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

Home > 냄비
Home > SSG STYLE/LIVING
라이프컨테이너 수납의 기술 1편
수납이라 쓰고 인테리어라고 읽는다
SSG블로그
#이마트
#라이프컨테이너


“유통기한이 또 지났네…”


없는 줄 알고 사둔 각종 식자재들, 잘 치운다고 치운 여권과 도장, 여름 되면 입겠다고 겨울에 산 반팔티… 필요한 순간, 눈에 보이지 않는 물건들 때문에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다 보면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몸도 마음도 새롭게 시작하는 2018년! 우리 집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건 찾는 전쟁도! 손님이 올 때마다 하는 대청소도 이제 그만! 라이프컨테이너의 컨셉룸을 통해 배우는 수납 노하우 그리고 수납정리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완성한 현실 신혼부부 집의 변신! 자~ 각설하고 기술 들어갑니다.


정경자 대표


수납의 달인이 말하는 라이프컨테이너


수납 용품을 적절히 활용하면 공간을 정리하는 데 있어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데요. 라이프컨테이너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의 공간 안에 주방부터 옷장, 사무공간까지 우리한테 필요한 모든 카테고리가 세분화 되어 있어 나한테 맞는 수납 용품을 원-스탑(ONE-STOP)으로 모두 찾을 수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라이프컨테이너에는 한국인의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수납 용품이 이마트 대비 약 70% 많은 총 3,500여 종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장바구니 앞에서 고민할 여러분을 위해 수납의 달인이 전합니다. 라이프컨테이너를 200% 이용할 수 있는 3가지 핵심 꿀팁. 방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라이프컨테이너 200% 이용하기



1. 버리고 또 버려라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수납의 기본! 소비를 사랑하는 우리 물건은 계속 늘어나고 공간은 점점 좁아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죠. 불필요한 물건들을 과감히 버리고 나면 생각보다 내 공간이 넓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2. 라이프 스타일을 파악하라

수납의 제 1목적은 단순히 물건을 보관하는 의미를 넘어 우리가 편하게 접하고, 동선을 줄여 삶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 자신의 물건과 삶의 패턴을 파악한 후 수납하는 것이 관리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3. 공간의 사이즈를 확인하라

예쁘다는 이유로, 싸다는 이유로 공간에 맞지 않는 수납함을 사는 실수를 저지르지 마세요. 라이프컨테이너에 방문하기 전에 꼭 수납함을 둘 공간의 사이즈를 정확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맛'까지 찾아 주는 '주방' 수납


다양한 크기의 조리기구와 식기가 있는 싱크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열어보는 냉장고. 주방은 자주 사용하는 만큼 살림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수납의 어려움을 느끼는 공간입니다. 작은 프라이팬 하나 찾기 위해 큰 냄비를 꺼내고, 마음먹고 냉장고 정리를 하는 날에는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꽝꽝 얼어있는 화석(?)들이 무더기로 나오기 일쑤죠.


편리성에 초점을 맞추다, 주방 before 편리성에 초점을 맞추다, 주방 after

주방 정리하며 알아둘 것

주방 정리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편리함입니다. 자신의 사용 빈도에 따라 물건의 위치를 결정짓고 그에 맞는 수납함을 활용하여 정리를 시작하는 거죠.


자주 쓰는 그릇과 조리 기구는 손이 쉽게 닿을 수 있는 위치에, 보관용은 위쪽이나 안쪽에 수납하는 게 좋습니다. 중요한 점은 포개놓는 수납 대신 접시 꽂이 등을 활용하여 세로로 보관해야 사용할 때마다 위의 그릇을 치우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죠. 조미료나 간식 등은 종류별로 소분하여 투명한 용기에 보관하면 쉽게 찾을 수도 있고 덤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답니다.


주방사용제품 주방사용제품


#1. 접시&조리기구 : 세워서 보관함으로써 공간 활용도도 높이고 찾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싱크대 하부 : 데드 스페이스(Dead Space), 이른 바 죽은 공간이 유독 많은 싱크대는 적층형 선반 등을 활용하면 윗 공간까지 보다 알차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3. 각종 식자재 : 투명한 용기를 이용해 소분하여 세로로 보관하면 통일성 있는 인테리어 효과와 쌓아둬야만 했던 가루류, 곡물류의 제품들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야채나 채소 등도 비닐팩을 이용하여 세로로 담아 놓으면 요리할 때 편하겠죠?


#4. 수저 세트 : 칸이 나누어져 있는 커트러리에 종류별로 분류하여 수납하면 쉽게 찾을 수 있고 정리도 무척 간편합니다


#5. 간식 : 물건에게 각자의 집을 만들어준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세부적으로 나누어 보관합니다. 수납함 안에 또 다른 수납함을 이용하는 것이 포인트!



좁은 공간이 넓어지는 '욕실' 수납


칫솔, 치약, 휴지 등 기본적인 생필품 외에도 욕실은 작은 소품들이 참 많은 공간입니다. 특히 요즘은 주거 공간이 작아지면서 욕실 내 세탁기를 비치해 두어 이른바 다용도실처럼 혼용해서 사용하는 집도 많은데요. 그러다 보니 더욱 다양한 물건들이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서 수납에 난이도가 더욱 높아진 공간입니다.


어느 곳보다 깔끔해야 할 공간, 욕실 before 어느 곳보다 깔끔해야 할 공간, 욕실 after


욕실을 정리할 수납함을 고를 때에는 칸이 많이 나누어져 있는 수납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하지만 작은 물건들을 수납하기에 제격이니깐요. 또한, 작은 공간은 조금이라도 빈틈이 보인다 싶으면 여지없이 수납공간으로 확보해 합니다. 화장실의 벽이나 문을 과감하게 이용하고 특히 세탁기 위쪽 공간을 활용하면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욕실사용제품 욕실사용제품


#1. 수건 : 혹시 감추고 싶은 물건들로 인해 선반에 자리가 없다면 수건을 개어 수납함에 보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호텔 화장실처럼 미적 감각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2. 선반 : 작지만 다양한 욕실용품을 즐비하게 세우기보다는 수납함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키가 큰 물건을 뒤쪽에 배치하는 건 당연한 센스!


#3. 세제 : 대용량 세제도 소분하여 주세요. 공간도 조금 차지할 뿐 아니라 가벼운 무게로 낑낑대며 세제를 들 필요가 없습니다.


#4. 문&벽 : 벽에 고정하는 선반이나 도어 훅 등을 이용하면 자주 쓰는 소품을 멋진 모습으로 수납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 옆면을 활용하여 세제나 고무장갑 등을 비치하는 것도 좋은 공간활용의 예입니다.



수납할수록 예뻐지는 우리 집! 일상을 업그레이드하는 라이프컨테이너 실전 수납팁은 2편에서 이어집니다!


Home > SSG DAILY/PRESS
대형행사 앞세워 고객몰이 나선다
올해 첫 세일, 대형행사 많은 중원을 노려라!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百, 세일 실적 순항하는 가운데, 대형행사 앞세워 고객몰이 나서





신세계백화점의 첫 세일 매출이 두 자릿 수 이상 신장세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세일 중반부 강력한 대형행사를 앞세워 고객몰이에 나섭니다.

신세계는 올해 첫 세일의 중반부에 핵심 대형행사를 배치해 다소 둔화될 수 있는 세일 중반 매출까지 잡아, 연초에 가장 중요한 쇼핑 이슈인 신년세일을 성공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프리미엄 리빙 페어


먼저 영등포점 A관 6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새해를 맞아 생활공간을 새롭게 바꿀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생활용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리빙 페어’를 펼칩니다.이 행사에서는 침구에서 가전까지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초특가로 선보입니다.


세사 차렵이불 세트 12만원, 바세티 구스차렵이불 19만원, 템퍼 매트리스를 136만원에 선보이고, 디자인벤처스와 한국가구는 전시제품을 최대 35%, LG전자는 TV, 냉장고 등 전시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주방과 소형가전 특가 상품들도 풍성합니다. 필립스 면도기 7만 7천원, 다이슨 청소기를 72만 8천원에 판매하며, 풍년에서는 냄비와 압력솥 진열상품을 반값에 선보입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사회의 공공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카이스트 배상민 교수의 디자인 상품들을 특별 판매합니다. 하티 텀블러 2만 9천원, 가습기 2만 6천원, 딜라이트 전등 9만 9천원 등 획시적인 디자인의 생활 디자인 상품들을 특가에 선보임은 물론, 상품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으로 새해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와코루 특별초대전


이어 본점 신관 10층 문화홀에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1년에 단 한번 와코루 속옷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와코루 특별 초대전’이 펼쳐집니다. 신세계는 이번 행사의 흥행을 위해 지난해보다 물량을 20% 늘렸으며, 인기 팬티, 브라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브라 4만원, 팬티 1만 5천원, 올인원 7만원, 내의 2만원, 슬립 3만원, 파자마 3만원, 가운 4만 5천원 등 새해 기분 좋은 가격으로 인기 상품들을 선보입니다.

가격할인은 물론 당일 행사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으로 파우치도 증정합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상무는 “이번 세일 초반 매출 실적이 두 자릿 수 이상 신장세를 이어가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며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세일 중반 집객력이 강력한 대형행사를 집중 배치해 집객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