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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바캉스 시즌에 어울리는 가족 먹거리 ‘어메이징 델리’ 시리즈 나왔다!
바캉스엔 ‘어메이징 델리’!
#이마트


이마트가 바캉스철을 맞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가족 먹거리 ‘어메이징 델리’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휴가지를 비롯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어메이징 마라닭강정을 1팩 1만980원, 어메이징 바비큐 통족발을 1팩 1만9,800원에, 어메이징 쪽갈비를 100g 2,480원에, 어메이징 부대찌개를 1팩 9,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의 어메이징 델리 시리즈는 ‘가성비’를 테마로 이마트가 기획한 즉석조리 식품으로 실내외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특히 먹거리 수요가 늘어나는 휴가철을 맞아 최근 외식시장 최고 인기 음식으로 급부상한 ‘마라’ 소스를 이용한 마라닭강정, 쪽갈비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출시했다.



2019.08.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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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블로그 팀어택, 신세계그룹 최고의 팀을 만나다!
베키아에누보 편
신세계푸드
#최고의팀


웨스틴 조선 서울 저층 로비, 환하게 펼쳐진 오픈 라운지에 퍼지는 맛있는 냄새. 그리고 밝은 미소로 맞아주는 사람들. 여기가 어디냐구요? 웨스틴 조선 서울의 대표 이탈리안 비스트로이자 자칭타칭 조선호텔 식음 부서의 꽃, 베키아에누보입니다.



웨스틴 조선 서울 베키아에누보,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왼쪽에서부터 정기채 부지배인, 박항원 지배인, 유승준 캡틴, 정현정 캡틴, 우은혜 사원, 조혜진 사원, 

송미라 사원, 이진희 바리스타, 안효철 소믈리에, 유병현 사원. 늘 정다운 베키아에누보 우리 팀!



‘베키아에누보’라는 이름을 처음 들으면 누구나 그 뜻이 궁금해질 것 같은데요. 바로 이탈리아어로 ‘올드 앤 뉴(Old & New)’라는 뜻입니다. 그 의미와 일맥상통하듯 베키아에누보는 이탈리안 푸드의 클래식한 맛에 트렌디한 스타일을 가미한 레스토랑입니다.


웨스틴 조선 서울 베키아에누보는 레스토랑과 함께 트렌디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하는 와인 리테일샵 그리고 케이크로 유명한 델리샵 더메나주리까지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는 팀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으쌰으쌰하고 있습니다.



친절하고 다정다감하게 모든 팀원을 감싸주시는 박항원 지배인(우)과 

가장 높은곳에서(가장 키가 큼!) 베키아에누보를 알뜰살뜰히 챙겨주시는 정기채 부지배인(좌)



지배인과 부지배인, 캡틴을 필두로 베키아에누보의 맛을 책임지는 총주방장과 요리사, 와인샵의 와인샵 마스터와 소믈리에, 커피 바리스타 그리고 전체 서비스를 책임지는 서비스 담당까지. 각자 맡은 업무는 천차만별이지만 그 소속감은 다른 부서보다 더 견고합니다.




베키아에누보와 함께한 맛있는 수다



여느 호텔 레스토랑보다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베키아에누보는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조선호텔의 다른 어떤 팀 보다 영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이곳에 머무는 모든 사람의 기분까지 들뜨게 합니다. 하지만 절대 과하지 않습니다. 클래식과 트렌디, 정적임과 동적임, 차분함과 경쾌함, 그 오묘한 경계의 균형이 만드는 기분 좋은 느낌입니다.


“베키아에누보는 레스토랑이란 특성상 항상 바쁘게 돌아가는데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지만 자기가 맡은 부분에 대해서는 열심히 책임감을 발휘해주는 팀원 모두에 항상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 정기채 부지배인


“너무 바빠서 놓칠 수도 있는 부분들을 모두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고, 심지어 우기기까지 하는 이기적이면서(?) 인간적인 단체죠. 하하” – 유병현 사원


베키아에누보 팀은 평소 수평적인 의사소통 분위기를 조성하고, 분기별로 정기적인 단합대회를 진행하는 등 평등하고 활기찬 파트너쉽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데요. 이런 노력이 팀의 단합과 긍정적인 에너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런 특유의 분위기 때문인지 베키아에누보는 유난히 마니아층이라고 불리는 단골손님이 많은데요. 해외 거주하시며 한국 올 때마다 잊지 않고 들리는 고객, 추천 와인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구매해주시는 고객 등 고객과 함께 나눈 따뜻한 에피소드도 많습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 터키요리를 주문하신 고객이 있었는데요. 요리 도착 시간에 비해 초대손님이 빨리 도착한 터라 발을 동동구르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약속시간 보다 더 빨리 요리를 준비해서 총알택시로 댁까지 직접 배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날 제가 난생 처음 터키를 썰어봤는데요. 비록 능숙하지 못한 칼질이었지만 주문하신 고객님께서 그날의 서비스에 너무 크게 감동해주셔서 저도 덩달아 감동하였답니다. 이게 바로 호텔리어의 고객감동 서비스구나- 라는 생각을 했죠.” – 안효철 소믈리에



베키아에누보, 베스트를 찾아라!





선택장애를 불러오는 미식 천국 베키아에누보 메뉴 중 모든 팀원이 입을 모아 선정한 베키아에누보 최고의 메뉴는?! 바로 베키아에누보 이귀태 주방장이 이태리 피에몬테 지방을 여행하던 중 친구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감명을 받고 만들어낸 라비올리입니다. 샴페인 트러플소스를 곁들인 버섯 라비올리는 이태리 피에몬테 현지의 맛에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해 만들어내 오직 베키아에누보에서만 맛볼 수 있는데요. 한국에 들르면 꼭 먹고 가는 외국인 고객이 있을 정도로 베키아에누보의 스타 메뉴 중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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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만 베트남 소비자 공략의 시작, 철저한 현지화로 새로운 쇼핑경험 제공
굿모닝 베트남, 이마트 첫 점포 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28일 해외 점포로서는 2011년 이후 4년만에 베트남의 경제 수도 호치민시 최고 인구 밀집 지역이자 최대 상권인 ‘고밥’에 2개 층 총 3,200평 규모로 베트남 1호 고밥점을 그랜드(GRAND) 오픈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밥점은 이마트의 동남아시아 지역의 첫 번째 점포로서,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6.5%에 이를 만큼 성장속도가 빠른 베트남 시장의 공략뿐만 아니라 라오스·인도네시아·미얀마 등 동남아 신흥국 진출의 전략적 교두보로 삼을 계획입니다.

 

고밥은 1㎢ 당 인구가 2만8천명으로 호치민시 평균인 4천명보다 7배나 높고 평균 소비지출 규모가 시 평균보다 33%나 높은 중산층 최대 인구밀집 지역입니다. 이마트는 고밥점을 시작으로 향후 호치민 시내에 2호점을 여는 등 점진적으로 국내 인구의 2배에 달하는 9천만 베트남 소비자의 마음 잡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고밥점은 이마트의 철저한 ‘현지화’ 전략에 방점을 찍은 매장으로, ‘현지화 전략’에 따라 인력부터 상품까지 베트남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매장 곳곳에 반영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우선, 고밥점은 300명 가량의 점포 인력 중 점포 최고 의사 결정권자인 점장을 비롯하여 직원의 95%이상이 베트남 현지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3월 한국에 유학 온 베트남 대학생 4명도 정식 직원으로 용,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또한, 베트남 현지에서 오토바이 이용률이 80%가 넘는 점을 감안하여 오토바이 1500대, 자동차 1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역 최대 규모의 주차장을 마련하여 고객의 유입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조선호텔 베이커리 출신 제빵 명장이 베트남에서 1년 간 근무하며 파악한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빵도 개발해 선보이며, 가전 매장에서는 노래 부르는 것을 즐겨 하는 베트남인의 특성을 반영한 가라오케 코너도 별도로 꾸몄습니다.

 


 


특히, 이번 1호점은 베트남 현지에 부족한 전문 푸드홀과 키즈 스포츠 클럽, 잉글리쉬 클럽 등 현지 유통업계 최초의 테마형 편의시설을 함께 선보입니다.

 

더불어, 한국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이마트 고객서비스 표준 모델을 적용하고 어린이용 오토바이 헬멧 기부나 장난감 도서관 건립 등 현지인들의 생활밀착형 CSR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겠다는 방침입니다.

 

최광호 베트남 이마트 법인장은 “고밥점은 최근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과 시설을 기반으로 베트남의 유통 시장을 압도할 것”이라며, “향후 호치민 시내 이마트 점포들이 궤도에 오를 경우 베트남 전역에 진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밥 지역 최대 매장





이마트 고밥점은 ‘최대·최고의 고급 대형마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고밥점은 상권 내 최대 유통시설로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는 컨셉입니다.

 

먼저, 상품 측면에서는 국내 베트남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한국상품과 이마트가 직접 소싱한 해외우수상품으로 구성된 호치민시 최대 규모의 NO.1 한국 상품관을 운영하며, 이마트 피자, 데이즈, 노브랜드 등 이마트 PL도 함께 선보입니다.

 

또한 즉석 조리 코너에서는 베트남 전통 델리와 한국 방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김밥과 통닭 등 다양한 K-푸드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여 판매해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한편, 가전 매장에서는 대형가전은 물론 드론, 액션캠, 스마트토이, 피규어 등 체험형 디지털 가전 매장인 ‘일렉트로마트’의 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이며, 베트남 대형마트 중에서는 처음으로 애플과 삼성의 공식 매장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동과 학생이 많은 고밥 신도시의 인구 성격에 어울리는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매장과 글로벌 완구 브랜드 존도 준비했으며, 기존 이마트에서 큰 호응을 얻은 ‘맘키즈’ 회원제도를 운영해 베트남 엄마고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유아용품 매장에는 피죤, 아벤트, 치코, 라마즈 등 현지 선호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상품을 구성했으며, 완구 코너에는 레고, 반다이, 바비, 플레이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와 또봇, 뽀로로, 카봇 등 인기 한국 완구도 판매합니다.

 

 

호치민시 최고의 푸드홀과 테마형 편의시설로 고밥 지역 명소로 등극




 

푸드홀(푸드코트)은 글로벌 NO1. 식음 브랜드인 스타벅스와 KFC 매장을 갖춘 것은 물론 현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입니다.

 

특히 매장 1층에 위치한 ‘아시안 푸드홀’은 베트남 전통 가옥 양식의 친근한 디자인으로 꾸몄으며, 베트남 인기 메뉴와 싱가폴, 일본, 등 4개국 30여종의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골라 먹는 재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편의시설은 지역 성격에 맞는 ‘테마형 테넌트’를 추구했습니다.

 

베트남 유통업체 최초로 최대 규모의 키즈 스포츠 클럽 공간을 조성해, 실내 축구장, 장애물 코스 통과, 양궁, 복싱, 미니카 레이싱 코너 등 300평 규모의 이색적인 키즈 전용 운동 공간을 갖췄습니다.

 

또, 베트남 어린이들의 조기 영어교육을 돕는 잉글리쉬 클럽도 150평 규모로 설립하여 이마트 내에서 토론식·놀이형 영어 학습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외에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밝은 분위기의 패밀리 게임센터와 가족 노래방 시설도 갖춰 가족 단위 고객들이 쇼핑과 여가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하였습니다.




고객서비스는 한국 선진 시스템으로, 사회 공헌은 철저한 현지화로



 


고밥점은 상품과 편의시설은 현지 선호도에 맞춰 구성하였지만, 고객 서비스 제도 부분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 받는 이마트의 고객서비스 제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한국 이마트에서 이미 운영 중인 즉시 교환 환불 제도, 계산 착오 보상, 고객의 소리 약속 이행 등 베트남 현지에서도 아직까지 생소한 한국형 고객서비스 모델을 접목시키기로 한 것입니다.

 

특히 매장 내에 정수기를 설치하고 계산대, 고객센터 및 주요 동선에 CS 관리사원을 배치하는 등 위생과 고객 관리 측면에서 선진적인 고객서비스제도를 운영함으로써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 이마트의 고객서비스 제도를 적용하는 것과 달리 사회공헌활동은 철저하게 정부와 지역단체 등 국가기관과 공조하여 베트남 현지에 맞는 범국민적 캠페인 형태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성인과 함께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어린이가 많은 점을 감안하여 오토바이용 어린이 헬멧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아이들에게 안전을(Helmet for Kids)”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50호점까지 설립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환영 받는 ‘희망장난감도서관’도 베트남 정부 산하 국립어린이재단과 손잡고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현지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마트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마트 고밥점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새로운 쇼핑 시설과 문화를 선보여 베트남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