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Home > 데님
Home > SSG DAILY/PRESS
'쇼앤텔’, S/S 시즌 남성 패션계 대표적 셀럽 '지롤라모 판체타'와 콜라보 선보여
‘쇼앤텔 x 지롤라모 판체타’ 콜라보 출시
이마트
#이마트


남성편집숍 '쇼앤텔’이 이번 S/S 시즌 남성 패션계 대표적 셀럽인 '지롤라모 판체타'와 콜라보한 '지롤라모 콜라보' 의류 30종을 선보인다.


남성 패션의 아이콘인 '지롤라모 판체타'는 이탈리아인으로 일본에서 남성 패션잡지 '레옹'의 최장수 간판 모델로 16년 이상 활동했다. 


레옹 표지 모델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인물로서 남성패션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지롤라모 판체타는 상품 기획과정에서 '위트'와 '편안함'을 중시 여기는 본인의 취향을 녹여 넣었으며, 주요 상품으로는 '시어서커(Seersucker)' 소재 블루종 자켓, 스트레치성 데님 원단의 트러커, 카모 패턴으로 포인트를 넣은 블루종 자켓 등을 마련했다.


쇼앤텔은 오는 4월 22일까지 지롤라모 콜라보 상품 구매 후 사진을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에 인증하고 '#쇼앤텔' 해시태그를 붙이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월 19일에 열리는 '지롤라모 판체타 스타일링 클래스'에 참석할 기회를 준다.



2019.04.15 (월)

Home > SSG DAILY/PRESS
‘지롤라모 콜라보’  출시 기념 SNS 이벤트, 5월 스타일링 클래스 참여 기회
‘쇼앤텔 x 지롤라모 판체타’ 콜라보
 
#이마트

  


“지롤라모 스타일로 '꾸안꾸族'된 남성들”.


남성편집숍 ‘쇼앤텔(Show&Tell)’이 이번 S/S(봄/여름) 시즌 남성 패션계 대표적 셀럽(Celebrity)인 ‘지롤라모 판체타(Girolamo Panzetta)’와 콜라보한 ‘지롤라모 콜라보’ 의류 30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21일까지 SNS 이벤트를 벌인다.


쇼앤텔은 ‘남성 패피(패션피플)들의 선물가게’라는 콘셉트로 이태리 등 유럽 브랜드와 PL(자체 브랜드) 의류, 국내 신진 디자이너 등 총 60여 개 브랜드를 한 곳에 집약한 편집숍(매장 총 6개)이다.


SNS 이벤트는 지롤라모 콜라보 상품 구매 후 사진을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에 인증하고 ‘#쇼앤텔’ 해시태그를 붙이면 추첨을 통해 5월 19일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지롤라모 판체타 스타일링 클래스’에 참석할 기회를 5명에게 준다.


이에 앞서 쇼앤텔은 이번 S/S(봄/여름) 시즌 카탈로그 모델로 남성 패션계의 세계적 아이콘 ‘지롤라모 판체타’와 모델계 떠오르는 샛별인 ‘변준서’를 택했다. 


20대부터 60대까지 아우르는 경쾌한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서다.


특히 남성 패션의 아이콘인 ‘지롤라모 판체타’는 이탈리아인으로 일본에서 남성 패션잡지 ‘레옹’의 최장수 간판 모델로 16년 이상 활동했다. 


레옹 표지 모델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인물로서 남성패션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특히 평소 편안한 착장에 위트를 섞어 포인트를 내주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링으로 패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쇼앤텔은 이번 시즌 지롤라모 판체타과 공동 기획한 자켓, 셔츠, 티셔츠, 면바지, 속옷 등 총 30종의 ‘지롤라모 콜라보’ 상품을 출시했다.


특히 체크 패턴의 ‘시어서커(Seersucker)’ 소재 블루종 자켓, 스트레치성 데님 원단의 트러커, 고급 나파(Napa) 가죽을 사용한 가죽자켓에 야구점퍼를 연상케하는 ‘밴딩(Banding)’을 접목한 가죽 바이크 자켓, 카모(국방 무늬) 패턴으로 포인트를 넣은 블루종 자켓 등이 주요 상품이다.


지롤라모 판체타는 상품 기획과정에서 ‘위트’와 ‘편안함’을 중시 여기는 본인의 취향을 녹여 넣었으며, 그 결과 평일에는 비즈니스 룩으로, 주말에는 캐주얼 룩으로 경쾌하게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의류가 완성되었다.


한편 쇼앤텔은 전국에 6개 매장(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여주점, 스타필드 하남점, 스타필드 고양점,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을 운영하고 있다.


쇼앤텔 김지형 바이어는 “직장인 출근복이 점차 가벼워지는 추세 속에 꾸민 듯 안 꾸민 듯 은근한 멋을 내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이번 지롤라모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지롤라모 특유의 스타일링을 배워갈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15 (월)

Home > SSG DAILY/PRESS
2019 봄여름  데님 컬렉션 ‘블라 콘스트’ 통해 복고풍 디자인 데님 제품 출시
아크네 스튜디오, 올 봄 청청 패션을 입자
 
#신세계인터내셔날



매 시즌 독특하고 실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는 올 봄 데님 컬렉션 블라콘스트(Blå Konst)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의 복고풍 데님 제품을 출시한다.

블라콘스트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 시즌 새롭고 개성 있는 데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만든 컬렉션이다. 

이번 시즌에는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은 ‘뉴트로’를 반영해 과거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남녀 데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번 시즌 복고풍 데님 팬츠와 함께 데님 재킷을 출시해 청청 패션을 비롯한 다양한 데님 룩을 연출할 수 있게 했다.

지난 시즌 첫 선을 보인 1996, 1997 데님 팬츠는 올해 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1996년과 1997년 브랜드가 처음 출시한 청바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허리 선이 높게 잡혀있는 하이 웨이스트(High Waist) 형, 스트레이트 핏이 특징적이다. 

셔츠, 맨투맨 등 다양한 상의에 매치할 수 있는 기본 디자인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1998, 1999 데님 재킷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기본 디자인에 긴 소매가 특징이다. 

1996, 1997 청바지와 같은 색상으로 출시돼 동일한 색상의 데님 상하의를 함께 입으면 한 벌처럼 연출 가능하며, 스커트, 면 팬츠 등과 함께 하면 캐주얼하면서 멋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데님 팬츠와 재킷 모두 다크 블루부터 미드 블루, 라이트 블루 등 빈티지한 색상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번 데님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슈퍼스타 농구 선수 러셀 웨스트브룩(Russell Westbrook)을 주인공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화보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와 작업해 온 세계적인 사진작가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와 협업해 웨스트브룩이 소속된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구단이 있는 오클라호마 주에서 촬영됐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의 숨겨진 멋진 장소들에서 웨스트브룩이 아크네 스튜디오의 데님을 입고 농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패션을 사랑하고 자유롭게 스타일을 표현하는 웨스트브룩은 카메라를 향해 드리블을 하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동작을 통해 1996 청바지를 비롯한 데님 컬렉션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이번 광고캠페인 화보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베니스 해안 농구장에 예술작품처럼 그림으로 표현됐으며,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전문점 건물 외벽에도 거대한 크기로 설치돼 매장을 방문하는 국내 고객들이 캠페인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데님 제품은 아크네 스튜디오의 출발점이자 나에게 언제나 매혹적인 소재다”라며, 

“고대하던 유명 사진작가 유르겐 텔러와의 협업을 통해 아크네 스튜디오의 데님 팬츠를 입은 미국의 아이콘 러셀 웨스트브룩을 촬영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2019년 봄여름 시즌 데님 컬렉션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07 (목)


Home > SSG DAILY/PRESS
아크네 스튜디오, 2018 가을겨울 데님 팬츠 컬렉션 출시
브랜드 최초 청바지의 현대적 재탄생!
#신세계인터내셔날


복고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다! 


매 시즌 독특하고 실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는 데님 컬렉션 블라콘스트(Bla Konst)를 통해 올 가을 다양한 디자인의 복고풍 데님 팬츠를 출시한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작년 봄 데님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매 시즌 진화된 디자인의 데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블라콘스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모든 데님 제품은 블라콘스트만의 개성 강한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하이 웨이스트, 루즈 핏 등 복고 요소가 돋보이는 다양한 데님 팬츠를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아크네 스튜디오가 1996년과 1997년 처음 출시한 청바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한 1997, 1996 청바지다.


‘1997’ 청바지는 허리 선이 높게 잡혀있는 하이 웨이스트(High Waist) 형의 스트레이트 핏 여성 팬츠로 셔츠, 맨투맨 등 다양한 상의에 매치할 수 있는 기본 디자인이다. 


‘1996’ 청바지는 1997의 남성 버전이다. 다크 블루부터 미드 블루, 라이트 블루 등 빈티지한 색상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하이 웨이스트 형으로 위쪽은 여유있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통이 좁아지는 테이퍼드(Tapered) 진과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스키니(Skinny) 진이 출시되며, 루즈 핏으로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디자인도 만나볼 수 있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번 데님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슈퍼 모델 ‘신디 크로포드(Cindy Crawford)’를 주인공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미국 남부 텍사스주를 대표하는 예술품 ‘캐딜락 랜치(Cadillac Ranch)’를 배경으로 미국 풍경 사진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샘 아벨이 촬영했다. 캐딜락 랜치는 미국의 66번 국도 옆에 열 대의 캐딜락이 땅에 반쯤 묻혀 있는 형태의 설치 미술 작품이다.


신디 크로포드는 이번 캠페인에서 1997년 출시된 아크네 스튜디오의 첫 데님 팬츠를 착용했다. 그녀는 광활한 대지와 하늘, 그리고 아크네 스튜디오가 새롭게 페인트칠을 한 캐딜락 랜치를 배경으로 자유롭고 감각적인 멋을 뽐냈다.


이번 캠페인 화보는 지난 9월 파리 패션위크 기간 특별 전시회를 통해 대중에 공개됐다. 작품을 프린트한 화보집, MD 상품 등은 갤러리와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됐으며 전 수익금은 WWF(세계자연기금) 프랑스 지사에 기부됐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을 제대로 표현해보고자 했다”며, 


“이를 위해 세계적인 사진가, 세계를 풍미하는 모델, 미국을 대표하는 장소와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데님 팬츠를 연결시켜 멋진 캠페인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2018 가을겨울 시즌 블라콘스트 데님 컬렉션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0.10 (수) 

Home > SSG DAILY/PRESS
스피드가 필요할 땐? 조그 진(jogg jeans)!
디젤, 조그 진 캠페인 영상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최악의 소개팅에서 당신을 구할 수 있는 건? 디젤의 조그 진(Jogg Jeans)!


정해진 규칙과 관습에 순응하는 것을 거부하는 패션 브랜드 디젤(DIESEL)이 젊은 층을 겨냥한 재치 있는 광고 캠페인 ‘MADE TO RUN AWAY(도망칠 때를 위해 만들어지다!)’의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영상은 디젤의 대표 제품인 ‘조그 진’이 얼마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제작됐으며, 젊은 층의 대표적인 문화인 소개팅을 청바지와 연계해 재미있게 풀어냈다.


디젤은 기대와 달리 악몽 같은 첫 만남 자리에서 순간이동을 써서라도 당장 빠져 나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한다. 피하고 싶은 데이트 순간, 스피드가 필요할 때 도망갈 수 있게 만들어진 조그 진(Jogg Jeans)이다.


디젤은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개팅 어플은 편리하지만 온갖 거짓말로 채워져 있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소개팅 어플을 통해 매칭되는 건수는 일 평균 약 5백만 건이지만, 약 백만 건만이 실제 오프라인 만남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이 중 과연 몇 쌍이나 기분 좋은 데이트를 하게 될까? 오히려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많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디젤의 ‘메이드 투 런 어웨이(MADE TO RUN AWAY)’ 캠페인에 등장하는 조그 진은 저지 소재로 만들어 입었을 때 굉장히 편안하며, 데님의 멋을 제대로 드러낼 수 있는 제품이다. 소개팅에서 매력적으로 보일 뿐만 아니라 최악의 상황에 멀리 도망갈 수 있는 기동성까지 보장한다.


디젤의 글로벌 캠페인 영상에서 남자 주인공은 찬바람이 쌩쌩 부는 얼음 여왕부터 프로필 사진과 전혀 딴판으로 생긴 사람까지 온갖 실망스러운 사람들과 연이어 소개팅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주인공은 디젤의 조그 진을 입고 있어 최악의 데이트에서 무사히 탈출하게 된다. 


디젤은 글로벌 캠페인 공개에 이어 국내 전용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제작해 12일 공개한다. 글로벌 캠페인 영상은 디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국내 전용 영상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영상과 함께 공개되는 국내 캠페인 화보에서는 소개팅에서 조그진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디젤의 2018년 봄여름 시즌 신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2018.4.12 (목)

Home > SSG DAILY/PRESS
아크네 스튜디오 2018 S/S 컬렉션 출시
올 봄, 개성있는 청청 패션이 대세!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데님도 멋스럽게!


최근 청청 패션이 주목 받고 있다. 패션계에 복고 바람이 불면서 한때 촌스러움의 대명사였던 청청 패션은 많은 유명인사, 연예인 등이 즐겨 입을 정도로 유행의 중심에 섰다. 영국 BBC는 지난 1월 2018년을 지배할 패션 키워드 중 하나로 ‘뉴 데님(New Denim)’을 제시하며 상하의를 모두 청으로 입는 ‘데님 위 데님(denim on denim)’ 스타일을 언급하기도 했다. 


매 시즌 독특하고 실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데님 컬렉션 블라 콘스트(Blå Konst)의 2018년 봄•여름 시즌 제품을 출시한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데님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연구하고 매 시즌 진화된 데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해 봄 블라 콘스트 컬렉션을 첫 출시했다. 


스웨덴어로 블루 아트(Blue Art)라는 뜻의 블라 콘스트는 백지의 캔버스에 예술을 그려내는 것처럼 입는 사람에 따라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데님을 디자인하는 컬렉션으로, 매 시즌 다른 컨셉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멕시코 출신 현대 미술가 가브리엘 쿠리(Gabriel Kuri)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가브리엘 쿠리는 영수증, 추잉껌과 같은 일상적인 물건에서 발견한 특징적 요소를 작품화 하기로 유명한 조각가다. 평범함에서 새로움을 찾는 그의 감각이 이번 블라콘스트 컬렉션에 색다른 분위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컬렉션에서 추잉껌 모양의 익살스러운 패치가 데님 재킷에 상징처럼 부착됐으며, 다채로운 색상의 추잉껌 프린트가 데님 재킷과 팬츠를 비롯해 오버사이즈 셔츠, 반바지 등에 디자인돼 개성을 드러낸다.  


데님의 색상도 한층 다양해졌으며 전체적으로 오버사이즈로 출시됐다. 퓨어 인디고, 오버다이드, 스톤 워시드 등 대조되는 다양한 톤의 데님을 만나볼 수 있다. 여유로운 핏의 데님 재킷은 멋스러우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티셔츠와 스웻 셔츠도 기장이 길고 늘어지는 스타일로 제작됐다. 청바지는 허리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으로 벨트를 맸을 때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한편, 이번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가브리엘 쿠리는 블라콘스트 컬렉션을 주제로 한 10 가지 작품을 만들어 아크네 스튜디오 전 세계 주요 매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나는 가브리엘 쿠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동경한다. 그는 다양한 물건과 재료를 가지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표현하는데, 아크네 스튜디오 블라콘스트가 일상적인 것과 섬세한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고찰하는 디자인 방식과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자유분방함을 느낄 수 있는 블라 콘스트 2018 봄여름 시즌 컬렉션은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8.4.5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