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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짜장면보다 싼 이탈리안 피자?!
 
#SCS뉴스


이마트가 1년동안 준비해 탄생시켰습니다

말 그대로 가성비가 내려오는

'짜장면보다 싼 피자' (두둥)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 현지 생산으로

이탈리아 정통 피자의 맛 그대로!

가격은 가장 착하게!


맛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마트의 노하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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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국내 햄버거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
노브랜드 버거, 6주만에 10만개 팔려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rger)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8월 론칭한 노브랜드 버거의 판매량이 6주 만에 1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3개의 매장에서 매장당 하루 1000~1500개 가량 판매하며 거둔 실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햄버거 업계에서는 매장당 하루 판매량이 1000개 이상이면 매우 좋은 실적으로 여긴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의 인기 원인을 맛과 품질이 뛰어난 햄버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것이 경기침체로 씀씀이는 줄였지만 좋은 가치의 제품을 찾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초가치(超價値) 욕구’와 맞아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실제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론칭에 앞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맛과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20여명의 셰프들이 3년간 햄버거의 식감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감칠맛을 내기 위한 최적의 식재료와 조리방법을 찾아 테스트해왔다. 여기에 식품유통 및 제조사업의 노하우를 활용해 보다 낮은 가격으로 햄버거를 선보일 수 있는 방법도 적용했다.



노브랜드 버거는 출시 이후 국내 햄버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SNS에서는 노브랜드 버거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감이 적극적인 입소문을 타며 확산되고 있다. 또 각 매장은 오픈과 동시에 각 지역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노브랜드 버거 1호점 홍대점의 하루 판매량은 평일 1500개, 주말 2000개를 기록하고 있다. 2호점 스타필드시티 부천점과 3호점 중화점도 각각 하루 1000개 이상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 같은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신세계푸드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노브랜드 버거 4호점 코엑스점을 오픈했다. 신세계푸드는 코엑스 전시동 1층에 152㎡(46평) 규모로 문을 연 코엑스점을 통해 평일 햄버거를 즐기는 트렌디한 직장인과 주말 코엑스를 찾는 가족단위 소비자에게 노브랜드 버거의 맛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연간 4000만명이 찾는 코엑스에서 노브랜드 버거의 뛰어난 맛과 합리적 가격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높여갈 것이다”며 “앞으로 맛과 서비스의 수준도 더욱 끌어올려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햄버거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푸짐하고 독자적인 감칠맛의 서양식 패스트 캐쥬얼 푸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햄버거 전문점이다. 시중에서 판매 중인 햄버거에 비해 약 20% 두꺼운 패티를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신세계푸드가 직접 개발한 독특한 소스로 감칠맛을 살린 햄버거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단품 1,900~5,300원, 세트 (햄버거, 감자튀김, 음료) 3,900~6,900원이다.


2019년 9월 3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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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한 판에 3,980원 노브랜드 냉동피자 출시
'짜장면보다 싼 피자' 나왔다!
#이마트



이마트가 짜장면보다 싼 ‘가성비 갑’ 피자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1년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6일(목)부터 ‘노브랜드 치즈토마토 피자(350)’, ‘노브랜드 마르게리타 피자(350g)’, ‘노브랜드 4치즈 피자(345g)’등 노브랜드 냉동피자 3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상품은 노브랜드 전문점에 우선적으로 입점되며, 10월 중으로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노브랜드 피자의 가격은 각 3,980원으로, 이는 2019년 8월 기준 서울 지역 짜장면 한 그릇 평균가격인 4,962원보다도 저렴한 수준이다.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외식비 가격동향)


이마트는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 현지 제조업체를 통해 제품을 생산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품개발 첫 단계부터 물량을 사전에 기획해 토마토, 치즈, 밀가루 등 주요 원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미리 매입하는 동시에, 일반적인 노브랜드 냉동식품 발주량의 20배에 달하는 20만개, 컨테이너 12개 분량의 물량을 발주함으로써 판매가를 시중 상품 대비 20~40% 가량 낮출 수 있었다.


가격과 맛,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한 노력 역시 빼놓지 않았다.


노브랜드 피자는 24시간 숙성한 도우를 사용하고 도우 성형을 수작업으로 진행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또, 너도밤나무를 연료로 400℃의 고온에서 단시간에 구워내 도우와 토핑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


이외에 원재료 선택에도 만전을 기해 이탈리아산 토마토, 터키산 오레가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등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했다.


업체 선정에도 공을 들였다. 노브랜드 피자의 생산을 담당하는 안티코 포르노(Antico forno a legna Srl)社는 1992년 설립된 회사로, 역사는 길지 않지만 미국 대형 유통체인 트레이더조(Trader Joe’s)를 포함 전 세계 18개국에 피자를 수출하는 강소기업이다.


도우부터 토핑 완제품까지 원하는 레시피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며, 연간 최대 2,500만 개의 피자를 생산한다.


이마트는 안티코 포르노 사에 상품개발 의사를 타진 후 바이어와 품질관리 담당자가 이탈리아 북서부 모르타라(Mortara) 지역의 제조공장을 방문·실사한 끝에 노브랜드 피자 제작에 합의하게 됐다.


이마트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8일 ‘노브랜드 콤비네이션피자(425g)’, ‘노브랜드 불고기피자(410g)’ 등 2종의 상품을 내놓기도 했다.


국내 우수 제조업체와 손잡고 내놓은 이 제품은 생산라인 전 과정을 자동화해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열 전도율이 높은 돌판 오븐, 위아래 양방향 가열방식을 채택해 화덕에서 구워낸 듯한 풍미를 이끌어냈다.


해당 제품은 출시 40여 일 만에 누적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며 가성비가 높은 피자에 대한 잠재 수요가 크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한편 이마트가 이렇듯 노브랜드 냉동피자를 본격 선보이게 된 것은 국내 냉동피자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냉동피자 시장이 성숙한 미국·유럽과 비교해봤을 때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 선택의 폭이 좁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업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냉동피자 시장은 2016년 114억 원 규모에서 2017년 703억 원, 지난해 약 1,200억 원까지 커지며 2년 만에 10배 이상 급성장했다.


시장이 커지며 신제품 출시도 이어지고 있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냉동피자 상품 가짓수는 2017년까지만 하더라도 18종에 불과했으나 2018년에는 30종까지 늘어났다. 현재는 40여 종에 이른다.


하지만, 시중에 출시된 대다수 냉동피자 제품의 가격대는 대형마트 기준 5천 원~7천 원 선에서 형성돼 있다.


이에 반해 냉동피자 시장 규모가 연 5조 원을 웃도는 미국의 경우 유명 브랜드인 ‘레드 바론(Red Baron)’, 디지오르노(DIGIORNO)의 상품 중 가격이 채 4불이 되지 않는 것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냉동피자가 발달한 유럽의 주요 대형마트 체인인 테스코, 까르푸, 알디, 리들 등에서도 비슷한 가격대의 냉동피자 제품을 다양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 점에 주목하고 저렴한 가격의 냉동피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리라는 판단 하에 상품 개발에 착수한 끝에 노브랜드 피자를 내놓게 됐다.


노병간 노브랜드 가공개발팀장은 “국내 냉동피자 시장이 성장 궤도에 오른 가운데, 냉동피자 수요 증가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들의 제품 선택 폭을 넓히고자 노브랜드 피자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세계 각국의 요리를 냉동식품으로 즐길 수 있도록 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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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스토어로 무대 옮긴 ‘스타상품 프로젝트’
이마트, “제2의 ‘브라더 새우장’ 발굴한다”
#이마트



이마트의 상생상품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스타상품 프로젝트’가 경동시장 상생스토어로 무대를 옮긴다.


‘스타상품 프로젝트’와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라는 이마트표 상생 프로그램들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제 2의 ‘브라더 새우장’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브라더 새우장’은 스타상품 선정 이후 매출 규모가 20배 이상 커지고 해외 수출까지 개척한 성공사례로 꼽힌다.


특히 올해는 기존 전통시장 및 청년상인 발굴 역할 뿐만 아니라 일반 전통시장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 저변 확대와 전통시장 시설개선에도 적극 나서 눈길을 끈다.


이마트는 올해로 6회차를 맞는 '2019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19일(목)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서울 경동시장 신관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옥상에서 개최한다.


스타상품 프로젝트는 2015년 ‘전통시장우수상품페어’로 출발해 2017년부터는 우수중소기업 상품까지 포함하는 ‘스타상품 프로젝트’로 확대돼 연 1회 행사로 자리잡았다.


이 날 행사에는 전국의 전통시장 상인과 청년상인, 중소기업 등 총 69개 업체(팀)이 참가하며, 이마트는 이들의 우수상품을 발굴해 단계적으로 판로확대를 지원함으로써 향후 스타상품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특색 있는 주요 품목으로는 금산시장의 ‘갓도넛(콩가루 꽈배기)’, 병점중심상가(화성)의 ‘파머스마켓팥집(팥죽, 팥칼국수)’, 경동시장의 ‘청산제과(찰귀리빵)’ 등이 꼽힌다.


█ “시식체험도 하고 사은품도 받고”. 경연대회 → ‘마을축제’로 변신

이번 '2019 스타상품 프로젝트'는 경동시장과 함께하는 '마을 축제' 형태로 꾸며진다.


우선 이마트/신세계백화점/SSG닷컴 등 신세계그룹사 바이어(20명), 맘카페 및 경동시장 서포터즈 고객평가단, 스타쉐프, 전문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120여명의 전문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경동시장을 찾은 일반 고객들도 상품을 시식/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부스에서 스탬프 5개를 모아오면 장바구니/노브랜드과자/음료 등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250명 선착순)’를 벌이는 한편 경동시장/상생스토어에서 3만원어치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보여주면 티슈를 증정(300명 선착순)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또한 부대행사로 스타 쉐프 명현지씨가 노브랜드와 경동시장 상품을 주재료로 한 레시피를 제안하는 '쿠킹 콘서트', 역대 우수 스타상품 청년상인이 성공 노하우를 들려주는 '토크 콘서트', 경동시장 상인 자녀가 펼치는 '국악 공연' 등이 펼쳐진다.



█ “아낌없는 지원 펼친다”, 경동시장 지원사업 및 파트너사 투자 지원

이번 행사가 노브랜드 상생스토어와 연계해 펼쳐지는 만큼 이마트는 경동시장에 대한 지원사업도 크게 강화했다.


우선 30년차로 노후한 경동시장 신관 건물에 별도의 안전도 검사를 가진 한편 중앙 보이드 계단 공간 등을 깔끔하게 리모델링했다. 또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의 인구 유입 효과에 힘입어 지난 8월말 입점한 청년몰 20곳에 홍보용 디스플레이를 기증했다.


이외에도 이번에 발굴한 스타상품을 올해 말 테스트 판매 후 내년 중 PL상품으로 개발해 판매에 나설 계획인 가운데 우수 파트너사에 설비 및 공정 투자를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이 같은 상생 실천을 통해 이마트는 상품 경쟁력 확보와 파트너사의 판로 확대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복안이다.



█ 성공사례 ‘브라더 새우장’, 2017년 스타상품 데뷔 후 매출 20배 UP

한편 스타상품 프로젝트는 회를 거듭하며 우수 시장/청년상인의 메이저 무대 데뷔를 위한 '트라이아웃(Tryout, 스포츠팀 입단을 위한 실기 테스트)' 과정으로 자리잡았다.


실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되어 간편식의 대명사격으로 자리잡은 '피코크 순희네 빈대떡(광장시장)', '피코크 안동인 찜닭(안동 구시장)'를 비롯해 총 74개 업체(팀)의 362개 상품들은 누적액으로 총 155억원의 매출을 창출한 바 있다.


특히 우수사례로 전복장, 소라장, 새우장 등을 판매하는 군산 공설시장의 '브라더 새우장'이 꼽힌다. 당시 청년몰 사업자로 연매출 1~2억원 가량의 규모에 불과했던 이 업체는 2017년 스타상품에 선정된 후 1년 반 만에 4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이를 발판 삼아 브라더 새우장은 지난해 3월부터 미국/중국/홍콩 등지로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오는 11월에는 홈쇼핑 채널 진출을 예약하는 등 성공일기를 써나가는 중이다.


브라더 새우장 송정수(33) 대표는 "매출 증가뿐만 아니라 ‘이마트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판로 확대가 이뤄져 고무적"이라며 "새우장으로 출발해 장류와 건어물 등을 폭넓게 다루는 식품회사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 다른 청년몰 업체 '몽주아(안동 중앙신시장)'도 마찬가지다. 팥앙금과 버터를 주재료로 한 '앙버터 스콘', 참마를 함유한 '기와온담빵' 등으로 지난해 스타상품에 선정된 후 월 매출액이 이전 2~3천만원 수준에서 현재 4~5천만원 수준으로 증가했다.


몽주아 이하나(30) 대표는 "스타상품 선정을 계기로 이마트/신세계백화점 입점 뿐만 아니라 언론 홍보 효과로 인해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다"며 "상품력을 가진 청년몰 사업자들에게 비젼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상생스토어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모델로 자리잡은 것처럼,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전통시장/중소기업 상품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판매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년 9월 1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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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이마트몰 e장날! 노브랜드부터 데이즈까지 똑똑한 장보기!”
SSG닷컴, ‘갓성비 브랜드 위크’ 진행
 


“SSG닷컴에서 이마트몰 ‘노크(노브랜드+피코크)‘하고 쇼핑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SSG닷컴은 25일까지 일주일간 5개 PB(자체브랜드)를 모아 ‘갓성비 브랜드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참여 브랜드는 초저가 ‘노브랜드’, 가정간편식 ‘피코크’, 생활용품 ‘자주’, 반려동물 용품 ‘몰리스펫샵’, 의류 ‘데이즈’다. 


요즘 세대 말로 ‘최고’를 의미하는 ‘갓’과 ‘가성비’ 단어를 결합한 ‘갓성비’를 내세웠다.


SSG닷컴은 이마트몰에서만 구매 가능한 가성비 높은 자체브랜드 및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할인’ 자체에만 집중하는 여타 행사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SSG닷컴은 이번에 식품부터 반려동물 용품까지 상품 카테고리 경계를 허물고 합리적인 가격에 장보기가 가능한 자체 브랜드로 행사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외 인지도가 높은 ‘노브랜드’와 ‘피코크’상품은 물론, ‘자주’, ‘몰리스펫샵’, ‘데이즈’까지 장바구니 품목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별 베스트 상품’과 ‘이번 주 핫이슈 상품’으로 각각 8개씩 준비했다. 


판매량이 높은 스테디셀러와 계절에 맞는 여름 시즌성 상품이다.


우선 ‘브랜드별 베스트 상품’으로는 ‘노브랜드 굿밀크 우유’, ‘피코크 메밀소바 4인 기획’, ‘자주 조용한 바람 리모컨 선풍기’, ‘몰리스 쉬야응가 일회용 패드’, ‘데이즈 케미 브라탑’을 선정했다.


또한 ‘이번 주 핫이슈 상품’으로 ‘노브랜드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커피’, 피코크 무교동 유정낙지볶음’, ‘자주 리버스 윈드 써큘레이터 선풍기’, ‘몰리스 강아지사료’ 등을 최대 25%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5대 브랜드 구매 고객에게 SSG닷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S머니를 제공하는 추가 혜택도 있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1천원, 3만원 이상 3천원, 5만원 이상 5천원을 증정하며 브랜드간 합산 가능하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다음달 9일 일괄 적립된다.

 

한편, SSG닷컴은 이와 별도로 19일 단 하루 ‘e장날’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각 시간마다 선착순 7천명에게 인기상품 12종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이마트몰 e장날’을 검색한 후 접속하면 되며, 최대 할인 한도는 1만원이다. 하지만 이마트몰 첫 구매 고객은 시간에 관계없이 발급 가능하다.


금액 할인 쿠폰도 있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구매시 11% 할인쿠폰이 발급되고, 5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하다. 


SSG페이로 결제 시에는 13%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반값 쿠폰과 금액 할인 쿠폰 중 혜택이 더 큰 쿠폰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e장날 행사를 맞이해 특가상품도 준비했다. ‘하림 친환경 1등급 계란 25개입’을 30% 할인해 5,240원, ‘한우 등심 구이용 1+등급’을 27% 할인해 7,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인텍스 물놀이 대형 튜브’를 74%, ‘헹켈(Henkel) 식칼 베스트 상품’을 3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카드 청구할인까지 활용하면 혜택은 더욱 커진다. 삼성카드와 현대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5% 청구할인되며, NH채움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이 가능하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가진 자체 브랜드 상품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SSG닷컴만의 ‘갓성비 브랜드’와 ‘e장날’ 상품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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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선보인다!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이마트


이마트가 올해 초부터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진행해오던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더 강력해졌다.


이마트가 올 초 정용진 부회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스마트한 초저가 상품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오는 8월 1일 선보인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철저한 원가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확립한 상품으로 동일 또는 유사한 품질 상품에 비해 가격은 30~60% 가량 저렴하며, 한번 가격이 정해지면 가격을 바꾸지 않는다.


이마트는 이번에 1차로 와인, 다이알 비누 등 30여개 상품을 선보인 후 올해 200여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상품을 늘려 향후 500여개까지 초저가 상품을 확대 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선보이는 이유는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효율적 소비를 하는 ‘스마트 컨슈머’가 등장하고 국내 유통시장에 온/오프라인을 막론한 치열한 가격이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업의 본질인 ‘가격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에 올해 초부터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만들기 위한 대대적 프로젝트에 돌입한 이마트는 가장 우선적으로 상품군별 고객의 구매빈도가 높은 상품을 선정한 후 해당 상품에 대해 고객이 확실히 저렴하다고 느끼는 ‘상식 이하의 가격’을 ‘목표가격’으로 설정하였다.


목표가격 설정 후 이마트는 상품 원가 분석을 통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원가구조를 만들기 위한 유통구조 혁신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상시적 운영이 가능한 초저가로 ‘애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론칭했다.



■ 물처럼 마시는 4,900원 와인 등 1차로 상시적 초저가 상품 30여종 선보여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인 초저가 상품의 원가구조 혁신 방법은 크게 5가지이다.


먼저, 압도적인 대량매입이다. 유통업체들은 원가를 낮추기 위해 협력업체로부터 평소에 비해 5~10배 가량의 물량을 추가로 매입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수십에서 수백배의 대량매입을 통해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


이마트가 이번에 스페인과 칠레 와이너리로부터 수입해 초저가 와인으로 선보이는 ‘도스코파스 레드블렌드’와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 2종의 가격은 각각 4,900원으로 시세대비 약 60% 저렴하다.


기존에 이마트가 해외 와이너리로부터 와인을 수입하는 경우 단일 품목 와인의 평균 수입 개런티 수량은 평균 3천병 가량이었던데 반해 이번에는 평소대비 약 300배가 넘는 100만병 와인을 개런티해 가격을 크게 낮추었다.


다이알 비누도 압도적인 대량매입을 통해 약 35% 가격을 낮춘 3,900원(113g×8)에 판매한다. 


기존에 이마트에서 다이알 비누는 연 3만개 가량 판매되었지만 이번에 아시아 지역 단일 유통사 최대 물량인 연간 50만개 물량 개런티를 통해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두번째는 프로세스 최적화다. 기존 제품의 생산에서 판매까지의 프로세스를 세분화한 후 각 단계에서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원가 구조를 혁신했다.


이마트는 오는 8월 10 일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식품건조기(FDA-1901)를 국내 유명 브랜드 대비 약 55% 저렴한 39,800원에 선보인다.


이를 위해 담당 바이어는 올 초부터 식품건조기의 상품기획/생산 프로세스 분석 후 신규 상품을 해외에서 생산하는 것에 비해 세계적인 ‘초저가 할인점’ 알디에서 판매하고 있는 기존에 검증된 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이 개발비 등 각종 비용을 줄이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번에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번째는 신규 해외 소싱처 발굴이다. 


해외 생산을 위한 소싱처 발굴 시 기존에 거래하던 소싱처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숨어있는 원가 경쟁력 있는 신규 소싱처를 발굴하여 상품 품질 및 원가 등을 비교해 초저가 상품을 선보인다.


예를 들어, 피넛버터의 경우 기존에 미국 브랜드 또는 중국에서 소싱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었으나, 올 초부터 새로운 소싱처 발굴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세계 2위의 땅콩 산지이면서 생산원가 경쟁력이 높은 인도의 신규 소싱처를 발굴해 기존 판매상품보다 최대 50% 저렴한 4,980원(800g)에 ‘와우넛츠 피넛버터’를 판매한다.


네번째는 업태간 통합매입을 통해 원가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상품 ‘바디워시(900g)’는 노브랜드 등 점문점과 관계사 통합 매입 방식으로 80만 개 대량 물량 매입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가격을 시세 대비 50% 저렴한 2,900원에 선보인다.


마지막으로는 상품의 본질적 핵심가치에 집중하고 부가기능/디자인/패키지 등을 간소화하여 원가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마트는 올해 9월 중 기존 브랜드 TV 보다 약 40% 저렴한 ‘일렉트로맨  TV’ 30인치 HD, 40인치 Full HD, 50인치 Ultra HD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는 영상 구현에 손색이 없는 화면 해상도를 TV 크기별로 차등 적용하는 등 TV의 핵심가치인 영상 시청에 집중하는 대신 와이파이, 스마트 기능 등을 제외하여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상시적 초저가 상품은 지난 26년간 이마트의 상품 개발 역량을 총 집결한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탄생한 상품으로 국내 유통시장에 초저가 상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보다 철저한 원가 분석을 통한 원가구조 혁신을 통해 다양한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7.31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