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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대상 흔들기만 해도 결제 바코드 뜨는 서비스 도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새 단장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0월 6일(화), 전국 800여 매장에서 새롭게 단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흔들어 빠르고 편리하게 결제하는 ‘쉐이크 투 페이(Shake to Pay)’ 서비스 등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을 소개합니다.


스타벅스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은 간편한 사용성과 편리성, 세련된 디자인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마이 페이버릿(My Favorites)’과 ‘쉐이크 투 페이(Shake to Pay)’로 제공하는 신속한 주문/결제 서비스, 대쉬 보드 형식으로 사용량이 많은 메뉴에 접근하기 쉽게 만든 메인 화면, 시각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카드 메뉴 등을 통해 “내 손안의 편리한 스타벅스 매장”을 구현했습니다.


먼저 “쉐이크 투 페이(Shake to Pay)”는 흔들기만 해도 결제 바코드가 뜨는 신개념의 지불방식입니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My Starbucks Rewards) 회원의 경우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에 휴대폰을 흔들어 빠르고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이 페이버릿(My Favorites)’ 서비스는 나만의 음료를 최대 3개까지 사전 등록해놓고 주문버튼만 누르면 되는 더욱 간편해진 사이렌 오더 주문 방식입니다. 에스프레소 샷, 향 시럽, 휘핑크림 등의 추가 또는 조절을 비롯하여, 우유(무지방/저지방/일반/두유)선택 등 기호에 맞게 즐겨 마시는 나만의 음료를 저장해놓을 수 있습니다.

 

가장 사용량이 많은 메뉴를 접속하기 쉽게 배치한 ‘대쉬보드’ 형태의 메인 화면과 스타벅스 카드와 e-Gift의 시각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도 눈에 띄는 개편사항 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스타벅스 모바일의 스마트한 사전주문 서비스 ‘사이렌 오더’ 기능이 훨씬 더 편리해졌습니다. GPS 기능을 도입해 반경500m 내에 있는 모든 매장의 위치를 보여줘 이제 매장 안에서뿐만 아니라 매장 밖에서도 음료를 주문/결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사이렌 오더 서비스의 기능 개선을 축하하며 10월 8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을 ‘해피 사이렌 오더 데이’로 정하고 특별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매주 목요일 하루 동안 사이렌 오더를 통해 음료를 주문/결제한 모든 고객에게 오늘의 커피 쿠폰(톨 사이즈, 1+1)을 증정합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리뉴얼을 기념해 축하 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했습니다. 10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 동안 개편된 스타벅스 앱에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미리 등록한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총 1만명에게 스타벅스 음료 쿠폰(톨 사이즈)을 증정합니다. 같은 기간 동안 ‘쉐이크 투 페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올리면 선착순 1만명에게 오늘의 커피(톨 사이즈) 쿠폰을 증정하고, 그 중 상위 10명에게는 30일 동안 스타벅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1등에게는 스타벅스 리저브 MD 세트를 추가로 선물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정은경 마케팅팀장은 “휴대전화를 어디서든 지니고 다니는 현대인들, 특히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에서 상상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을 소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