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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
프리미엄 햇김 ‘곱창돌김’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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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오는 24일(목)부터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인 ‘곱창돌김’을 판매한다.


‘곱창 돌김’은 매년 10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 한달간만 채취가 가능한 고급 김으로,지난해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으로 발굴해 선보였다. 이마트는산지 단독 계약을 통해 시중가격 대비 약 30%가량 저렴한 가격에 올해 곱창 돌김을 준비했으며, 총 4만봉 물량으로 제철을맞은 ‘신안 곱창 돌김(50매,160g)’을 7,980원에 판매한다.


곱창돌김은 두께가 두꺼워 씹는 식감이 뛰어나고, 상품 생산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보통 시중에서 일반김보다 가격이 3배 이상 비싸게 판매될 정도로 귀한 상품이다. 

특히, 올해는 10월 발생한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전년대비 시세가 30% 상승했지만,이마트는 사전 물량 기획으로 전년대비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주로 밥 반찬으로 여겨지는 김은, 쌀 소비량의 감소와 함께 계속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이마트에서 판매된 김 상품의 연간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의 경우 2014년과 비교해 1% 미만 소폭 신장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0월까지 전년 동기대비 8% 매출 감소를 기록 중이다. 이마트는 이와 같이 어려운 김 소비 환경에서도, 좋은 품질의 우리 김을 발굴해 육성하기 위해지난해 ‘곱창 돌김’을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으로 선정하고 대형마트 판로 지원을 시작했으며, 김양식 어가의 특성을 고려해 전량 현금 매입 방식으로 상품 구매를 진행해 곱창돌김 양식 어가 소득 증진 기여에 나서고 있다.


이상현 이마트 건식품 바이어는 “지난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로 처음 선보인 이마트 곱창돌김은 일반김보다 비싼 가격에도 지난해 11월 한달간 생김류 중 가장 많이 팔릴 정도로 소비자들이 품질을 바로 알아본 상품”이라며,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제철을 맞은 곱창 돌김을 준비했으며, 향후에도 어가 소득 증진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에게도 다양한 상품을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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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의 힘’,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 ‘이마트 메이드인 코리아 프로젝트’
이마트, 중소기업 스타상품 발굴 나선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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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2016년 이마트 중소기업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인 ‘이마트 메이드인 코리아 프로젝트’를 열고 ‘우수 중소 창업/벤처기업들의 스타상품’ 발굴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마트가 민관 공동으로 우수 중소기업의 새로운 스타상품’을 발굴/육성하여 국내 판로를 개척하고 장기적으로는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해외수출을 지원하는 ‘동반성장’프로그램이다. 이마트는 이번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중소기업의 상품경쟁력이 높아져 ‘중소기업’의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이마트 역시 상품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 이익 극대화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기업이 주체가 돼 중소기업에 자금 등을 지원하는 지금까지의 상생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등한 파트너로서 서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상호 WIN-WIN하는 진정한 동반성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번 ‘메이드인 코리아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발굴과 상품화부터 국내 및 해외 수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3단계로 구분, 우수중소기업 스타상품 발굴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먼저, 1단계로 26일 이마트 본사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국회 산업통상자원 위원회 장병완 위원장, 중소기업청 최수규 차장을 비롯하여  신세계 그룹 정용진 부회장, 이마트 김해성 부회장, 이갑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약 6개월간에 걸쳐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대중소기업 협력재단이 추천한 900여개 상품 중 서류 심사, 이마트 바이어 1:1 멘토링 및 상품성과 디자인 인큐베이팅을 통해 선정된 45개 상품들이다. 이마트는 이정희 중앙대학교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하여 학계는 물론 소비자단체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이마트의 상품본부 임원 및매입 팀장들이 총 출동한 62명의 매머드 급 민관학을 총망라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품질’, ‘시장성’, ‘디자인’ 등의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스타상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중소기업 특유의 아이디어 상품들이 다수 출품됐다. 이중 눈에 띄는 상품은 비닐을 별도로 분리할 필요 없이 음식쓰레기와 함께 버릴 수 있는 친환경 거름망, 국내 최초 유아용 옥수수 칫솔과 간편하게 머리에 쓰면 손상된 모발에 탄력과 영양을 공급하는 ‘헤어캡’ 등 차별화된 기술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45개 상품들이 치열하고 공정한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프로젝트 2단계로,이번 행사에 선정된 스타상품들은 테스트 입점 등 시장성 검증과 추가 상품개선 등 이마트 유통전문가의 집중 멘토링을 받게 되며,멘토링이 완료된 상품은 이마트 매장 뿐만 아니라 이마트몰 내 ‘중소기업 스타상품관’을 별도로 신설, 온라인 쇼핑 고객들에게도 상품 홍보를 적극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러한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시장 검증을 통해 최종적으로 상품성이 입증된 스타상품은 이마트, SSG.COM, 신세계 TV 쇼핑 등에 정식 상품으로 입점시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생과 동반성장 가능한 파트너쉽을 체결할 계획이다.


마지막 단계로는이마트가 본사 트레이딩팀을 통해 알리바바, 티몰 등 해외 유통망에 스타상품의 수출 판로를 적극 개척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올해를 ‘이마트 수출 원년’으로 삼고 해외 점포는 물론 역직구몰과 홈쇼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은 “이번 중소기업 스타상품개발 프로젝트가 우수한 중소기업들에게 상품개발과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마트와 협력회사가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으며, “이마트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함께 해야 될 중소기업 파트너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으로 키워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는 국내 우수 농어민을 지원하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와 전통시장 우수상품을 육성하고 판로를 지원하는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에 이어 이번 이마트 중소기업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인 ‘이마트 메이드인 코리아 프로젝트’를 통해 ‘3대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완성하였다.


실제로,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경우 올해 연 매출이 400억원에 달할 전망이며, 작년과 올해 2회에 걸쳐 진행된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는 ‘순희네 빈대떡, 피코크 안동찜닭’과 같은 스타상품이 출시되는 등 전통시장과 상생한 결과,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10월21일 민간기업 최초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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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상품
무농약 국산 산딸기와 生블루베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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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상품을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16일 목요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제철 맞은 청도 산딸기, 화순 生블루베리를 판매합니다. 가격은 각각 6,980원(500g/박스), 5,480원(200g/팩)입니다. 청도 운문산딸기는 청정 생태보호지역에서 농약이나 기타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것이 특징이며, 품종은 ‘왕딸’로 다른 산딸기보다 크기가 클 뿐 아니라 맛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순 생블루베리는 대부분 노지, 하우스로 재배되는 기타 국산 블루베리와는 달리 유리온실에서 생산돼 날씨나 병충해의 영향을 적게 받습니다. 덕분에 안정적인 물량 출하가 가능하고 맛도 우수합니다. 무농약으로 재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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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종자 보급으로 국산 농산물 경쟁력을 높인다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시드 펀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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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로열티 없는 국산 종자 지원 기금 마련 나서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국산 종자 발전 기금 지원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2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국산의 힘 종자 지원 기금’을 조성해 로열티 없는 국내 개발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종자 구입 등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는데요. 지원 금액 규모는 국산의 힘 연간 매출액의 1%로 2016년 국산의 힘 예상 매출 400억을 기준으로 하면 약 4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종자 기금을 지원 받은 농가에서 생산한 작물을 ‘이마트 국산의 힘’ 상품으로 판로를 열어줘 종자 구입 지원부터 판매까지 생산자에게 지원하는 국산 농산물 유통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국내 종자 시장은 외국계 종자가 점령하고 있는 실상입니다. 파프리카의 경우 유럽계 종자 시장점유율이 100% 가까이 되어 국산 종자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이며 양배추와 양파 역시 일본계 종자 비율이 각각 80%에 달합니다. 실제, 농촌진흥청이 지난 달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5년간 우리나라가 외국에 지급한 농작물 로열티는 819억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수치가 2020년까지 7,900억 규모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국산 종자 육성은 시급한 상황입니다.이마트는 국산 개발 종자의 농가 보급률을 높이고 상품화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이번 종자 기금 지원에 나섰으며, 국산 종자의 시장 조기 진입을 통해 국산 종자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이러한 취지에 따라, 국산의 힘 종자 지원 대상 1호 상품을 국산 개발 파프리카인 ‘라온 파프리카’로 선정했습니다. 라온 파프리카는 크기가 일반 파프리카의 1/4 수준으로 작지만 당도가 높고 아삭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으로 2013년 최초 개발된 이후, 지난해 국산의 힘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는 품종입니다. 이마트는 향후 국산 종자 지원 기금을 통해 대박나/온누리 양배추, 이조은플러스/K-star 양파, 신품종 배추 등과 같은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한 농작물들을 중심으로 지원 품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국산 종자 보급이야말로 국산 농산물 경쟁력 향상의 근본적인 방안이자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가장 중요하게 실천해야 할 부분이다.”라며, “이번 라온 파프리카를 시작으로 앞으로 종자 기금 지원 품목을 지속 확대할 계획으로, 국산 종자 상품의 경우 종자구입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이마트가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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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발굴 농가들과 첫 시동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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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이마트 국산의 힘 상품, 욕지도 고구마/ 담양 딸기/ 진해 피꼬막 선정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신규 발굴 농어가들의 1월 제철 우수 농수산물을 선정해 올해 지원을 시작합니다. 이마트는 올해 첫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으로 겨울이 제철인 ‘욕지도 고구마’와 ‘진해 피꼬막’, ‘담양 딸기’ 3 종을 신규로 선정하고 오는 21일(목)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에 나섭니다. 


이번에 선정된 제철 우수 농수산물 3종은 올해 첫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인 만큼 숨어있는 상품을 찾기 위해 농가 발굴 단계부터 바이어가 직접 각 산지를 찾아다니며 길게는 10개월에 걸쳐 준비했습니다. 


먼저, 이마트는 입소문으로 뛰어난 품질은 알려졌지만 유통범위가 제한적인  ‘욕지도 고구마(4,780원/봉)‘[대표생산자: 문권홍 파트너]와 ‘진해 피꼬막(4,980원/ 1kg팩)’[생산자: 양재익 파트너]를 국산의 힘 1호 상품으로 선정해 대형마트 최초로 전국 매장에서 선보입니다. 실제 욕지도 고구마는 운송비에 대한 부담때문에 산지를 중심으로 소비될 뿐 풍부한 일조량에 해풍까지 더해져 품질은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진해 피꼬막 역시 안정적인 판로를 위해 수출에 주력한 결과 산지에만 일부 유통이 몰리는 상황입니다. 


이마트는 이번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두 상품이 전국으로 판로를 넓히는 것은 물론 상품의 산지까지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또한, 이마트는 국산 제철 농수산물의 경쟁력 강화의 차원으로 국산 제철과일 중에서 생산자가 직접 만든 유기질 비료로 재배해 일반 딸기보다 단맛이 2brix가량 높은 ‘담양 딸기(7,980원/500g팩)’[생산자: 박상오 파트너]를 1월 국산의 힘 상품으로 내놓습니다. 


이마트는 이와 같이 제철 농수산물을 중심으로 올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 지원 상품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며, 지역단위로 차별화화된 스타 농수산물을 양성해 국산 농수축산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게 기여한다는 계획입니다.  


올해 이마트는 선정 농가수를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늘린 110개로 확대할 계획으로 매출역시 지난해의 2배 수준인 400억 규모로 계획을 수립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우수 국산 농수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해외 선진사례 스터디를 위한 국산의 힘 파트너의 연수 지원은 물론, 본질적인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산 종자 개량 사업에 대한 투자도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이유는 지난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전 국민적인 관심을 받으며 국내 우수 농가들의 성공 발판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국산의 힘 참여농가수는 66개 농가로  초반에 예상했던 참여 농가의 수의 2배에 달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자발적인 참가신청을 한 농가 수 역시  190개에 달했습니다. 


또, 10개월 동안의 매출도 예상을 크게 뛰어넘으며 연매 목표였던 매출 200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260억을 기록하며, 국산의 힘 프로젝트 참여 농가들의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는 “국내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첫 해부터 계획치 이상의 실적을 올리는 등 유통업체, 생산자, 소비자 모두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대표 지속가능한 상생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이마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더 많은 국내 농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를 늘리는 한편, 상품경쟁력과 함께 스토리를 갖춘 스타급 국산 농수산물을 발굴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