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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숙성 수산물 상품 등 ‘미식 식재료’ 활용한 설 선물세트 선보여
이마트, 숙성 미식 재료 전성시대!
#이마트
국민 식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숙성 미식 식재료들이 대중화되고 있다.


입맛 고급화에 따라 특색있는 프리미엄 식재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백화점 등 고급 유통채널뿐만 아니라 일반 할인점에서도 숙성 미식 식재료들이 인기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이마트는 이번 설을 맞아 다양한 ‘숙성 미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우선 ‘삼천포 어간장 세트(500ml*2, 2만9,800원)’가 대표적이다. 


‘어간장’은 어패류에 소금을 넣고 최적의 환경에서 1년 이상 숙성시킨 후 거른 액체 조미료로, 감칠맛이 뛰어나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천포 어간장’은 남해안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멸치와 국내산 신안 천일염을 사용해 3년간 숙성한 천연멸치액젓에 배, 무, 다시마, 백련초, 양파, 매실 6가지 천연재료를 넣어 다시 한번 끓이는 과정 끝에 만들어진다.


특히 국물내기, 조림, 소스 대용으로 사용 가능한 만능 간장으로, 일반 양조간장보다 염도가 낮고 아미노산이 풍부한 것이 장점이다.





이와 같이 요리의 ‘격’을 높여주는 미식 식재료로 ‘고추장 숙성 양념생선 세트’도 있다. 


‘고추장굴비/민어세트 100g*4(굴비100g*2/민어100g*2, 3만9,900원)’는 국내산 굴비, 민어를 고추장에 숙성시켜 밥 반찬으로 새롭게 해석한 상품이다.


영광 법성포에서 잡은 참조기와 민어를 3년 이상 묵은 천일염으로 섶간(소금을 친 조기를 켜켜이 쌓아 간이 잘 배게 하는 방식)한 후 짚으로 엮어 해풍에 바싹 말렸다. 


그 뒤 건조된 조기, 민어를 한 입 거리로 찢어 국내산 고추장에 10일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수산 숙성 세트를 선보이는 이유는 지난해 간편식 시장에서 수산물 숙성 밥 반찬이 자리잡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마트 발효숙성생선 상품군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6배 이상 늘었고, 운영상품 종류도 2017년 5개에서 지난해 49개로 대폭 확대됐다. 구매객수 또한 7배 가량 훌쩍 뛰었다.


이는 대게딱지장, 타코와사비 등 음식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품에서 꼬막, 가리비 등 조개류는 물론, 연어, 청어, 멍게, 문어 등 특색있는 수산물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숙성 식재료 뿐만 아니라 깊은 국물맛을 내는 제주 특산 식재료인 ‘제주 오분자기 세트(500g*2팩, 10만8,000원)’도 선보인다.


오분자기는 90년대 중반까지는 제주도 전체에서 200톤 이상 잡혔었지만, 현재는 매년 4톤 가량으로 급감한 대표적 ‘품귀’ 어패류다.


최근 몇 년간 제주 지역에서 종자방류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에 따라 어획량이 늘어 미식 선물세트로 기획했다. 


이마트는 “이번 설 기간 동안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대량 매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같은 숙성 식재료의 지평을 넓힌 것은 ‘에이징 한우’다.


이마트는 2016년 1월 설 선물세트 상품으로 에이징(Aging) 한우를 첫 도입한 후, 연중 판매 상품으로 개발해 드라이(Dry)/Ÿ‡(Wet)에이징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경기도 광주 미트센터에 49평 규모의 대형 ‘에이징룸(숙성고)’를 건립한 바 있다.


이홍덕 이마트 수산팀장은 “과거 젓갈을 즐겨 먹었던 한국인 입맛이 최근 미식 식재료 수요 증가에 따라 ‘숙성 식품’으로 옮겨가는 추세다”며, 


“이를 반영해 관련 상품들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2019.01.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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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푸드마켓 청담 장보기의 핫플레이스
SSG 푸드마켓 청담
장보기의 핫플레이스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와본 사람은 없다는 SSG 푸드마켓 청담은 유명 셰프와 셀럽들이 사랑하는 마트계의 ‘셀럽’입니다. 당일 산지에서 직송되는 신선식품부터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온리원’ 상품들까지, SSG 푸드마켓 청담이 장보기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이유를 하나씩 하나씩 살펴볼까요?

SSG 푸드마켓 청담은 셀러브리티들과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 트렌드세터들이 즐겨 찾는 청담동의 핫플레이스입니다. 감탄할 만한 상품 구성과 룸투룸(Room-to-room) 공간 구성은 자연스러운 동선, 쇼핑의 즐거움,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한 번의 체험이 빼놓을 수 없는 일상의 즐거움으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저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2012년 7월 오픈한 SSG 푸드마켓 청담은 쇼핑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슈퍼마켓’입니다. 빨라진 소비 트렌드,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에 부응하는 오감을 고루 충족하는 쇼핑체험. SSG 푸드마켓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장바구니를 드는 순간 모든 고객은 ‘프리미엄 커스터머’가 됩니다. ​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마트 보셨나요? 아이 컨택이 쉬운 공간 레이아웃은 100%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식재료에 대해 묻고 싶은 점에 대해 전문성을 갖춘 SSG 파트너들이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성심껏 답변해드립니다. 보다 쾌적한 쇼핑을 위해 발렛 주차 서비스도 펼치고 있죠. 쇼핑이 즐거운 스토리텔링이 됩니다. ​

SSG 푸드마켓 청담을 찾은 고객들이 가장 감탄하는 부분은 따라올 수 없는 상품의 구성입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국내외 식재료들을 모아놓은 식자재의 천국이라고나 할까요? 폭넓은 선택, 구하기 힘든 다양한 식재료의 구비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SSG 푸드마켓 청담만의 매력일 겁니다.​

꿈에 그리던 쇼핑공간을 마음껏 누빈다는 건 정말 설레는 일이죠. SSG 푸드마켓 청담은 원하는 모든 것과 색다른 체험을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공간입니다. 무엇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분명 기대 그 이상일 테니까요.

드라이 에이징, 채끝. 최고급 스테이크 전문점에서나 맛보던 프리미엄 육류를 이제 집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SSG 푸드마켓 청담에서는 등급이 아닌 ‘클라스’가 다른 육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부처(Butcher)들이 까다로운 스테이크 요리를 아주 쉽고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SSG 푸드마켓 청담의 수산식품코너는 요리 좀 한다는 셰프, 해물요리 전문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특히 ‘연어중의 연어’라 불리며 최고급 일식집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뉴질랜드산 오라킹(ORA King) 연어는 청담만의 자랑입니다. ​

SSG 푸드마켓 청담에서는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전 세계 다양한 식재료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맛과 향이 다른 전 세계의 지역별 올리브 오일과 어디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상품들은 식탁을 더욱 풍성한 즐거움으로 물들일 겁니다. ​

SSG 푸드마켓 청담은 특화된 발렛 서비스로 고객에게 남다른 품격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차 걱정? 이제 쇼핑만 생각하세요. 특별한 쇼핑 체험은 특별한 발렛 주차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가로수길 등 레스토랑이 즐비한 강남의 핫플레이스들에서 잘나가는 메뉴들만 모아 푸드코트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푸드코트 하면 자동반사적으로 떠올렸던 분식, 이제 잊으셔도 됩니다. 베트남쌀국수에서 코다리냉면까지 SSG 푸드마켓 청담은 엄선된 메뉴로 쇼핑의 즐거움에 식도락까지 사뿐히 얹어줍니다.​

신세계푸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더 메나쥬리에서는 프리미엄 케이크와 웰빙 식재료를 이용한 베이커리 등을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SSG 와인은 국내 최고 수준의 와인 셀렉션을 선보이며 와인 마니아들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벽면을 모두 셀러로 만들어 최상의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와본 사람은 없다는 SSG 푸드마켓 청담은 유명 셰프와 셀럽들이 사랑하는 마트계의 ‘셀럽’입니다. 당일 산지에서 직송되는 신선식품부터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온리원’ 상품들까지, SSG 푸드마켓 청담이 장보기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이유를 하나씩 하나씩 살펴볼까요?

SSG 푸드마켓 청담은 셀러브리티들과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 트렌드세터들이 즐겨 찾는 청담동의 핫플레이스입니다. 감탄할 만한 상품 구성과 룸투룸(Room-to-room) 공간 구성은 자연스러운 동선, 쇼핑의 즐거움,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한 번의 체험이 빼놓을 수 없는 일상의 즐거움으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저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2012년 7월 오픈한 SSG 푸드마켓 청담은 쇼핑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슈퍼마켓’입니다. 빨라진 소비 트렌드,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에 부응하는 오감을 고루 충족하는 쇼핑체험. SSG 푸드마켓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장바구니를 드는 순간 모든 고객은 ‘프리미엄 커스터머’가 됩니다. ​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마트 보셨나요? 아이 컨택이 쉬운 공간 레이아웃은 100%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식재료에 대해 묻고 싶은 점에 대해 전문성을 갖춘 SSG 파트너들이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성심껏 답변해드립니다. 보다 쾌적한 쇼핑을 위해 발렛 주차 서비스도 펼치고 있죠. 쇼핑이 즐거운 스토리텔링이 됩니다. ​

SSG 푸드마켓 청담을 찾은 고객들이 가장 감탄하는 부분은 따라올 수 없는 상품의 구성입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국내외 식재료들을 모아놓은 식자재의 천국이라고나 할까요? 폭넓은 선택, 구하기 힘든 다양한 식재료의 구비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SSG 푸드마켓 청담만의 매력일 겁니다.​

꿈에 그리던 쇼핑공간을 마음껏 누빈다는 건 정말 설레는 일이죠. SSG 푸드마켓 청담은 원하는 모든 것과 색다른 체험을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공간입니다. 무엇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분명 기대 그 이상일 테니까요.

드라이 에이징, 채끝. 최고급 스테이크 전문점에서나 맛보던 프리미엄 육류를 이제 집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SSG 푸드마켓 청담에서는 등급이 아닌 ‘클라스’가 다른 육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부처(Butcher)들이 까다로운 스테이크 요리를 아주 쉽고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SSG 푸드마켓 청담의 수산식품코너는 요리 좀 한다는 셰프, 해물요리 전문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특히 ‘연어중의 연어’라 불리며 최고급 일식집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뉴질랜드산 오라킹(ORA King) 연어는 청담만의 자랑입니다. ​

SSG 푸드마켓 청담에서는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전 세계 다양한 식재료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맛과 향이 다른 전 세계의 지역별 올리브 오일과 어디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상품들은 식탁을 더욱 풍성한 즐거움으로 물들일 겁니다. ​

SSG 푸드마켓 청담은 특화된 발렛 서비스로 고객에게 남다른 품격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차 걱정? 이제 쇼핑만 생각하세요. 특별한 쇼핑 체험은 특별한 발렛 주차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신세계푸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더 메나쥬리에서는 프리미엄 케이크와 웰빙 식재료를 이용한 베이커리 등을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SSG 와인은 국내 최고 수준의 와인 셀렉션을 선보이며 와인 마니아들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벽면을 모두 셀러로 만들어 최상의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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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한우, 맛의 블록버스터!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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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모든 점포에서 특설매장 열고 설 본판매 시작
설 선물 35만 세트 앞세워 본판매 시동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는 품질은 물론 가격까지 확잡은 설 선물 35만 세트를 앞세워 오는 21일부터 모든 점포에서 설 기프트 특설매장을 두고 설 선물세트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올해 설은 물가가 오른다는 얘기들로 기다려지기 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설 연휴가 될까요? 이에 신세계는 선 물량확보, 산지직거래, 대체 상품 개발 등으로 선 선물 물가 안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한우는 전년 설 대비 산지물가가 20% 이상 상승해 올 설 선물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 보이지만, 지난해 참조기 물량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했던 굴비는 지난해 설 수준으로 유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반면 청과는 설 상품으로 사용되는 대과의 물량이 지난해에 비해 10~20% 감소해 산지 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신세계백화점은 산지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 마진을 줄여 과일 선물 가격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춰간다는 계획입니다.



가격 동향


신세계백화점이 설을 한 달여 앞두고 주요 품목의 가격 동향을 점검한 결과, 청과의 경우 백화점 상품으로 적합한 대과가 전년에 비해 10~20% 감소해 산지 가격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배는 성환, 안성 등 설 물량의 주 산지인 경기지역의 흑성병 피해로 대과 물량이 10% 정도 감소했으며, 가을 부사는 초여름 열대기후 영향으로 성장이 부진해 대과 양이 전년에 비해 많이 감소했습니다. 

이에 청과 산지 가격은 전년 설에 비해 5~10% 정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신세계는 과일 산지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마진을 줄여 전년 설과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신세계는 더욱 합리적인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산지 직거래를 통해 유통마진을 줄인 청과 세트를 전년 설 대비 물량을 20% 이상 확대하고, 제주향기 세트(9만원), 충주 사과 세트(8만원) 등 10만원 내외의 실속형 과일 세트를 대폭 확대하여 준비하였습니다.


매년 설 선물로 수요가 가장 많은 한우는 후레쉬(냉장) 상품은 산지에서 20% 넘게 가격 상승이 있었으나, 신세계는 상승분을 다 반영하지 않고 8~15% 정도만을 인상, 작년과 최대한 판매가를 맞춰 간다는 계획입니다.  한우 가격이 상승하는 원인은 2012년 한우 수급 조절을 위해 암소 감축 사업으로 인해 총 한우 사육 마리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으로, 2년 이상 키워 출하 한우 특성상 당분간 물량 감소로 인한 가격 상승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12월 한우 사육 마릿수 266만마리로 전년 동월대비 3.8% 감소 

 


수산의 경우, 굴비 역시 매년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올해 신세계는 참조기 물량을 미리 대량 확보해 굴비 세트 가격을 전년 설과 동일하게 판매할 계획입니다. 갈치의 경우, 어획량이 급감해 물량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으로 근래 5년간 중에 수급량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게다가 중국의 수요증가까지 더해져 갈치 원물가 산지가격이 30~40% 상승하는 등 지속적으로 오르는 추세이나, 신세계는 경제 상황을 감안해 20% 안팎으로 인상할 계획입니다. 

  


물량 계획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설 행사 기간 동안 전년 대비 5만세트(16.7%) 가량 늘어난 총 35만 세트의 선물세트를 준비하기로 결정, 물량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우를 포함한 정육은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올해 역시 수요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전년 대비 10% 이상 물량을 늘렸습니다. 특히 한우 중에서도 매년 매출 1위를 놓치지 않는 후레쉬(냉장)한우와 인기 선물인 친환경 한우의 물량을 공격적으로 각각 10%, 20% 늘렸습니다. 또한 신세계가 직접 한우를 매장에서 숙성해 매 명절마다 완판을 기록 중인 드라이에이징 한우 세트는 전년대비 2배 이상의 물량을 준비했습니다. 


또 경기침체 속에서 인기가 폭발적이었던 실속 세트상품의 인기가 올 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품질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한우후레쉬 4호’, ‘목장 한우 3호’ 등 굿초이스 상품의 물량을 전년 대비 20% 이상 늘릴 뿐 아니라 상품 종류도 5가지 추가했습니다.

 

굴비의 경우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한우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있어 지난해 설대비 올해 물량을 20~30% 이상 늘렸으며 전복 역시 10%~20% 정도 물량을 늘렸습니다. 또한 최근 차별화된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옥돔세트와 건/해산물 세트인 멸치와 김, 미역 등은 10~20% 이상 물량을 늘렸습니다.  


이어 이번 설에 최악의 어획량을 보이고 있는 갈치는 유일하게 전년 설 대비해 물량이 다소 줄어 들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청과의 경우, 과일 산지의 악조건 속에서도 프리미엄 대과 상품은 물량이 많이감소할 것으로 보여지지만, 과일 선물 수요를 잡기 위해 중저가 과일 세트 물량을 최대한 확보해 전년 설 대비해 비슷한 수준의 물량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또한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 침체 속에서 사과, 배 등 청과 유명 산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우수한 품질은 물론 중간 유통마진을 빼 실속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하는 실속 만족 기프트를 대폭 확대해 20%~30% 가량 물량을 늘렸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청정 산지에서 준비한 차별화 된 다양한 명절 선물 선보여


제주도 제동 목장의 한우 

한우(축산)의 경우는 재고 부족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설 역시 가장 받고 싶은 명절 선물로 한우가 1위로 뽑히며, 한우 기프트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신세계 목장한우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총체보리 사료를 사용하는 전남 영광의 청보리 목장과 라산 동쪽 400m정도 되는 고지에 위치한 완만한 경사의 평원지대로 한우, 토종닭, 파프리카, 블루베리 등 농, 축산물을 생산하는 청정목장인 제동목장에서 길러집니다. 청정한 제주도의 드넓은 330만평 규모의 제동목장에서 방목하여 키운 약 2,200두의 한우들은 좋은 자연 환경에서 사육되었을 뿐만 아니라 철저한 품질관리로 맛과 품질이 우수합니다.  


제동한우의 품질이 명품이 된 이유는 먼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제주도 한라산기슭에서 방목하여 사육하며, 항생제와 성장촉진 호르몬이 첨가되지 않은 무항생제 사료와, 제동목장 청정 목초지에서 자체 재배하여 자연 건조한 친환경 건초를 먹으며, 지하 300m에서 취수한 천연 제주 화산 암반수를 마시며 자랍니다. 또한 한국종축개량협회에 한우 혈통을 등록하고 축우개체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철저하게 이력을 관리해 맛과 품질이 균일한 것이 특징입니다. 청정 제주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제동목장 한우 선물세트를, 명품 목장한우 특호, 1호를 각 1,200,000원, 950,000원, 목장한우 특호, 1호, 2호를 각 520,000원, 420,000원 350,000원에 판매할 계획으로 원하는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이색 한우 상품으로는 드라이에이징 한우 스테이크 세트를 구성하여 품격을 높였습니다. 그 동안 양식 고급 메뉴로 손꼽히는 스테이크를 즐길 때 많은 사람들이 ‘마블링’의 상태로 육류의 상태를 판가름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고기를 공기 중에 노출한 상태에서 숙성시키는 ‘드라이에이징’ 방식을 활용한 스테이크가 관심을 끌며 이번 설에도 물량을 2배 늘린 드라이에이징 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우선 등심 스테이크와 채끝 스테이크를 4~6주 건조 숙성시킨 ‘드라이에이징 한우 스테이크’ 1호와 2호를 각각 55만원, 45만원에 선보입니다.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한우 상품도 다양합니다. 최근 명절세트 트렌드는 냉동 갈비세트 판매는 저조한 반면, 개인이 선물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원하는 부위를 선택하여 구성할 수 있는 나만의 DIY 선물세트의 판매가 꾸준히 신장세입니다. 이에 신세계에서는 원하는 부위, 등급, 중량에 맞춰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한우를 먹기 편리하게 소포장으로 제작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선물 세트로 만들어줍니다.


신세계 충북 사과

낮과 밤의 차이가 뚜렷한 산간분지로 형성된 충북은 예부터 사과 산지로 유명합니다. 남한강 상류라 퇴적토가 많고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가 일부 섞여 있어 사과의 맛이 진합니다. 250~300m의 준 고랭지 지역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연평균 기온이 다른 지역보다 서늘해 더 뛰어난 품질의 사과를 생산 할 수 있습니다. 충북과수 품평회 5년 연속 대상 수상자인 김명수 명인이 생산한 사과는 단단하고 조직감이 충실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계화가 일반화된 요즘에도 가지치기와 열매솎기 등 모든 작업을 명인이 직접 관리하는 인-핸드 농법을 고집해 그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농부들의 정성으로 재배한 신세계 충주 사과 세트(11입)을 80,000원에 선보입니다.


용대리 마른 굴비 

설악산 자락에 자리한 용대리 덕장은 전통의 굴비 맛을 재현하기 위해 20cm이상의 국내산 조기를 영광 영백염전의 소금에 정성스럽게 염장하고, 겨울 설악산 자락에서 말립니다. 강원도 인제 설악산이 품고 있는 해발 400m의 마을 용대리, 모든 것을 다 얼려버릴 것 같은 영하 20도의 날씨에 찾은 용대리에서 느낀 것은 추위가 아닌 청명과 청정함입니다. 깨끗한 물과 공기, 낮은 기온과 세차게 부는 바람, 배수가 잘 되는 토양까지 이 조건은 용대리의 마른 굴비가 최고일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신세계는 높은 일교차와 찬바람으로 유명한 용대리 황태덕장에서 자연 건조해 쫀득한 맛이 일품인 수협 용대리 마른 굴비 1호 550,000원, 2호를 200,000원에 선보입니다.  



배송 대책

우선 신세계백화점은 배송기간 동안 냉장•냉동 탑차 운영을 작년 보다 10% 이상 늘린 일 평균 440대를 운영키로 하고 차량 한대당 하루 배송 건수는 40건으로 잡았습니다. 신세계는 지난해부터 신선식품 명절 선물의 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보냉박스와 냉매제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보냉박스의 소재를 고밀도 소재로 교체하여 보냉 기능을 30% 향상시키고 냉매제도 기존 젤 냉매제에서 젤과 드라이아이스로 복합 구성된 냉매제로 교체하여 기존에 보냉 상태가 8~10시간 지속되었던 것에서 24시간 이상 지속되도록 개선했습니다. 

한편 설 선물세트의 완벽한 품질•위생관리를 위해서 신세계 상품과학 연구소에서는 제조회사별 현장점검을 12월 말부터 시행하고, 설 선물 세트가 매장에 본격 전개 되는 1월 중순부터는 상품과학연구소 연구원과 백화점 자체 위생모니터를 영업시간 동안 상주시키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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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에이징 한우•트러플•점보 랍스터 등
이마트, 한정판 세트 대거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드라이에이징 한우•트러플•점보 랍스터 등 한정판 세트 대거 선보여



지난해 명절 행사 매출을 이끈 1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2016년 설에는 ‘한정판’ 세트로 진화하며 다시 한번 대형마트 선물세트의 ‘고급화’ 바람을 불러 일으킬 전망입니다.  19일 이마트는 이번 설에 ‘드라이에이징 제주도 흑한우’·‘이탈리아 산 生 트러플’·’미국산 점보 활 랍스터’·’260년 상주 감나무 곶감’ 등 프리미엄을 넘어선 다양한 한정판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마트는 15년 추석에 이미 ‘제주도 흑한우(55만원)’ 200세트, ‘프랑스 보르도 1등급 5대 샤또 와인(748만원)’ 6세트, 강원도 자연송이(60만원) 50세트를 전량 판매하는 등 ‘한정판’ 세트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한정판 세트가 송이버섯이나 과일 등 전통적인 농산물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지난해 열풍을 일으킨 쿡방의 영향으로 ‘드라이에이징 한우’, ‘생 트러플’, ‘점보 랍스터’ 등 해외 식품 트렌드가 적극 반영된 ‘이색 요리 식재료’로 진화했습니다. 한편, 10만원 이상 고가 선물세트의 매출 신장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더욱 가속화 되었습니다. 15년 설과 추석에 10만원 이상 선물세트의 매출이 각각 7.4%, 13.5% 신장했으며, 이번 설에는 초반이기는 하지만 17일까지 누계 기준 58.0% 급증했습니다.


이마트가 준비한 대표적인 한정판 세트인 ‘피코크 제주 흑한우 드라이에이징 세트’(3kg/48만원/100세트)는 국내에 2천여 마리에 불과해 천연기념물로 알려진 제주도 흑한우를 저온 창고에서 첨가물 없이 4주 이상 숙성시켜 육즙이 풍부합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뉴욕에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맛본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한 건조숙성법(드라이에이징)은 국내에 전용 레스토랑이 생길 정도로 대중화 되면서, 백화점에 이어 대형마트에서도 이번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향후 이마트는 일선 점포에도 ‘드라이에이징’을 할 수 있는 전용 냉장고를 설치하여 명절이 아닌 평소에도 드라이에이징 한우를 판매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작년 11월 일부 점포에서 테스트로 판매해 젊은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던 ‘이탈리아 산 생 트러플’(90g/29만8천원/220세트)도 선물세트로 등장했습니다.


트러플은 푸아그라, 캐비어와 함께 세계3대 진미로, 유럽에서는 ‘땅속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가장 비싼 버섯으로 알려지며 요리 재료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한편, 작년 추석 때 천 개가 넘는 자숙 랍스터 선물세트를 완판하며 호실적을 거둔 이마트는 이번 설에는 기존 랍스터 크기의 2배가 넘는 1kg에 달하는 ‘미국산 점보 활 랍스터’(2마리/99,900원/500세트)를 선물세트로 기획하여 한정 판매합니다. 이마트는 대서양 메인주 앞바다에서 잡은 물량 중 15% 미만인 1kg 내외의 특대 사이즈만을 선별하여 항공 직송을 통해 살아있는 그대로의 활 랍스터를 판매합니다.  


그 밖에도, 이마트는 산림청에서 보호수로 지정한 상주 지역의 ‘260년 된 감나무’에서 수확한 감으로 만든 곶감 선물세트(36입/12만8천원/80세트)도 한정 판매합니다.  1775년에 심어진 이 감나무는 일년에 생산량이 4천여개로 제한적이고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미생물 재배법으로 특별 관리되고 있습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팀장은 “작년 설과 추석에 이어 이번 명절에도 10만원 이상의 고가 선물세트 매출 성장세가 확연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철저하게 차별화한 이마트만의 한정 수량 상품이 큰 인기를 끄는 등 고객들이 선물을 고를 때 ‘희소성’과 ‘스토리’를 중시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