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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공유오피스 사업 확대, SI_랩을 업그레이드해 멤버십 오피스 오픈
스케일업(SCALE UP) 스페이스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공유오피스 사업을 확대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금일 강남구 청담동에 멤버십 공유오피스 스케일업(SCALE UP) 스페이스를 오픈한다. 


스케일업 스페이스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관련 스타트업이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공유오피스다. 


일정 금액의 월 사용료를 지불하면 사무실과 함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타트업을 위한 공유오피스를 만들기 위해 작년 4월 오픈한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S.I_랩을 업그레이드 했다. 


기존 S.I_랩이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면 스케일업 스페이스는 라이프스타일 관련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이 월 150만 원(4인 기준)의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는 멤버십 전용 오피스다.


스케일업 스페이스는 S.I_랩과 같은 건물 2층에 위치한다. 


전체 규모는 278㎡(84평)로 총 7개의 오피스와 미팅룸, 만남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는 로비와 외부 휴게실로 구성된다. 


총 7개의 오피스 중 1개는 한국을 방문한 해외 업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외 고객 전용으로 운영된다.


지하 1층에 있는 기존 S.I_랩 공간은 스케일업 스페이스에 입주한 기업이 사업 설명회, 상품 전시회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케일업 스페이스 입주사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그룹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유통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브랜드와의 협업 기회와 물류센터 공간 대여 등을 제공한다.


박승석 신세계인터내셔날 기획 담당 상무는 “스케일업 스페이스는 임대업이 목적이 아니라 유망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라며,


“대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소규모 스타트업이 발전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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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가 선정한 공기 정화 식물이 신세계백화점에
신세계百, 업계 최초 공기 정화 식물대전 펼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공기 정화 식물을 한 데 모은 실내 온실로 변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대형점포에서 공기 정화에 효과가 있는 식물을 소개하는 대형 행사를 선보이는 것.


일반적으로 백화점에서 4월 초에는 따뜻한 날씨에 맞춰 원피스, 카디건 등 봄 패션의류 대형행사가 매출에 도움이 되지만, 올해는 국가적인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 위해 패션이 아닌 공기 정화 식물을 주제로 했다.


2018년 한 해 동안 네이버 상위 검색어(모바일 기준, 7위)에 오르기도 한 ‘미세먼지’는 관련 상품 소비가 늘면서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 자체를 바꿨다.


대표적인 상품이 공기청정기로 예전에는 선택(서브) 가전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냉장고, 세탁기와 같이 ‘꼭 있어야 하는’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한 것.


이는 매출로도 잘 나타난다.


서울에 역대 최장기간 초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내려진 지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의 공기청정기 장르는 560%라는 유례 없는 신장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처럼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실내 공기 정화’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고 있다.


밀폐된 실내에 장기간 공기청정기를 돌릴 경우 오히려 이산화탄소 중독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공기 정화 식물을 통해 실내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에코 플랜테리어(Plant와 interior의 합성어)’가 주목 받고 있는 것.


실제 지난해 5월, 50가지가 넘는 식물들을 ‘집 안’에서 키우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에코 플랜테리어’를 소개한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이라는 책은 맘카페 등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지난 26일 농촌진흥청에서 소개한 실내 정화에 탁월한 파키라, 율마 등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신세계는 식목일인 4월 5일부터 열흘 간 <신세계 그리너리 페어(Shinsegae Greenery Fair)>를 선보인다.


지난해 말부터 4개월여에 걸쳐 기획한 <신세계 그리너리 페어>는 아레카 야자, 관음죽, 인도 고무나무 등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이 선정한 공기 정화 식물 8종을 포함한 총 20여 가지의 공기 정화 식물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4월 초 발표한 점포 공기질 개선책에 이어 봄 정기 세일 기간에 공기 정화 식물과 관련한 대형행사를 선보이며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과 강남점 5층, 대구신세계 미디어타워 파크 등 주요 대형점포에는 다양한 대형 식재를 마련하고 ‘마치 온실에 온 듯한’ 연출까지 진행해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도심 속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는 나들이 공간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는 관음죽, 인도 고무나무, 아레카 야자 등의 공기 정화 효과, 관리법 그리고 추천 배치 공간까지 알려줌으로써 아이 공부방, 거실 등에 필요한 상품을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최근 실내 이산화탄소 등 집 안의 공기질에 관심을 보이는 고객들이 많아져 패션이 아닌 라이프 스타일 대형 행사를 4월 첫 주 행사로 준비했다”며


“에코 플랜테리어 등 최신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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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사업 성장 발판 다져.. 올해부터 공격적 유통망 확대 및 사업 확장 추진
까사미아, 사업확장 본격화 나선다
 
#까사미아


오는 8일 신세계그룹 계열사 편입 1주년을 맞는 ‘까사미아’가 조직 정비를 끝마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확장에 나선다.

우선 올해 공격적인 매장 수 확대에 나서 3월 말 스타필드 시티 위례점과 4월 관악점을 새롭게 오픈하고 올 연말까지 약 20여 개 매장을 추가 출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까사미아는 전국 100여 개 매장을 확보하며 고객 접점을 더욱 넓히게 된다. 

특히, 스타필드 시티 위례점과 같이 백화점을 비롯해 쇼핑몰, 아울렛, 이마트 등 신세계그룹 인프라를 적극 활용,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기존 일부 매장도 지역적 특성 및 상품 판매 전략에 따라 리뉴얼을 추진한다.

더불어 B2B 부분의 강화를 통해 시장 내 규모 및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같은 공격적인 사업확장 계획에 따라 상시 채용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 선점에 나선다. 

온라인 공고(job.shinsegae.com)를 통해 경력직과 매장 판매 정규직 등을 수시 채용하는 등 고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점포 확대뿐만 아니라 상품 경쟁력 강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하이엔드 가구 ‘라메종’을 이달 중순 새롭게 론칭하고 하반기에는 해외 유명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추가로 출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기존 까사미아 고객에게 신선한 변화를 체험하도록 함과 동시에 새로운 고객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인수 초 겪었던 위기를 상품 안전성 재정비 및 관리 체계 강화의 기회로 삼아 전 상품에 대해 공인 기관의 검수를 거치는 등 더욱 철저한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나아가 고객 신뢰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3월 8일 ㈜까사미아를 인수하며 리빙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이뤘다. 

이는 최근 약 14조 규모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홈퍼니싱 시장을 겨냥해 그룹의 신 성장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신세계는 까사미아를 통해 유통 채널의 라이프스타일 분야 경쟁력 강화는 물론 단순 가구 브랜드를 넘어 제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등 더 넓은 차원에서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까사미아가 신 성장동력으로 기대받는 만큼 조직 체계 강화에 있어서도 그룹 차원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신세계그룹의 지난해 정기 임원인사에서 그룹의 업무를 총괄하던 임병선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더불어 신세계백화점의 디자인과 기획 전문 임원을 전면 배치, 조직 내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여 업무의 추진력과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신세계 계열사 편입 이후 지난 한 해 동안 사업 성장을 위한 기반을 잘 다져온 만큼 올해는 홈퍼니싱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힘차게 발을 내딛는 시기가 될 것”이며,

“기존 까사미아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것은 물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혁신을 시도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에 까사미아는 신세계그룹 편입 1주년을 기념해 3월 한 달간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본격적으로 결혼·이사 시즌에 돌입하는 시기적 특성에 맞춰 ‘신혼의 완성’을 테마로 신혼 고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

까사미아가 제안하는 신혼 가구 및 소품 패키지 구매 시 최대 20% 할인과 더불어 공간 평형대별 맞춤형 상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신혼집 자랑 및 온라인몰 이용 후기 등 다채로운 SNS 참여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까사미아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www.casamiashop.com)에서 동시 진행된다. 



2019.03.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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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출발한 신세계 센텀시티점, 올해 개점 10주년 맞아
세계 최대 백화점 센텀시티점 10주년
 
#신세계백화점


올해 개점 10주년을 맞은 세계 최대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쇼핑, 관광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오픈 1년차인 2009년 약 4,500억원의 매출로 시작한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지난해 1조 1,000억원을 기록하며 지방 백화점으로는 처음으로 전국 백화점 매출순위 TOP3를 다툴만큼 성장한 것.


센텀시티점은 개점 7년만인 지난 2016년 매출 1조 클럽에 가입해 국내 백화점 중 최단기간 1조 달성과 지방 백화점 최초 1조 달성 기록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유일한 백화점이다.

(※ 연매출 1조원 달성 업계 평균 기간 : 20년)


센텀시티점은 해운대라는 세계적 관광지와 더불어 시내 면세점,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부산 프리미엄아울렛 등 신세계그룹의 유통 콘텐츠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쇼핑, 관광 인프라로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하고있다.


실제 센텀시티점의 외국인 매출은 해마다 늘어 외국인 매출 집계를 시작한 2011년 대비 작년 외국인 매출규모가 3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매출규모의 확대는 물론 고객 다양화에도 성공했다.


2018년 센텀시티를 찾은 국가별 고객동향을 살펴보니 중국, 대만,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 총 41개국의 다양한 글로벌 고객들이 쇼핑한 것으로 나타난 것.


불과 3년 전인 2015년에 총 15개국의 외국인 고객이 찾은 것에 비하면 단기간에 약 3배에 달하는 다채로운 글로벌 고객들이 센텀시티점을 방문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2015년에는 중국, 일본, 미국 등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의 외국인 고객 중심이었지만 지난해에는 이스라엘, 이집트, 크로아티아 등 국내 백화점에서 찾아보기 힘든 국가의 고객들도 명단에 올랐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외국인 관광객 감소세가 K팝의 인기 등으로 지난해 초부터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작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수도 2017년 대비 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 센텀시티점의 외국인 매출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센텀시티점의 성공은 이전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콘텐츠를 과감하게 도입한 것이 주효했다.


지난 2009년 3월 오픈한 세계 최대 백화점 센텀시티는 상품판매를 위한 물판 공간위주의 기존 백화점들과 달리 체험, 여가를 중시한 우리나라 최초 라이프스타일 백화점으로 탄생했다.


실제 센텀시티점은 당시 국내 유통시설에서 유일하게 전체 면적의 약 35%를 가족, 연인단위 고객들이 하루를 즐길 수 있는 찜질방과 골프연습장, 아이스링크로 채웠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에는 기존 영업면적 131,901㎡(39,900평)에 더해 지하 2층 8,661㎡(2,620평) 공간을 매장으로 확충하고, 센텀시티몰 57,900㎡ (17,500평)까지 신축해 영업면적을 총 198,462㎡(60,020평)로 확대했다.


센텀시티몰에는 면세점과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파미에스테이션', 국내 최고 통합형 가전 매장 ‘일렉트로 마트’, 글로벌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등 검증된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전문관들이 한 곳에 모여있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유수의 쇼핑센터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규모와 콘텐츠로 개점 10년 만에 글로벌 초대형 복합쇼핑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오는 8일부터 개점 10주년을 맞아 ‘땡쓰 투 부산’ (Thanks to Busan)이란 테마로 다양한 이벤트 및 축하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3월 8일부터 3일간 지하2층 중앙광장에서 부산시와 함께하는 ‘부산시와 함께하는 유어마켓’을 진행한다.


부산 명물 씨앗호떡을 캐릭터화한 손난로, 부산 쌀막걸리, 부산 의류 브랜드 등 생활, 패션, 푸드 등 부산지역 우수 창업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마련했다. 


백화점 6층에 위치한 갤러리에서는 3월 한 달 동안 부산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 “부산의 추억 Memoirs of BUSAN”을 진행하며, 아카데미에서는 명사 특강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할인 행사도 준비해 8일부터 12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골프 시즌의 시작인 3월을 맞아 던롭, 제이린드버그, 쉐르보 등 다양한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는 ‘새봄 골프 대전’을 펼친다.


더불어 8일부터 13일까지 5층 서관 행사장에서는 갤럭시, 빨질레리, 닥스, 질스튜어트 뉴욕 등이 함께하는 남성패션 행사 ‘삼성물산 / LF 패션그룹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장재영 사장은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단순한 백화점을 넘어 국내 백화점 업계에 새로운 모델을 꾸준히 제시해왔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센텀시티점이 세계 최대(大)를 넘어 세계 최고(高)의 백화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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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생활패턴에 최적화 된 소파, 식탁, 선반장 등 가구 출시
자주(JAJU), 봄 인테리어 가구 선보여
#신세계인터내셔날


내 몸에 딱 맞는 새 가구로 봄 인테리어 완성해보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다양한 가구 시리즈를 선보인다.


자주(JAJU)는 한번 구매하면 오랫동안 바꾸기 힘든 가구의 특성상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견고함, 아이들이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는 자재와 안전한 디자인의 가구 시리즈를 기획했다. 


특히 한국인의 체형과 생활 패턴 등을 철저히 분석해 가장 편안하고 최적화 된 사이즈의 제품을 개발했다. 


좌식 문화에 익숙한 한국인들을 위한 가구부터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높이와 너비를 찾아낸 가구 시리즈,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구 등을 선보인다. 


먼저 자주의 대표 가구 제품인 ‘아이와 시리즈’는 대부분의 가정이 아이를 낳으면 안전과 공간 확보 등을 이유로 가구를 버리거나 바꾼다는 것에 착안해 제작된 가구다.


소파와 테이블, 책상 등의 ‘아이와 시리즈’는 오크나무와 고무나무로 견고하게 만든 E1 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했다. 


특히 보이지 않는 마감 부분까지 둥글게 모서리 처리를 했으며, 오염에 강한 발수 기능의 패브릭을 사용해 아이가 음식물을 흘려도 쉽게 닦아낼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조합과 배치가 가능하도록 소파나 리클라이닝 체어 등을 추가해 공간을 쉽게 구성할 수 있으며, 2인용 식탁으로 사용하다가 아이가 크면 책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의 제품들도 선보인다. 


자주(JAJU)의 ‘나무와 시리즈’는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높이와 너비, 길이를 최적화 시킨 가구다. 


‘나무와 소파’는 기존 소파보다 높이를 6~7cm 낮춘 38cm로 앉았을 때 발이 땅에 편안하게 닿을 수 있도록 했으며, 깊이는 5~10cm 늘려 안락함을 주었다. 


간단한 음식물과 책을 올려놓을 수 있는 165mm 너비의 넓은 팔걸이도 실용적이다.


‘나무와 식탁’ 또한 기존보다 3~5cm를 낮춰 평균 키의 한국인이 식사하기에 가장 편안한 높이인 72cm를 구현했으며, 함께 구성할 수 있는 벤치, 식탁의자는 물론 선반과 상부장, 유리도어 수납장도 함께 출시된다. 


자주의 신제품 ‘누울 수 있는 좌식소파 시리즈’는 좌식 생활에 익숙한 한국인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등받이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어 공간과 활용도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하며, 침대처럼 완벽하게 누울 수도 있다. 


1인, 2인 코너형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버려지기 쉬운 자투리 공간도 쉽게 꾸밀 수 있다.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좌식 소파 시리즈’도 1인 가구나 신혼가구들이 많이 찾는 자주의 인기제품으로, 14단계로 등받이를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이동이 쉽고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자주(JAJU)는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새롭게 봄 인테리어 단장을 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배송가구 전 품목을 1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자주 가로수길 전문점, 스타필드 코엑스점, 아이파크 용산점 등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 9개 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을 통해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4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담당자는 “자주의 가구는 하루 중 가장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휴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이라며,


“고급스러운 원목과 세련된 그레이가 주는 따뜻함은 한국 가정 어디에나 잘 어울릴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2.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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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롬 클렌저와 마스크, 모슬린 클로스 구성의 세트 출시
마사지 효과, 집에서도 누리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 부문 대표: 이길한)의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페르바 (LA PERVA)가 이브롬(EVE LOM) 레스큐 리추얼 세트를 출시한다. 


이브롬(EVE LOM)은 영국 최고의 피부 전문가에 의해 만들어진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완벽한 클렌징과 각질제거를 통해 빛나는 안색을 되찾아 주는 것을 브랜드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이번 레스큐 리추얼 세트는 미세먼지 등 각종 외부 오염 환경에 의해 노출된 피부를 클렌징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겨울철 건조해지고 손상되기 쉬운 피부에 진정과 보습효과를 주고, 고급 에스테틱에서 받던 마사지 효과를 집에서도 그대로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브롬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클렌저’, 딥 클렌징 트리트먼트가 가능한 ‘레스큐 마스크’, 그리고 세안 시 클렌저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세안 수건 ‘모슬린 클로스’가 포함되어 있다. 


이브롬의 클렌저는 1986년 출시 이후 뷰티 업계에 밤 타입의 클렌저를 유행시킨 브랜드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의 ‘인생 클렌저’로 더욱 잘 알려져 있으며, 국내 면세 매장에서는 끊임없이 품절과 재입고가 반복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클렌징계의 독보적인 존재다. 


이 제품은 피부 손상이나 건조함 없이 딥 클렌징이 가능하며, 각질제거는 물론 워터프루프 타입의 마스카라 등 모든 메이크업을 한번의 사용만으로도 완벽하게 지울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 진정 및 유연 효과, 광채 부여, 안티 박테리아 효과 등이 주요 특징이다. 


함께 구성되어 있는 레스큐 마스크는 안색을 개선시켜주는 딥 클렌징 트리트먼트 팩 제품이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천연 머드 성분인 카올린 클레이가 포함되어 있어 노폐물과 피지 등의 불순물을 제거해주며,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주 2~3회 사용만으로도 피부를 원상태로 복구시키는데 탁월한 제품이다.


레스큐 리추얼 세트에는 클렌저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세안 전용 수건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뱅골에서 유래된 100% 모슬린 코튼을 직접 손으로 직조한 모슬린 클로스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각질 제거와 모공 청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손으로 세안할 때보다 혈액순환 촉진이 원활해지고,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특히 세안 후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효과를 증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라페르바 담당자는 “고급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지기 시작한 이브롬은 집에서도 전문가에게 관리받은 듯한 효과를 누리고 싶어 하는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며,


“특히 이번 세트는 미세먼지 등에 의해 손상되고 지친 피부를 자극 없이 관리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브롬의 레스큐 리추얼 세트는 전국 라페르바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1.30(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