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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칠레 포도 15만 박스 행사 물량 준비
제철 맞은 칠레산 삼색포도 맛보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제철 맞은 칠레 포도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20일(수)까지 청/적/흑 삼색 포도로 구성된 '칠레산 삼색포도(1.8kg/박스)'를 9,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ASOEX)와 함께 칠레 포도 15만 박스를 이번 행사 물량으로 준비,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칠레 포도를 맛볼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칠레는 남반구에 위치해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 반대이며, 현재 계절상 여름으로 한창 포도를 수확할 시기이다.


이에 이마트는 고품질의 저렴한 포도를 맛볼 수 있도록 이번 칠레 포도 행사를 기획했다.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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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조개 소비촉진 행사 마련, 국산 키조개 정상가 대비 40% 할인판매
이마트, 키조개 소비촉진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가 키조개 소비활성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20일(수)까지 국민가격 행사의 일환으로 충남 보령, 전북 군산 등지에서 어획한 제철 국산 키조개(10마리), 관자살(1팩, 30쪽)을 각각 정상가보다 40% 가량 저렴한 9,9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5개월 간의 사전기획을 통해 계류장에 키조개를 비축, 총 30만 마리의 행사물량을 마련했다. 


또한 산지 직거래를 통해 거래 단계를 축소해 판매가를 낮출 수 있었다.

  

이마트가 이렇듯 키조개 소비촉진에 나서는 것은 일본 수출길이 좁아져 어려움에 빠진 키조개 어가 및 협력사를 돕기 위해서이다.

  

키조개는 201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일본 수출량이 국내 전체 생산량의 70%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대일 수출의존도가 높던 품목이다.

  

그러나 장기화되는 엔저 현상으로 국산 키조개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되고 일본 내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수출길도 좁아지고 있다.

  

실제로, 수출입 통계상 키조개 관자가 속하는 ‘개아지살’의 대일본 수출량은 2011년 55만 1,732kg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키조개 생산량은 최근 3년간 가장 양호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점쳐지고 있어 판로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올 들어 주요 산지에서 유통되는 키조개 냉동물량은 전년 대비 20~30% 가량 증가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6월 서해에서 새로운 어장이 발견된 점을 고려해 키조개에 대한 총허용어획량(TAC·Total Allowable Catch)을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물량이 늘어나며 산지 키조개 시세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의 1~2월 키조개 매출 역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2.3%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나타내는 상황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키조개 소비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으로 수출되지 못하고 국내로 U턴하는 키조개 물량에 대한 판로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홍덕 이마트 수산 팀장은 “키조개는 그간 일본 등 해외 수출에 주력하던 탓에 국내에서는 비교적 생소한 식재료에 속했지만, 최근 들어 키조개 삼합 등이 인기를 끌며 대중화의 물꼬를 트는 모양새다”라며,

  

“향후 키조개가 봄철 대표 먹거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매출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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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주말 이틀간 ‘오렌지 무한담기’ 1만원 판매… 평균 16개 담을 수 있어
이마트 ‘뻔뻔(Fun-Fun)한 무한담기’
 
#이마트

“이번 주말, 이마트 가서 오렌지 ‘득템’하세요!”


이마트가 오는 주말(16~17일) ‘미국산 오렌지 무한담기’ 행사를 1만 원에 진행한다.


오렌지 제철 3월을 맞이해 이마트는 기존 대비 30% 저렴한 가격에 행사를 준비했다.


지난 2월 진행한 ‘천혜향 무한담기’ 봉투보다 66%(23cmX45cm) 더 길어진 봉투를 제작해, 평균 16개의 오렌지를 담을 수 있다. 개당 625원 꼴이다.


봉투를 가득 채우면 3.4kg 가량의 오렌지를 1만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이번 이틀간 행사 물량은 550톤으로, 오렌지 제철 3~4월 매출의 15%에 달하고, 지난 한 해 오렌지 전체 매출의 8% 수준이다.


봉투 안에 담긴 것까지만 계산 상품으로 인정되며, 1인당 1봉 한정 판매 한다.


올해 미국산 오렌지 시세가 크게 증가했지만, 이마트는 제철 행사 진행을 위해 물량의 80%를 산지 직매입으로 사전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


미국산 네이블 오렌지는 올해 소매 가격이 14.3% 오르며, 최근 10년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미국 내 오렌지 최대 산지인 캘리포니아에 지속적으로 비가 내려 오렌지 수확이 어려워지면서, 1개 당 기존 1,000원 선에서 1,200원 이상으로 급상승한 것이다.


이마트는 단순히 가격만 낮춘 행사가 아닌 재미까지 잡은 ‘뻔뻔(Fun-Fun)한 행사’를 기획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봉지 과자를 쌓을 수 있을 만큼 쌓는 ‘도전! 스낵 무한 골라 담기’, 랜덤의 인기 완구로 구성된 ‘럭키박스’ 등 재미에 초점을 맞춘 행사는 ‘대박’을 터뜨리기도 했다.


특히 지난 2월 진행한 ‘천혜향 무한담기’ 행사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50% 저렴한 가격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일주일 동안 25억 원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 이마트 천혜향 연간 매출의 80%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해 행사 매출 대비 3배 이상 신장한 수치다.


이른 오후에 준비 물량이 모두 품절되기도 했고, SNS 등에는 천혜향을 높이 쌓아올린 인증샷을 자랑하는 글도 다수 게시됐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20일(수)까지 다양한 국민가격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구워먹을 때 가장 맛있는 수산물을 모아 ‘9,900원 수산구이 대전’을 진행한다. 양념 민물장어(1팩), 블랙타이거(10마리), 관자 슬라이스(30개)를 각 9,900원에 판매한다.


양념 민물장어는 33%, 블랙타이거는 28%, 관자 슬라이스는 35% 할인한 가격이다. 특히 블랙타이거는 1마리당 40g 가량으로, 올해는 지난해 대비 최대 60% 큰 사이즈의 상품을 운영한다. 


구이용 새우 중 가장 일반적인 흰다리새우의 2배 정도의 크기로,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관자와 함께 장흥 지역에서 즐겨 먹는 ‘장흥 삼합(관자+표고버섯+한우)’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상품도 준비했다.


9,900원 수산구이 상품과 표고버섯(전품목)을 동시 구매할 시 표고버섯을 10% 할인하고, 브랜드 한우도 40% 할인 판매(횡성 가공/냉동상품 제외, 행사카드 결제시)한다.


‘어메이징’ 시리즈 2탄 ‘어메이징 부대찌개’는 출시 기념으로 9,980원에 판매한다. 내열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냄비 용기를 그대로 불에 올려 끓여먹는 ‘원 플레이트(One plate)’ 상품이다. 


물도 별도로 넣을 필요가 없고, 4종의 햄과 소시지, 파, 콩나물 등 야채에 동봉된 소스만 부어 끓이면 한끼(2인분)가 5분만에 완성된다.


알찬란(대란, 30개입)은 37% 할인한 2,880원에 준비했다. 지난 국민가격 1탄으로 선보였던 알찬란은 최근 1년 내 이마트 최저가격으로 일주일 동안 40만 판이 팔렸다.


KB국민카드로 국민가격 행사상품을 구매할 시 10%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는 더 큰 혜택도 준비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봄을 맞이해 ‘오렌지 무한담기 1만원’ 행사를 필두로 다양한 국민가격 상품을 준비했다”며,


“가격, 재미 모두 잡은 국민가격 행사상품을 통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도 낮추고 재미있는 쇼핑 경험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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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3월에 만나는
31가지의 이마트 국민가격

#SCS뉴스



올해 이마트가 처음으로 시작한 최저가 프로젝트 국민가격!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필수품의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인데요. 이제 매달 진행되는 국민가격 체크는 필수.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초저가 이마트 국민가격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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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기념 ‘국민가격 31’
국내산 삼겹살 980원
#이마트


이마트가 3.1절 100주년을 맞아 ‘국민가격 31’ 행사를 열고 3월 한달 간 31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오는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국내산 삼겹살/목심 100g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한 98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BC/NH농협/우리/IBK기업/씨티/SC은행 카드)


이는 2018년 삼겹살데이 행사 가격인 1,344원보다 27%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이마트 판매 가격 기준 2016년 이래 최저가다.


이마트는 판매 물량도 평소의 8배 수준인 400톤 가량을 준비해, 많은 고객들이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9.02.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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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1절 맞아 ‘국민가격’ 상품 31개로 평소 대비 2배 기획 
3.1절 100주년 기념 ‘국민가격 31’ 
#이마트


‘제주 은갈치(중/해동)가 2,500원에서 980원, 국내산 삼겹살(100g)이 1,400원에서 980원!’


이마트가 3.1절 100주년을 맞아 ‘국민가격 31’ 행사를 열고, 3월 한달 간 31개의 ‘국민가격’ 상품을 오는 2월 28일(목)부터 3월 27일(수)까지 선보인다. 


이번 국민가격 행사 상품은 31개로 평소 월간 기준 약 15개 내외의 국민가격 상품을 선보인 것에 비해 품목을 2배 가량 늘렸다. 


또한, KB국민카드로 국민가격 행사 상품 구매 시 추가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가공, 생활용품 등 비신선 상품의 경우 한달 내내 행사를 진행하고, 신선식품의 경우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1차 국민가격 행사를 진행한 뒤 3월 14(목)부터 상품을 변경해 2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국민 가격 상품의 핵심은 갈치와 삼겹살이다.


먼저, 이마트의 수산 1위 상품인 제주은갈치를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이마트 창사 이래 최저가로 운영한다. 


제주은갈치(중/해동/마리, 국산)를 기존 정상가 2,500원에서 약 61% 저렴한 980원에, 제주은갈치(대/해동/마리, 국산)를 기존 4,800원에서 38% 할인된 2,980원에 판매한다. 


물량 역시 일주일간 190t으로 평상시 대비 5배 이상 늘렸다. 


다만, 다수의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중 사이즈의 경우 1인당 1팩(5마리)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이마트가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갈치 행사를 기획할 수 있는 이유는 지난해 갈치 어획량 증가로 물량이 늘어났고, 3개월 전부터 대량매입 및 물량 비축을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실제, 제주 서귀포 수협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 연간 갈치 어획량은 8,421톤으로 2016년 대비 2배 더 많은 수준이다. 


또한, 삼겹살데이(3월3일)를 앞두고 축산 1위 품목인 삼겹살 역시 2016년 이래 최저가로 운영한다.


이마트는 오는 28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삼겹살/목심(100g, 국내산, 각)을, 행사카드(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비씨/NH농협/우리/IBK기업/씨티/SC은행카드)구매 시 30% 할인된 980원에 판매한다.


지난 2018년 삼겹살데이 행사 가격인 1,344원보다도 27%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물량 역시 평소 대비 8배 수준인 400t을 준비하였다.


신선신품 이외에도 가공, 생활 등 다양한 국민가격 상품을 선보인다.


국민가격31 행사 상품으로 '이마트 청년 홍삼정스틱(10g*21포)'는 기존 가격에서 40% 할인된 23,400원에 판매하며, 생필품인 '크라넥스 3겹 데코클래식 화장지(33m*30롤, 16,900원)' '해피바스 정말 달콤/매끈 바디워시(900g/각 2,900원)', '비비안 압박스타킹(2족, 3,980)'에 선보인다. 


3월에는 화이트데이 등의 행사가 이어지는 만큼 이마트의 국민와인 G7와인 3종(까베르네 쇼비뇽/메를로/샤르도네)을 각 6,900원에 판매하며 2/3/6병 구매 시 5/10/20% 할인이 적용된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전복, 한우, 대패 삼겹살 등 국민 선호도가 높은 상품들 위주로 국민가격을 진행해 왔고, 이번에는 갈치, 삼겹살을 국민가격으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할인을 통해 ‘국민가격’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소비자물가 안정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1월 3일부터 매월 1,3주차에 농/수/축산 국민가격 상품을 선정해 1주일 동안 할인 행사를 진행했고, 가공/생활 등 비신선 상품은 10개 내외를 선정해 1달 내내 국민가격 행사를 진행했다. 


1차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보인 990삼겹살/목심, 990전복, 계란은 최대 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내놓았고, 행사기간 동안 연일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세부 상품별로는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990원에 선보인 ‘활 전복’은 1월 3일(목)부터 9일(수)까지 74톤의 판매고를 올렸다. 


행사기간 평소 대비 10배 이상 팔리며, 역대 이마트 전복 실적 중 최단기간 최대물량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990삼겹살/목심’과 알찬란(대란/30입) 역시 같은 기간 각각 300톤, 40만판이 판매되며 6주간 판매할 물량이 단 일주일 만에 판매됐다. 삼겹살/목심은 돼지 2만 마리 분량이다.


이후 진행된 2차 국민가격 행사역시 ‘두 마리 생닭(500g*2/700g*2)은 닭 두수 환산 시 약 12만 마리가 판매됐고, 가장 최근 진행했던 ‘한마리 광어회(4~5인분, 국산)’는 정상가 대비 50.2% 할인한 1만9,800원에 판매했으며 평소 한 달 판매 물량인 50t 가량이 단 일주일만에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2.2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