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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목)부터 21일(수)까지 1주일간 김장 대형 할인 행사 진행
이마트, 김장철 맞이 김장 할인행사 진행
#이마트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이마트는 15일(목)부터 21일(수)까지 1주일간 대대적인 김장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김장용 배추(3입망, 국내산)는 기존 7,200원에서 15일(목)부터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e카드 구매 시 4,500원으로 2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능성 배추인 베타후레쉬(3입망, 국내산)는 6,600원에 판매하며 역시 이마트 e카드로 구매 시 2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베타후레쉬 배추는 노화방지와 비타민A 생성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일반 배추에 비해 140배 이상 많이 함유된 기능성 배추로서 뿌리 끝 부분이 주황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농산물유통정보(KAMIS/11월13일 기준) 기준 배추 소매 시세가 상 등급이 1포기에 3,127원, 중 등급이 2,594원에 파는 것과 대비해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그 외 김장에 필요한 깐마늘(1kg/봉, 국내산)은 6,980원, 생강(500g/봉, 국내산) 5,980원, 햇고춧가루(1kg, 국내산)는 34,900원으로 모두 정상가 대비 20%가량 할인 판매한다.

포장김치 역시 할인 행사에 동참한다. 포장김치 판매 증가 추세에 따라 2배 용량으로 늘린 ‘종가집 김장 김치(7kg)’와 ‘종가집 전라도 김장 김치(7kg)’를 각각 39,800원에 판매한다. 


■ 배추 품종 변한다! 베타후레쉬 물량 올해 김장철 배추 중 40%까지 늘려 

김치를 사먹는 고객이 늘며 이마트의 김장 채소 전체 매출은 감소 추세인 반면, 기능성 배추에 힘 입어 배추 매출은 신장 중이다.

2018년 1월부터 11월 11일까지의 김장 채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역신장 중이나 그 중 배추 매출은 8.4% 늘어났다.

김치를 담가먹는 고객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만큼 기능성 배추들이 전체 배추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품목이 이마트가 2015년 처음 선보인 ‘베타후레쉬’ 배추다. 

이마트의 배추 판매 매출은 2012년 39억원, 2013년 33억원, 2014년 26억원으로 감소 추세였으나 2015년 기능성 배추 ‘베타후레쉬’ 배추 판매 이후 32억원 대로 반등했고 작년에는 51억원대로 늘어났다.

특히 올해 배추 매출(11월 11일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8.4% 늘어나 작년 전체 매출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2015년 출시 이후 30% 수준이었던 베타후레쉬 배추는 올해 40%까지 물량을 늘리며 박차를 가했다.


■ 포장김치 구매하는 50대 이상 고객 늘어나

소규모 가족이 늘고 간편함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자리잡으며 김장을 담그는 고객 보다 포장김치를 사먹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11월 제공한 ‘김장 의향’ 설문조사 자료에 따르면 직접 김장을 담그겠다는 가구 비중은 2017년 65.3%에서 2018년 64.9%로 소폭 감소했다. 

반면 시판 김치를 구매하겠다는 고객은 2014년 8.1%에서 계속 증가해 2017년에는 13.1%, 올해는 15.8%가 김치를 사서 먹겠다고 응답했다. 

이처럼 김치를 사먹는 고객이 늘며 이마트의 포장 김치 판매도 크게 늘었다.

이마트의 포장김치 매출은 2017년에는 전년 대비 8% 신장했고, 올해 1월부터 11월 11일까지의 포장김치 매출은 이미 2017년 전체 매출을 뛰어 넘으며 전년 동기 대비 18.7% 신장 중이다. 

특히 가장 인상적인 점은 포장김치 구매 고객 중 50대 이상 비중이 해가 갈수록 높아진다는 점이다. 

2016년도 포장김치 구매 고객 중 50대 이상 비율은 40% 정도였지만 2017년 41.9%, 2018년(1월~10월)에는 44.4%까지 늘어났다.

50대 이상 고객의 경우 과거에는 김장철 주 고객이었으나 점차 가족 단위가 작아지면서 간편하게 김치를 구매해 먹는 고객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이마트 곽대환 채소 바이어는 “집에서 김장을 담그는 고객이 줄어드는 추세인 만큼 기능성 배추 판매, 배추 할인 행사 기획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포장김치 품목 역시 다각화하여 고객 선택 폭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18.11.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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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
블랙이오 쇼핑축제 현장!



매진 행렬! 쇼핑 대란!


김세연 MC가 블랙이오 쇼핑축제가 한창 진행중인 이마트 성수점을 방문했습니다.


다가오는 김장철을 위한 김장 준비를 위한 상품들도 대폭 할인 중이라고 하니

11월 28일까지 이어지는 블랙이오 쇼핑축제 기간,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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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일(목)부터 대용량 포장김치 7kg 30% 이상 저렴, 연중최저가 판매
이마트, 김장 겨냥 대용량 포장김치 행사
#이마트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이해 이마트가 대용량 포장김치 행사에 나선다.


오는 11월 1일(목)부터 14일(수)까지 2주간 종가집 김장김치 7kg 2종을 연중 최저가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는 일반적인 마트 대용량 포장김치가 3kg에서 4kg 사이인 점을 감안하면 2배 용량이다.


동시에 피코크 조선호텔 포기김치 4kg과 2.5kg 두 제품은 11월 1일(목)부터 12월 12일(일)까지 20% 할인해 각 23,840원과 15,840원에 김장철 내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마트가 본격적인 김장철인 11월에 맞춰 대용량 포장김치 행사를 준비한 배경에는 김장을 직접 하는 대신 편리한 포장김치를 선호하는 것이 일종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실제 이마트의 포장김치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해의 경우 2016년과 비교해 5.5% 매출이 증가한데 이어 올해 들어서만(~9월 기준) 13.5%가 상승하며 두 자리 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김장철이 시작되는 10월에도 이러한 상승세가 이어져 10월 1일부터 25일 기준 포장김치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가, 구매 객수는 10%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대표 자체브랜드 피코크 김치 매출 또한 꾸준히 증가세로 특히 10월부터 12월로 이어지는 지난해 김장철의 경우 무려 40%를 상회하는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김성후 이마트 포장김치 바이어는 “과거 포장김치의 경우 김장김치가 떨어져 가는 여름 이후가 대목으로, 실제 김장하는 10월 11월은 포장김치의 비수기로 여겨졌다”며, 


“간편함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로 인해 김장철이 포장김치의 대목으로 자리잡자, 이를 겨냥해 김장김치를 대체할 수 있는 대용량 포장김치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는 직접 김장을 담그는 것을 선호하는 김장족을 위해 절임배추와 김치양념 사전예약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10월 18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18일 간 종가집 절임배추 10kg을 2천원 할인해 22,800원에, 김치양념 2종(중부식, 전라도식) 5.5kg은 4천원 할인해 각 42,800원에 판매한다.


추가 프로모션을 더해 절임배추를 3박스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15%의 추가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절임배추와 양념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김장양념을 10%할인한다.



2018.10.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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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5일부터 김치냉장고 대규모 행사 선보여
김장철 미리 준비하세요


이마트가 김장철 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대규모 김치냉장고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25일(목)부터 11월 7일(수)까지 삼성/LG/위니아 김치냉장고 할인과 상품권 및 사은품 증정 행사를 선보인다.


대표상품인 삼성 김치냉장고 327L(RQ33N7322XH)는 1,890,000원에, LG 김치냉장고 327L(K333SS13)는 1,490,000원에, 위니아 김치냉장고 467L(WDQ48CLMSBS)는 2,690,000원에 판매한다.


행사카드로 구매시 최대 3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금액대별로 20만원의 추가 상품권도 증정한다. 


또한, 브랜드별로 준비한 프리미엄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마트는 겨울을 앞두고 김장철 전 미리 저렴한 가격으로 김치냉장고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8.10.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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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목)부터 김장용 절임배추 및 김장양념 예약판매 접수 시작
이마트,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를 통해 본격적인 겨울채비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19일(목)일부터 11월 5일(일)까지 이마트 전점에서 김장용 절임배추와 김장양념 사전예약판매에 돌입한다.
 
이번 예약판매 상품으로는 국내 대표 배추산지인 전남 해남과 전북 고창, 충북괴산 등지에서 수확한 배추를 엄선해 만든 종가집절임배추(20,800원/10kg박스)와 지역별 특색에 따라 맛을 달리한 종가집 김장양념 2종(42,800원/각5.5kg, 중부식/전라도식)을 준비했다.
 
이마트는 본격적인 김장철 보다 한달 가량 앞당겨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적인 혜택을 키우고 가계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10kg 박스 절임배추는 3개 이상 구매할 경우 10%를, 10개 이상 구매할 경우 15% 할인하고, 김장양념과 함께 구매한 경우에는 김장양념을 10% 할인해 많이 살 수록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예약판매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사전예약으로 구매한 상품은 11월 7일(화)부터 12월 30일(토) 사이에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로 택배로 배송해 김장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한다는 계획이다. (단, 일.월 택배불가) 이마트는 가구당 인원 수가 감소하면서 보다 간편한 김장준비가 가능한 절임배추 이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올해는 절임배추 사전예약 준비 수량을 예년대비 15% 가량 늘려 준비했다.
 
특히, 무, 배추, 고추, 마늘 등 원물 채소의 시세의 오르내림이 큰 반면, 절임배추의 경우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가격과 예약판매 할인혜택 커 절임배추 사전예약판매 실적은 증가 추세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배추가격이 104.8% 오르며(10월 가락시장 10kg들이 上품 평균 도매가 기준) 금배추 파동까지 일었던 지난해의 경우 이마트 절임배추는 15년과 같은 가격에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48% 매출 증가를 기록한 바 있다.
 
김성후 이마트 절임배추 바이어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하기 이전 구매하는 절임배추의 경우 상대적으로 가격 할인혜택이 크고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장소로 편리한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품목”이라며, “올해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해 지난해 보다 15% 물량을 늘려 준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한 김장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7.10.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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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배추 60만 포기 가락시장 경매 가격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도매가보다 싼 배추가 나타났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도매가보다 저렴한 배추를 필두로 김장 물가 잡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배추(3입/망)를 가락시장 배추 도매가 11월 평균인 7,114원(11/1~16)보다 약 30% 저렴한 5,040원(1통 1,680원)에 판매한다. 노화방지와 비타민A 생성에 도움을 주는베타후레쉬 김장배추(3입/망)도 정상가 8,040원에서 30% 가까이 할인 된 5,940원(1통 1,980원)에 선보인다. (※ 상기 두 품목 모두 KB, 삼성, 우리, SC 이마트 카드 구매 시)


이마트는 올해 배추 수확량이 줄어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하여 대량 매입을 통해 작년 수준의 배추 60만 포기를 저렴한 가격에 미리 확보했다. 가락시장 기준 올해 들어(1~11月)두 배 가까이 높게 유지되고 있는 배추 값으로 인하여 이마트 배추 구매 객수(10~11月)도 작년보다 2만명 감소했다. 이마트는 김장대전을 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마트에서 김장 주 재료인 무 역시 도매가보다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이마트는 다발무(5kg/단)를 5,480원에 판매하며 이는 올해 11월 가락시장 도매 가격 평균 5,929원(11/1~16)보다 400원이상 더 저렴하다. 더불어, 이마트는 배추와 무 외에도 각종 김장 양념 재료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청정원 소금(5kg)은 정상가 대비 30% 저렴한 9,450원에, 하선정 멸치액젓(2,469ml)은 20% 할인한 11,900원에 판매하며 두 상품을 무/배추와 동시 구매 시 10%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깐마늘(200g)은 정상가보다 500원 저렴한 2,480원에 판매하며, 김장철 기획 상품으로 출시한 고춧가루(1kg)는 16,800원에 판매한다.


한편, 11월 배추 도매 가격 평균은 7,114원(11/1~16)으로 작년 11월 평균 가격인 4,583원에 비해 55% 올랐으며, 연 평균 가격은 10,074원(1~11월)으로 지난해 5,290원 대비 90%이상 높게 유지되고 있다. 배추 주산지인 전남 해남의 경우 9월 중순 이후 평년의 5배가 넘는 비가 내려 배추의 30%가 상품성을 잃는 등의 피해로 인해 가을배추 생산량은 7~12% 감소하고 높은 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 역시 올해 11월 평균 가격이 작년에 비해 약 66% 증가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8월 가뭄과 9~10월 부족한 일조량으로 11~12월 무 출하량이 13~1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락시장 11월 무 도매 가격도 약 66% 증가했다. 배추, 무 가격 상승에 따라 소비자들이 체감하는김장 비용은 4인가족 기준 작년 220,778원에 비해 올해는 272,720원으로 20%이상 올랐다. (이마트 정상 판매가 기준, 할인 미적용)


이마트 곽대환 바이어는 “3달 전인 8월 배추 파종 때부터 물량을 기획하고 사전에 대량으로 계약을 맺어 소비자들이 현 시세 대비 약 30% 저렴한 가격에 배추를 구매할 수 있다.”며 “김장 비용이 크게 늘었지만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 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김장 대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