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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한알 한알 고급스럽게 포장된 프리미엄 딸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보여
크리스마스 선물, 프리미엄 딸기 어떠세요?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 선물로 딸기가 처음 나왔다.


신세계백화점은 23일부터 본점, 강남점, 경기점 식품관에서 30~40g이상 큰 딸기만 엄선해 고급스런 패키지로 포장한 크리스마스 딸기 선물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딸기는 나길농장에서 수확한 것으로, 충남 논산에서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해 3대째 이어져오는 유명 딸기 농가다.


향이 진하고 당도가 뛰어나 스위트 베리라 불리며, 퍼스널 기프트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처음으로 딸기 선물세트를 선보이게 되었다. 


가격은 1박스(12입) 24,800원이다.



2018.12.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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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수) 딸기 샌드위치 ‘땡큐베리 딸기샌드’ 출시, 시즌 한정 상품으로 운영
이마트24, 땡큐베리 딸기샌드 출시! 


이마트24가 상큼한 겨울딸기와 부드러운 생크림이 어우러진 ‘땡큐베리 딸기샌드’를 19일(수) 출시한다.


땡큐베리 딸기샌드에는 국내 대표 품종인 설향 딸기를 넣었다. 


시즌 한정 상품이며, 판매가격은 2,300원이다.


이마트24가 이번에 선보이는 땡큐베리 딸기샌드는 삼각형이 아닌 사각형 모양의 샌드위치다. 


딸기와 생크림을 균일한 비율로 넣어 딸기 샌드위치의 맛과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딸기 샌드위치의 모양이 유지될 수 있도록 케이스 용기에 먼저 담아 필름 포장했다.


이마트24는 땡큐베리 딸기샌드 출시를 기념해 샌드위치 상품 최초로 19일(수)부터 맛보장 서비스를 진행한다. 


상품 맛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은 이마트24 모바일 앱을 통해 환불 신청이 가능하다. 


환불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이마트24 FF팀 허선 팀장은 “땡큐베리 딸기샌드는 고객과 경영주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기획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시즌 과일을 콘셉트로 한 디저트 샌드위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2.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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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염 때문에 냉동 과일 수요증가
폭염에 매출 급증, 이마트 냉동과일 행사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 매출이 급증한 냉동과일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9일(목)부터 16일(수)까지 일주일간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냉동 블루베리/애플망고/딸기/트리플베리 300g 4종을 각 1,980원에 판매하며 2개 이상 구매 시 1개를 무료 증정한다.

 

블루베리/망고 각 1kg 묶음 기획 상품은 14,980원에 판매하며, 냉동 아로니아 300g은 5,480원, 냉동 체리 700g은 7,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최근 2주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냉동 과일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폭염에 냉동 과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더 저렴한 가격에 냉동 과일을 맛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8.8.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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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블루베리, 애플망고 등 인기 냉동 과일 2+1 판매 등 행사
폭염이 만든 인기상품, 냉동 과일 매출 반짝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무더위 속 수요가 높아진 냉동 과일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9일(목)부터 16일(수)까지 이마트 전점에서 냉동 블루베리/애플망고/딸기/트리플베리 4종을 각 300g 당 1,980원에 판매하며 2개 이상 구매 시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마트는 보통 1kg 내외로 포장된 냉동 과일이 너무 많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인 300g의 소단량 냉동 과일을 판매하고 있다. 


기존 판매하던 블루베리/애플망고/딸기에 이어 오는 9일 트리플베리도 새로 출시한다.


이 외에도 블루베리/망고 각 1kg 묶음 기획 상품은 14,980원에 판매하며, 냉동 아로니아 300g은 5,480원, 냉동 체리 700g은 7,980원에 선보인다.


이처럼 이마트가 냉동 과일 행사를 여는 이유는 최근 폭염 때문에 냉동 과일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최근 2주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냉동 과일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2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냉동 과일 매출이 전년 동기간에 비해 7.4% 감소했으며, 2017년 역시 5.6% 감소했던 것과 비교해 눈에 띄는 신장세다.


최근 약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몰아 닥치자 신선도 관리가 필요 없고 보관이 편한 냉동 과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무더위와 방학 기간이 맞물려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대신 간식으로 냉동 과일을 먹이려는 주부들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냉동과일은 제철에 수확한 과일을 최상의 선도에서 급속으로 냉동해 영양소 파괴가 극히 적고 맛과 향이 잘 보존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가격도 생과일에 비해 30~50% 가량 저렴해 경제적이다.


또한 최근에는 믹서기를 활용해 스무디를 만들어 먹거나 다른 재료와 섞어 아이스바를 만들어 먹는 등 냉동 과일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이 각종 매체 및 SNS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이마트 이완희 냉동 과일 바이어는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덕분에 냉동 과일 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찾았다.”며


“이에 더 저렴한 가격에 많은 소비자들이 냉동 과일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8.8.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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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과일 26종 20% 할인판매
이마트, ‘냉동과일 페스티벌’ 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여름 시즌을 맞아 30일까지 '냉동과일 페스티벌'을 연다.


이 기간 동안 이마트는 전점에서 냉동 망고/블루베리/딸기/아보카도/오색베리 등 냉동과일 총 26개 품목을 20% 할인해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냉동 스위트망고(1.3kg), 냉동 블루베리(1.13kg)가 9,440원, 냉동 아보카도(500g)가 5580원, 냉동 딸기(1.3kg)가 7,840원 등이다.


또한 젊은 고객과 어린이 고객층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25(금)~26일(토) 이틀간 성수점, 월계점, 중동점, 해운대점, 칠성점 등 5개점에서는 인형뽑기 기계를 매장에 들여와 무료경품 교환권 뽑기 이벤트도 연다.


뽑기 이벤트를 통해 냉동자몽(1kg), 아이스홍시(슬러시/100g), 아이스망고(슬러시/ 100g), 냉동 아보카도(510g) 등 경품을 무료 증정한다.


이처럼 이마트가 냉동과일 행사를 여는 이유는 빙수 제철을 맞아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 여름 품목인 냉동과일은 5~9월 다섯달 간 발생하는 매출 비중이 연 총매출의 50% 가량을 차지한다.



냉동과일은 특히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이 2017년 -5.1%, 2018년 1~4월 -10%로 저조했지만, 날씨가 더워지면서 최근 3주간 신장율 12.1%로 극적인 반등을 이뤄냈다.


이는 과일 빙수 토핑 재료 수요가 큰 몫을 했다. 실제 빙수재료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율이 2017년 -28.5%로 급감했었지만 올해 1~5월 41.3%로 전세가 역전됐다.


유튜브 등 SNS 요리 방송 인기를 타고 집에서 직접 저렴하게 빙수를 만들어 먹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냉동과일은 최근 기술 발달로 제철에 수확된 과일을 최상의 선도에서 급속 냉동했기 깨문에 영양소 파괴가 극히적고 맛과 향이 잘 살이있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 가격은 생과일에 비해 30~50% 가량 저렴해 경제적이다.


최근에는 과일의 원형 뿐만 아니라 아이스바, 슬러시 형태로도 가공되어 다이어트 간식, 아이스크림 대용 등으로 섭취 방법이 다양해졌다.


이 같은 요인으로 미국, 영국 등 선진 시장에서는 냉동과일 시장이 매년 2~3% 수준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 냉동과일 시장 규모는 21조원 가량이다.


이마트 이완희 과일 바이어는 "냉동과일은 냉동채소와 함께 간편 농산물로 시장성이 밝은 품목"이라며 "새로운 간편 건강식으로 냉동과일이 뜨고 있다"고 밝혔다



2018.5.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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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이마트로~”
봄맞이 대규모 할인행사 시작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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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3월 한 달 놀라운 가격의 행사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8일(목)부터 14일(수)까지 1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이마트는 주요 생필품 중심으로 ‘1+1’행사와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봄을 맞아 제철 신선식품과 봄 의류 등 총 400여품목을 행사상품으로 준비했다.


우선, ‘1+1’행사 상품은 반복구매 빈도가 높은 가공∙일상 용품을 중심으로 20여개를 엄선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오뚜기 리얼치즈라면(4+1입)을 4,980원에, 매일 뼈로가는 칼슘치즈(270g*2)는 6,600원에, 크라운 크림블화이트(384g)와 참크래커(15개입)은 각 4,080원과 3180원에 1+1 행사상품으로 선보이고, 오가니스트 너츠 바디워시(마카다미아베리/피스타치오, 900ml 각)은 10,900원에, 케라시스 스위트&플라워리 퍼퓸샴푸/퍼퓸린스(1L, 각)은 9,900원에 1개 가격에 하나 더 가져갈 수 있는 혜택을 담아 판매한다.


많은 양이 필요 없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가격 할인 폭을 키워 50% 할인 혜택 상품을 대거 준비했다. 남양 프렌치카페 1/2칼로리(100개입)은 기존가격 18,400원에서 50% 할인한 9,200원에 행사상품으로 준비했고, 뉴트로지나 릴랙싱 바디모이스춰(450ml)와 화이트 수퍼롱(20p)등도 각각 50% 할인해 8,450원과 5,15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봄을 맞아 입맛을 당기는 제철 신선식품부터 의류까지 이번 행사의 대표 품목으로 구성했다. 봄이 제철인 성주참외(1.5kg봉)은 기존대비 22% 할인해 9,980원에, 딸기(1.2kg/팩)는 10% 가격을 낮춰 8,900원에 판매하고, 미국산 네이블 오렌지(특대/대)는 행사카드로 구매 시 개당 100원을 할인해 890원/800원(특대/대)에 선보인다. (※행사카드: 삼성,kb국민,신한,BC,NH농협,우리,롯데,IBK기업,이마트SC)


더불어 신세계포인트카드 회원에게는 달링다운 와규 불고기를 100g당 1,890원에 기존대비 30% 할인해 판매하고, 한우 안심과 한우 채끝, 브랜드 돈 앞다리와 뒷다리, 브랜드 돼지갈비는 모두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봄 맞이 가벼워지는 옷차림을 대비해 데이즈는 출근길은 물론 일상생활에 잘 어울리는 비즈니스캐주얼 코디로 데이즈 남성 블록셔츠와 코튼 스판팬츠를 각 1만원 할인해 19,900원에 판매하고, 활동성을 높여주는 데이즈 브라탑은 2개 이상 구매 시 30%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경칩(驚蟄)을 넘어 본격적인 봄을 맞이 함에 따라 제철 먹거리부터 패션상품까지 행사상품의 폭을 넓혀 대규모로 준비했다”며, “소비자 수요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1+1 행사상품은 물론, 최대 50% 할인한 상품을 대거 선정해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고 고객 혜택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3.8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