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

Home > 김장철
Home > SSG DAILY/SHOPPING
쇼핑뉴스
신세계적 브랜드 데이






Home > SSG DAILY/PRESS
절임배추/양념 등 김장세트, 전라도/중부식 김치 완제품 등 7종 예약 판매
이마트24, 김치/김장재료 예약판매
#이마트24




김포(김장포기)족, 간장(간편김장)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이 늘어나고 있다.

 

이마트24는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월 16일(월)까지 다양한 김장 상품을 예약 판매한다.


이마트24가 예약판매하는 상품은 ▲올반 절임배추(10kg, 20kg) ▲올반 김장용 양념속(5kg) ▲황진담 김장세트(절임배추 6kg+양념 3kg) ▲종가집 포기김치 2종(전라도식/중부식 각 10kg) ▲국산 햇고추가루(1kg) 등 총7종이다.


절임배추는 신선한 국내산 배추(아산, 해남)를 사용해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기준)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절이고 꼼꼼하게 세척해 별도의 세척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10kg(4~5포기)과 20kg(7~9포기)으로 판매하며, 가격은 각각 23900원, 36800원이다.  


또한, 올반 연구소에서 만든 깔끔하고 시원한 맛의 중부식 김치 양념 속(5kg, 35800원)도 판매한다.


황진담 김장세트는 천안 절임배추6kg(1.5~2포기)과 양념(3kg)이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다. 1~2인 가구가 먹기 적당한 양으로, 간편하게 김장을 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42000원이다. 


포장 김치도 판매한다.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전라도식 김치액젓을 사용한 종가집 전라도식포기김치10kg(59900원)과 새우젓과 까나리액젓을 사용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살린 중부식포기김치10kg(59900원)를 준비했다. 


그 외에도 국내산 해풍 태양초 고추를 사용한 햇고추가루1kg(23500원)도 판매한다.


이마트24 각 매장에 있는 리플렛 하단 주문서에 상품을 받을 주소와 연락처를 적어 내면, 택배를 통해 지정한 주소지까지 무료로 배송된다. 주문은 12월 16일까지 가능하며, 배송은 12월 20일(금)까지 중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받을 수 있다. (단, 일요일과 월요일 배송일 배송 불가)


이마트24 데일리팀 이유진 바이어는 “핵가족화 되고, 손이 많이 가서 김장을 포기하거나 간편하게 김장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고객니즈를 파악해, 김장 재료를 준비하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Home > SSG DAILY/PRESS
산지다변화와 저장방법 혁신 통해 가격 낮추다!
도매가보다 30% 저렴한 이마트 배추
#이마트




‘금(金)추가 된 배추, 이마트가 도매가보다 싸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11월 14일(목)부터 20일(수)까지 일주일간 전국 주요 산지에서 공수한 배추를 도매가보다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격은 6,900원(3입/망)이며, 행사 카드 결제 시 20% 할인된 5,520원(3입/망)에 구매가 가능하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씨티카드. BC카드 제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준 11월 13일(수)자 배추 평균 도매가격(10kg그물망, 上품)이 8,279원임을 감안하면 이마트 배추가격이 도매가보다도 최대 30% 이상 저렴하다.


이마트는 같은 기간 일반 배추보다 베타카로틴 함유량이 월등히 높아 속이 노란 빛깔을 띄는 베타후레쉬 배추(3입/망)를 행사카드 결제시 7,800원에서 20% 할인된 6,240원에 판매하고 다발무(단)는 5,980원에, 알타리무는 2,980원(1단)에 판매한다.


한편,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시세는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13일까지 배추(10kg그물망, 上품) 평균 도매가격은 전년 동기(5,361원)보다 57.4% 오른 8,437원을 기록했다.


배추 가격이 이처럼 훌쩍 오른 이유는 가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생육이 부진한 데다 병충해 피해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통계청은 2019년산 겨울배추 생산량이 전년 대비 24% 감소한 33만 2천 톤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이처럼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마트는 배추 산지 다변화와 새로운 저장방법 개발을 통해 판매가를 대폭 낮출 수 있었다.


먼저, 이마트 배추 바이어는 태풍 등의 영향으로 김장철 주 배추 산지인 전남지역의 배추 작황이 크게 안 좋은 점을 고려해 기존 김장배추 주 산지인 해남 뿐만 아니라 강원 춘천/강릉, 경북 봉화, 충남 아산 등지의 산지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를 통해 총 50만 통의 배추를 마련했고, 대량 매입을 바탕으로 배추 매입단가 역시 낮출 수 있었다.


또한, 배추 저장기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새로운 배추 저장방법를 개발한 것도 배추 가격을 낮추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마트는 올 김장철을 앞두고 사방이 뚫려 있어 통풍이 잘 되는 그물망 형태의 철제 케이스를 새로이 도입했다. 기존 목재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배추를 최대 1주일 가량 저장할 수 있었지만, 새로운 저장용기 덕분에 배추 저장 기간을 한 달까지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배추 시세가 본격적인 오름세를 보이기에 앞서 물량을 사전 비축함으로써 도매가보다도 현저히 저렴한 배추를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이다.


■ 배추·무 가격 상승 속 부재료 가격 하락, 4인가족 기준 이마트 김장비용 10% 하락

이마트가 주요 김장재료 가격을 조사한 결과 김장비용이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김장 부재료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며 전체 김장비용은 전년 대비 10% 이상 낮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이마트의 4인 가족 기준 김장비용은 18만 8,700원으로 전년(21만 5,840원)보다 12.6% 하락했다. 이는 배추, 무 가격 상승폭을 최소화한 데다 고춧가루, 깐마늘, 생강, 생굴 등 부재료 가격이 싸졌기 때문이다.


김장 비용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고춧가루의 경우, 재배면적 및 생산량 증가로 인해 시세가 하락하며 소매가도 대폭 싸졌다. 실제로 지난 10월 건고추(화건, 上품/600g)의 5대 도매시장 평균 도매가격은 전년 대비 30% 낮은 8,610원을 기록했다.


깐마늘 역시 판매가가 40% 가까이 저렴해졌다. 지난 10월 깐마늘(上품, 1kg)의 5대 도매시장 평균 도매가격은 3,973원으로 전년(5,782원)보다 시세가 30% 이상 낮아졌다.


변재민 이마트 채소 바이어는 “배추, 무 등 주요 재료의 가격이 폭등하면서 김장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가 이어짐에 따라, 고객들의 김장 비용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물가 안정화에 기여하고 양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11월 14일 (목)


Home > SSG DAILY/PRESS
뚜껑형에서 이젠 4도어 스탠드 김치냉장고 시대
김치냉장고, 과일/고기냉장고(?)로 진화!
#이마트




김치냉장고, 이제는 과일냉장고 또는 고기냉장고로 이름을 바꿔야 할 듯하다.


김치냉장고에 김치 대신 육류/과일/주류를 보관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가 필수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마트가 최근 5년간 김치냉장고 형태별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2015년만해도 뚜껑형 김치냉장고가 51%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보다 많이 판매되었지만 불과 4년만인 올해의 경우 9:1 수준으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가 압도적으로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1980년대 중반 처음 등장해 약 20년간 국내 김치냉장고 대표상품이었던 뚜껑형 김치냉장고는 2000년대 초반 등장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에게 자리를 완전히 내주었다.


한편,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기존 3도어형에서 양문형에 서랍 2개로 이루어진 4도어 김치냉장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2017년 4도어와 3도어의 비중은 47:53이었으나 올해 들어서는 60:40으로 비중이 역전되었다.


작년까지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중 문 1개와 서랍 2개로 이루어진 3도어의 비중이 과반을 차지했던 반면, 올해 처음으로 4도어 김치냉장고 매출 비중이 3도어를 넘어섰다. 2010년대 들어서 출시된 4도어 김치냉장고가 10년도 지나지 않아 김치냉장고의 ‘스탠다드’ 형태로 자리잡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김치냉장고가 뚜껑형에서 스탠드형으로, 3도어에서 4도어로 진화하고 있는 이유는 김장을 하는 가정이 줄면서 김치냉장고에 김치보다 육류/과일/주류 등을 보관하는 ‘서브냉장고’로써의 기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 냉장고는 평균적으로 온도를 영상 3~5도 이하로 세팅하는 반면, 김치냉장고는 영하 1도 내외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염분이 높은 김치의 특성상 영하 1~2도에도 얼지 않기 때문에 김치의 맛을 가장 잘 유지할 수 있는 온도로 설정했기 때문이다. 또한 김치냉장고는 김치의 안정적인 숙성을 위해 일반 냉장고와 달리 온도변화를 최소화해 온도편차가 낮다.


이러한 김치냉장고의 특성 덕분에 냉장실에서 1~2주 밖에 보관이 되지 않는 육류도 김치냉장고에서는 몇 달까지도 보관이 가능해 육류를 일반 냉장고가 아닌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이 외에도 과일이나 맥주, 와인 등 시원하게 보관해야 맛과 신선도가 유지되는 식품들의 경우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치냉장고가 냉장고의 기능을 보완해주는 ‘서브냉장고’로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김치냉장고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더 크고 효율적인 김치냉장고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 뚜껑형에서 스탠드로, 3도어에서 4도어로 김치냉장고가 진화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이마트는 김장철을 맞아 창립 26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김치냉장고 할인대전’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27일까지 김치냉장고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10만원 할인, 최대 30만원 상품권 증정, 냉장고와 함께 구매 시 최대 30만원 할인 등 다양한 할인 및 사은 혜택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삼성 스탠드 김치냉장고(RQ48N9103S8), 위니아 딤채 스탠드 김치냉장고(JDQ48DLMUSS), LG 스탠드 김치냉장고(K334SS13) 등이 있다.


또한 11/1부터는 정부에서 주관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을 통해 에너지효율 1등급 김치냉장고 구매 시 10% 환급도 가능해 김치냉장고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혜리 이마트 가전제품 바이어는 “김치냉장고가 계절가전을 넘어 사계절가전으로 자리잡으면서 크기도 커지고 더욱 효율적인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이마트는 김장철을 맞아 연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김치냉장고를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 4일 (월)

Home > SSG DAILY/PRESS
15일(목)부터 21일(수)까지 1주일간 김장 대형 할인 행사 진행
이마트, 김장철 맞이 김장 할인행사 진행
#이마트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이마트는 15일(목)부터 21일(수)까지 1주일간 대대적인 김장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김장용 배추(3입망, 국내산)는 기존 7,200원에서 15일(목)부터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e카드 구매 시 4,500원으로 2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능성 배추인 베타후레쉬(3입망, 국내산)는 6,600원에 판매하며 역시 이마트 e카드로 구매 시 2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베타후레쉬 배추는 노화방지와 비타민A 생성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일반 배추에 비해 140배 이상 많이 함유된 기능성 배추로서 뿌리 끝 부분이 주황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농산물유통정보(KAMIS/11월13일 기준) 기준 배추 소매 시세가 상 등급이 1포기에 3,127원, 중 등급이 2,594원에 파는 것과 대비해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그 외 김장에 필요한 깐마늘(1kg/봉, 국내산)은 6,980원, 생강(500g/봉, 국내산) 5,980원, 햇고춧가루(1kg, 국내산)는 34,900원으로 모두 정상가 대비 20%가량 할인 판매한다.

포장김치 역시 할인 행사에 동참한다. 포장김치 판매 증가 추세에 따라 2배 용량으로 늘린 ‘종가집 김장 김치(7kg)’와 ‘종가집 전라도 김장 김치(7kg)’를 각각 39,800원에 판매한다. 


■ 배추 품종 변한다! 베타후레쉬 물량 올해 김장철 배추 중 40%까지 늘려 

김치를 사먹는 고객이 늘며 이마트의 김장 채소 전체 매출은 감소 추세인 반면, 기능성 배추에 힘 입어 배추 매출은 신장 중이다.

2018년 1월부터 11월 11일까지의 김장 채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역신장 중이나 그 중 배추 매출은 8.4% 늘어났다.

김치를 담가먹는 고객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만큼 기능성 배추들이 전체 배추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품목이 이마트가 2015년 처음 선보인 ‘베타후레쉬’ 배추다. 

이마트의 배추 판매 매출은 2012년 39억원, 2013년 33억원, 2014년 26억원으로 감소 추세였으나 2015년 기능성 배추 ‘베타후레쉬’ 배추 판매 이후 32억원 대로 반등했고 작년에는 51억원대로 늘어났다.

특히 올해 배추 매출(11월 11일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8.4% 늘어나 작년 전체 매출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2015년 출시 이후 30% 수준이었던 베타후레쉬 배추는 올해 40%까지 물량을 늘리며 박차를 가했다.


■ 포장김치 구매하는 50대 이상 고객 늘어나

소규모 가족이 늘고 간편함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자리잡으며 김장을 담그는 고객 보다 포장김치를 사먹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11월 제공한 ‘김장 의향’ 설문조사 자료에 따르면 직접 김장을 담그겠다는 가구 비중은 2017년 65.3%에서 2018년 64.9%로 소폭 감소했다. 

반면 시판 김치를 구매하겠다는 고객은 2014년 8.1%에서 계속 증가해 2017년에는 13.1%, 올해는 15.8%가 김치를 사서 먹겠다고 응답했다. 

이처럼 김치를 사먹는 고객이 늘며 이마트의 포장 김치 판매도 크게 늘었다.

이마트의 포장김치 매출은 2017년에는 전년 대비 8% 신장했고, 올해 1월부터 11월 11일까지의 포장김치 매출은 이미 2017년 전체 매출을 뛰어 넘으며 전년 동기 대비 18.7% 신장 중이다. 

특히 가장 인상적인 점은 포장김치 구매 고객 중 50대 이상 비중이 해가 갈수록 높아진다는 점이다. 

2016년도 포장김치 구매 고객 중 50대 이상 비율은 40% 정도였지만 2017년 41.9%, 2018년(1월~10월)에는 44.4%까지 늘어났다.

50대 이상 고객의 경우 과거에는 김장철 주 고객이었으나 점차 가족 단위가 작아지면서 간편하게 김치를 구매해 먹는 고객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이마트 곽대환 채소 바이어는 “집에서 김장을 담그는 고객이 줄어드는 추세인 만큼 기능성 배추 판매, 배추 할인 행사 기획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포장김치 품목 역시 다각화하여 고객 선택 폭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18.11.15 (목)


Home > SSG DAILY/LIVE
[11월 14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
블랙이오 쇼핑축제 현장!



매진 행렬! 쇼핑 대란!


김세연 MC가 블랙이오 쇼핑축제가 한창 진행중인 이마트 성수점을 방문했습니다.


다가오는 김장철을 위한 김장 준비를 위한 상품들도 대폭 할인 중이라고 하니

11월 28일까지 이어지는 블랙이오 쇼핑축제 기간,

절대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