을 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만의 고급스러운 감각과 퀄리티를 고스란히 선보이기 위해서 스튜디오가 아닌 강남점 매장에 쇼호스트가 직접 방문해 방송을 선보인다. 백화점이 폐점한 이후 방송을 찍었기 때문에 밤샘 촬영까지 감행했다.

 

신세계는 최근 백화점이라는 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브랜드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캐시미어 ‘델라라나’, 의류 브랜드 ‘일라일’, 다이아몬드 ‘아디르’ 등 백화점 노하우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엔 화장품 편집매장인 ‘시코르’에서 ‘시코르 메이크업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제조에도 뛰어들면서 뷰티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작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의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기존 란제리 매장의 3배 규모인 피팅룸으로 오픈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해외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미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 등의 핫한 브랜드를 실제로 입어볼 수 있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편안함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다양한 제품들을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선별해 내놓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4.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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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편집숍 ‘엘라코닉’ 최대 45% 할인 행사
밸런타인엔 ‘가심비’ 란제리 선물하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연인들의 연례 행사 밸런타인데이(2월 14일)가 다가온다. 신세계백화점은 초콜릿은 물론 란제리, 화장품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몇 년 전부터 '밸런타인데이는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라는 공식이 깨지면서 신세계백화점에선 남녀 모두를 위한 여러 아이템을 선보인다. 게다가 이번 밸런타인데이는 설 명절과 맞물려 고마움을 느끼는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실속 있고 센스 있는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신세계의 란제리 편집숍 ‘엘라코닉’에선 밸런타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Happy Giving With Love’ 프로모션에선 언컷 • 키스킬 • 블러쉬 란제리, 백올 파우치 등이 포함된 스페셜 선물 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최대 45% 할인 판매한다.

 

최근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뜻하는 ‘가심비’가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밸런타인데이에도 실용적인 제품을 고르는 연인들이 많아졌다. 그 중에서도 속옷은 단연 인기 상품으로 꼽힌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매출을 전년 대비 분석해보니 밸런타인데이 직전에 구매한 고객이 매년 크게 늘고 있다. 


엘라코닉은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2월 1일부터 18일까지 레드, 핑크 컬러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추가 20% 세일을 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리피플, 키스킬, 블루벨라 등 일부 브랜드만 해당된다.

 

엘라코닉에서는 속옷 선물 시, 상대방의 취향이 가장 우선된다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을 갖춘 제품들을 준비했다. 캐주얼하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남성용 심리스 속옷 브랜드 오디너리와 언컷의 심리스 라인, CK 언더웨어를 추천한다. 


또한 섹시함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과감하고 특별한 디자인의 수입 란제리 블루벨라, 키스킬의 관능적인 아이템들도 선보인다. 올해 2월부터는 강남, 센텀, 경기점에 이어 대구와 광주점도 새롭게 오픈하면서 더 많은 곳에서 엘라코닉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에서도 연인들을 위한 선물 세트를 내놨다. 랩시리즈와 비오템 옴므에선 합리적 가격으로 밸런타인데이 세트를 구성했다. 세트 구매시 사은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시세이도맨 클렌징폼, 포맨트 에센스 등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초코 치즈 타르트


2월 2일부터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16일까지다. 3만원 이상 구매시 시코르 팝소켓(스마트폰 거치대)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놓칠 수 없는 고객들을 위해 초콜릿과 케이크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신세계 강남점에선 지하 1층에서 ‘오리온 초코파이 하우스’ 팝업을 진행한다. 기존 초코파이를 프리미엄 디저트로 탈바꿈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치즈 타르트로 유명한 ‘베이크’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만 초코 치즈 타르트를 한정 판매한다. 신세계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경기점에서 만날 수 있다.



러브발렌타인


‘메나쥬리’에선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로맨틱한 케이크 등 15종의 신제품을 내놨다. 하트 모양이 있는 ‘러브발렌타인’, 딸기 생크림 케이크인 ‘핑크 드레스’ 등이 있다. 이번 신제품 케이크를 구매할 경우 2000원 상당의 메시지 카드를 증정한다. 원하는 문구로 글씨를 써주는 마카롱 세트도 판매한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의 팝업 행사도 있다. ‘로이즈’는 강남, 영등포, 광주, 센텀,인천, 의정부점에서, ‘고디바’는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등에서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킷캣 쇼콜라토리는 전 점(마산, 김해, 광주점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밸런타인데이 한정 '수블림 루비 밸런타인데이패키지'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실속 있는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면서 “설 명절도 함께 다가오는 만큼 평소 고마움을 느낀 주위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2.5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