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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에브리데이
재생용지 전단으로 친환경경영 실천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에브리데이


2016년 첫 전단광고 기점, 광고전단 용지 전량 친환경 재생용지로 대체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재생용지로 제작한 전단을 도입하며, 친환경 경영 실천에 나섭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오는 7일 발행되는 전단을 시작으로 올해 광고전단 제작에 사용되는 용지 전량을 재생 용지로만 제작할 예정입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전단 제작에 사용되는 재생용지는 우수 재활용제품 인증마크(Good Recycleed)를 받은 용지로, 일반용지와 품질상의 큰 차이가 없는 것은 물론, 저렴한 가격으로 최근 가치소비 대표 상품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전단 제작에 사용하는 용지는 연간 300톤 규모로, 일반적으로 종이 1톤 생산시 원료가 되는 목재 20그루가 필요한 것을 감안하면, 이번 친환경 전단도입은 연간 30년생 소나무 6천그루 보호 효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또, 30년생 소나무 1그루는 연간 6.6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국립삼림과학원 기준)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이마트 에브리데이 친환경 전단 도입으로 연간 이산화탄소 발생이 40톤 줄어드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재생용지 도입을 통해 절감되는 전단 제작 비용을 할인행사 확대, 상품 할인 폭 확대 등에 반영해, 친환경 실천의 효과를 고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근만 이마트 에브리데이 마케팅 팀장은 “지난 12월 파리기후협약 이후 환경경영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친환경 전단 도입을 통해 친환경 실천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오는 7일(목) 새해 첫 행사로 신선식품 대전을 열고, 제철 과일과 프리미엄 와규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대표 상품으로는 고령, 논산, 밀양 등 유명산지 딸기(1kg/특)를 롯데/신한카드 결제시 정상가 대비 15% 가량 저렴한 9,900원에 판매하며, 에브리데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와규도 롯데/신한카드 카드 결제시 최대 20% 할인한 윗등심(100g) 3,980원, 불고기(100g) 2,480원 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농심, 해태, CJ, 동원 등 인기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별 2만원 이상 구매시 3천원을 즉시 할인해주며, 피코크 행사상품 1만원 이상 구매시 10% 추가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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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다양한 딸기 디저트의 향연
스트로베리 세렌디피티 프로모션
신세계 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2016년 1월부터 라운지&바, 뷔페, 베이커리에서 각각의 특성에 걸맞게 다른 컨셉트로 딸기 디저트를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세렌디피티’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먼저 라운지&바 써클에서는 1월2일(토)부터 2월28일(일)까지 5가지 딸기 디저트를 한번에 맛볼 수 있도록 딸기 디저트 ‘테이스팅’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한 접시 위에 딸기가 들어간 에클레어, 치즈 케이크, 파나코타, 쇼트 케이크, 파블로바 5종류의 스트로베리 디저트가 올려지고, 모스카또 루비(디저트 와인) 또는 커피 중 원하는 음료를 선택해 페어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 종류도 평일과 주말 다양하게 제공합니다. 평일에는 서울 웨스티조선호텔의 시그니처 커피인 비벤떼를, 주말에는 스페셜티 커피인 브라질 모카 또는 콜롬비아 유기농 아그로타타마 중 선택 가능합니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는 ‘스트로베리 세렌디피티 언리미티드 플레져’라는 프로모션 이름처럼 새콤달콤한 딸기 디저트를 1월4일(월)부터 1월31일(일)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디저트 코너에서 딸기 치즈 케이크부터, 딸기 파나코타, 딸기 파블로바까지 여러 종류의 딸기 디저트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더 메나쥬리에서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 딸기 카디날, 딸기 밀페유, 딸기 타르트 등의 ‘리미티드 에디션’ 딸기 디저트를 1월1일(금)부터 1월31일(일)까지 1월 한 달간만 한정적으로 선보입니다. 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치즈 케이크와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와 더불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더 메나쥬리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꼽힙니다.


이번에 사용하는 딸기는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재배해 당도가 높고 빛깔이 선명한 산청 딸기입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구매팀 홍성만 대리는 “산청 딸기는 단단하고 신맛이 적으며 12~13브릭스(Brix)의 높은 당도를 가지고 있어 맛이 좋습니다. 저장 기간도 길어 일반 딸기보다 비싼 가격에 팔리는 명품 딸기다”고 밝혔습니다.


디저트 아이템이 세분화 되고 계절성이 강조되면서 딸기, 망고, 복숭아, 체리, 밤 등 해당 시즌에 맛볼 때 가장 맛있는 과일을 이용한 디저트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이유에 대해 차승희 식음기획 파트장은 “고객들에게는 디저트가 ‘식후 음식’이라는 개념에서 ‘한끼 식사처럼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변화되면서 디저트 단독 프로모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며 더불어 “디저트를 통해 자기 만족을 충족시키며, ‘스몰 럭셔리’의 가치 체험 및 공유로 인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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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가장 비싼 11월에도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구매객수 폭증
딸기, 초 겨울 대표 과일로 자리잡다
이마트
#이마트



 

2년 연속 11월만 되면 딸기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초 겨울 대표 과일로 자리잡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11월 딸기 매출은 29억원으로 전년 11월보다 매출이 30% 증가했으며, 2년 전인 13년 11월 매출 13억원과 비교하면 123%나 신장했습니다.

 

이처럼 올해 11월 딸기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하며 2013년 8위, 2014년 6위에 이어 11월 이마트 매출 기준으로는 최초로 과일 전체 매출 5위를 차지했습니다. 딸기 매출은 11월 이마트 과일 전체 매출이 3.3% 감소한 것과 달리 매우 큰 폭의 신장세를 보인 셈입니다.

 

11월 딸기 매출이 폭발적으로 신장한 것은 올해 처음 있는 소비 트렌드가 아닙니다. 지난 해 11월에는 이마트 딸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71%나 늘어났습니다. 이와 같은 11월 딸기 선호 현상으로 인하여 연간 이마트 딸기 매출에서 11월이 차지하는 비중도 2013년 3.8%, 2014년 6.3%에 이어 올해에는 8~10%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상훈 이마트 과일 바이어는 “11월은 딸기를 본격적으로 출하하는 첫 달이기 때문에 가격이 연중 가장 높은 수준인데, 작년부터 20~30대 여성고객을 중심으로 찾는 분들이 급격히 늘면서 예년 12월 매출의 절반 수준에 달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11월 딸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30대 여성 고객 매출 비중은 44%로 20~30대 여성 일반 이마트 상품 매출 비중인 27% 보다 17% 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또, 11월 딸기 구매 객수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마트 딸기 구매 객수는 13년11월 11만명에서, 14년11월 19만명으로 증가했고, 올해 11월에는 25만명까지 늘어났습니다.

 

한편, 이마트는 최근 들어 초 겨울 딸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자 오는 12월3일부터 일주일 간 500g 딸기 한 팩을 정상가 9,980원에서 25% 할인한 7,980원에 선보입니다.

 

장경철 이마트 과일팀장은 “이번 행사는 작년 물량 2배 수준인 산청과 거창의 최상품 딸기 60톤을 대량으로 산지에서 직접 매입해 가격을 낮춰, 초 겨울 대표 과일로 떠오르고 있는 딸기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