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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뉴
신세계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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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나인스 게이트 그릴은 크리스마스인 12월 24(목), 25(금)과 송년인12월 31(목) 3일간 스페셜 세트 메뉴를 6 코스로 선보입니다. 샴페인 1잔 포함 시 25만원, 미포함 시 20만원입니다(세금 봉사료 포함).

 

나인스 게이트 그릴은 통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환구단 전경과 하얀 눈이 쌓인 듯한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이 풍경화를 표구하여 허공에 걸어놓은 듯 운치 있습니다. 겨울철 눈이 내려 소복이 쌓이면, 도심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평온합니다. 무엇보다 우드 화이어 오븐으로 굽는 스테이크 맛은 정평이 나 있다. 이처럼 맛과 분위기가 모두 특별해 연인들에게 프로포즈 명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코스는 바다가재 샐러드, 밤 크림 수프, 포트 와인 소스를 곁들인 푸아그라, 피노누아 소르베, 핑크 페퍼콘 소스를 곁들인 한우 등심 스테이크 등이며 연인들을 위한 진한 발로나 초콜릿 소스의 크림 슈로 마무리합니다. 나인스 게이트 그릴의 자랑인 등심 스테이크와 함께 랍스터, 푸아그라 등 최고급 식자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산뜻하고 담백하고 달콤한 여러 가지 맛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24일과 25일은 1, 2부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1부는 오후 5시반부터 7시반까지, 2부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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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 풍성한 호텔 레스토랑 내 취향대로 골라 즐기고
내 타입에 맞는 특급호텔 윈터 패키지
신세계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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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2015년 11월20일(금)부터 2016년 3월2일(수)까지 식음 혜택을 강화한 윈터 패키지 ‘멜팅 하트(Melting Heart)’를 선보입니다. 12월 24~26, 31일은 제외됩니다.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3가지 객실 타이프 중 선택 가능하며, 각각의 객실에서 식음 이용권이 포함된 패밀리 타이프 또는 레스토랑 식사가 포함된 커플 타이프 중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합니다. 패키지 선택에 따라 가격은 24만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입니다.

 

패키지를 기획한 주형호 지배인은 “겨울 휴가로 도심 호텔의 윈터 패키지를 선택하는 고객들이 매년 20% 이상씩 늘고 있습니다. 고객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혜택이 바로 호텔에서의 식사입니다. 이번 멜팅 하트 패키지는 식음 혜택을 선택하는 폭을 넓혔다”라고 밝혔습니다.

 

윈터 디럭스 선택 시 현대카드 컬쳐 프로젝트 19 <스탠리큐브릭展> 2인 관람권과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작품을 실은 2016년 신세계조선호텔 탁상용 캘린더 1권이 선물로 제공됩니다. 패밀리 타이프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이커리 메나쥬리에서 이용 가능한 메나쥬리 2만원권이 포함되며 커플 타이프는 아리아 2인 조식이 포함됩니다.

 

윈터 이그제큐티브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 애프터눈 스낵,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으며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 달팡의 리바이탈라이징 오일(50ml 정품)이 선물로 추가됩니다. 패밀리 타이프는 식음 이용권 5만원이 포함되어 원하는 레스토랑에서 사용 가능하며, 커플 타이프는 아리아 또는 베키아 에 누보에서의 중식 또는 석식이 포함됩니다.

 

윈터 스위트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외에도VIP고객 전용 라운지인 웨스틴조선 로얄 클럽 라운지(WRC)에서의 여유로운 익스프레스 체크인 체크아웃이 가능하며 조식은 아리아 뷔페 조식 또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중 선택 가능합니다. 또한 달팡 라이트 수분 크림(50ml정품) 선물이 추가됩니다. 패밀리 타이프는 식음 이용권 10만원이 포함되며 커플 타이프는 아리아 또는 베키아 에 누보에서의 중식 또는 석식이 포함됩니다.

 

모든 패키지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 내 헬스장과 수영장 무료 이용이 포함되며,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객실 내에는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모닝 커피를 내려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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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도 보졸레 빌라쥐 프리뫼르 와인 2종, 11월 19일 전 세계 동시에 출시
보졸레 빌라쥐 와인 전 세계 동시 출시
신세계엘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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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는 오는 11월 19일 프랑스 부르고뉴의 와인 명가 루이 자도의 보졸레 빌라쥐 와인 2종을 출시합니다.

 

보졸레는 프랑스 부르고뉴의 남쪽, 리옹 시 외곽 위쪽에 위치한 와인 생산지입니다. 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전 세계에서 동시에 출시하는 햇 와인 ‘보졸레 누보’로 와인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보졸레 누보’는 보졸레 지방의 와인생산자들이 그 해의 수확을 기념하는 축제일을 정해 다 같이 즐기고, 마케팅 효과를 누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1960년대 이전까지는 이 햇 와인을 ‘보졸레 프리뫼르’라고 불렀습니다. 프리뫼르(Primeur)나 누보(Nouveau) 둘 다 ‘신선한’, ‘새로운’이라는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입니다.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부르고뉴 와인 전문 생산자 루이 자도는 엄격히 관리된 포도로 보졸레 빌라쥐 등급의 와인을 매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2,000헥타르의 보졸레 경작지 중 ‘보졸레 빌라쥐’ 아펠레이션을 레이블에 사용할 수 있는 곳은 불과 6천 헥타르 정도입니다. 보졸레 북부의 39개 마을에서 재배된 포도만 사용해야 ‘빌라쥐’라고 레이블에 표기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루이 자도는 ‘보졸레 누보’라는 단어 대신에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프리뫼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루이 자도는 전통적인 세미 탄산침용(semi-carbonic maceration) 양조법을 사용해 인공적인 느낌의 가벼운 향이 과도하게 나는 것을 피하고 은은한 과일 풍미, 다채로운 향과 맛의 깊은 여운을 가진 프리뫼르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일반적인 와인은 포도를 으깨 즙을 얻어 발효하는 반면, 보졸레의 프리뫼르 와인은 포도 그대로 발효통에 넣고 며칠 간 침용 과정을 거친 후 발효를 시작합니다.

 

루이 자도 와이너리는 2015년 보졸레의 포도 작황이 좋은 편이라고 전했습니다. 2014년 겨울에 내린 비가 토양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줬고 5월 초를 제외하곤 봄에 비가 거의 오지 않았습니다. 포도가 본격적으로 익는 5월부터 8월까지 일조량이 좋아 8월 27일에 수확을 시작한 밭도 있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 수확량은 다소 줄었지만 풍부한 탄닌, 완숙한 당도, 새콤한 산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와인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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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키아 에 누보 ‘아이피오리 에 프루타’
아이피오리 에 프루타 갈라디너
신세계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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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키아 에 누보는 6월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최고의 미식 도시 뉴욕에서 미슐랭 1스타, 자갓 선정 최고의 레스토랑, 뉴욕타임즈 3스타를 받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이피오리(Ai Fiori)의 떠오르는 스타 셰프 PJ 칼라파를 초청해 ‘아이피오리 에 프루타(Ai Fiori e Frutta: 꽃과 열매)’ 행사를 진행합니다. 총 7코스와 와인이 페어링된 갈라디너 가격은 35만원(세금 봉사료 포함).


작년 3월에 진행한 ‘아이피오리 델 쟈르디노’가 꽃의 정원이라는 테마로 꽃이 만개한 봄을 표현했다면, 이번 6월에 진행하는 ‘아이피오리 에 프루타’ 행사는 꽃이 지고 열매를 맺는 초여름의 싱그럽고 풍성한 느낌을 발그스레 익은 복숭아 열매와 파릇파릇한 잎들로 표현했는데요. 들어서는 입구부터 들려오는 하프와 플룻 2중주의 가늘고 아름다운 선율은 우아한 듯 수줍은 소녀의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뉴욕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이피오리 셰프 초청


아이피오리 PJ 칼라파(PJ Calapa) 셰프(왼) / 아이피오리 밥 트루잇(Bob Truitt) 페이스트리 셰프(오)



PJ 칼라파(PJ Calapa) 셰프는 작년에 이어 국내에 두 번째로 초청되었습니다. 블레이(Bouley), 일레븐 매디슨 파크(Eleven Madison Park), 노부(NOBU) 등 당대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전통 프렌치부터 아메리칸 퓨전 프렌치, 일식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셰프 커리어를 쌓은 그는 본인만의 다양한 조리 테크닉으로 아이피오리가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등재하도록 공헌한 장본인이기도 한데요. 2013년 스타셰프닷컴(Starchefs.com)이 선정하는 ‘떠오르는 스타 셰프(Rising Star Chef)’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그는 아이피오리가 속한 알타마레아(Altamarea) 레스토랑 그룹에서 아이피오리, 코스타타(Costata), 캄파냐 & 더 반(Campagna & The Barn)의 주방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또, 미국의 톱 10 페이스트리 셰프로 선정되기도 한 밥 트루잇(Bob Truitt) 페이스트리 셰프도 함께 방한합니다. 그는 현재 아이피오리뿐 아니라 알타마레아 그룹(Altamarea Group)의 레스토랑 전체 페이스트리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리구리아와 프랑스 리비에라 연안 지역의 전통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피오리는 뉴욕을 대표하는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시그니처 수제 파스타를 비롯한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리조또가 인기인데요. 이번 갈리디너에도 아이피오리만의 특징을 살린 농어 타르타르(Tartare di Spigola), 바다 게 샐러드(Insalata di Astice), 가리비 요리(Capesante)와 꽈배기 모양의 파스타인 푸실리(Fusilli), 복숭아 디저트 등 7코스를 와인과 페어링해 선보입니다.


▶ 날짜: 6월17일(수)~6월20일(토)

▶ 시간: 오후 7시부터

▶ 가격: 35만원(세금 봉사료 포함)

▶ 문의: 베키아 에 누보 02-317-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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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명당에서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코스를! 나인스 게이트 그릴
“Please…” 내 마음을 받아줘
신세계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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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사랑을 고백하면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좋은 기운이 넘치는 프로포즈 명당입니다. 특히 나인스 게이트 그릴에서는 통 유리창 너머의 환구단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데요. 매년 발렌타인 데이에는 2주전부터 예약이 꽉 차 웨이팅을 받을 정도로 인기가 있답니다. 나인스 게이트 그릴의 이우희 지배인은 “커플석은 15자리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발렌타인 데이는 토요일인 만큼 더욱 뜨거운 인기가 예상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미식가들 사이에서 ‘스테이크는 나인스 게이트 그릴에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나인스 게이트 그릴의 스테이크는 유명한데요.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한우 안심과 바닷가재 구이가 들어간 발렌타인 데이 특별 코스 메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점심은 신선한 토마토와 고수 비네그레트, 물냉이를 곁들인 대게 샐러드, 샐러리 루트 크림 수프, 계절 야채를 곁들인 한우 안심과 바닷가재 구이, 쵸코릿 케이크,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되었고 저녁은 크림 시금치를 곁들인 전복 구이와 멜로 골드 자몽 셔벳이 추가됩니다. 가격은 점심 10만원, 저녁 15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입니다.

 





케이크에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서, 더 메나쥬리





발렌타인 데이에 와인, 초콜릿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케이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더 메나쥬리에서는 뜨거운 사랑과 순백의 사랑을 표현한 진분홍색와 하얀색의 화이트 초콜릿 무스케이크를 판매합니다. 케이크를 선물 할 수 있다.

 

하트모양의 케이크 위에 피어난 초콜릿 꽃은 연인들의 사랑이 꽃피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고백을 하려는 사람, 오랜 연인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려는 사람 등 사랑을 위해 발렌타인 데이에 케이크를 사는 사람들이 마음속에 담은 이야기들은 각기 다를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 발렌타인 케이크의 이름은 ‘플리즈…(Please…)’입니다! 바로 Please 뒤에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낼 수 있답니다. 가격은 4만5천원(세금 포함).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특별한 초콜릿, 베키아 에 누보





베키아 에 누보에서는 연인에게 선물할 특별한 수제 초콜릿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 중 ‘샤르보넬 워커(Charbonnel et Walker)’는 영국 여왕과 왕실 가족이 즐기는 초콜릿으로 유명한데요. 초콜릿 최초의 전통적인 레시피를 그대로 따르는 이 제품은 심플하면서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맛을 자랑합니다. 영국의 화려한 빅토리아 풍의 패키지에 하나하나 정성스레 손으로 포장된 정교하고 아름다운 매듭은 영국 여왕의 마크를 사용하는 로얄 워런트(Royal Warrant)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프랄뤼(Pralus)’는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 들어가는 프리미엄 초콜릿입니다. 프랑스 최고의 쇼콜라티에 프랑수아 프랄뤼(Francois Pralus)가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카리브해, 태평양 군도 등 전세계를 직접 돌아다니며 찾아낸 최고 품종의 카카오 빈으로 전 과정을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으로 유명합니다. 가격은 2만7천원부터(세금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