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웨어

Home > 라운지웨어
Home > SSG DAILY/PRESS
김재현 디자이너와 함께 주르 드 자주(jour de JAJU) 컬렉션 출시
자주(JAJU)와 패션 디자이너가 만났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가 브랜드 최초로 디자이너 컬렉션을 출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이달 15일 여성복 럭키 슈에뜨의 창립자이자 유명 디자이너인 김재현과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주르 드 자주(jour de JAJU)’를 출시한다. 


주르 드 자주는 여유로운 일상에 필요한 세련된 의상들을 선보이는 자주의 올 봄 야심작이다. 


기존 자주의 패션 제품이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라운지웨어, 홈웨어 등 집 안에서 입기 좋은 제품이었다면, 주르 드 자주는 쇼핑이나 산책, 외출 시에도 쉽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 하면서도 차려 입은 듯한 느낌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유행에 민감한 25~34세의 젊은 여성 고객들을 타겟으로 했다. 


패스트 패션보다 고급스럽고 백화점 브랜드보다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디자이너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주르 드 자주는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재킷, 팬츠, 스커트, 원피스, 티셔츠 등 50여 개의 다양한 의류 제품과 토트백, 모자, 양말 등의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주력 제품 가격대는 티셔츠 29,900~49,900원, 팬츠 49,900~69,900원, 원피스 69,900~159,900원, 아우터 69,900~199,900원, 액세서리 7,900~49,900원 등이다.


모든 제품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움을 기본으로 하는 만큼 넉넉한 실루엣이나 허리부분의 고무줄 밴드, 스트링(끈) 장식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또한 부드러운 면과 린넨 소재를 주로 사용했다.



이번 컬렉션은 간결한 라인의 심플룩부터 다양한 패턴의 드레시룩, 가볍고 화사한 리조트웨어, 캐주얼한 트레이닝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주르 드 자주의 주력 상품인 ‘패턴 롱 드레스’는 스타일링에 따라 도심에서나 휴양지, 낮부터 밤까지 언제 어디서나 활용하기 좋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담당자는 “주르 드 자주는 지나치지 않은 멋과 세련된 감성을 지닌 여성 고객들을 위한 디자이너 컬렉션”이라며, 


“올 봄 화사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위한 센스 있는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디자이너 감성이 가득 담긴 자주의 봄 신상 주르 드 자주 컬렉션은 자주 가로수길 전문점,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타필드 하남점 등 수도권 4개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15 (금)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 란제리 편집샵 ‘엘라코닉’, TV쇼핑과 손잡고 라운지 웨어 PB 출시
신세계백화점, TV쇼핑에서도 통했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PB제품이 백화점을 벗어나 TV쇼핑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이 신세계TV쇼핑에 단독으로 라운지 웨어를 선보였다. 


엘라코닉은 11월 16일 첫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평소 TV쇼핑 시청자 수의 2배에 달하는 숫자였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신세계 엘라코닉과 신세계TV쇼핑은 PB 제품의 인기에 힘 입어 11월 19일에 2차 방송을 추가로 편성하기로 했다. 3차 방송 날짜는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엘라코닉 라운지 웨어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한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PB이다. 


신세계TV쇼핑과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로 올해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TV쇼핑 방영 이후 엘라코닉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 가을,겨울(F/W) 상품까지 기획했다. 


특히 백화점이 아닌 곳에서 PB 제품의 판로를 다각화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성공의 비결로는 최근 ‘라운지 웨어’ 장르의 인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손꼽는다.


집뿐만 아니라 동네, 공항, 여행지에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 라운지 웨어는 올 한해 가장 핫한 키워드였다. 


특히 ‘워라밸’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싹트고 또 홈퍼니싱 등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집에서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기보단 패셔너블한 가운이나 원피스를 입고 SNS에 사진을 올리는 등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동안 엘라코닉에서 판매한 제품들을 살펴보면 란제리뿐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의 매출 실적이 가파르게 뛰었다.


백화점이 쌓아온 유통의 노하우는 제작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 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 소재 등을 사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기 위해 엘라코닉의 기획팀은 직접 컨셉트를 만들고 원단까지 선별해 수개월간 공들였다. 


기존 엘라코닉이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주로 판매했다면 이번에는 TV쇼핑이라는 특성상 중, 장년 고객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 디자인을 선보인다. 


상, 하의 세트, 원피스, 베스트 등 5가지의 라운지 웨어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며 가격은 12만원대다.


엘라코닉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따뜻한 양면 기모 소재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입 브랜드에서나 주로 볼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프린트도 사용했다.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열면서 전담 디자이너를 영입해 속옷 PB 브랜드 ‘언컷’을 내놨다. 


올해부터는 ‘엘라코닉’이라는 라벨을 통해 유통뿐 아니라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든 셈이다. 예쁘지만 불편한 속옷이 아닌 ‘편안함’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한국 여성들의 체형에 맞춘 상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는 최근 백화점이라는 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브랜드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의류 브랜드 ‘델라라나’, ‘일라일’, ‘S’, 다이아몬드 ‘아디르’ 등 백화점 노하우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엔 화장품 편집매장인 ‘시코르’에서 ‘시코르 메이크업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제조에도 뛰어들면서 뷰티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작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것이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9 (월)

Home > SSG DAILY/PRESS
란제리 편집숍 '엘라코닉' PB, 신세계TV 쇼핑에서 4월 25일부터 판매
신세계백화점 PB, TV 쇼핑에서 만난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PB를 TV쇼핑에서 처음으로 판매한다.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의 라운지 웨어를 4월 25일부터 신세계 TV쇼핑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백화점을 벗어나 PB 제품의 판로를 다각화하는 차원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엘라코닉의 럭셔리 라운지 웨어 세트는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TV쇼핑이 공동 기획한 상품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기 위해 콘셉트부터 원단 선별까지 수개월을 공들였다.



기존 엘라코닉이 20대나 30대 등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주로 판매했다면 이번에는 TV쇼핑이라는 특성상 중장년 고객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 디자인을 선보인다. 가운, 원피스 등 4가지의 라운지 웨어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며 가격은 11만원대.

 

2018년 트렌드로 떠오른 라운지 웨어는 집에서뿐만 아니라 외출복, 공항패션, 여행지에서도 입을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시원한 인견 소재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입 브랜드에서나 주로 볼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프린트가 눈길을 끈다.

 

란제리 편집숍 엘라코닉은 2017년 8월 처음 오픈할 때부터 전담 디자이너를 영입해 속옷 브랜드 ‘언컷’을 내놨다. 이번에는 ‘엘라코닉’이라는 라벨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유통뿐 아니라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셈.

 

그동안 엘라코닉에서 판매한 제품들을 살펴보니, 란제리뿐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의 매출 실적이 가파르게 뛰었다. 특히 ‘워라밸’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싹트고 또 홈퍼니싱 등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집에서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기보단 패셔너블한 가운이나 원피스를 입고 SNS에 사진을 올리는 등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동안 쌓아온 유통의 노하우는 제작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 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 소재, 콘셉트 등으로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신세계TV쇼핑은 2개월 전부터 이태리에서 제품 소개 영상을 만들었다. 엘라코닉만의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내기 위해 해외 로케이션까지 시도한 것이다.



무엇보다 특별한 점은 TV쇼핑 최초로 백화점 매장에서 직접 방송 촬영을 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만의 고급스러운 감각과 퀄리티를 고스란히 선보이기 위해서 스튜디오가 아닌 강남점 매장에 쇼호스트가 직접 방문해 방송을 선보인다. 백화점이 폐점한 이후 방송을 찍었기 때문에 밤샘 촬영까지 감행했다.

 

신세계는 최근 백화점이라는 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브랜드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캐시미어 ‘델라라나’, 의류 브랜드 ‘일라일’, 다이아몬드 ‘아디르’ 등 백화점 노하우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엔 화장품 편집매장인 ‘시코르’에서 ‘시코르 메이크업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제조에도 뛰어들면서 뷰티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작년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의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기존 란제리 매장의 3배 규모인 피팅룸으로 오픈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해외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미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 등의 핫한 브랜드를 실제로 입어볼 수 있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편안함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다양한 제품들을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선별해 내놓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4.23 (월)

Home > SSG DAILY/PRESS
봄을 시작으로 계절별 자체 디자인 패턴 제작
데이즈(DAIZ), 체리블라썸으로 봄을 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자체 패션브랜드 데이즈(DAIZ)가 만개한 벚꽃을 상징하는 체리블라썸 잡화 라인을 내놓고 봄의 포문을 연다.

데이즈는 오는 26일(월)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우산, 에코백, 아동 운동화를 비롯해 라운지웨어와 이너웨어까지 봄을 상징하는 체리블라썸을 테마로 한 시즌 한정판 상품10종을 내놓고 판매에 나선다. 이번 체리블라썸 라인은 봄을 상징하는 벚꽃의 색감과 동시에 벚꽃잎이 흩날리는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 패턴을 데이즈가 자체 제작해 제품 디자인에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체리블라썸 돔 우산을 16,800원과 19,800원에 2종을 준비했고, 에코백은 16,800원, 아동용 운동화는 25,800원에 기획했다. 가까운 집 앞 외출이나 실내에서 편안한 휴식에 적합한 라운지웨어도 체리블라썸 디자인을 담아 9,980원부터 19,800원에, 코튼소재의 브래지어와 팬티도 각 14,800원, 5,980원에 선보인다.

데이즈가 계절을 주제로 별도의 자체 디자인을 제작해 상품 출시까지 진행하는 시즌 마케팅을 도입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데이즈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계절별 주제에 따라 변화하는 매장 연출을 통해 소비자 주목도를 고취시키기 위함이다.

데이즈는 체리블라썸을 시작으로 다가오는 여름, 가을, 겨울까지 계절을 상징하는 주제를 선정해 디자인 패턴을 직접 제작해 본격적인 시즌 마케팅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데이즈는 이번 시즌마케팅에 데이즈만의 감수성을 담기 위해 직접 디자인패턴을 제작했으며, 상품을 출시와 동시에 매장 구성에도 적용한다는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정례 데이즈 BM(Brand Manager)는 “이번 시즌 마케팅 도입으로 계절의 변화를 상품과 매장에서 바로 느낄 수 있도록 상품기획부터 디자인단계까지 신경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영역에 걸쳐 통일성을 갖춘 상품 기획을 통해 데이즈만의 스토리를 담은 컨텐츠를 제안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2.23 (금)

Home > SSG DAILY/PRESS
첫 란제리 중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엘라코닉'
파자마 파티•연말 선물은 '엘라코닉'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다가오는 연말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중심 편집숍 ‘엘라코닉’에서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선보인다.

 

12월은 크리스마스 등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고객들이 많아 란제리 매출의 성수기로도 꼽힌다. 실제로 작년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장르의 매출 실적을 분석해본 결과 1년 중 12월 매출 비중이 11.6%로 가장 높았다. 연말 선물뿐 아니라 날씨가 추워져 내의 등 보온 기능이 있는 제품이 잘 팔리고,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홈웨어 등이 주목 받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연말이 다가오는 만큼 센스 있는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엘라코닉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11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편안한 속옷을 찾는 여성들을 위해 신세계의 란제리 브랜드 언컷에서 브라탑 특가 프로모션에 나선다. 브라탑은 몸매를 드러내주면서도 갑갑하고 불편한 느낌이 없어 올해 매출이 크게 늘었다.


특히 편안함과 스타일리쉬함까지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심리스 라인 기프트가 주목할 만 하다. 이너웨어 또는 겉옷 속에 단독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가성비가 높으며, 겨울에 어울리는 모노톤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다. 자연스러운 핏과 착용감을 선호하는 전 연령대의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가격은 5만9000원으로 한 개를 사면 한 개를 더 주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커플, 친구 혹은 가족끼리 요즘 유행하는 홈파티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파자마룩도 준비했다. 겨울과 꼭 어울리는 모노피스파의 체크 패턴 커플 파자마는 플란넬 100% 소재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쉬한 파자마룩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대.

 


10~20대 영 고객들을 위해 3만원대의 저렴한 패션 소품도 내놓는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MSMR 양말은 구매 고객에겐 원하는 박스에 담아주는 패키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가격은 8000원에서 1만원대. 잠자는 모습도 예뻐 보이게 하는 NOLEE 의 실크 수면안대(3만원대) 또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이다. 실용성 만점의 BAG-ALL 의 파우치(1만원~3만원대)는 구입 시, 내가 원하는 문구와 이니셜을 자수로 새겨 넣을 수 있어 재미까지 더했다.

 

12월 8일부터는 엘라코닉의 첫 시즌 오프 세일이 시작된다. 행키팽키, 블러쉬, 프리피플 등 인기 수입 란제리와 이지웨어를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언컷 균일가전도 함께 진행해 더욱 부담 없는 쇼핑이 될 수 있다. 팬티 9000원부터, 브라렛 1만9000원, 브라탑은 3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올해 8월 신세계 강남점에 첫 선을 보인 엘라코닉은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속옷을 비롯해 라운지 웨어 등 란제리에서 파생된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한 곳에 모았다. 엘라코닉은 ‘여성’을 뜻하는 프랑스어 ‘엘르(elle)’와 간결함을 뜻하는 영어 ‘라코닉(laconic)’을 더한 합성어이다. 간편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점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에 약 70여평의 규모로 오픈한 엘라코닉은 ‘편안함’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이에 걸맞은 제품을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선별해 내놓는다. 브랜드 선정부터 수입까지 모두 신세계백화점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상품의 규모도 남다르다.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만든 란제리 브랜드인 ‘언컷(UNCUT)’을 비롯해 온라인에서 인기 있는 제품 등 40여개의 브랜드 1200여가지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 중 속옷은 절반이고, 외출복으로도 손색 없는 라운지 웨어, 이지 웨어, 스포츠 웨어, 팔찌, 목걸이 등 액세서리가 가득하다. 


게다가 그 동안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미국, 캐나다, 프랑스, 터키, 스페인, 호주의 핫한 브랜드들을 실제로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란제리 ‘행키팽키’와 화려한 디자인을 내세운 ‘블러시’, 유기농 면만 사용하는 ‘얼터네이티브’가 대표적이다. 


엘라코닉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란제리 매장의 3배 규모인 피팅룸이다. 총 3개의 룸을 이루어진 엘라코닉의 피팅룸은 부담 없이 편하게 입어보고 직원이 착용감에 대한 상담도 진행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2017.11.28 (화)

Home > SSG DAILY/PRESS
스웨터, 팬츠, 카디건, 원피스 등 13종 니트 제품 선보여
보브, 아이와 함께 입는 라운지웨어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라운지웨어도 아이과 함께 커플룩으로 입자!

 

최근 격식을 차린 옷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패션이 인기를 끌면서 라운지웨어에도 미니미룩이 등장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올 가을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보브의 라운지웨어는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스웨터, 팬츠, 스커트, 원피스, 카디건 등 총 13가지 제품으로구성되는데, 이 중 5개 제품이 성인복 디자인과 동일하게 아동용으로 제작됐다.
 
아동 제품은 터틀넥, 후드 스웨터, 팬츠, 원피스로 구성되며, 7세부터 12세까지 입을 수 있도록 130과 150 사이즈로 출시된다. 커플룩 이외에 성인용 제품으로는 편안한 스타일의 맨투맨 스웨터와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원피스, 카디건이 있으며, 와이드 팬츠와 발목 기장의 롱 스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라운지웨어 컬렉션은 아이와 함께 입는 옷인 만큼 소재를 더욱 고급화하고 색상도 다양화 했다. 모든 제품은 캐시미어와 모로 제작됐으며, 최고급 캐시미어 혼용율을 30%까지 높여 착용감이 좋고 고급스럽다. 또한 가을에 어울리는 그레이, 베이지, 브라운, 네이비 등으로 색상을 다양화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성인용 제품 기준 스웨터 2~30만원 대, 팬츠 및 스커트 20만원 대, 원피스와 카디건 30만원 대다.
 
김주현 보브 마케팅 담당 부장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은 엄마와 아이에게 라운지웨어는 최고의 커플룩이 될 것”이라며 “똑같은 원피스나 트레이닝복을 입었더라도 외출할 때 서로 다른 점퍼와 코트를 입으면 보다 세련된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브의 라운지웨어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9.15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