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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019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 생중계
최고가 선사하는 벅찬 감동의 2019년 새해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2019년 1월 1일(화) ‘2019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로 진행한다. 

인기 레스토랑 스시조, 나인스 게이트, 홍연 또는 연회장에서 정찬을 즐긴 후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좌석은 5등급(N, R, P, C, S석)으로 나뉘며, 티켓은 정찬과 주류 페어링을 포함해 26만원(세금 봉사료 포함)부터 시작한다.

국내 최고(最古)의 호텔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국내 호텔에서는 최초로 2014년부터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했다.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해 정기 문화 행사로 자리잡아 매해 1월 1일 신년 지인들과 모임으로 방문하는 고객이 많다. 

또한, 고객에게 보다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이 원하는 위치의 좌석 타이프와 만찬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좌석은 기존의 R, P, S석 세 가지 타이프로만 있던 좌석을 올해는 N, R, P, C, S석 다섯 가지로 추가해 N석은 스시조 오마카세, R석은 스시조 홀, P석은 나인스 게이트 또는 홍연, C석은 라운지 & 바 주류, S석은 연회장에서 각각의 개성을 살린 만찬 또는 주류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 

‘세계 3대 교향악단’으로 통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빈필하모닉은 1842년 시작한 최고(最古)의 오케스트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매년 1월 1일에 열리는 신년음악회는 행사 1년 전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2019년 지휘는 바이로이트와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정기적인 지휘자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볼로냐 시립극장, 런던의 로열 오페라 하우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빈 국립 오페라에서도 객원지휘자로 자주 포디움에 서고 있는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맡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고품격 분위기 연출, 차진엽 현대 무용가의 해설과 렉쳐 퍼포먼스로 감동을 더했다. 

무대 양 옆을 파이프 오르간 장식으로 연출하고, 그랜드볼룸의 천정을 백 만 개의 은하수 전구로 장식하는 등 오스트리 빈의 무지크페라인 골든홀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올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안무감독을 맡은 차진엽 감독이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곡에 대한 해설과 어울리는 안무 퍼포먼스를 눈 앞에서 즐길 수 있도록 연출해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 가격: 26 ~ 50만원(1인 기준 / 세금 봉사료 포함)
■ 일정: 오후 5시           만찬  
             오후 6시45분    차진엽 현대 무용가의 해설과 렉쳐 퍼포먼스 / 그랜드볼룸
             오후 7시15분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중계 / 그랜드볼룸
                                      (인터미션 20분-커피와 다과)
             오후 9시45분    행사 종료
■ 문의 및 예약: 02-317-0220 / 0227


2018.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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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추수 감사절을 칠면조, 씨푸드 타워 등 샴페인과 함께
추수 감사절을 즐기는 2가지 방법!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11월 추수 감사절을 맞아 가족 또는 친구들과 모여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파티용 칠면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홈 파티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루브리카의 투고 제품 외 올해 처음으로 나인스 게이트 업장에서도 즐길 수 있다. 나인스 게이트에서는 11월 19일(월)부터 11월 25일(일)까지 “서프 & 터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프’로 바닷가재, 새우, 우니, 가리비 등이 포함된 씨푸드 타워와 ‘터프’로 칠면조 구이 7.5kg을 셰프가 직접 고객 앞에서 맛보기 좋게 썰어 제공한다. 


메인 메뉴와 곁들여 먹기 좋은 스트링 빈스 캐서롤, 붉은 양상추 찜, 로스트 감자, 케일 샐러드와 디저트로 피칸 파이도 포함된다. 


업장에서 즐거운 파티를 위해 볼린져 브뤼 샴페인까지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최소 2일 전 예약은 필수이며 가격은 60만원이다(세금 봉사료 포함).


루브리카에서는 11월 12일(월)부터 12월 31일(월)까지 ‘프리미엄 로스트 터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밤 스터핑, 크렌베리 소스, 그레이비 소스가 곁들여진 호주산 통 칠면조 구이는 7kg와 페퍼콘(말린 후추 열매) 소스로 풍미를 더한 미국산 프라임 립은 7kg으로 선보인다. 


메인 메뉴에 매쉬드 포테이토와 양싹배추가 기본 사이드로 들어가며, 추가 주문 시 단풍시럽에 익힌 고구마, 허브 향의 감자 구이, 당근 볶음, 아몬드 버터를 곁들인 브로콜리, 베이컨을 곁들인 양배추 등 사이드 메뉴와 사과 파이, 호박 파이, 피카 파이 등 3종의 파이도 곁들일 수 있다. 


최소 3일 전 예약은 필수이며 가격은 통 칠면조 구이 7kg 27만 5천원, 프라임 립은 7kg 72만원, 추가 사이드 메뉴 각 2만원, 파이 각 3만9천원이다(세금 포함).


가격

나인스 게이트: 땡스기빙 서프 & 터프 60만원(세금 봉사료 포함) 

루브리카: 통칠면조 구이(7kg/27만 5천원), 프라임 립(7kg/72만원), 추가 사이드 메뉴(2만원), 파이(3만9천원)(세금 포함)

문의 및 예약

나인스 게이트: 02-317-0366 (2일 전 예약 필수) 

루브리카: 02-317-0033 (3일 전 예약 필수)



2018.11.0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