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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무더위를 날려줄 수산 간편식 행사 선보여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2탄!
#이마트


‘700원 물티슈’, ‘20만원대 의류 건조기’


이마트가 지난 8월1일 첫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선보인데 이어 오는 29일 생활필수품과 가전제품을 강화한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대표상품은 물티슈, 치약, 칫솔 등 소비자들이 반복 구매 하는 생활필수품과 최근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은 의류건조기 등 가전제품이다.


이마트는 이번에 새로 40여개의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총 70여개로 확대했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은 올해 200여개로 상품을 늘리는 한편, 향 후 500개 수준의 초저가 상품을 지속 운영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목표가격 설정 후 철저한 원가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으로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확립해 한번 정한 가격은 바꾸지 않는 이마트의 초격차 전략이다.


이마트는 압도적 대량 매입, 프로세스 최적화, 핵심가치 집중, 업태간 통합매입 등을 통해 초저가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1차로 선보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품목인 4,900원 도스코파스 까버네소비뇽(750ml) 와인의 경우 1일부터 26일까지 26만병이 팔리며 기존 인기와인 1년 판매량인 7~8만병의 3배 이상의 물량을 한 달도 안되 넘어섰으며, 다이알 비누의 경우도 같은 기간 15만개가 판매되며 지난해 이마트 비누 1위 상품 판매량 17만개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1차 상품의 성공을 통해 국내 소비자의초저가에 대한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마트 역량을 총 동원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핵심 상품을 초저가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했다.



■ 압도적 대량매입과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100매 700원 물티슈 선보여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물티슈는 100매에 700원으로 유사상품 대비 30% 가량 저렴하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물티슈는 압도적 대량매입과 프로세스 최적화란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상시 초저가를 실현했다.


먼저 이마트는 1년 500만개라는 압도적 물량 개런티를 통해 가격을 낮췄다. 

18년 기준 이마트에서 물티슈 브랜드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 1년 판매량 72만개의 7배 가량 되는 물량이다.


바이어와 협력업체가 소비자의 물티슈 사용 패턴을 분석해 물티슈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 생산 효율을 극대화해 프로세스를 최적화한 것도 가격을 낮추는데 한 몫 했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물티슈는 길이 180mm, 폭 135mm로 일반 물티슈보다 10% 가량 작아 원재료 비용을 절감함에도 불구하고 성인 손바닥을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크기로 사용감과 기능면에서 뒤떨어 지지 않는다.


물티슈를 만드는 원단의 폭은 3240mm로 180mm길이 물티슈를 만들면 정확히 18등분이되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이 없다. 


또, 원단을 자르는 커팅기는 135mm단위로 커팅 시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 효율적으로 제품을 생산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 상품 본질적 핵심 가치에 집중해 20만원대 소형 건조기 출시


이마트는 1인가구 혹은 아이가 있어 빨래를 자주 해야 하는 틈새시장을 타깃으로 3kg 소용량 일렉트로맨 의류 건조기를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20만원대에 출시한다.


일렉트로맨 의류 건조기(3kg)의 정상가는 24만9천원으로 유사 상품 대비 20% 가량 저렴하며, 출시를 기념해 9월25일까지 행사카드로 구매 시 19만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 현대e카드, 삼성, KB, 신한, 현대, NH


9월 초에는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 10kg을 추가로 선보인다.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 10kg은 전기료를 아껴주고 옷감 손상이 적은 인버터 히트펌프 방식으로 유명 브랜드 상품 대비 30%가량 저렴한 69만9천원에 선보이며, 9월25일까지 행사카드 구매 시 59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일렉트로맨 의류건조기는 Wifi를 통한 원격제어, 스마트 기능 등 사용 빈도가 낮은 부가기능을 제거하고, 상품 조작 방식을 디지털이 아닌 다이얼 방식으로 적용하는 등 건조기 본연의 기능에만 집중해 상품 가격을 낮췄다.


상품은 국내 기업인 위니아대우와 함께 기획했으며 AS는 전국 52개 위니아대우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무상 서비스는 구입일로부터 1년이다.


일렉트로맨TV도 상품 본연의 기능에 집중해 기존 브랜드 TV보다 약 40% 저렴하게 선보인다.


32형(80cm) HD는 17만 9천원, 43형(107cm) Full HD는 27만9천원, 49형(123cm) Ultra HD는 37만9천원이다.


일렉트로맨TV는 화면 해상도를 TV 크기 별로 차등 적용해 TV 핵심가치인 영상 시청에 집중하는 대신 Wifi, 블루투스, 스마트 기능 등을 제외해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었다.


또 비슷한 스펙의 상품 2년치 물량에 해당하는 10만대를 연간 개런티해 제조업체가 생산에 필요한 부품을 일괄 매입해 원가를 낮출 수 있도록 했다.



■ 원재료 소싱 방식 최적화로 후라이팬, 도마 50% 이상 저렴하게 출시


이마트는 원재료 소싱 방식 효율화를 통해 인덕션 후라이팬은 50% 가량 저렴한 6,900원에, 캄포엣지도마는 70% 가량 저렴한 9,900원에 판매한다.


인덕션 후라이팬은 연간 판매량의 3배인 20만개의 물량을 개런티 함으로서 제조사에서 알루미늄 원자재 가격이 저렴할 때 대량 매입을 진행해 원가를 낮출 수 있었다.


고급 도마인 캄포나무 도마는 보통 완제품을 수입해 가격이 비쌌다. 


그러나 이마트는 나무를 가공할 수 있는 자체 제재소 설비를 갖춘 업체와 협업해 가공되지 않은 통나무를 수입해 방식으로 가격을 큰 한국에서 도마를 만드는 폭으로 낮췄다.



■ 업태간 통합 매입을 통해 치약, 칫솔 초저가 실현


이마트는 2080 퓨어솔트 치약(120g*3입), 크리오 칫솔(6입)을 각 2천원에 유사상품대비 70% 가량 저렴하게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선보인다.


연간 개런티 물량은 치약이 80만개, 칫솔이 160만 개로 비슷한 상품 1년 판매 물량의 5배로 이마트몰과 삐에로쑈핑 등 전문점과의 통합 매입을 통해 초저가를 실현했다.



■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효과로 이마트 객수 / 주요상품 카테고리 매출 상승


지난 8월1일 론칭한 상시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효과로 이마트를 찾는 고객 수가 늘어난 것은 물론 주요 상품 카테고리 매출도 견인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8월1일부터 26일까지 이마트 방문객수를 살펴보면 전달 같은 기간 보다 8%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같은 기간 26만병이 팔린 와인에 힘입어 와인 전체 매출은 41%, 15만개가 판매된 다이얼 비누와 18만개가 판매된 바디워시 덕분에 목욕용품 매출은 16%, 20만개가 판매된 워셔액 덕분에 자동차 교환용품 매출은 10% 상승했다.


특히 도스코파스 까버네소비농 와인의 경우 구매 고객 중 최근 6개월 동안 와인을 한번도 구매한 적이 없는 고객 비중이 55% 넘어설 정도로 신규 고객 유입에 성공적이었다. 


와인 매출은 8월 휴가시즌 임에도 불구하고 맥주, 소주를 포함한 주류 전체 매출 중 개별 상품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수량으로 따져도 소주보단 적지만 대부분의 맥주보다도 많이 팔리고 있는 수준이다.



2019.08.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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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5천원 지폐 한 장만 들고 오세요! 상식 이하 초저가 4,900와인 선보여
와인이 4,900원?
#이마트


이마트가 8월 1일(목)부터 칠레 와이너리부터 수입한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 을 4,900원 초저가에 판매한다. 

15일(목)부터는 스페인 와이너리에서 수입한 ‘도스코파스 레드블렌드’ 역시 같은 가격에 판매를 시작한다.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은 떫거나 시거나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적당한 탄닌과 산도가 조화돼서 부드러운 풍미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도스코파스’ 와인은 이마트가 8월 1일부터 진행하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중 하나로, 평소 대비 약 300배가 넘는 100만병 와인을 개런티해 시세 대비 60%나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2019.08.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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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선보인다!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이마트


이마트가 올해 초부터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진행해오던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더 강력해졌다.


이마트가 올 초 정용진 부회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스마트한 초저가 상품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오는 8월 1일 선보인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철저한 원가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확립한 상품으로 동일 또는 유사한 품질 상품에 비해 가격은 30~60% 가량 저렴하며, 한번 가격이 정해지면 가격을 바꾸지 않는다.


이마트는 이번에 1차로 와인, 다이알 비누 등 30여개 상품을 선보인 후 올해 200여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상품을 늘려 향후 500여개까지 초저가 상품을 확대 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선보이는 이유는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효율적 소비를 하는 ‘스마트 컨슈머’가 등장하고 국내 유통시장에 온/오프라인을 막론한 치열한 가격이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업의 본질인 ‘가격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에 올해 초부터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만들기 위한 대대적 프로젝트에 돌입한 이마트는 가장 우선적으로 상품군별 고객의 구매빈도가 높은 상품을 선정한 후 해당 상품에 대해 고객이 확실히 저렴하다고 느끼는 ‘상식 이하의 가격’을 ‘목표가격’으로 설정하였다.


목표가격 설정 후 이마트는 상품 원가 분석을 통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원가구조를 만들기 위한 유통구조 혁신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상시적 운영이 가능한 초저가로 ‘애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론칭했다.



■ 물처럼 마시는 4,900원 와인 등 1차로 상시적 초저가 상품 30여종 선보여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인 초저가 상품의 원가구조 혁신 방법은 크게 5가지이다.


먼저, 압도적인 대량매입이다. 유통업체들은 원가를 낮추기 위해 협력업체로부터 평소에 비해 5~10배 가량의 물량을 추가로 매입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수십에서 수백배의 대량매입을 통해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


이마트가 이번에 스페인과 칠레 와이너리로부터 수입해 초저가 와인으로 선보이는 ‘도스코파스 레드블렌드’와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 2종의 가격은 각각 4,900원으로 시세대비 약 60% 저렴하다.


기존에 이마트가 해외 와이너리로부터 와인을 수입하는 경우 단일 품목 와인의 평균 수입 개런티 수량은 평균 3천병 가량이었던데 반해 이번에는 평소대비 약 300배가 넘는 100만병 와인을 개런티해 가격을 크게 낮추었다.


다이알 비누도 압도적인 대량매입을 통해 약 35% 가격을 낮춘 3,900원(113g×8)에 판매한다. 


기존에 이마트에서 다이알 비누는 연 3만개 가량 판매되었지만 이번에 아시아 지역 단일 유통사 최대 물량인 연간 50만개 물량 개런티를 통해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두번째는 프로세스 최적화다. 기존 제품의 생산에서 판매까지의 프로세스를 세분화한 후 각 단계에서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원가 구조를 혁신했다.


이마트는 오는 8월 10 일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으로 식품건조기(FDA-1901)를 국내 유명 브랜드 대비 약 55% 저렴한 39,800원에 선보인다.


이를 위해 담당 바이어는 올 초부터 식품건조기의 상품기획/생산 프로세스 분석 후 신규 상품을 해외에서 생산하는 것에 비해 세계적인 ‘초저가 할인점’ 알디에서 판매하고 있는 기존에 검증된 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이 개발비 등 각종 비용을 줄이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번에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번째는 신규 해외 소싱처 발굴이다. 


해외 생산을 위한 소싱처 발굴 시 기존에 거래하던 소싱처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숨어있는 원가 경쟁력 있는 신규 소싱처를 발굴하여 상품 품질 및 원가 등을 비교해 초저가 상품을 선보인다.


예를 들어, 피넛버터의 경우 기존에 미국 브랜드 또는 중국에서 소싱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었으나, 올 초부터 새로운 소싱처 발굴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세계 2위의 땅콩 산지이면서 생산원가 경쟁력이 높은 인도의 신규 소싱처를 발굴해 기존 판매상품보다 최대 50% 저렴한 4,980원(800g)에 ‘와우넛츠 피넛버터’를 판매한다.


네번째는 업태간 통합매입을 통해 원가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상품 ‘바디워시(900g)’는 노브랜드 등 점문점과 관계사 통합 매입 방식으로 80만 개 대량 물량 매입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가격을 시세 대비 50% 저렴한 2,900원에 선보인다.


마지막으로는 상품의 본질적 핵심가치에 집중하고 부가기능/디자인/패키지 등을 간소화하여 원가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마트는 올해 9월 중 기존 브랜드 TV 보다 약 40% 저렴한 ‘일렉트로맨  TV’ 30인치 HD, 40인치 Full HD, 50인치 Ultra HD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는 영상 구현에 손색이 없는 화면 해상도를 TV 크기별로 차등 적용하는 등 TV의 핵심가치인 영상 시청에 집중하는 대신 와이파이, 스마트 기능 등을 제외하여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상시적 초저가 상품은 지난 26년간 이마트의 상품 개발 역량을 총 집결한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탄생한 상품으로 국내 유통시장에 초저가 상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보다 철저한 원가 분석을 통한 원가구조 혁신을 통해 다양한 상시적 초저가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7.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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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산 갈치보다 2배 두툼한 초대형 모로코 통갈치 1만 5,800원에 판매
“모로코에서 왔어요”
#이마트



초대형 모로코산 갈치가 대서양과 인도양을 건너 국내 식탁에 상륙했다. 

  

원물 크기는 국산 갈치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1m에 이르지만 가격은 1만원대 중반에 불과하다.

  

이마트는 7월 국민가격 상품으로 국내산 갈치보다 2배 가량 두툼한 모로코산 ‘한 마리 통갈치’ 1만마리(10톤)를 4일(목)부터 10일(수)까지 1만 5,800원에 판매한다.

  

원물의 1마리 당 길이는 1m, 무게 1kg에 달하며, 이마트는 머리/내장/꼬리 등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6토막 크기로 잘라 판매한다. 


손질 후 상품 길이는 70cm 가량, 중량은 740g(내외)에 이른다. 기존 이마트의 주력 국산 갈치 크기는 300~400g 가량이다.


이마트가 이처럼 모로코산 초대형 통갈치를 판매하는 이유는, 모로코산 갈치가 다른 수입산 갈치에 비해 맛과 향이 국내산 갈치와 유사하고 살밥이 도톰해 식감이 풍성할 뿐만 아니라, 생물 갈치 못지않게 촉촉할 정도로 품질이 좋기 때문이다.


또한, 모로코산 갈치는 ‘채낚 방식(낚시 조업의 일종)’으로 조업하고 다른 수입산 갈치와는 달리 모로코 현지에서 절단 작업까지 마친 후 냉동 상태로 수입되기 때문에, 수입산 중에서도 비늘의 은색 빛깔이 살아 있어 국내산 은갈치와 가장 비슷하다.

  

이외에도, 1kg 가량의 초대형 갈치의 경우 국내 해역에서는 어획량이 5% 미만으로 극히 적어 일반적으로 1마리당 8~10만원(백화점 기준) 가량으로 고가여서, 소비자들이 좀처럼 맛보기 어려운 것 또한 이마트가 모로코산 초대형 갈치를 판매하는 요인이다.


이마트는 기존에도 세네갈 갈치를 판매해왔었지만, 세네갈 갈치는 중국 내 갈치 수요가 증가한데다 최근 어족자원 고갈로 어획량이 급감해 지난해부터 대체산지 찾기에 골몰해왔다.

  

그 결과 올해부터 베네수엘라 갈치를 들여와 운영했지만, 국제 정세상 수급이 불안정한 베네수엘라 산지와 함께 보다 안정적인 수산 대국인 모로코를 찾아 갈치를 수입하기에 이르렀다.

  

비교적 갈치 어획량이 풍부했던 지난해 이마트의 수입 갈치 비중이 전체 갈치의 8% 가량을 차지한 가운데, 올해는 수입갈치 비중이 15~20% 선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현재 베네수엘라 90%, 모로코 10% 가량인 수입갈치의 산지 비중은 연말에 이르러 베네수엘라 60%, 모로코 40% 가량으로, 모로코산 갈치가 크게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에서 나이지리아 다음으로 수산 자원이 풍족한 수산대국인 모로코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에 갈치를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연간 한국의 모로코산 갈치 수입량은 2015년 1,123톤, 2016년 2,550톤, 2017년 4,169톤으로 지속 증가 추세다.

  

이홍덕 이마트 수산 팀장은 “두툼한 살집에 국산 갈치와 맛이 유사한 초대형 모로코산 갈치를 저렴하게 판매해 소비자들이 풍성한 식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갈치는 국민 생선인데다 국산물의 어획량이 들쭉날쭉한 만큼 모로코산 갈치가 향후 노르웨이의 연어/고등어처럼 국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수입 수산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와 함께 이마트는 같은 기간 동안 7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가성비 높은 '황제 수산물' 3종도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보인다.

  

우선 부시리, 민어, 농어, 우럭, 참숭어, 강도다리 세꼬시, 광어, 연어 등 대중 횟감과 고급횟감 8종으로 구성한 '8종 모둠회(480g 내외)'를 38,800원에 기획했다.

  

직화 용기에 3~4인 분량을 푸짐하게 담아 가정이나 야외에서 물만 붓고 끓이면 바로먹을 수 있는 '황제 해물탕'과 '황제 찜조개'도 각각 19,800원, 14,800원에 선보인다.

  

‘황제 해물탕’은 기존 이마트에서 판매했던 알탕, 동태탕과 차별화를 위해 통오징어, 전복 등 다양한 재료로 구성했고, ‘황제 찜조개’는 3마리 이상의 전복, 참소라, 가리비, 왕바지락 등 인기 조개를 담았다.

  

모로코산 한마리 통갈치를 비롯해 '황제 수산물' 3종 모두 KB국민카드로 구매시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 KB국민BC카드 제외)




2019.07.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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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은 이마트! ‘가성비’ 상품으로 소고기, 키위, 갈치 최대 40% 할인
주말 먹거리 ‘가성비’ 상품 대전!
 
#이마트

이마트가 주말 온 가족 먹거리로 ‘가성비’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9일(수)까지 국민 가격 상품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미국산 소고기, 칠레산 골드키위, 베네수엘라산 절단갈치 등을 최대 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우선 이마트는 미국산 냉장 소고기 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고객 대상으로 30% 할인 판매하며, KB국민카드 결제시 10% 추가 할인을 통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따라서 신세계포인트 적립과 KB국민카드 결제를 통해 40% 할인 적용시 대표 품목인 프라임척아이롤(미국산/100g)은 1,380원에 프라임탑블레이드(미국산, 100g)는 1,56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구는 칠레산 골드키위를 30% 이상 할인해 판매한다.


이마트는 ‘다다익선’ 골드키위와 그린키위(팩/칠레산/각)’ 2.1kg을 각각 정상가 대비 약 30% 가량 할인된 8,980원, 6,980원에 판매한다.


칠레산 키위는 일반적으로 뉴질랜드 키위보다 당도는 1~2brix가량 낮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반 값 수준으로 저렴해 가성비가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이 밖에도 이마트는 베네수엘라산 절단갈치(1마리, 해동)를 특대사이즈(700~900g)는 9,800원에, 왕사이즈(1kg 이상)는 1만5,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KB국민카드 결제시 10% 할인이 가능하며, 이마트e카드 구매시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기존에 수입 갈치로 세네갈산을 주로 운영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후 판매를 중단했다. 


어획량 감소 및 중국 내 갈치 수요 증가로 세네갈 갈치 가격이 대폭 상승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대체산지로 베네수엘라를 개발해 세네갈산보다 약 20% 더 저렴한 가성비 상품을 기획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마트는 호주산 마카다미아(160g/2입)를 기존 1만4,990원에서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약 33% 가량 할인한 9.990원에 판매하며, 이마트 피코크 인기 상품인 ‘피코크 새우볶음밥(4+2 기획팩)’을 8,500원에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햇브로콜리(2입/봉/500g내외)’는 기존 정상가(3,980원)대비 약 28% 가량 할인한 2,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이종훈 마케팅 팀장은 “날씨가 더워지는 6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상품 할인을 기획했다”며, 


“올해도 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만큼, 기운을 복 돋아주는 다양한 먹거리 할인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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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캐나다 활랍스터 6~7만 마리 대량 직소싱하는 기획 통해 13일(목)부터 19일(수)까지 9,900원 판매
활랍스터 1마리가 9,900원!
 
#이마트


"랍스터, 이렇게 싸졌다"

활랍스터 1마리에 1만원 1장.
  
9,990원짜리(행사카드 결제시) 랍스터가 나왔다. 이마트가 13일(목)부터 19일(수)까지 캐나다산 활랍스터를 대량 기획을 통해 1만원 미만으로 판매한다.
  
이 상품은 성인 남성 손바닥 길이 정도에 해당하는 小자 사이즈(360g 내외)로 정상가는 1만 900원이다. 

그러나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천원을 할인 받아 9,900원에 구매할 수 있어 1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
행사카드 :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카드 (단, KB국민BC/ NH농협BC카드는 제외)

이마트는 나들이철을 맞아 고급 갑각류로 인식되었던 랍스터를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상품을 기획했다. 

특히 상품 입고 1달 전부터 직소싱 사전 기획과 6~7만 마리 대량 발주(약 7억원)를 통해 1만원 안팎의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다.
  
또한 이 사이즈의 랍스터는 캐나다의 랍스터 조업이 '쿼터제'로 운영되는 가운데 캐나다 동부 연안에서 5~6월 딱 2달 동안만 잡을 수 있는 시즌 갑각류다.
  
'스프링 시즌 랍스터'로 불리며 최상의 품질을 지니고 있다. 

이 시즌 랍스터들은 껍질이 단단해 살 보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사이즈가 작은 대신 살이 들어 차 있는 '비만도'가 상대적으로 높고 어린 랍스터 특성상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장점이다.
  
또한 바다에 덫을 놓아 채취를 하고 사이즈를 선별해 항공 배송 및 통관을 거쳐 이마트 매장에 입고하기까지의 과정이 단 열흘 안에 이뤄지는 '항공직송' 상품이어서 신선도 또한 뛰어나다.
  
한편 고급 갑각류인 랍스터 1마리에 1만원이 갖는 상징성은 매우 크다. 

지난해 6월에도 이마트는 같은 크기의 랍스터를 1만원 안팎에 기획해 일주일 동안 5만여 마리를 판매하며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던 바 있다.
  
이에 이마트는 올해는 물량을 20% 이상 확대해 2009년 이래로 시작된 랍스터 대중화의 방점을 찍을 방침이다.
  
대한민국의 랍스터 수입 역사는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본격 '직소싱' 시대를 열면서 이색 수입 상품으로 국내 대중 시장에 데뷔했다. 
  
이후 한미FTA가 발효(2012년 3월)되면서 관세 혜택으로 수입량이 점차 증가하고, 소비자들의 입맛 역시 빠르게 서구화하면서 2013년에는 '반값 랍스터'가 대형마트의 전략 직소싱 상품으로 떠올랐다.
  
이후 랍스터를 주재료로 활용한 랍스터 스낵과 견과류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활랍스터 뿐만 아니라 자숙 형태의 랍스터 집게발/꼬리 등 부위별로 상품화가 다양하게 이뤄지면서 이제는 친숙한 식재료가 되었다.
  
정기영 이마트 수산바이어는 "중간 유통과정을 없앤 대량 직소싱을 통해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다"며 "작지만 수율이 높아 알찬 봄 시즌 랍스터를 통해 식탁이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6.12 (수)