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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한 땀 한 땀 바느질한 사랑의 가제수건
”커피만큼 따뜻한 마음을
가제 수건에 담았습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 임직원 100여 명이 12월 20일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한 생필품인 가제 수건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손수 바느질해 직접 제작한 가제 수건은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동방영아일시보호소와 위탁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동방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싱글맘 바리스타 카페를 위해 스타벅스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냉난방 공기청정 시스템 2대도 함께 기증할 예정이며, 올해 11월에는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분유 2,500개를 전달한 바 있다.
 

2018.1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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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80만명 고객 동참으로 이루어진 사랑라떼 기금 2천 5백만원 전달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우유 전달해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약 80만명의 고객이 참여한 ‘2018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통해 모인 적립금 일부와 회사 기부금을 더해 마련된 기금 총 2천 5백만원을 12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은 지난 4월 16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판매되는 카페 라떼 1잔당 50원씩을 적립하는 ‘2018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통해 조성되었다. 


올해 캠페인에는 작년 77만명보다 3만명 증가한 80만명의 고객이 동참함으로써 약 4천만원의 적립금이 마련되었다.


이날 스타벅스 박지용 전략운영팀장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이승호 위원장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설정곤 사무총장에게 전달한 기금은 학교 급식을 하지 않는 기간 동안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우유가 포함된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앞선 지난 11월에도 ‘2018 우유사랑라떼 캠페인’ 적립금 중 일부인 2천 5백만원을 동방사회복지회에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한 분유 기부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스타벅스는 우유가 들어가는 모든 제조 음료에 신선한 국산 우유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커피전문점업계 최초로 K-MILK 인증을 획득하여 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날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스타벅스 박지용 전략운영팀장은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어서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기여할만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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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우유사랑라떼 캠페인 기금으로 새로운 가정 기다리는 아기 위한 분유 2,500개 기부
리턴맘 바리스타의 ‘엄마 마음’ 선물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의 리턴맘 바리스타 50여 명은 11월 23일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를 방문해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분유 2,500개를 전달하고 아기와 위탁모를 위한 선물 박스 제작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전달한 분유는 올해 4월 16일부터 6월 11일까지 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위해 진행한 ‘우유사랑 라떼’ 캠페인을 통해 카페 라떼 음료 1잔 판매당 50원씩 적립한 기금에 회사 매칭액을 더해 조성한 금액 중 일부인 2,500만원의 기부금으로 마련되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부터 우유 소비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를 돕기 위해 국산 우유 소비 촉진 활동인 우유사랑 라떼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아울러, 리턴맘 바리스타들이 손수 제작한 턱받이와 가제 수건을 비롯해, 기저귀와 분유 등 아기용 생필품과 스타벅스 보온병, 티바나 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한 선물 박스는 아기들의 위탁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리턴맘 바리스타들은 동방영아일시보호소에서 일일 아기 돌보미 활동,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인 생명누리의 집 청소 등 봉사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 날 참가한 건대스타시티점 장미란 리턴맘 부점장은 “저도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는 엄마로서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매년 봉사활동에 참가해 오고 있다”며,


“오늘 활동이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와 위탁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타벅스 리턴맘 바리스타는 지난 2013년 9월 스타벅스와 여성가족부가 맺은 ‘리턴맘 재고용 프로그램 협약’을 통해 재입사한 전직 스타벅스 점장 및 부점장들로 스타벅스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 관리자들에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리턴맘 바리스타는 정규직 시간선택제 부점장으로 근무하며 본인이 원할 경우 하루 8시간씩의 전일제 근무로 전환할 수 있다. 


2018년 11월 현재까지 122명의 리턴맘 바리스타가 재입사 했으며, 이 중 10명은 전일제 근무로 전환해 매장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다. 



2018.11.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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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맘 바리스타 30여명,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한 활동
스타벅스 '리턴맘 바리스타'가 전하는 따뜻한 손길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주)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4월 28일(금)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에 방문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시설위탁 아기들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분유지원을 약속했다.
 
이 날 봉사활동은 수도권에서 근무중인 스타벅스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리턴맘 바리스타’ 30여명이 참가하여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의 일일 돌보미 활동, 시설 내 장난감 세척과 함께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인 생명누리의 집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동방영아일시보호소에서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영유아들이 약 1년간 먹을 수 있는 분유 지원을 약속했다. 이 기금은 4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스타벅스의 국산우유 소비촉진 캠페인인 ‘우유사랑라떼’ 캠페인 음료 1잔 판매당 50원씩 적립하여 2,500만원의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석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 김진숙 동방사회복지회 회장을 비롯하여 스타벅스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리턴맘 바리스타와 임직원, 동방사회복지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우리 지역사회의 아이들에게 봉사활동과 분유지원을 통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스타벅스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사회책임 경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동방사회복지회와 2005년 바리스타 재능기부활동으로 인연을 맺기 시작하였으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내에 위치한 ‘카페이스턴’을 스타벅스의 인테리어 기술력과 바리스타 재능기부를 통해 재능기부카페 1호점으로 오픈하였다. 또한, 현재 신촌인근지역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리턴맘 바리스타는 여성가족부와 2013년 9월 ‘리턴맘 재고용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출산이나 육아 등의 이유로 퇴사했던 스타벅스 전직 점장 및 부점장 출신 여성 관리자를 대상으로 시간선택제 일자리로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며, 2017년 4월 현재 68명이 리턴맘으로 근무 중이다.


2017.5.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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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를 위한 국산분유 전달
사랑의 분유 전달식 진행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이를 위한 국산분유 2,500통 전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4월 22일(금)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에 방문하여 사랑의 분유 2,500통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날 전달된 분유는 지난해 2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전개한 스타벅스의 국산우유 소비촉진 캠페인인 <우유사랑라떼>캠페인 음료 1잔 판매당 100원씩 적립하여 조성된 기금으로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영유아들을 위해 기증하였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석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 김진숙 동방사회복지회 회장을 비롯하여 스타벅스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리턴맘 바리스타, 동방사회복지회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전달된 2,500통의 분유는 일시보호소에서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동(평균 40명)이 약 1년간 먹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전달식과 함께 이날 참석한 스타벅스 리턴맘 바리스타 30명은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돌보미가 되어주고, 아기손수건을 제작하는 등 봉사활동을 함께 전개하였습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지난 해 국산우유소비 촉진을 위한 ‘우유사랑라떼’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으로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한 국산 분유를 전달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게 생각된다”며, “이러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국산우유 소비촉진은 물론 사회책임 경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스타벅스는 동방사회복지회와 2005년 바리스타 재능기부활동으로 인연을 맺기 시작하였으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내에 위치한 ‘카페이스턴’을 스타벅스의 인테리어 기술력과 바리스타 재능기부를 통해 재능기부카페 1호점으로 리뉴얼 오픈하였습니다. 현재 신촌지역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리턴맘 바리스타는 여성가족부와 2013년 9월 ‘리턴맘 재고용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출산이나 육아 등의 이유로 퇴사했던 스타벅스 전직 점장 및 부점장 출신 여성 관리자를 대상으로 시간선택제 일자리로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리턴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72명이 시간선택제 일자리로 복귀하였으며, 김정미 파트너는 리턴맘 바리스타를 대표하여 올해 고용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 정부•기업인 150여명 앞에서 경력단절 여성이였던 본인의 경험과 시간선택제 워킹맘으로서의 사례발표를 진행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