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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무스탕 인기
올 겨울 무스탕 잘 팔리네!
#신세계인터내셔날


무스탕이 올 겨울 아우터의 강자로 떠올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여성복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무스탕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의 50%가 판매되며 1,100장이 재생산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2배 이상 늘어난 판매량으로, 대부분의 무스탕이 백만 원을 훌쩍 넘는 고가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보브는 지난 10월 ‘무스탕’ 하면 떠오르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무스탕 9종을 선보였다. 

기존 무스탕은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대신 무겁고 투박해 보이는 단점이 있었는데, 보브는 무게감을 줄이면서도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밍크 퍼나 폭스 퍼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디테일을 가미했으며, 뛰어난 품질의 유럽산 무스탕을 사용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에 보브가 출시한 총 9개 무스탕 중 5개 제품이 출시 한 달 만에 재생산에 들어갔다. 

‘밍크 배색 무스탕’과 ‘폭스 퍼 카라 무스탕’은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은 아이템으로, 퍼 디테일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무릎 선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보온성 또한 뛰어나며 길고 날씬한 실루엣을 연출해준다. 

짤막한 기장의 캐주얼한 무스탕도 인기다. 보브가 선보인 ‘유니크 집업 무스탕’은 짧고 경쾌한 블루종(항공 점퍼) 타입의 제품으로 가볍고 활용도가 높아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무스탕부터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무스탕, 조끼 형태의 무스탕 베스트까지 보브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의 제품들이 인기를 얻으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리오더를 진행하지 않았던 무스탕 제품이 올해는 출시 직후부터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롱패딩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한겨울까지 활용하기 좋다”라고 밝혔다. 


2018.12.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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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페이스 이모티콘 활용한 컬렉션
아크네 스튜디오,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이달 31일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Face Motif Collection)을 출시한다. 


'페이스 모티브'는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이모티콘으로, 두 개의 작은 원과 직사각형으로 이뤄진 얼굴 형상이다.


일부 제품에 적용되던 페이스 모티브는 지난해부터 단독 컬렉션으로 출시됐으며, 이번 시즌 두 번째 컬렉션이 공개됐다. 심플한 디자인의 맨투맨, 스웨터, 후디, 티셔츠에 페이스 모티브 이모티콘이 적용돼 아크네 스튜디오만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더 다채로워진 색상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반팔과 긴팔 면 티셔츠는 블랙, 그레이, 화이트 등 기본 색상으로 출시돼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맨투맨과 후디, 팬츠는 무채색부터 레드, 핑크, 오렌지, 블루 등 화사한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다. 스트라이프 셔츠와 포인트로 착용하기 좋은 니트 모자도 만나볼 수 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 출시와 함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지난 광고 캠페인에 이어 전통적인 형태의 가족이 아닌 동성부부와 그들의 자녀를 모델로 캐스팅해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고자 했다. 90년대에 세계적 패션모델로 활동했던 캐나다인 타샤 틸버그의 가족이 그 주인공으로, 도시를 떠나 캐나다 전원 지대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사는 모습을 담았다.


푸른 전원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행복한 가족의 일상이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과 어우러져 옷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두 번째 페이스 모티브 컬렉션은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 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2018.5.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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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벗고 가벼운 봄 코트 입자!
에르노, 기능성 트렌치코트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브랜드 에르노(HERNO)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기능성을 갖춘 트렌치 코트를 출시한다.


레인코트 제품을 만들면서 시작된 브랜드인 에르노가 지난 70년간 쌓아온 기능성과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심플한 디자인과 색상에 생활 방수 기능도 갖춰 봄철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에르노의 여성용 봄 트렌치 코트는 두 가지 색상과 스타일로 선보인다. 


‘뉴 테크노 산퉁 코트(New Techno Shantung Coat)’는 트렌치 코트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베이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심플한 일자 라인으로 네크라인과 소매의 시퀸(sequin, 반짝이는 금속조각, 스팽글 등) 장식이 여성스럽고 화사한 느낌을 준다. 생활 방수가 가능해 실용성도 갖췄다. 


블랙 색상의 ‘바이컬러(Bicolor) 면 트렌치 코트’는 빛의 각도에 따라 빛깔이 달라지며 핑크 색상 안감이 포인트로 적용돼 봄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절제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든 코디 가능하며 허리 부분의 벨트 여밈 장식이 멋을 더한다. 면 소재로 제작돼 부드러우면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에르노는 실용성을 더한 남성용 카 코트(Car Coat, 경쾌한 디자인의 짧은 코트)도 출시한다.


남성 ‘워시드 카 코트’는 셔츠를 연상하게 하는 디자인으로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달려 있어 실용적이다. 짙은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포멀한 룩과 아웃도어 용으로 모두 활용 가능하다. 섬세하게 가공한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안감에 네트(net, 망)를 적용해 통기성을 살렸고 생활방수 기능도 갖췄다.

허윤선 에르노 마케팅 담당자는 “에르노는 심플한 디자인과 독보적인 기술력이 결합된 아우터를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며 “깔끔한 디자인의 남성•여성 봄 외투는 비즈니스 룩과 가벼운 활동용 복장으로 모두 활용 가능하며, 생활방수 등 기능성을 더해 비가 잦은 봄철 실용적으로 입기 좋다”고 말했다.


에르노의 남성•여성 봄 코트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8.3.9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