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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협력사 금융 지원 나서
동반성장펀드 108억원 조성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중소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달 23일 IBK기업은행, 우리은행과 ‘동반성장펀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총 108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한다.  펀드 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들 은행에 정기예금 형식으로 예치하는 약 72억원의 이자를 통해 마련한다. 이 펀드를 통해 총 50개 중소 협력사가 해당 은행에서 자금 대출 시 1.16~1.4%의 금리 감면 혜택을 보게 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업계의 불황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동반성장펀드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는 상생경영의 일환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1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를 결성하고 협력회사 간담회, 협력회사 정기 방문 등 중소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또한 협력사 직원의 온라인 교육비 전액 지원, 해외연수비용 지원을 통해 인력양성을 도왔으며, 생산설비 지원과 자금 지원 등의 활동을 해왔다.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많은 중소 협력회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동반성장펀드가 중소 협력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협력사들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5.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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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펀드 202억 조성협약, 업체별 최대 5억 지원!
신세계건설, 상생프로젝트 본격 가동!
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이 중소 협력회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3월 2일부터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세계건설은 이달 28일, KB하나은행,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펀드 조성 협약'을 맺는다. 이번에 조성되는 동반성장펀드의 재원은 신세계건설이 이들 은행에 정기예금 형식으로 예치하는 약 116억원의 이자를 통해 마련된다.


신세계건설은 이 재원을 활용해 중소 협력회사가 해당 은행에서 자금 대출시 최소 1% 이상의 금리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이 되는 협력회사는 50개로 기업 당 최대 5억원씩, 총 202억원 한도로 운영된다. 이처럼 신세계건설이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키로 한 것은,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해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이 필수요소이며, 이를 위한 가장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수단이 금융 지원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신세계건설은 매년, ‘동반성장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통해 우수 협력사를 선정,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왔다. 또, 올해초에는 동반성장 전담 조직인 ‘동반성장 TF팀’을 신설하는 등 본격적인 상생 프로젝트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2015년에 매출 1조 돌파에 이어, 지난 해 매출 1조 4천억을 넘어서는 등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이 회사 성장에도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강승협 신세계 건설 지원담당 상무는 “신세계건설의 경쟁력은 우수한 협력회사와의 파트너십에 있다”며, “이번에 조성되는 동반성장펀드가 협력회사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2.2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