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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들썩' … 600만명이 득템 성공!
대한민국 쓱데이 현장 스케치!
 
#SSGPLAY



우리나라도 하루쯤은 있어야 하니깐!

18개 신세계그룹 참여


11월 2일

대한민국 쓱데이!


600만명이 몰리며

뜨거웠던 그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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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전국이 들썩거린 '대한민국 쓱데이'
그 현장에 가다!
 
#SCS뉴스

기다리고 기다리던 11월 2일,
대한민국 쓱데이!

18개 계열사가 한마음이 되어 준비한
쇼핑축제에 참여한 고객들의 얼굴에는
만족스러운 웃음이 가득!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쇼핑 축제는
신세계그룹이 책임지겠습니다👊
득템의 기회는 오직 단 하루!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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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와인 성수기 앞두고 오는 31일부터 2주간 ‘상반기 와인 결산전’ 전개
휴가철 앞두고 와인 ‘득템’ 하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와인을 좋은 가격에 ‘득템’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오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상반기 마지막 와인 대형 할인 행사인 ‘상반기 와인 결산전’을 전국 9개점에서 릴레이로 펼치는 것. [점별일정 별첨 참조]


이번 행사는 올해 상반기 신세계백화점 와인샵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기 와인들을 모아 정상가 대비 30%에서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행사 상품의 약 70%정도를 정상가 대비 50%이상 할인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5만원대로 맞춰, 가격대비 고품질의 와인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장 구성도 화이트/스파클링 와인 모음, 프리미엄 와인 기획전, 상반기 인기 TOP 10, 1/2/3만원 균일가의 4가지 테마로 분류해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우선 최근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화이트/스파클링 와인 모음’을 선보인다.


먼저 스파클링 와인의 대표격인 ‘칸티 모스카토 다스티 골드에디션’을 2만원, 화이트 와인에서는 정상가 22만원인 ‘트림바크 리슬링 프레데릭 에밀 10’을 9만9천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와인 기획전에서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가 프리미엄 와인을 한정 기획가로 준비해 세계 최고 와인으로 꼽히는 ‘샤또 라피트로쉴드’를 정상가 대비 약 22% 할인한 119만원, 정상가 69만원인 ‘도미누스’를 48만원에 선보인다.


상반기 중 고객들에게 가장 많이 선택 받은 상위 10위 인기 와인을 선별해 구성한 ‘상반기 인기 TOP 10’에서는 아르헨티나 현지 판매 1위인 ‘우나니메’를 60% 할인해 4만 9천원에 선보인다.


‘1/2/3만원 와인 균일가전’도 진행해 와인 초보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한 와인을 특가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


최근 6월은 새로운 와인 성수기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지난해 신세계백화점의 월별 와인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6월은 8.9%를 나타내 연말인 12월과 두번의 명절에 이어 4위를 기록할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개 연말ㆍ명절 등에 와인 선물 수요가 급증하는 것을 감안하면 특별한 이슈가 없는 월(月)중에서는 6월이 가장 높은 것.


이는 6월 중순 이후부터 9월초까지 이어지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일찌감치 휴가지에서 마실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기 때문이다.


또한 몇 년 전부터 시원한 청량감으로 여름에 마시기 좋은 스파클링 와인이 큰 인기를 끌면서 본격적으로 더위지기 시작하는 6월에 많이 찾는것도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예전에는 스파클링 와인을 고를 때 고객들이 달콤한 맛이 강한 ‘모스까토’ 위주로만 찾았다면 이제는 와인이 대중화 되면서 프랑스 샴페인 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의 드라이한 스파클링 와인들까지 고르게 찾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신세계백화점 연도별 스파클링 와인 매출 신장률을 보면 2017년에 9% 였던 신장률이 2018년 30%까지 수직 상승했고, 올해 1분기(1~3월)에도 52% 신장한 수치를 보였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이번 ‘상반기 와인 결산전’은 올 상반기 가장 인기가 있었던 와인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휴가철에 임박하여 구매하는 것보다 이번 행사에서 일찌감치 준비한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와인이나 유명와인을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와인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많은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2019.05.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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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김세연이 소개하는 
패밀리세일e 현장 소식!
 
#SCS뉴스




이마트가 4/16일부터 21일까지 유아동브랜드 세일에 등판합니다.


이마트 최초, 최대!! 90~50% 할인인데요.


직관하면 득템!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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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9월 6일 ‘삐에로쑈핑’ 2호점 동대문 두타몰 지하 2층 오픈
삐에로쑈핑, 강북에서 성공신화 이어간다!
#이마트


이마트가 유통가의 핫이슈, 장안의 화제인 만물상 잡화점 ‘삐에로쑈핑’ 2호점을 9월 6일 오픈한다. 

삐에로쑈핑 2호점은 동대문 두타몰 지하 2층에 위치하며, 1408㎡(약 426평) 규모로 약 32,000여 개 상품을 운영한다. 

이마트는 이번 동대문 두타몰 입점을 통해 삐에로 쑈핑 강북시대를 열며 1호점 강남 코엑스점의 성공 신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삐에로쑈핑 2호점이 입점하는 동대문 두타몰의 상권은 삐에로쑈핑이 타겟으로 하는 주 고객층과 맞아 떨어져 이마트에게는 최적의 입지 조건이다. 

삐에로쑈핑은 ‘재미’와 ‘가성비’를 극대화한 만물상 개념의 디스카운트 스토어로 20~30대 고객을 주 타겟층으로 잡고 있다. 실제 방문 고객 비율 또한 20~30대가 54.1%로 절반이 넘는다. 

두타몰 방문 고객 역시 20~30대 고객이 전체 고객 중 70% 정도로 대다수를 차지하는 만큼 삐에로쑈핑과는 ‘시너지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마트는 한류 문화의 중심지인 동대문의 상권 특성을 살려 삐에로쑈핑을 ‘한국에 방문하면 꼭 들러야 하는 명소’로 키울 예정이다. 

동대문에 위치한 두타몰은 연간 840만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한류 쇼핑, 문화, 미식의 중심지로 DDP(동대문디지털플라자)를 비롯한 각종 관광 자원들이 풍부한 지역이다. 

특히 두타몰은 중국, 대만, 일본, 동남아 등 여러 국가의 외국인 방문 객수가 높아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상품 구색을 강화했다.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은 입구 바로 앞에 외국인 고객 대상 한국 기념품 매대 2동, 일본 인기상품 매대 2동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국 인기 먹거리, 아이돌 굿즈, K뷰티 상품들을 한 곳에 모았다. 

또한 전용 매대 이외에도 중국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한국 고급 분유, 죽염, 한방 샴푸, 생리대 등의 한국 H&B 상품들과 인기 가공식품, 카카오/라인 캐릭터 상품, 전통 수저, 중국어 전용 전기 밥솥 등의 상품 군을 강화했다.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편의제공도 진행할 예정이다. 

평범하지 않고 독특한 안내 문구로 화제를 모았던 삐에로쑈핑은 매장 내 안내 문구를 한글뿐 아니라 영문과 중문, 일부 상품에 한해서는 일본어, 아랍어도 함께 표기한다. 

또한 두타몰 4층에 위치한 전용 데스크에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간단한 안내 및 TAX REFUND가 가능하다. 


더 정신 없게 진화한 삐에로쑈핑 2호점, 심야 영업 등으로 차별화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은 코엑스점보다 더 정신없고 더 혼란스럽게 ‘진화’했고 보물 찾기 하는 ‘재미’는 배가 됐다. 

두타몰점(1408㎡, 약 426평)은 코엑스점(2513㎡, 약 760평)에 비해 면적은 44% 가량 작은 반면, 상품 수량은 20% 가량만이 줄어든 32,000여 개로 면적 대비 상품 진열 수가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의 구성에는 코엑스점의 영업 노하우가 십분 반영됐다. 상권에 맞지 않는 상품들은 과감히 스크랩했고, 소위 잘나가는 ‘알짜’ 상품들은 늘어났다. 

신선식품 및 일반 생필품, 캠핑/등산 용품, 부피가 커 들고 다니기 힘든 상품 군을 축소했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광천김’, 죽염, ‘쿠쿠 밥솥’ 등의 한국 인기상품과 기념품, 아이돌 굿즈 및 캐릭터 완구 상품은 보강했다. 

한편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인 동대문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삐에로쑈핑도 심야 영업에 나선다.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했던 코엑스점과는 달리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새벽 5시까지 운영한다. (일요일 자정 12시 마감)

새벽에도 유동 인구가 많은 동대문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삐에로쑈핑은 심야 영업을 통해 새벽 잠재 고객 유치 및 자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픈 2달 맞은 삐에로쑈핑 1호점, 순항 중

지난 6월 28일 개점 이후 8월 29일까지, 삐에로쑈핑 1호점은 누적 방문객 수가 60만명에 육박하며 두 달이 지난 현재도 일 평균 1만명 가까이 방문하고 있다. 

삐에로쑈핑은 오픈 당시부터 정돈보다 혼돈, 상품보다 스토리, 쇼핑보다 재미라는 기존 유통업계의 상식을 과감히 뒤엎는 시도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까지 ‘유튜브’에서 삐에로쑈핑 관련 리뷰 동영상은 220건 이상 업로드 됐고, 인기 영상의 경우에는 112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인스타그램’ 누적 게시물 또한 1만건을 훌쩍 넘기며 온라인 및 SNS 상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삐에로쑈핑은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중소기업 및 중소벤더 상품일 만큼 판매 경로가 마땅치 않은 중소업체에게 상품을 선보일 공간을 제공하는 등 상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삐에로쑈핑 두타몰점에서는 9월 6일 오픈을 맞아 할인 행사를 통해 '득템'의 기회를 제공한다. 

9월 6일(목)부터 9월 16일(일)까지 9일간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삐에로쑈핑 쇼핑백을 증정할 계획이며, 9월 26일까지는 명품 3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오픈을 기념해 국산 가을 니트를 5,000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SPOT상품인 B급 품질 방석을 1,900원에 판매한다. 

유진철 삐에로쑈핑 담당 BM은 “두타몰은 연간 840만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한류문화 및 쇼핑의 중심지로 국내 고객뿐 아니라 외국인 고객 유치 또한 기대하고 있다”면서,

"새벽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동대문 심야 상권과 삐에로쑈핑의 심야 영업이 결합해 동대문 전체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8.09.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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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피해 늘고 국내 업체들 가격 낮추자 블프관심 점차 국내 U턴
신세계몰, '시그니처 세븐데이즈' 행사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몰이 오는 20일부터 1주일간 연중 최대 할인폭으로 진행되는 ‘시그니처 세븐데이즈’ 행사를 진행하고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맞불을 놓는다.

 

최근 미국 최대 세일 기간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해외직구를 통해 ‘득템’을 기대했던 국내 고객들의 인식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긴 배송기간, 판매자 연락두절 등 해외 직구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고 국내 유통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낮춰 적극 대응하자 고객들의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관심도가 국내로 유턴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지난해 한 기업이 20세~49세 남녀 1000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해외 직구를 통해 현지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56.7%가 '있다'고 답했지만, '유사∙동일 제품을 미국과 비슷한 가격에 판매한다면 국내 온라인몰을 이용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전체의 92%가 '있다'고 답하는 등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해외 쇼핑몰을 찾던 소비자들의 생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는 신세계몰의 연도별 블랙프라이데이 대응 행사실적을 봐도 잘 나타난다. 지난 201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대응하는 대형 행사를 시작한 이후 매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연중 최대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매년 관련 행사매출이 오르고 있는 것이다. 실제 2015년 행사의 경우 2014년 첫 행사실적 대비 2.4% 신장에 머물렀지만 지난해는 2015년 같은 행사대비 무려 51.7% 매출이 신장하며 고객들의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이에 신세계몰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동안 ‘시그니처 세븐데이즈’라는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세계몰 연중 최대 할인 행사답게 행사상품들을 기본적으로 10~40% 할인하고 SSG페이로 결제시에 추가 22% 할인되며 각종 신용카드 청구할인도 최대 12%까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일부상품 제외)

 

더불어 신세계몰 모바일 앱으로 구매시 구매금액의 최대 20% 추가 적립도 가능기 때문에 다양한 겨울 패션의류와 가전 상품, 생활용품을 최대 70%~8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기존가 69만9천원의 일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발뮤다 에어엔진을 25% 할인된 51만9천원에 판매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독일 보이로 전기요를 22% 할인된 7만6천9백원, 명품 주물냄비로 유명한 18cm 스타우브 꼬꼬떼 냄비를 30% 할인해 13만9천3백원에 판매한다. 


또한 남녀노소 상관없이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패딩도 다양하게 선보여 몽클레어 여성 퍼 패딩 롱자켓을 234만원, 무스너클에서는 스틸링 폭스 퍼 롱 패딩 점퍼를 94만6천원, 노비스 우슬라 블랙 패딩을 120만원에 선보인다. 이들 가격에서 고객들의 상황에 따라 SSG페이 할인, 신용카드 청구할인 등을 적용하면 추가 중복할인이 가능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것으로 예상된다.

 

신세계몰 김예철 상무는 “최근 해외직구의 인기가 관세 및 부가가치세 등 추가 비용문제와 향후 교환/환불의 어려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예전만큼 못 한 것이 사실.”라며 “이번 ‘시그니처 세븐데이즈’ 행사의 경우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췄고 빠른 배송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만큼 광군제 이후 또 한 번의 폭발적인 매출상승을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20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