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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꽃샘추위 물러가자마자 더위 찾아와, ‘고당도 수박’ 총 14만통 물량 공수
‘푹해진 날씨’, 이마트 수박 본격 판매!
 
#이마트


“봄 건너 뛰고 여름? 수박 잘 팔리겠네!”


최근 도심 낮 최고 기온이 25도씨를 넘나드는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이번주(4.25~5.1) '국민가격' 상품으로 봄 나들이 먹거리를 선정하고 수박을 비롯해 한우, 전복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국민가격’ 상품은 KB국민카드 결제시 추가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KB국민BC카드 제외).


아울러 4월 18일(목) ~ 5월 15일(수) 기간(주말/휴점일 제외) 동안 평일 오후 7시부터 최종 금액 7만 원 이상 ‘SSG페이’ 결제시 최대 5천 원 한도로 7%를 할인해주는 ‘LUCK 7’ 프로모션도 벌인다. (주류/담배/도서/종량제봉투/쇼핑백/문화센터 등 제외)



■ 고당도 수박, ‘생산자 이력 추적제’ 첫 도입


우선 이마트는 ‘국민가격’ 행사의 일환으로 4월 25일(목)부터 5월 1일(수)까지 기간 동안 평균 12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수박’을 크기(5kg 미만 ~ 8kg 미만)별로 1만 4,900원부터 2만 900원까지 다양하게 판매한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경남 함안/의령을 비롯해 전북 익산 등 국내 주요 산지의 수박 물량 총 14만통 가량을 공수했다.


특히 올해는 수박 '생산자 이력 추적제'를 처음으로 도입해 고객들이 수박에 붙은 스티커를 통해 출하시기와 생산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이마트는 생산자별 맛과 품질을 살린 고당도 수박을 출하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고객 신뢰도도 함께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수박은 일찌감치 찾아온 봄 날씨로 3월부터 판매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 이마트가 지난 1달(3월25일~4월24일)간 수박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0.1% 신장했으며, 이 가운데 프리미엄 수박은 163.3%로 높은 신장폭을 기록했다.


또한 이 같은 봄 수박의 선전 효과로 이 기간 <국산:수입>과일의 매출 비중 역시도 2018년 <54:46>에서 2019년 <61:39>로 국산과일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봄나들이 먹거리로 '브랜드 한우'와 전복 등도 저렴하게 기획했다.

 

이마트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고객을 대상으로 '횡성축협한우', '홍천늘푸름한우', '장수한우' 등 10개 전국 유명 브랜드한우 전품목을 30% 할인해 판매하고 KB국민카드 결제 고객은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KB국민BC카드 제외).


또한 활전복은 20~30% 가량 할인해 中사이즈는 5마리에 9,900원, 大사이즈는 3마리에 8,940원에 판매한다.


제스프리 대용량 골드키위(뉴질랜드산 9~13입/1.1kg 내외) 역시도 25% 가량 가격을 낮춰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8,89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냉동 우삼겹(600g/팩)과 냉동 대패삼겹살(1kg/팩)은 8,800원에, ‘어메이징 블라섬 연어초밥’과 ‘어메이징 블라섬 연어/새우초밥’을 각각 1만 2,980원과 1만 9,980원에, ‘어메이징 닭강정(팩)’을 9,980원 판매한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 상무는 "4월을 마감하며 가정의 달로 이어지는 가운데 화창한 날씨에 어울리는 봄나들이 먹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9.04.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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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문화 제안, 구이용 토종닭 4종 출시!
닭의 무한 변신, 구이용 닭 첫 출시
이마트
#이마트


“닭을 구워 먹는다?”, 닭이 무한변신을 한다. 


미식 문화가 날로 발달하는 가운데 닭을 돼지, 한우처럼 구워먹을 수 있게 나오는가 하면, 닭강정이 쌀 튀김옷을 입고 더욱 바삭해졌다. 


이마트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일주일간 구이용 토종닭 전점 20% 할인행사에 돌입하고 같은 날 '라이스 닭강정'도 전점 판매에 들어간다.


구이 상품은 총 2종으로, '우리땅 토종닭 통구이용'이 350g에 6,990원, '우리땅 토종닭 한입구이용'이 350g에 7,480원이다. 


통구이는 뼈를 발라낸 토종닭 반마리 크기이며, 한입구이는 뼈를 발라내어 양념이 잘 배일 수 있도록 얇게 썬 상품이다. 


이 밖에도 '라이스 닭강정'은 즉석조리 매장에서 튀겨낸 상태로 판매하며, 가격은 100g당 2180원이다.


지금까지 닭은 튀김이나 백숙, 찜요리 등으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마트는 새로운 가정 식문화를 제안하는 한편 구이를 선호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따라 '발골(뼈를 발라냄)'이라는 아이디어를 통해 구이용 토종닭을 기획했다.



닭은 구이를 할 경우 뼈에 붙은 살은 잘 익지 않는 반면 겉은 쉽게 타버린다는 점에 착안해 수작업으로 뼈를 발라냈다. 또한 쫄깃한 식감이 일반 닭보다 뛰어난 토종닭을 굽기 좋은 최적의 상태로 염장한후 상품화했다.


우선 '우리땅 토종닭 통구이용'의 경우 캠핑족을 위한 아웃도어 상품으로 구워먹었을 때 풍부한 육즙, 쫄깃한 식감, 고소한 껍질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천일염으로 밑간을 했으며, 닭가슴살이 얇아 구웠을 때 고르게 익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땅 토종닭 한입구이용'은 가정용 후라이팬과 화력에 최적화된 상품으로 은은한 감칠맛이 도는 간장소스를 동봉해 굽듯이 볶아먹기에 좋다. 천일염으로 밑간을 하고 고기를 얇게 썰어 소스가 잘 배어드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한국인 특유의 간편하고 대중적인 조리법인 '구이 문화'는 세계적인 트렌드로도 잡아갈 정도로 ‘대세’다. 최근 국내에서 구이 문화는 더욱 확대돼 기존 삼겹살 등 뿐만 아니라 '스테이크' 인기도 날로 높아져 간다. 


실제 이마트의 1~5월 스테이크 매출은 전년 대비 17%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근 '치킨'이 '치느님'으로 불리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마트는 '라이스 닭강정'도 함께 출시했다.


퍽퍽하지 않은 닭다리살을 발라내 쌀가루(비중 60%) 튀김옷(파우더)을 입혀 밀가루 튀김옷 치킨보다 더욱 바삭바삭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 오현준 축산 바이어는 "그 동안 닭은 튀기거나 찜, 삼계탕으로 먹는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지만 닭 구이라는 새로운 식문화가 자리잡아 가정에서든 캠핑에서든 간편 먹거리 선택의 폭이 넓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5.15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