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혁신

Home > 디지털혁신
Home > SSG DAILY/LIVE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유통업부터 제조업까지, 디지털혁신에 집중!
 
#SCS뉴스




각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사례 공유를 통해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의 행사

2019디지털 혁신 심포지엄!


이번 만남을 통해 참석한 기업 모두 

서로의 디지털 기술력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공유와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세계아이앤씨 #2019디지털혁신심포지엄 #디지털혁신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百 ‘전자가격표시기’ 도입 1개월, 관련 업무 시간 10분의 1로 감소
신세계百 ‘디지털 신세계’ 꿈꾼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유통과 IT의 결합으로 4차 산업혁명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디지털과 친환경이 우리 사회 주요 이슈로 떠오른 만큼 새로운 경영 전략을 모색 중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처음 선보인 전자가격표시기(ESL/Electronic Shelf Label)를 올해 점포별로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3월 본점 신선식품 코너를 시작으로 강남, 광주, 영등포, 경기점에도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전자가격표시기는 과거 종이에 표시했던 상품의 가격 등을 전자 종이와 같은 디지털 장치를 활용해 표시하는 방식이다. 


중앙 서버에서 상품정보를 변경하면 무선 통신을 통해 매장 내 전자가격표시기에 자동 반영된다.


기존 종이 가격표의 경우 용지, 코팅 등 소모품이 많았다. 


신세계백화점은 불필요한 인쇄 작업을 디지털로 전환하면서 친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까지 잡았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본점 가공식품 코너에 전자가격표시기를 선보인 이후 한 달을 분석해보니 업무 시간은 혁신적으로 줄었다.


기존 시스템의 경우 매주 평균 3,700여개의 종이 가격표를 교체했는데 평균 31시간이 걸렸다. 


매번 컴퓨터로 상품 정보를 입력하고 인쇄, 코팅까지 하면서 불필요한 업무 시간이 가중되곤 했다.


전자가격표시 도입 이후 관련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은 일주일에 3.8시간으로 10분의 1 수준으로 단축됐다.


정보 업로드부터 인쇄, 제작, 교체 등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도 간소화되면서 사소한 실수도 사라졌다.


무엇보다 직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원들은 세일 행사 직전엔 30분~1시간 일찍 출근하거나 전날 늦게 퇴근해 가격을 점검해야 했다. 


전자가격표시기를 도입한 이후 업무가 간소화 되면서 정시 출퇴근도 수월해졌다는 반응이다.


종이 가격표 제작과 교체에 투입하는 시간이 사라지면서 고객 응대 업무에 쓸 수 있 시간도 늘었다.


지난해 1월 1일부터 주 35시간 근무 제도를 시작한 신세계백화점은 그 동안 업무 효율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점포 영업시간도 30분 단축하면서 매장 관리자들의 작업 또한 간소화하기 위해 시스템도 개발했다.


신세계는 이번 전자가격표시기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 버전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그 동안 쌓은 정보를 데이터 베이스화 해서 앞으로 상품 관리를 체계화 하는 것은 물론, 원산지 등 다양한 제품 정보를 시각화 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계획이다.



백화점 식당가에 도입한 ‘스마트 대기 서비스’도 반응이 뜨겁다.


작년 9월 신세계 강남점과 경기점에서 처음 선보인 ‘스마트 대기 서비스’는 줄을 서지 않아도 식당가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식당 앞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이름만 올려놓으면 모바일로 알려주는 서비스로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


신세계는 이번 달 본점을 시작으로 다음달 센텀시티점, 5월 광주점, 7월 의정부점까지 순차적으로 스마트 대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스마트 대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대기 정보뿐만 아니라 메뉴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다리는 동안 쇼핑을 하는 등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백화점의 입장도 긍정적이다. 


우선 대기 중 해당 매장을 이탈하는 고객을 최소화할 수 있고, 매장 관리자 역시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기 시간이 쇼핑 시간으로 전환되면서 매출 증대로도 이어졌다는 평가다.


신세계백화점 디지털이노베이션 담당 조우성 상무는 “디지털 혁신 기술을 유통 현장에 접목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 편의와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디지털 시스템을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7 (일)

Home > SSG DAILY/PRESS
국내 최초, 길안내와 주문 및 결제 동시 가능
스타벅스, T맵 음성주문 서비스 도입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업계 처음으로 국내 1위 내비게이션 앱인 T맵(T map)과 스타벅스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인 사이렌 오더가 연동된 음성주문 서비스를 지난 6월 28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며 또 다른 디지털 서비스의 지평을 연다.


스타벅스의 T맵 음성주문 서비스는 T맵 이용자들의 스타벅스 검색과 목적지 설정 횟수가 높고, 이 중 스타벅스 DT 매장으로의 길안내 비중이 높다는 점에 착안해 고객들이 차로 이동 중에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타벅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자 도입됐다.


특히 이번 T맵 음성주문 서비스는 길안내와 동시에 음료의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과 스타벅스 카드를 이용하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T맵이 실행되는 모든 기기에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우선, T맵 음성주문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서비스인 ‘누구’ 앱에서 T맵을 연결한 후, 사용중인 스타벅스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 계정 연결 후 T맵을 실행해 수령 매장, 수령 방법, 원하는 음료 등을 음성으로 차례로 선택해 주문을 접수하면 해당 매장으로의 길 안내가 자동으로 시작된다. 이미 스타벅스 매장을 목적지로 주행 중일 때는, 음성으로 주문만 하면 간편하게 해당 매장으로 주문이 접수된다.



더불어 스타벅스의 T맵 음성주문 서비스는 도로정체 등 교통상황으로 인해 주문 전송 후 수령 매장으로의 이동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경우를 대비하여, 실시간 교통상황을 예측해 고객의 현 위치로부터 수령 매장까지의 예상 도착시간을 기준으로 결제와 주문 전송을 처리하는 주문예약 기능을 지원한다.


스타벅스 매장으로 음료를 주문 후 매장까지의 도착시간이 5분 이상으로 예상되는 경우, 해당 주문을 자동으로 예약하고 5분 이내 거리로 진입 시 예약된 주문을 결제 및 매장으로 전송한다. 때문에 미리 주문을 넣어놔도 고객이 원하는 타이밍에 음료 수령이 가능하다.


스타벅스는 이번 T맵 음성주문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며 7월 3일부터 7월 24일까지 T맵과 스타벅스 계정을 연동하고 T맵을 통해 등록된 스타벅스 대표카드로 음료를 주문한 고객에게 각 영수증 당 별 2개를 추가로 적립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스타벅스 백지웅 마케팅&디지털 총괄부장은 “이번 T맵 음성주문 서비스를 런칭하며 고객분들께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디지털 경험을 드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편의를 중심으로 스타벅스만의 디지털 경험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14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의 모바일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인 사이렌 오더를 출시한 이후, 빅데이터를 통한 개인추천 서비스, 빅스비 음성주문 서비스, 현금 없는 매장 시범 운영 등을 차례로 도입하며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진행 중에 있다.



2018.7.3 (수)

Home > SSG DAILY/PRESS
고객의 일상에 즐거운 스타벅스 경험을 선사합니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4백만 돌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의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My Starbucks Rewards)’ 회원수가 4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011년 9월 런칭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는 스타벅스의 선불식 충전 카드인 스타벅스 카드 사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카드번호와 PIN번호를 스타벅스 홈페이지나 스타벅스 앱을 통해 계정에 등록해두면 매장에서 사용할 때마다 별이 적립되어 ‘웰컴’, ‘그린’, ‘골드’ 레벨에 따라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가 제공된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수는 지난 2013년 초 40만명을 기록하고 런칭 6년 7개월만에 400만이 돌파할 때까지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왔다. 이는 그동안 스타벅스가 IT 기술 혁신을 통해 꾸준히 고객의 디지털 경험 강화해 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09년 업계 최초로 선불식 충전 카드인 '스타벅스 카드'를 런칭한 이후, 2014년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 사이렌오더 런칭, 2017년 e-gift 아이템 런칭, 지난 4월에는 사이렌오더를 삼성전자 빅스비(Bixby)와 연동한 음성주문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고객 편의성 확대를 위한 디지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400만 회원 탄생을 기념하여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400만번째 가입 회원에게는 최상위 등급인 골드 레벨 즉시 승급 혜택과 1년간 톨 사이즈의 제조음료를 매일 한잔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오는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 “해피 스타 아워(Happy Star Hour)”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시간에 스타벅스 매장에 방문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제조 음료 구매 시, 회원 레벨에 상관없이 하루 최대 3개의 별을 추가로 증정한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들 중 가장 많은 스타벅스 매장 방문 고객, 사이렌오더 최다 이용 고객, 드라이브 스루 매장 최다 이용 고객 등 이색 회원들이 들려주는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스타벅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고, 감사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데이터마케팅팀 장석현 팀장은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400만명을 넘어섰다.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놀라움을 공유할 수 있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5.17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