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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할인행사
꼬불꼬불 곱창김, 보다 저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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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고급 김의 대명사, 곱창김을 저렴하게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6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전라남도 신안산 곱창김을 시중가 대비 반값 수준인 5,980원(50장/봉)에 판매합니다.

 

곱창김은 추위에 약해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잠깐 동안만 생산되는 최상급 품종으로, 엽체가 넓고 두터우며 구불구불한 모양새가 곱창과 비슷해 ‘곱창김’이라고 불립니다.

 

일반 김에 비해 3배 가량 두터운 만큼 씹는 식감이 일품이고 맛과 향이 독특한 것이 특징입니다. 약한 불에 살짝 구워 밥과 함께 간장을 찍어 먹으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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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목)부터 소비 트랜드 반영한 신품종 배추 5종 선보여
대한민국 배추 품종이 바뀐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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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추 품종이 바뀝니다.

 

이마트는 12일(목)부터 신품종 배추 5종을 처음으로 판매합니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신품종 배추 5종은 종자 강국 실현을 위한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 일환으로 농진청이 개발하고 이마트가 계약 재배한 상품입니다.


이마트 신품종 배추 5종은 현대인 소비 트랜드를 반영해 개발한 품종들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을 3배 높인 기능성 배추를 비롯해 1~2인 가족용 소형배추, 재배 기간을 단축시킨 텃밭용 배추, 뿌리까지 먹을 수 있는 배추 2종입니다. 신품종 배추의 판매가격은 품종에 상관없이 5종 모두 일반 배추에 비해 1.5배 수준인 1,480원(1통)입니다. 신품종 작물의 경우, 개발 이후 시장에 선보이기까지 3년이상이 소요되지만, 이번 이마트 계약재배를 통해 경쟁력 있는 신품종 배추들이 개발 1년만에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처럼 이마트가 신품종 배추들을 개발해 선보이는 이유는 종자 경쟁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소비 트랜드에 맞게 배추 품종을 다양화해 줄어드는 배추 소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실제 직접 김장 담그는 가구수 감소로 이마트에서 배추 소비는 매년 두자리수 이상 줄어들고 있지만, 기능성 채소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기능성 배추 판매는 크게 늘고 있습니다.

 

 

베타카로틴 높인 기능성배추, 지난해 대비 비중 2배 높아져 


최근 몇 년간 이러한 배추 소비 감소에도 이마트가 지난해 말 선보인 기능성 배추인 ‘베타후레쉬 배추’의 경우, 판매 기간동안 이마트 배추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이마트는 올해 베타후레쉬 배추 물량을 지난해 대비 3배 준비했으며, 다시 선보인 지난 10월부터 현재까지 지난해 대비 비중이 두배인 배추 전체 매출의 30%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타후레쉬 배추의 경우, 노화방지와 비타민A 생성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일반 배추보다 150배 더 함유된 기능성 배추로 크기도 작고 단맛이 많이 나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능성 배추의 경우 농가 소득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이마트가 기능성 배추 계약재배 확대에 나서는 이유입니다. 베타후레쉬 배추 재배 농가의 경우, 일반 배추를 심었을 때보다 농가 소득이 50% 이상 높아졌으며, 이번 신품종 배추 5종의 경우에도 최소 30% 이상 소득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수입산 저가김치 공세와 작황에 따른 시세 등락으로 농가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농진청과 함께 신규 배추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신품종 배추를 선보인다”며, “이마트는 경쟁력 잇는 신품종 작물에 대한 계약재배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국가적으로는 종자 경쟁력을 키우는데 일조하고, 농가에는 판로 제공은 물론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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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부터 국산 개발 종자 양배추 1통당 1,480원 판매
종자 로열티 없는 우리품종 양배추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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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국산 종자 농산물 육성을 위한 두번째 상품으로 국산 개발 종자 양배추를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6월 농식품부, 농진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산 우수 종자 농산물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조기에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이마트 유통망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요. 이번에 이마트가 선보이는 무안 양배추 역시 종자 로열티가 없는 국내 개발 종자입니다.

 

이마트가 지난 7월 국산 종자 양파에 이어 국산 종자 두번째 상품으로 양배추를 선택한 이유는, 주요 채소임에도 국내 유통되는 양배추의 85% 이상이 일본산 종자가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수입 종자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마트는 양배추 시장에서 국산 종자 확대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전남 무안 일대 농가에 15만통 물량의 양배추를 계약 재배했으며, 오는 22일부터 기존에 판매 중인 양배추 대비 약 25% 저렴한 1통당(1.5kg이상) 1,480원에 판매합니다.

 

이마트는 계약재배와 산지직송을 통한 유통 비용 절감, 국산 종자 판매 확대를 위한 자체 마진 축소 등으로 가격을 낮췄습니다.

 

국산 종자 양배추는 종자가격이 약 30% 저렴한데다, 재배 단계에서는 수입 종자에 비해 양배추가 크게 자라는 비율이 높으며, 활용할 때는 잎이 부드러워 주스나 샐러드 등 생식용으로도 먹을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제주 햇귤, 남해안 생굴 등 국산의 힘 신규상품 함께 선보여


이마트는 국내 종자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국산 종자 양배추에 이어 향후에도 경쟁력 있는 국내 개발 종자를 농식품부와 함께 선정해 판로 제공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마트는 22일부터 국산 종자인 무안 양배추(대표 생산자:장순배 파트너)와 함께, 제주 조생 햇귤(생산자:강시록 파트너), 남해안 생굴(생산자:장욱 파트너) 등을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상품으로 선보입니다.

 

최성재 이마트 식품본부장은 “국내 개발 종자의 경우 우수 품질 종자가 많지만 농가에서 판로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기존 종자를 고집하는 점이 신규 개발 국산 종자가 쉽게 확대되지 못하는 이유이다”라며, 종자 산업은 농산물 경쟁력의 핵심인 만큼, 이마트는 농식품부와 함께 주요 농산물 중 수입 종자 비중이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국산 종자 비중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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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위해 국산종자 배, 국산 건표고, 활전복 신규 선정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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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국산의 힘 프로젝트’ 선물 세트를 처음 선보입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란, 이 땅의 농부와 어부들이 생산한 좋은 국산 농수축산물 발굴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마트의 상생 프로젝트입니다. 이마트는 국산 농수축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국산의 힘 프로젝트’ 가동에 나섰으며,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이 땅의 농수축산 상품으로만 선별한 ‘국산의 힘 프로젝트’ 선물세트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수확의 기쁨을 공감하는 추석의 의미를 담은 선물 세트를 만들기 위해 기존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들은 귀한 상품만으로 엄선했으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산의 힘 선물세트 상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국산의 힘 선물세트는 총 6종으로, 이마트는 기존 선정 상품인 제주한우와 임자도 갯벌김, 횡성한우 육포 3종과 함께 국내 개발 종자인 황금배와 제주에서 재배된 한라산 건표고, 완도 활전복 등 3종을 이번 추석을 위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상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신규로 선정된 황금배는 국내에서 개발한 토종 품종으로 황금빛 색깔에 얇은 껍질, 부드러운 과육, 풍부한 과즙이 특징으로 해외 수출까지 이뤄지지만, 까다로운 재배 방법과 유통의 어려움 등으로 일본품종인 신고배에 밀리며 국내에서는 판로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는 현실이었습니다.

 

이에 이마트는 국산품종 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황금배만 33년간 재배한 상주 지한진 파트너 농가와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판로를 열어줬으며, 이번 추석 행사기간 동안 1,000세트 한정물량으로 ‘국산의 힘 황금배 세트’(배 13입 이내/국내산)를 42,800원에 판매합니다.

 

‘국산의 힘 한라산 건표고 세트’(백화고 300g,흑화고 300g/국내산)는 해발 700m 이상에서 원목 재배해 표고 고유의 향과 맛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제주에서 3대에 걸쳐 50년간 표고를 재배해온 이성애 파트너 농가에서 재배된 상품으로 세트당 158,000원에 준비했습니다.

 

‘국산의 힘 활전복 세트’(1kg 13~15미/국산)는 대표적인 전복 양식지인 청정 바다 완도에서 전복의 먹이인 미역, 다시마까지 직접 양식해 전복을 키우는 주상민 파트너 어가에서 생산하는 상품으로 세트당 92,000원에 판매합다.

 

지난 4월에 4일간 진행된 행사기간동안 130두 물량이 완판된 ‘국산의 힘 제주한우 세트’(등심,불고기,국거리 각1kg/국내산)은 240,000원에 6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으며, 국산의 힘 프로젝트 선정 이후 기존 대비 매출이 3배 가량 높아진 ‘국산의 힘 임자도 갯벌김 세트’(50g캔*4입/국산)는 28,000원에 판매합니다.

 

한편, 횡성한우 한마리당 2세트만 제작할 수 있는 귀한 육포인 ‘국산의 힘 횡성한우 육포 세트’(50g*10입/국내산/138,000원)는 100세트 한정물량이 사전예약판매를 통해 완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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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로 대형마트 최초 경주천년한우 판매
국산의 힘 프로젝트 경주천년한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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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경주 천년한우를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상품으로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경주 천년한우를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상품으로 선정하고, 오는 8월 27일(목)부터 9월 2일(수)까지 일주일간 경주 천년한우 250두를 이마트 전점에서 판매합니다. 또 이마트는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한우 소비촉진을 위해 ‘한우로드쇼’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역브랜드인 경주 천년한우가 대형마트에서 전국적으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이마트가 경주 천년한우를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새 상품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전국 브랜드 육성에 나선 것은 경주 천년한우가 횡성 등 유명 브랜드 한우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예로부터 경주는 타 지역에 비해 한우 암소 비중이 높고, 오랫동안 암소 품질 관리를 해와 유전적으로 좋은 형질의 암소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좋은 품질의 암소에서 태어난 건강한 송아지를 정성들여 키워 최고 품질의 한우로 육성하는 것입니다. 특히, 한우 고시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좋은 품질의 한우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실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한우 시세는 구제역이 있었던 2010년 이후 5년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9월 축산 관측 자료를 살펴보면, 8월 1일~21일 1++등급 한우의 kg 당 도매가격은 2만1246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20.4%나 증가했고, 1+ 등급은 1만9456원으로 21.8%, 1등급은 1만8545원으로 24.9% 상승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 같은 한우 시세 상승은 한우 사육 마릿수 감소가 원인으로, 2017년까지 1~2년 간은 이 같은 고시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이번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기도영 파트너는 2대째 한우 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젊은 영농후계자입니다. 기도영 파트너는 30년 동안 정성껏 한우를 키워온 아버지를 이어 10년 째 한우를 기르고 있는데, 송아지를 다른 곳에서 사오는 것이 아니라 목장 내에서 태어난 송아지만을 키워서 출하하는 일관사육 방식을 택할 정도로 좋은 품질의 한우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 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지식을 살려 환기가 잘 되도록 직접 우사를 설계하기도 하고, 송아지와 암소들이 자유롭게 쉴 수 있도록 송아지 운동장까지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사료 역시 직접 재배한 30만평 규모의 옥수수와 호밀을 먹여 키울 정도로 애착을 가지고 정성들여 한우를 기르고 있습니다.

 

기도영 파트너는 “이마트가 이 땅의 축산물을 적극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국산의 힘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됐다” 며 “경주 천년한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정성들여 한우를 키울 생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마트는 앞으로도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이 땅에서 나고 자란 좋은 축산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 홍성진 축산팀장은 “경주는 예로부터 한우의 품질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한우 암소 기반이 우수한 지역이다”라며, “품질이 우수한 경주 한우가 전국적인 한우 브랜드로 클 수 있도록,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한 브랜드 알리기, 판로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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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즐기는 햇배 출시
아직 한여름인데 벌써 햇배가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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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한여름에 즐길 수 있는 햇배를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16일부터 전북 전주, 경북 상주, 충남 천안 등 유명 산지에서 수확한 햇 원황배를 판매합니다. 가격은 1박스(4~6입)에 11,800원입니다.

 

원황배는 연중 가장 빨리 수확돼 8, 9월에만 맛볼 수 있는 토종 햇배로 저장 기간이 짧고 재배하기 까다로운 품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껍질이 얇고 과육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으로 과즙도 풍부해 냉장보관 후 시원하게 먹으면 여름철 입맛을 돋구는 데 제격입니다.

 

이마트는 가치 있는 이 땅의 먹거리를 키워낸 농부, 어부들과 상생하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산 토종 품종인 원황배 운영에 나서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