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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민가격 프로젝트 상품으로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 선보여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 출시
#이마트



이마트가 국민가격 프로젝트 상품으로 가격 대비 용량을 뜻하는 ‘가용비’ 끝판왕 ‘슈크림몽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31일(목)부터 슈크림몽땅(6입)을 5,980원에 전국 이마트 점포에 위치한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한다.


슈크림 몽땅은 손바닥만한 번에 일반 슈크림 빵 대비 2배 정도 많은 슈크림을 듬뿍 넣어 풍성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빵에 들어가는 슈크림은 우유와 생크림을 최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마트는 경기 불황 속 가용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개당 1,000원 이하로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슈크림몽땅을 선보이게 됐다.



2019.02.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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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홈파티족 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 출시
“가성비는 높이고 화려함은 더하고”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홈파티족을 위해 가성비는 높이고 화려함은 더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경기 불황과 외식 물가 인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홈파티족이 파티 분위기 연출을 위해 화려한 디자인의 실속형 케이크를 선호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연말을 맞아 컬러 생크림, 캐릭터, 트렌디한 장식 등으로 화려함은 더하고 가성비는 높인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 내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의 신제품으로는 다채로운 컬러의 생크림을 활용해 삐에로의 얼굴 모양으로 만든 케이크 ‘크리스마스 삐에로맨’(4만2,000원),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미니 브라우니와 서커스 장식을 더한 ‘서커스 티라미수’(3만7,000원), 산타클로스나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컬러 생크림과 장식으로 귀엽게 꾸민 컵 케이크(7,500원) 등 10여종을 선보였다.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Day And Day)’, ‘밀크앤허니(Milk And Honey)’의 신제품으로는 1~2만원대 가격으로 실속을 더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5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의 캐릭터 일렉트로맨을 활용해 재미 요소를 더하고 미니 롤케이크를 올려 볼륨감을 높인 2단 생크림 케이크 ‘일렉트로맨과 파티’(1만7,890원), 눈사람 모양의 미니 사이즈 생크림 케이크에 딸기 토핑을 올린 ‘아기 스노우맨’(1만9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최근 편의점에서 디저트 케이크를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홈파티용으로 4~5인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편의점용 케이크 3종을 2만원대 초반으로 선보였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생크림을 넣은 ‘스노우 산타 고구마’, 레드와 그린 시트에 화이트 생크림으로 포인트를 준 ‘스노우 레이어 생크림’, 달콤한 화이트 생크림 케이크에 동결건조 딸기로 포인트를 준 ‘스노우 딸기 생크림’ 등이다. 


해당 제품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마트24 편의점에서 판매한며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이마트24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홈파티 문화가 확산되면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모임을 집에서 치르는 고객들을 위해 화려함과 가성비를 높인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며,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높여 줄 더 메나쥬리, 데이앤데이, 밀크앤허니 케이크로 즐거운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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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5주년기념 기획, 크기는 4.5배 큰 ‘파티사이즈’, 가격은 40%할인
이마트 ‘피코크 티라미수’ 빅 사이즈로 탄생
#이마트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신상품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가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SNS에서 ‘디저트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에 이어 이번 신상품의 ‘연타석 홈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는 기존 티라미수 케이크보다 4.5배 큰 680g ‘빅 사이즈’ 기획 상품으로, 28일(수)까지 정상가 17,91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인 9,980원에 구매 가능하다.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비씨, NH농협, 우리, IBK기업, SC이마트카드

지난 15일(목) 출시 후 5일 만에 준비한 물량 5만개 중 2만개 이상이 판매되면서, 소싱 물량 40%를 소진했다.

티라미수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직소싱한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는 맛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킨 제품으로, SNS 입소문을 타고 피코크 효자상품으로 등극했다.

기존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가 카페 등 시중에서 판매하는 조각케이크 대비 절반가량 저렴하다면, 신상품 대용량 티라미수는 이보다 더 큰 가성비로 무장해 이목을 끌었다.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를 처음 기획할 때는 11월 행사기간에만 판매하기로 계획했지만, 이마트는 추가물량을 생산해 연말까지 판매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11월에서 12월은 송년회 시즌으로 평소보다 디저트류를 찾는 고객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에서 12월 두 달 동안의 피코크 디저트 매출은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40%가량 뛰었다. 그 중에서도 티라미수 케이크는 1년 매출량의 45%가 이 기간 동안 판매될 정도로 연말 파티에서 빠지지 않는 인기 디저트다.

특히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는 실제 케이크처럼 커팅 없이 한 판으로 제작돼, 생일이나 연말 파티용으로 적합하다.

기존 티라미수 케이크가 두 조각으로 커팅돼 있어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기고 보관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면, 이번 신상품인 대용량 티라미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 때문에 대용량 티라미수는 송년회 등 파티를 위해 빅 사이즈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9월 피코크 하위 브랜드 ‘마몰로’를 만들고 피코크 디저트류를 이에 편입해 본격적인 ‘디저트 인큐베이팅’을 시작했다.

‘마몰로’는 ‘프리미엄 홈 디저트’를 지향하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케이크, 마카롱 등의 해외 프리미엄 디저트를 개발한다.

현재 ‘마몰로’ 상품은 대용량 티라미수를 비롯해 피코크 당근케이크, 마카롱 등 총 7개 품목이고, 내년 상반기까지 패키지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50여 종의 피코크 디저트는 올해 중으로 10여 종의 추가 라인업을 통해 총 60여 종으로 거듭난다.

정민우 피코크 디저트 바이어는 “이마트 25주년을 맞이해 피코크 디저트 1위인 티라미수 케이크를 빅 사이즈로 기획했다”며, 

“여러 명이 나눠먹기 좋은 파티 사이즈로 티라미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했다.


2018.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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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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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00년 전통 디저트
이마트, 피코크 마들렌 출시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프랑스의 100년 전통 디저트 전문업체 메종 콜리브리가 생산한 피코크 마들렌을 출시한다.
 
이마트는 피코크 마들렌 오리지널, 초코칩(각 125g/봉) 2종을 출시하고 이마트 전국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2,480원에 판매한다.
 
마들렌은 18세기 중반부터 프랑스인들이 따뜻한 커피나 차와 함께 즐겨먹는 가리비 모양의 부드러운 쿠키다. 마들렌은 밀가루, 버터, 달걀, 우유를 원재료로 레몬 향을 더해 구워서 만들며 견과류나 과일을 첨가하기도 한다.
 
특히, 프랑스의 메종 콜리브리는 1896년 설립된 업체로 프랑스산 설탕과 밀가루, 최고급 프랑스산 버터인 AOP 버터를 사용해 마들렌을 생산해 품질이 뛰어나다.


2018.3.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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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전에 매일 완판 행진
‘디저트의 메카’ 신세계 강남에 온 초코파이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오픈 5일 만에 1만개 돌파. 매일 완판 행진. 

‘디저트의 메카’ 신세계 강남점에 들어온 ‘디저트 초코파이’의 이야기다.

 

한국인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아는’ 국민 간식 오리온 ‘초코파이情’이 프리미엄 디저트로 변신했다. ‘초코파이 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작년 12월 처음 선보인 오리온 디저트 전문매장이 신세계 강남점을 통해 2월 5일 서울에 처음 입성한 것이다. 

 

디저트 초코파이는 오리온의 디저트카페 ‘랩오(Lab O)’에서 파티셰(디저트 전문가)들의 연구•개발 끝에 완성한 레시피와 엄선된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해 만들고 있다. 100% 카카오버터로 만든 초콜릿 코팅에 천연 바닐라빈과 프랑스산 그랑마니에(코냑)를 더해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일명 ’스노우 마시멜로‘가 특징이다. 디저트 초코파이는 '오리지널', '카라멜솔트', '카카오', '레드벨벳' 등 총 4가지 종류가 있다.

 

새로운 디저트 초코파이를 만나기 위해 오픈하자마자 줄 서는 진풍경도 벌어졌다. 준비된 물량은 오후 5시면 모두 동이나 빈 손으로 돌아가는 고객도 많았다. 사람들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에 구매 인증샷을 잇따라 올리며 “초코파이의 신세계” “고급스러운 맛” “줄 서서 먹는 초코파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SNS소통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의 입소문은 구매로도 이어졌다. 기존 초코파이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마시멜로우 또한 크림처럼 부드러워서 좋다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또한 디저트 초코파이 출시와 함께 선보인 초코파이 전용 트레이(받침) 등 세련된 포장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밸런타인데이나 설 선물용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디저트 초코파이의 품질과 소비자들의 열띤 반응을 놓치지 않고 초코파이 하우스 입점을 오리온 측에 먼저 제안했다. 그동안 신세계 강남점은 국내외 화제의 브랜드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최고급 먹거리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우선 2011년 뉴욕 소호의 문화적 아이콘이자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인 ‘딘앤델루카’를 국내 최초로 들여와 국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샌드위치, 베이커리 뿐만 아니라 올리브 오일부터 천연 조미료 등 국내에서 접할 수 없던 다양한 향신료 코너까지 구비해 식품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2년엔 나무 망치로 부숴먹는 과자 ‘슈니발렌’이 말그대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밀가루 반죽을 둥글게 말아 튀긴 독일 전통과자로 특이한 맛은 아니지만, 망치로 부숴먹는 재미가 있다 보니 매일 줄을 서며 매진 행렬을 불렀다. 한창 입소문이 났을 때는 하루 평균 1천만원 매출을 꾸준히 올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강남 디저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찾는 사람이 많았다.

 

2013년엔 국내 최초로 일본 롤케이크인 ‘몽슈슈’가 상륙하면서 본격적인 디저트 열풍을 이끌었다. 강남점 몽슈슈 매장은 오픈 시간부터 고객들이 몰려들어 오후 1~2시엔 준비한 물량이 다 팔려나가기도 했다. 이후 2015년엔 백화점 3사 중 처음으로 일본 ‘로이스’ 초코렛 매장을 선보였고, 2016년엔 ‘홉슈크림’ ‘에끌레어드제니’ ‘미스터홈즈’ 등 글로벌 유명 디저트 브랜드 역시 업계 최초로 입점시켰다. 

 

2017년엔 백화점 최초로 SNS에서 핫한 ‘르브레드랩’ 오믈렛 빵을 들여와 하루 평균 매출 1천만원을 올리기도 했다. 일본 ‘킷캣 쇼콜라토리 스토어’도 국내 최초 런칭하며 디저트의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덕분에 디저트는 매년 다른 장르를 압도하는 매출 신장세로 백화점 식품 매출을 견인해왔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지금까지 신세계 강남점은 트렌디한 국내외 디저트를 발 빠르게 소개하며 식품업계를 선도해왔다”면서 “프리미엄 디저트로 재탄생 한 초코파이 역시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8.2.11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